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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 일본 진출

사이냅소프트, 닥스라이브 시연 화면

사이냅소프트, 닥스라이브 시연 화면
인공지능·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의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를 일본 내 데이터 자산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AOS 데이터 주식회사(이하 AOS 데이터 사)와 협력해 ‘AOS Webinar’로 29일 출시했다.

일본 정부의 중요 과제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가 추진되고 있고, 일본 내 기업의 업무 형태가 재택근무를 비롯해 비대면 형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기업 가치와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온드미디어(Owned Media)' 플랫폼이 핵심적인 존재로 부각,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닥스라이브를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일본에 출시한 ‘닥스라이브’는 문서 중심의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문서 공유부터 발표 영상 녹화, 실시간 채팅, 설문조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편리함을 더했다.

더불어 발표 자료와 영상 등 독자적으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축척하여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AOS Webinar와 같이 온드미디어 플랫폼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멀티테넌트 환경을 지원한다. 동영상 교육이나 대규모 라이브 세미나를 빈번하게 개최하는 기업과 기관이라면 비용절감과 자사 데이터로의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일본에서 사이냅소프트의 ‘닥스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영상회의나 세미나가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도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냅소프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AI 딥러닝 기반의 사이냅 OCR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사이냅 OCR은 자체 개발한 국산 AI OCR로 빠른 인식 속도와 높은 한글 인식률과 AI딥러닝 기반으로 이미지 왜곡, 노이즈 등 방해 요소에도 정확한 문자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문자 위치 기반의 자동 회전 보정 알고리즘 적용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RPA나 보안솔루션, 검색엔진, 웹펙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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