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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넥스리얼,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적으로 구현!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 넥스리얼(대표 전석호)은 법무부, 과기정보통신부 주관의 1차 '2019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이상행동 식별추적 세부분야에서 유일하게 4차(최종)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까지 수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2022년 사업은 이상행동 식별추적의 범위를 확대하여 위험상황 3종(싸움, 위협, 쓰러짐) 및 혼잡상황 1종(대기열 카운팅)이 추가된 이상상황인식 및 AI 알람 통합 모니터링으로 발전되었다. 특히, 자동출입국심사대의 핵심 요소기술인 인공지능 2인 감지(Top-View)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 출국장 자동출입국심사대에 적용했다.

운영 중인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은 카메라 내장형(비전 AI 카메라 타입)의 임베디드 AI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VA 및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솔루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향후 안면인식 기반 워크스루 자동출입국심사대(통과시간 5초)와 통합해 운영할 경우 뒤따라 들어가기(Tailgating)와 같은 자동출입국심사 출입위반행동(2인 감지 알람/Anti-Tailgating)을 99% 이상의 정확도(1% 미만의 오감지)로 탐지한다.



 

특히, 엣지 장비(카메라, 엣지 박스)에 내장 가능한 임베디드 비전 AI SW 형태로도 개발하여, 서버기반 비전AI SW와 함께 AI 카메라, AI 엣지, AI 서버 등의 3-Tier 아키텍처 솔루션을 완성하였기에 넥스리얼의 인공지능 2인 감지 솔루션은 세 가지 솔루션 중 고객이 선택한 방식에 따라 제공된다. 이와 같은 솔루션 적용은 외국공항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따라서, 고객은 운영환경에 맞게 고사양 GPU 서버를 이용한 백엔드 인프라 구성없이도 AI 카메라와 AI 엣지 방식으로 심사대용 스피드게이트에 내장돼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일체형 장비로 단독 운영할 수 있으며, 유사시 전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시스템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고가의 GPU 기반이 아닌 신경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기반의 AI 카메라 AI 엣지 방식으로 고객 입장에서 도입 및 운영에 따른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넥스리얼은 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의 차별적 경쟁력을 토대로 기존 1세대 영상분석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카메라 솔루션을 2세대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함으로써 국내 공항 및 항만 출입국 심사대 등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이 솔루션을 영상출입통제, 사회·산업안전, 피플카운팅, 엣지 AI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넥스리얼은 2002년 연구실 창업기업으로 임베디드 비전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이다. 2021년 AI 바우처 우수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비전 AI 카메라, 비전 AI 엣지, 비전 AI 서버로 구성된  AI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컴퓨터비전과 AI를 융합해 고객맞춤형 다양한 비전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도메인 환경에서 운용될 고정 CCTV 인프라와 육상, 해상 및 공중 무인이동플랫폼 기반 이동 CCTV 인프라를 3-Tier 솔루션과 결합하여 소·중·대규모 단위의 이상상황 AI 알람 통합관제 및 종합상황인식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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