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EXPO KOREA 2025 국제인공지능대전
5.14(수) ~ 5.16(금), Hall A COEX, Seoul
AI 기업의 가장 확실한 리드 공급 파트너
누적 10만+ 수요기업의 AI 소싱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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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EWS
AI EXPO KOREA
전시회 및 참가기업 최신 소식

인공지능 현재와 미래 비전 제시!...제7회 'AI EXPO KOREA 2024’성료,

AI EXPO KOREA 2024 전경(사진:본지)전 세계적인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슈 속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AI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동안 입추의 여지없이, 무려 39, 031명의 참관객이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AI EXPO KOREA 2024 전경AI EXPO KOREA는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아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국내외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의 전시와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진행됐다.AI EXPO KOREA 2024 행사 입구 전경AI EXPO KOREA 2024 행사 좌측 로비 전경AI EXPO KOREA 2024 행사 우측 로비 전경특히, 올해 전시 및 부대행사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 국내외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학습부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파인튜닝 모델들의 경연이 펼쳐졌으며, 이를 구축·운영하고 배포 할 수 있는 AI 인프라와 온디바이스 AI로 우리의 생활과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소통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전략 등이 제시됐다.AI EXPO KOREA 2024 행사 전경(각 기업 부스 등/이하)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 것이다.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지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AI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지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었다.이와 함께 AI EXPO KOREA 2024 부대 행사도 사흘동안 다채롭게 진행됐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AI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진출 설명회인 'AI Global Expansion Day', 'AI 융합산업 포럼', 'AI EXPO KIBWA 세미나', 어드밴텍케이알, 마음AI, 라온피플, 에스이에스에이아이 등 각 주제로 진행되는 'AI EXPO KOREA SUMMIT', AI Expo 메인 세미나 'Quantum Jump of AI', IR대회인 'AI Rocket Launcher Day', '2024 DX 인사이트 컨퍼런스', 'AI 융합 비즈니스개발 컨퍼런스 2024'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인공지능 시대 속에 우리의 생활, 산업과 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대응, 그리고 다가올 AI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했다.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됐다.‘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었다.‘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등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했다.‘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합성 데이터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한편, AI EXPO KOREA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하며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주최했으며, 주요 참가업체 및 기관은 아래와 같다. 4S MAPPER, 뉴로클, 심투리얼, 래블업, 몬드리안에이아이, 올빅뎃, 퀀텀에이아이, 알티솔루션, 데이터에듀, 엠클라우독, 티포러스, 에이아이네이션, 임팩티브에이아이, 씨에스리, 블루닷, 비솔, 구르머스, 에프피티 소프트웨어 코리아, 에이프리카, 슈퍼브에이아이, 레인보우브레인, 누리콘, 스누아이랩, 캔랩, 인포카, 세인티, 셀바스AI, 비젼인, 리드스피커코리아, 테스트웍스, 대원CTS, 씨이제이엔코리아, 아이브릭스, 바로에이아이, 케이엘큐브, 인프라투코리아, 오픈네트웍시스템, 메이팜소프트, 틱택코리아, 코너스톤42, 이음인터렉티브, 영림원소프트랩, 우경정보기술,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YH데이타베이스, 앱테스트에이아이, 이클레솔, 스퀴즈비츠, 에이아이프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에이데이타, 엑셈, 툰스퀘어, 지디엘시스템, 와이즈스톤, 명인일렉트로닉스, 명인이노, 리모, 슈퍼마이크로, 관악아날로그, 엑스퍼트아이엔씨, 퍼즐데이터, 인공지능팩토리, 버즈니, 에스씨솔루션글로벌, 하드콘, 마인드허브, 지란지교데이터, 씨에이에스, 어니컴, 버넥트, 이든티앤에스, 올거나이즈코리아, 포스로직, 알에스엔, 트리플렛, 소이넷, 펀진, 사이냅소프트, 인셈, 모빌린트, 가온글로벌, 페르소나AI, 그란코, 아이티엔제이, 인트플로우, 오투오, 케이투스 코리아, 다산데이타, 닥터송, 네오와인, Yuan High-Tech Development, 젠데이터, 텐스토렌트(Tenstorrent), 네오다임, 로그블록에이아이, 인천광역시청, 메타플라드, 브라이센코리아, 레스타 일렉트로닉스, 에임퓨처, YIZHANG XINCHENGUANG ELECTRONICS, 리더스시스템즈, 위더스, 데이터빈, 한국자동차연구원, 에이블에이아이, 이노뎁,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텔레다인, 사미텍, 로보그램 인공지능 로봇연구소, 딥인스펙션, 엘리스그룹, 인포시즈, 씨이랩, 베슬에이아이, 어드밴텍케이알, 에이아이컨트롤, 마인즈앤컴퍼니, 셀렉트스타, Shenzhen Hypernano Optics Technology, 베이넥스, 포티투마루, 마인드포지, 라온피플, 아이크래프트, 솔트룩스, 액션파워, KAYTUS SYSTEMS PTE, 넥스리얼, 벡터시스, 에이윈 테크놀로지(AEWIN Technolog), 엘렉시, WEKA(웨카), 위고로보틱스, 비에이치에스엔, 엔유엘, 무하유, 마음AI, 하이퍼엑셀, 워크핏, 한국인공지능검증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 HVAC 평가센터), 티텟, 미루웨어, 딥브레인AI, 라이프로그, 바이브컴퍼니, 메디리타, 티쓰리큐, 인이지, 딥블루닷, 아이디비, 아이밋, 콕스웨이브,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남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슈어소프트테크, 비아이매트릭스, 파수, 씨유박스, 이스트소프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디비엔텍, 엔디에스솔루션 등 기업과 각 관련 기관 및 단체 공동관으로 구성됐다.시연 모습(이하)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한국인공지능협회, 몬트리올 AI 연구기관 IVADO와 글로벌 AI 연구 교육 협력 나섰다!

(왼쪽부터) 뤽 비네 IVADO 대표, 김현철 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캐나다 몬트리올 인공지능(AI) 연구기관 'IVADO(Institute for Data Valorization, CEO Luc Vinet)와 과학 및 문화 지식 교환을 촉진하고 AI 분야의 연구 및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분야 연구 및 교육 미션을 지원하고, 양 기관 간 의미 있는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공동 연구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 홍보, 상호 방문 프로그램 개발, 국제적 협력 기준 개발 등이다.양 기관 단체 기념 촬영 모습이번 협약으로 AI 기술 교류 관련 한국의 서울과 캐나다의 몬트리올을 잇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나아가 AI 분야 발전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학제 연구를 비롯한 이번 국제적 협력 계획은 AI 분야에서의 책임감 있는 혁신을 추구하는 IVADO의 노력과도 잘 부합한다"며 "이번 IVADO와의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AI 기술 개발과 산업 도입을 가속화하고, 미래의 글로벌 AI 리더를 양성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매김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을 진행 중이다. 국제인공지능대전에는 전 세계 11개국, 300여 기업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과 실용 사례를 선보이고 있으며, 참관객은 혁신적인 AI 인프라와 다양한 산업의 미래 전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음AI, 'AI EXPO KOREA 2024'서 한국어 한계 극복한 대형언어모델 '라마 말-허밍버드' 오픈 소스로 공개

머음AI 'AI EXPO KOREA 2024' 부스전경(사진:본지)국내 인공지능 대표 플랫폼 '마음AI (대표 유태준)'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참가해 일반인공지능(AGI) 시대의 접점에서 AGI 산업 비전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다양한 역량을 선보였다.부스전경마음AI는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전시 주제로 내걸고 언어 파운데이션 모델인 '다국어 적응형 증강 언어 모델(Multilingual Adaptive Augmentation Language-model)'과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인 '로봇 및 차량 제어를 위한 세계 모델(World model for Robotics and Vehicle control. 이하, WoRV)'의 기술과 그 응용 제품을 선보여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대형언어모델(LLM) '라마 말-허밍버드(Llama3 MAAL-hummingbird)'의 체크포인트를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다운)에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마음AI 사이트를 통해 API를 오픈(보기)했다.로고 이미지이 플랫폼 'Llama3 MAAL-hummingbird'는 메타가 지난달 18일 공개한 차세대 모델 '라마 3'의 80억개(8B)를 '교차 언어 학습(Cross-Lingual training)'시킨 LLM이다. 마음AI의 파인튜닝 기술력으로 한국어 성능이 부족한 Llama3 8B의 한계를 극복시킨 것이다.마음AI 최홍섭 AI연구총괄리더는 "이 모델은 한국어 사고력 벤치마크 로직코어(LogicKor)에서 5.23점을 기록하며, 비슷한 파라미터를 가진 모델들에 비해 뛰어난 사고 능력으로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수학, 추론과 같은 Instruction 과제를 잘 수행한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음AI 최홍섭 AI연구총괄리더가 한국어 성능이 부족한 Llama3 8B의 한계를 극복시킨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본지)마음AI는 이에 대한 자세한 정량평가 결과도 허깅페이스에 곧 공개할 테크리포트에 담을 예정이다. 기존의 언어 모델이 다른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말뭉치를 처음부터 다시 학습해야 했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었으며, 한국어 말뭉치가 영어에 비해 양적∙질적으로 부족하여 제대로 된 학습이 불가능했다.메타의 라마 3 '8B' 모델은 '경량화 대형언어모델(smaller Large Language Model. 이하, sLLM)'로 MMLU((Massive Multitask Language Understanding), ARC-Challenge, CommonSenseQA, DROP, GPQA 등 9가지 벤치마크)에서 프랑스 미스트랄 AI의 미스트랄 7B(Mistral 7B)나 구글의 초경량화(sLLM) 모델 젬마 7B(Gemma 7B)보다 성능이 우수했으며, 70B 모델은 구글 제미나이 1.5 프로와 앤트로픽의 '클루드 3'보다 일부 벤치마크에서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특히, 기존 대형언어모델에 비해 매개변수(Parameter)가 50억(6B) 내지 100억(10B) 개로 줄여 학습을 위한 소요 비용이나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미세조정(Fine-Tuning)으로 정확도를 높이고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하기도 쉬운 모델을 'sLLM'이라고 한다. 이처럼 특정 분야에서는 미세조정과 고품질의 데이터 학습을 통해 기존 LLM과 맞먹는 성능을 보여주는 것도 장점이다. 챗GPT와 같이 채팅 형식으로 문답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 37 개의 LLM Task UI도 함께 제공특히, sLLM 모델들은 온디바이스 AI 디바이스 생태계를 가속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제미나이 프로(Gemini Pro)를 탑재, 출시한 '삼성 갤럭시 S24'로 전 세계적으로 온디바이스 AI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퀄컴(Qualcomm Technologies) 역시 차세대 AI PC 등 최고의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라마 3 8B를 '스냅드래곤 X 플러스(Snapdragon® X Plus)'에 탑재시키면서 세계 주요 OEM들은 올해 중반부터 온디바이스 AI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마 3 8B'은 성능이 뛰어남에도 한국어 능력이 부족하여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뛰어난 성능이 체감되지 못했다. 이에, 마음AI는 '라마 3 8B'의 뛰어난 성능과 언어 능력을 유지한 상태에서 ‘외국어로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한국어 성능까지 우수한 언어 모델을 제작했다.이는 기존 모델이 ‘영어’라는 언어에 특화되어 있을 뿐, 언어라는 도메인을 잘 이해하고 있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착안한 것으로, LLM에 대한 마음 AI 의 오랜 전문성이 기반되었기에 가능한 기술로 평가된다.시연화면마음 AI는 이번에 공개하는 가장 빠르고 컴팩트한 모델인 Llama3 MAAL-hummingbird에 이어서, 속도와 성능의 밸런스를 맞춘 시장적인 모델인 MAAL-owl, 언어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한 모델인 MAAL-albatross 등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여, 기업의 다양한 요구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마음 AI 는 ChatGPT를 사용하지 못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50B이상의 MAAL-albatross 기반 LLM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챗GPT와 같이 채팅 형식으로 문답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서, 37 개의 LLM Task UI도 함께 제공하여 고객 기업들의 사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MAAL-hummingbird는 전시현장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다.부스전경마음AI는 이번 AI EXPO KOREA 2024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AI 휴먼(가상인간)을 비롯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보이는 음성봇, 정보유출 걱정없는 기업용 마음GPT 챗봇 등의 'maumai 플랫폼'과 '마음 오케스트라' 통해서 STT, LLM, TTS, STF 등의 다양한 AI 모델과 창립 이후 쌓아온 인공지능 기술력과 대한민국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시연을 통해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아울러, 마음AI의 AI 디바이스 중 하나인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 ‘Maum-TOUCH’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키오스크로, 점자 키패드, 자동 높낮이 조절, 고 대비 모드 등 총 13가지의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직접 테스트하고 시연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한다!...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 개막

생성형 AI로 촉발된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 이슈 속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1일, 개막하고 3일까지 사흘 동안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AI EXPO KOREA는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AI EXPO KOREA 2024’는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의 전시 및 다양한 부대 행사로 진행된다.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의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은 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은 온디바이스 AI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대를 이끌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 것이다.특히,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대형언어모델(LLM)을 비롯한 생성 인공지능의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지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지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다.이와 함께 AI EXPO KOREA 2024 부대 행사도 사흘동안 다채롭게 진행된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AI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진출 설명회인 'AI Global Expansion Day', 'AI 융합산업 포럼', 'AI EXPO KIBWA 세미나', 어드밴텍케이알, 마음AI, 라온피플, 에스이에스에이아이 등 각 주제로 진행되는 'AI EXPO KOREA SUMMIT', AI Expo 메인 세미나 'Quantum Jump of AI', IR대회인 'AI Rocket Launcher Day', '2024 DX 인사이트 컨퍼런스', 'AI 융합 비즈니스개발 컨퍼런스 2024'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인공지능 시대 속에 우리의 생활, 산업과 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대응, 그리고 다가올 AI 비전을 제시한다.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된다.‘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합성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AI EXPO KOREA 2024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이 후원하며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부대행사 및 참관객 문의는 AI EXPO KOREA 주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 주요 참가업체 및 기관은 아래와 같다.4S MAPPER, 뉴로클, 심투리얼, 래블업, 몬드리안에이아이, 올빅뎃, 퀀텀에이아이, 알티솔루션, 데이터에듀, 엠클라우독, 티포러스, 에이아이네이션, 임팩티브에이아이, 씨에스리, 블루닷, 비솔, 구르머스, 에프피티 소프트웨어 코리아, 에이프리카, 슈퍼브에이아이, 레인보우브레인, 누리콘, 스누아이랩, 캔랩, 인포카, 세인티, 셀바스AI, 비젼인, 리드스피커코리아, 테스트웍스, 대원CTS, 씨이제이엔코리아, 아이브릭스, 바로에이아이, 케이엘큐브, 인프라투코리아, 오픈네트웍시스템, 메이팜소프트, 틱택코리아, 코너스톤42, 이음인터렉티브, 영림원소프트랩, 우경정보기술,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YH데이타베이스, 앱테스트에이아이, 이클레솔, 스퀴즈비츠, 에이아이프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에이데이타, 엑셈, 툰스퀘어, 지디엘시스템, 와이즈스톤, 명인일렉트로닉스, 명인이노, 리모, 슈퍼마이크로, 관악아날로그, 엑스퍼트아이엔씨, 퍼즐데이터, 인공지능팩토리, 버즈니, 에스씨솔루션글로벌, 하드콘, 마인드허브, 지란지교데이터, 씨에이에스, 어니컴, 버넥트, 이든티앤에스, 올거나이즈코리아, 포스로직, 알에스엔, 트리플렛, 소이넷, 펀진, 사이냅소프트, 인셈, 모빌린트, 가온글로벌, 페르소나AI, 그란코, 아이티엔제이, 인트플로우, 오투오, 케이투스 코리아, 다산데이타, 닥터송, 네오와인, Yuan High-Tech Development, 젠데이터, 텐스토렌트(Tenstorrent),네오다임, 로그블록에이아이, 인천광역시청, 메타플라드, 브라이센코리아, 레스타 일렉트로닉스, 에임퓨처, YIZHANG XINCHENGUANG ELECTRONICS, 리더스시스템즈, 위더스, 데이터빈, 한국자동차연구원, 에이블에이아이, 이노뎁,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 텔레다인, 사미텍, 로보그램 인공지능 로봇연구소, 딥인스펙션, 엘리스그룹, 인포시즈, 씨이랩, 베슬에이아이, 어드밴텍케이알, 에이아이컨트롤, 마인즈앤컴퍼니, 셀렉트스타, Shenzhen Hypernano Optics Technology, 베이넥스, 포티투마루, 마인드포지, 라온피플, 아이크래프트, 솔트룩스, 액션파워, KAYTUS SYSTEMS PTE, 넥스리얼, 벡터시스, 에이윈 테크놀로지(AEWIN Technolog), 엘렉시, WEKA(웨카), 위고로보틱스, 비에이치에스엔, 엔유엘, 무하유, 마음AI, 하이퍼엑셀, 워크핏, 한국인공지능검증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스마트 HVAC 평가센터), 티텟, 미루웨어, 딥브레인AI, 라이프로그, 바이브컴퍼니, 메디리타, 티쓰리큐, 인이지, 딥블루닷, 아이디비, 아이밋, 콕스웨이브, 한국산업인력공단(서울남부),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대덕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슈어소프트테크, 비아이매트릭스, 파수, 씨유박스, 이스트소프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디비엔텍, 엔디에스솔루션 등 기업과 각 관련 기관 및 단체 공동관으로 구성됐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알에스엔, AI 엑스포 코리아 참가…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 최초 공개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 시연화면생성형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알에스엔(RSN, 대표 배성환)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 플랫폼 ‘글로벌MI(Market Intelligence)’를 최초 공개했다‘글로벌 MI’ 서비스는 글로벌 마켓 분석을 목적으로 학습시킨 전용 소규모 파운데이션 모델(sLLM)을 적용해 정확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벡터 유사도를 반영한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기반의 생성형 질의응답 AI 솔루션 ‘Lucy TrendGPT’가 적용돼 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제거해 실제 사실 기반으로 자유로운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서비스다. RAG 기술이 적용돼 의미 있는 요약된 데이터만을 활용하므로 데이터 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데이터 신뢰도는 더욱 향상시켰다.‘글로벌 MI’는 경영전략과 애자일(Agile) 의사결정에 필요한 온라인 비정형 빅데이터에서 실시간 글로벌 마켓 동향 분석이 가능하다. 주요 기능으로 글로벌 500대 기업의 온라인상 방대한 빅데이터를 실시간 AI 분석하고, 지능형 시각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추가로 GPT 기반의 자동 요약 리포트까지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주요 이슈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글로벌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이슈에 대한 대응 및 미래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알에스엔은 AI 기반의 ‘구어체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 관련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년간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에 국내 대표 투자사로부터 Pre IPO 100억원을 투자 유치했으며, 2025년 기업공개 예정이다.배성환 알에스엔 대표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지 않는 선기술 개발 투자로 적자인 AI 상장사가 많다”며 “우리 회사는 분명한 시장과 고객 친화적인 AI 기술 개발을 통해 내년에는 AI 상장사 중 흑자 경영을 하는 대한민국 AI 대표 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알에스엔은 AI 기술·역량·시장성을 인정받아 포브스코리아가 발표한 ‘2024 대한민국 AI 50’,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4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FT 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4)’에 선정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이냅소프트, 문서 AI 학습 도구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출시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개념도인공지능 디지털 문서 SaaS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1일, 문서 AI 학습 도구인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를 출시했다.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는 기업과 정부기관의 문서 형 지식정보를 자산화하여 LLM과 인공지능을 통해 활용하기 위한 필수적인 솔루션이다. 아래 한글, Office 문서, PDF등의 일반 업무용 문서와 이미지 문서 등 다양한 비정형 문서의 포맷과 레이아웃, 속성 및 객체를 분석하여 정보화한다.또한, 표, 도형, 그래프와 같은 시각적 정보와 제목, 문단, 머리글/바닥글, 캡션, 각주, 페이지번호와 같은 문서 구조 정보를 Markdown, XML 형식의 정형 데이터로 전환한다.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처리 프로세스이는 생성 AI의 약점인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는 RAG시스템 구성에 있어 학습 데이터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입력 데이터의 검증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분석결과는 디지털 정보 자산 구축 및 LLM 학습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이나 기관의 내부 데이터 자산화 수요에 부응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미 코난테크놀로지, 셀렉트스타, 미소정보기술, 모비젠 등과 협력을 진행 중이며, LLM 모델 생성에 있어 학습 데이터의 품질을 중시하는 고객 및 파트너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이 문서에 대한 AI학습모델을 구축하여 디지털 자산 활용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리은행 AI뱅커 개발사 마인즈앤컴퍼니, ‘2024 AI EXPO KOREA’ 참가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마인즈앤컴퍼니(대표: 고석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AI 핵심 솔루션과 비전을 공개했다.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마인즈앤컴퍼니는 금융 상담 서비스를 AI로 대체하는 AI뱅커와 AI 서비스를 관리는 AI 서비스 빌더를 소개한다.마인즈컴퍼니는 최근 우리은행에  'AI뱅커'를 개발 공급한 바 있다.  AI뱅커는 AI 에이전트를 서비스화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적금 상품을 설명해 가입을 권유하고, 고객이 예·적금 가입 상담 내용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을 통해 금융 상담 창구 역할을 대신한다.AI뱅커는 고객의 데이터와 대화의 정보를 바탕으로 적합한 금융 상품을 추천해 줄 뿐만 아니라, 상품 가입 화면으로 즉시 연결하여 빠른 가입을 지원도 가능하다.마인즈앤컴퍼니는  AI뱅커가 기존 AI가 업무 프로세스 및 사람 간의 발화를 온전히 학습할 수 없어 사람과 협업하여 업무를 수행하거나 사람을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했을 때 이질감을 줄 수 밖에 없던 한계를 극복한 사례로 보고있으며,  AI뱅커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이 단순히 금융 업계에서만 사용될 수 있는 금융 상담 서비스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산업군에서든 정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초기 AI Agent의 형태로 확산될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마인즈앤컴퍼니 고석태 대표는" AI EXPO KOREA 2024를 통해서 AI 적용이 필요한 산업군에서 쉽게 AI를 접목 및 관리할 수 있는 AI 서비스 플랫폼 등을 선보이면서 마인즈앤컴퍼니가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발걸음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마인즈앤컴퍼니는 AI 전문 컨설팅 기업으로 시작해  기업 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영역에 있어서 단순히 기술 공급 형태를 넘어 기업 특성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도입과 관련 비즈니스 영역을 분석하는 등의 전략 컨설팅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공급하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이냅소프트, AI EXPO KOREA 2024에서 '문서 이해-생성-활용 AI'기술 선보여

전시 참가 이미지인공지능 디지털 문서 SaaS 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기술과 함께하는 디지털 문서 혁명'을 주제로 문서 이해, 생성, 활용 전반에 도입된 AI 기술을 총망라하여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회에서는 "문서 속 정보를 이해하는 AI, 문서 내 인사이트를 찾는AI, 생각을 문서로 만드는 AI"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총3개의 체험 존이 마련된다. 각 체험 존에는 관련 제품들이 배치되어 시연될 예정이다.방문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OCR,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문서뷰어, DU, 에디터, 오피스 등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AI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문서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특히 AI가 학습하기 쉬운 형태로 문서 구조 정보를 분석하고 추출하는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가 이번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인다.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기술로 무장한 디지털 문서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편, 사이냅소프트는 디지털 문서 분석 및 추출, 인식 분야에서 24년간 축적해온 노하우를 가진 기술 집약적인 회사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국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과 발전에 혁혁한 기여”

사진:본지DB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의 총화를 보여주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이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가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과 함께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18년 첫 개최 이래 인공지능 기업들과 그들의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과 메시지를 전파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도 뛰어난 운영 능력으로 행사를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산업의 불을 지피는 역할을 해냈다.국제인공지능대전의 성장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그 궤를 함께해왔다. 초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확대되던 시기에 시작된 이 행사는, 이제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를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행사가 제공하는 네트워킹과 정보 교류의 장이 국내 인공지능 기업들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사진:본지DB)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국내의 우수한 인공지능 기업들에게 바이어와의 매칭 기회를 제공하고,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업계의 최신 동향과 메시지를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인공지능 기술은 모든 이를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민주화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인공지능 기술의 혜택이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이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신념과 함께, 만인을 위한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한국인공지능협회의 정신과도 같은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올해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퀀텀 점프 오브 에이아이(Quantum Jump of AI)'다. 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적용이 모든 분야와 일상으로 접목돼 우리의 산업과 일상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년 한국인공지능협회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통해서 그해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현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미래를 그려내는 역할도 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최신 기술과 비전은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 사회와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행사 참가자들 역시 국제인공지능대전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지난 해 참가자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업계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이 행사를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다양한 인공지능 기업들과 교류할 수 있어 비즈니스에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참가자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이 행사가 인공지능 업계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지난 7년 동안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누적 참관객 수는 14만 명에 달하며, 944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11개국에서 온 참가업체들이 함께함으로써, 이 행사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의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 행사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기술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버즈니, 'AI EXPO KOREA 2024' 참가, 최신 커머스AI기술 선보인다

이미지:버즈니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는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 커머스 AI 기술을 선보인다.버즈니는 설립 후 15년간 커머스 AI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인공지능 기술 기반 서비스 회사다. 기술 개발과 함께 국내 최대 모바일 홈쇼핑 플랫폼 ‘홈쇼핑모아’를 운영하며 커머스 분야에 AI기술을 접목해 성장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보유 중인 커머스 AI기술을 서비스형 AI(AI as a Service,AIaaS)로 제품화 해 AI 도입이 필요한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에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현재 버즈니의 기업향 브랜드인 ‘버즈니 에이플러스’를 통해 고객사에 제공되는 프로덕트는 검색 AIaaS, 리뷰 AIaaS, AI 숏츠 제너레이터, 추천 AIaaS, 쇼핑GPT 가 있다.검색 AIaaS의 경우 매출 신장 효과가 검증된 이커머스 특화 검색엔진으로 Open API 연동을 통한 손쉬운 도입으로 가장 빠른 검색 성능 제고 경험을 제공한다. 실제로 버즈니 검색 AIaaS를 도입한 A고객사의 경우 클릭률과 주문액이 기존 대비 40~60%가 증가하며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했다.검색 외에도 이커머스 영역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을 담은 이커머스 특화 리뷰 서비스 ‘리뷰 AIaaS’와 최소한의 리소스로 숏폼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AI기반 영상 요약 서비스 ‘AI 숏츠 제너레이터’, 챗GPT와 버즈니 커머스 AI기술을 결합한 쇼핑 어시스턴트 ‘쇼핑 GPT’, ‘추천 AIaaS’ 가 있다. 특히 버즈니 추천AI 기술의 경우 하이브리드 추천로직으로 연관상품 추천 및 개인화 추천부터 키워드기반 상품추천과 연관키워드 추천 등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고객사 테스트 결과 일반적인 추천 솔루션 대비 35% 이상 주문액을 증가시킨 가장 실용적인 솔루션이다.  버즈니 관계자는 “버즈니가 제공하는 기술 서비스는 모두 OpenAPI형태로 손쉬운 연동이 가능해 개발 리소스가 부족한 기업이라도 빠르게 커머스AI기술을 도입해 실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며 “커머스 도메인에 특화된 버즈니 커머스AI기술을 통해 고객사의 AI기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인 매출 성장에 도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딥러닝 전문기업 '엘렉시', AI EXPO KOREA 2024 참가...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 '모멘토' 등 선보여

로고 및 시연 이미지인공지능 딥러닝 전문 기업 '엘렉시(Ellexi)'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엘렉시는 국내 최초로 AI 연구를 주도했던 KAIST 인공지능연구실 출신의 서장원 박사가 2016년에 창업한 회사로 창업 초기부터 현재 AI 기술의 핵심인 딥러닝 기술에 집중하여, 이상패턴감지, 이상행동 감지 및 동영상분석 분야에서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에 대한 다수의 국내 특허와 미국 특허를 등록한 바 있다.회사 전경엘렉시는 국내 최대의 배터리 생산업체, 최대 생명보험사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업무 현장에 최첨단 AI 기술인 기반모델(Foundation Model)을 적용하고 있다.특히,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모멘토(Momentor.ai)는 AI 기반 원격업무 모니터링 플랫폼으로서,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분석하여, 사용자의 창작 작업과 GPT를 이용해 생성된 작업을 구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외주 작업의 의뢰인이 실제 작업자의 작업 수행에 투입된 시간을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기능을 탑재하여,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서장원 대표는 "엘렉시는 AI 기술을 통해 제조 현장과 사무실 업무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라며, "특히 모멘토는 전문가 아웃소싱 시장에 필요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이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서비스 로봇에 AI 적용 보다 쉬워진다… 메타플라드, 로보틱스 AI 플랫폼 선보여

이전봉 대표서비스 로봇을 위한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빌더 서비스인 ‘어세미파이(assemify io)’를 만드는 메타플라드(대표 이전봉)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대중과 만난다.이 행사에서 메타플라드는 세계 최초로 로봇의 AI 구현을 도와주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이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그간 비교적 여러 제품을 볼 수 있었으나 하드웨어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이다.이전까지 사람과의 정밀한 상호작용이 필요한 서비스용 로봇 애플리케이션에서 AI를 구현하는 것은 다소 어려움이 따르는 일이었다. 실제로 메타플라드의 리서치 내용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로봇용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중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그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한 답변은 ‘제품 설계에 AI 통합에 대한 어려움(46.9%)’, ‘AI 엔지니어 부족 및 AI 사용에 대한 어려움(34.4%)’, ‘비용 문제(15.7%)’ 순이었다.어세미파이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와 하드웨어 레이어 사이를 연결하는 외장 모듈형 AI 미들웨어인 ‘어셈’, 로봇용 애플리케이션 노코딩 웹 플랫폼인 ‘어세미파이’ 두 제품이 연동하여 동작하는 방식이다. 제조사들은 ‘어셈’을 통해 하드웨어 설계에 대한 큰 고민 없이도 로봇 제품에서 AI를 구현하고 실행할 수 있다.로봇에 어셈을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인공지능을 실행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게 되는 셈이다. 이로써 로봇 제작 기업들은 설계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별도의 칩셋 수급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클라우드형 모델과 온디바이스형 모델 모두 실행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 데이터 전송 없이도 모델 실행이 가능하므로 보안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어세미파이는 여러 모델을 연결하고 AI 파이프라인을 구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 친화적이고 자연스러운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끔 돕는다.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워크플로우 구성을 위해 ChatGPT, LLaMa, Gemini, Calude, HyperClova 등의 LLM 모델은 물론 YOLO, Whisper, Stable Diffusion, Clova Voice 등과 같은 특정 목적을 위한 수많은 모델들을 제공하며, 어세미파이에서 제공되는 어떤 모델이든 파이프라인 연결이 가능하므로 기업의 수요에 따른 새로운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어세미파이는 처음부터 쉬운 사용을 지향하는 노코딩 플랫폼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도움 기능들을 제공한다. 따라서 전문적인 인공지능 지식이 없어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참여가 가능하며, 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ChatGPT에게 말을 걸듯이 필요한 기능을 텍스트로 입력 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해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대표적이다.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완료되면 단순한 버튼 클릭 한 번으로 AI 실행기인 ‘어셈’에 원격 배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메타플라드가 개발한 컴파일 기술을 사용하여 실행 코드로 변환된다. 이렇게 원격 배포 기능을 통해 배포 관리가 간편해지는 장점이 있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어세미파이의 또다른 장점이다.메타플라드는 최근 국내 최고의 자율주행 기술을 갖춘 서비스 로봇 기업과 협업하여 지금껏 없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로봇을 만들고 있다. 로봇 기업이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메타플라드는 어세미파이를 활용하여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이다.한편, 서울시 송파구에 본사를 둔 메타플라드는 2023년 B2B 유니콘 기업인 채널코퍼레이션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젊은 기업으로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메타플라드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이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연구, GPU 서버 한 대로 끝낸다!...바로AI, 수냉식 서버 POSEIDON으로 해결

 POSEIDON 내부 모습서울대 신효필 교수의 언어학과 컴퓨터 언어학·자연어처리 연구실 학생들은 H100 GPU 서버 단 2대만으로 학습시켜 법률, 금융, 의료 등 전문 분야에 특화된 한국어 LLM, DaG(David and Goliath Large Language Model)을 구축하여 공개했다.또한 건국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은이 교수와 건국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신정은 교수 연구팀은 A100 GPU 서버 단 1대만으로 알츠하이머 질환 인공지능 판별 세계 대회에서 미국 MIT, 뉴욕 공대 등 세계 유명 대학교들을 제치고 최종 1위를 차지했다.이 두 AI 연구팀의 공통점은, 적은 GPU 서버 인프라만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내는 AI를 구축했으며, 두 교수 모두 바로AI 의 수냉식 서버 POSEIDON을 사용한 것이다.바로AI의 POSEIDON은 수냉식 Multi-GPU 서버로, 복잡한 AI 트레이닝, 추론 및 분석, 증강, 시뮬레이션, 렌더링, 딥러닝 초기 연구부터 발전된 모델까지 혁신융합캠퍼스를 비롯한 대학과 기업 연구소에서 여러 분야의 인공지능 연구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일반적인 서버룸 구축에는 전기, 냉각, 보안, 네트워크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전문 인력 운영이 필요하다. 하지만 POSEIDON 은 수냉식 시스템을 적용하여 소음을 최소화하여 서버룸 없이도 사무실이나 연구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이는 서버룸 구축에 필요한 인력, 자원,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바로AI 만의 커스텀 수냉 시스템으로 제작된 POSEIDON 은 작업량이 적은 상태로 가동시 평균 19dB, GPU를 100% 사용하는 Full load 작업 시엔 최대 39dB로 일반 공랭 서버(80dB~)보다 1/2 조용하다.도서관보다 더 적은 소음으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포먼스 저하 없이 공간적 제약 없이 연구실이나 사무실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POSEIDON 은 판매 역사상 제품 과실의 누수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그 뿐만 아니라 제품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도성 0의 극초순수비전도 냉각수를 사용하여 부식, 동파의 염려가 없으며, 자연재해의 침수, 누수의 경우는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POSEIDON 은 바로AI 만의 제작 기술인 특별한 PCB 냉각 블록 제작 기술을 인증받아 특허를 등록받았으며, 국가 공인 기술 신용평가기관 NICE 평가 기관(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 등급 T-4를 받고 ‘기술평가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다.또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특허도 출원 중으로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 하드웨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까지, 번거로운 세팅 없이 한 번에 구현된다.바로AI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이 솔루션을 선보이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한편, 바로AI 는 Multi-GPU 서버 POSEIDON 의 혁신적인 수냉식 시스템을 통해 서버룸 없이도 사무실이나 연구실에서 누구나 고성능 AI 연구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이는 서버룸 구축에 필요한 인력, 자원,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며, 글로벌 AI 기술 선도기업 엔비디아 출신 경영진과 각 분야의 최고 팀들이 함께 최고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창립 2년 만에 높은 기술과 재무 등급을 인정받은 3년 이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에게만 수여되는 상인 기술보증기금의 Kibo-Star 밸리 벤처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블루닷, ‘AI EXPO KOREA 2024’ 참가...빠른 처리 속도의 동영상 AI 선보인다

블루닷의 영상 화질 및 업스케일링 AI를 적용한 이미지 (좌-AI 적용 전 / 우-AI 적용 후)동영상 인공지능(AI) 개발기업(대표 전민용)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AI 전시회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2024)’에 참가한다. 블루닷은 AI 기반으로 한 동영상 기술을 선보일 예정으로, 동영상 화질 개선 및 업스케일링 AI 그리고 동영상 압축 최적화 AI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블루닷은 자체 개발한 동영상 AI를 동영상 화질 개선 및 업스케일링 기술에 적용해 보다 자연스럽고 디테일을 살린 영상 처리를 지원한다. AI가 화소를 생성해 원본 대비 최대 4배, 8K 까지 해상도를 높여주는 동영상 기술로, 블루닷은 다양한 종류의 AI모델을 개발해 인물 얼굴 위주의 영상부터 오래된 영상까지 콘텐츠에 맞춘 최적화된 영상 처리가 가능하다.또한 AI가 영상 인코딩 전 영상을 처리해 영상의 화질은 유지하면서 용량을 30%이상 줄여주는 기술도 함께 선보인다. 이 AI 모델의 경우 영상 인코딩 전 단계에서 영상을 처리해주기 때문에 어떤 코덱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동일한 데이터에서 영상의 화질을 더 좋게 만들어주기도 한다.특히 블루닷의 동영상 AI 모델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해 속도를 가속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동영상 AI는 하나의 영상을 처리하기 위해 많은 연산량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영상이 일상화 된 현재, 수많은 영상을 스트리밍하는 업체들은 네트워크 사용량과 비용의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데, 블루닷은 AI 모델을 경량화해 빠른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빠른 처리 속도와 우수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해 영상 서비스 기업의 비용 효율을 높이면서 시청자들의 시청 경험을 향상시켜줄 수 있다.블루닷 관계자는 “블루닷의 동영상 AI는 API, SDK, 그리고 반도체 IP 등 다양한 형태로 구동 가능해 사용자 환경에 맞춘 유연한 기술 제공이 가능하다”라며 “더 효율적인 동영상 서비스를 위해 AI를 개발했으며, 이번 AI EXPO를 통해 블루닷의 제품을 현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라고 참가 이유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비용에 대한 고민, 번거로운 앱 제작은 이제 그만!... AI 자동 생성 기능 더해, 비전문가도 개발이 가능한 ‘플렉스튜디오 2.0’

시나리오 기반 개발 도구 시연 화면ERP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이(대표이사 권영범)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자동 생성 기능을 더한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 '플렉스튜디오'를 선보인다.플렉스튜디오(Flextudio)는 기업의 고유한 활동과 데이터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앱을 손쉽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앱을 설계, 개발, 배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돕는다.플렉스튜디오는 웹 기반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따라 복잡한 앱 제작과정을 단순화했으며, 앱 개발 및 운영 시 발생하는 어려움과 관리요소들을 최소화했다. 이에 더해 가장 까다로운 부분인 앱 배포까지 지원한다.또한, 사용자를 초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플렉스튜디오에서 앱 사용자에게 초대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으며, 사용자 로그인 인증까지 자동으로 처리해준다.기존 플렉스튜디오 1.0의 경우 IT 솔루션 및 개발사를 대상으로 부족한 리소스로도 기업용 모바일 앱을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로우코드를 지원했다면, 플렉스튜디오 2.0은 AI 자동 생성 기능을 더해 IT 전문인력이 전무한 일반기업에서도 모바일 앱 개발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는 ‘앱 스마트팩토리’라고 볼 수 있다.플렉스튜디오를 활용하면 대부분 2~3일내에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미지나 알림은 더욱 쉽게 개발이 가능하며, 별도의 공수가 들지 않는다. 앞으로 기업들은 플렉스튜디오 2.0을 통해 자사에 최적화된 디지털혁신 전략을 실현해내며 보다 발전된 기업문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전문 디자이너와 모바일 개발자가 없어도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과 시나리오 기반의 개발 도구를 활용하면, B2C 앱 수준의 탁월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는 앱을 개발할 수 있다. 이미 상용화된 모바일 근태관리 솔루션 에버타임(EverTime) 역시 플렉스튜디오로 개발되어 100여개의 고객사가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다양한 API나 DB에도 연결해 필요한 데이터를 앱에서 활용 가능플렉스튜디오에서는 앱에서 레거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레거시 시스템에 API를 연동하거나 기존 레거시 DB에 직접 연결해 SQL문으로 데이터를 연결하고 처리할 수 있다. ▲챗GPT, ▲네이버, ▲구글시트, ▲노션, ▲Map 등 외부 API 연동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이 밖에 필요한 API는 추가로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개발자가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기능들플렉스튜디오는 멀티테넌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멀티 법인 관리나 여러 고객을 대상으로 앱을 서비스하기 용이하다. 각 테넌트 별로 사용자 관리 페이지를 제공해 별도로 접속정보를 관리할 수 있고 테넌트에 따라 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권오림 플렉스튜디오 총괄은 “대부분 2~3일이면 모바일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미지나 알림은 더욱 쉽게 개발이 가능하며, 별도의 공수가 들지 않는다”며, “앞으로 기업들은 플렉스튜디오 2.0을 통해 자사에 최적화된 디지털혁신 전략을 실현해내며 보다 발전된 기업문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영림원소프트랩은 1993년 5월에 창업하여 30년간 ERP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경영을 더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고객의 기업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국내의 대표적 ERP 개발 및 구축 기업이다.영림원소프트랩은 2022년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의 첫번째 주자로 ‘플렉스튜디오(Flextudio) 1.0’을 출시하여 IT 솔루션 및 개발사를 대상으로 부족한 리소스로도 기업용 모바일 앱을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도록 로우코드를 지원했다. 2023년에는 AI 자동생성 기능을 더해 IT 전문인력이 전무한 일반기업에서도 모바일 앱 개발과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는 ‘플렉스튜디오 2.0’을 출시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성 데이터 플랫폼 '비솔', ‘AI EXPO KOREA 2024 참가’, AI 모델 고도화 위한 합성데이터 솔루션 제시

지난해 'AI EXPO KOREA 2023' 비솔 부스 전경Vision AI Platform 기업, 주식회사 비솔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모델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고품질 AI 학습용 합성데이터와 새로운 AI 솔루션들을 선보인다.비솔의 합성데이터는 이미지 분석(Image Analysis)과 처리(Image Processing) 기술을 바탕으로 컴퓨터그래픽스(CG)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의 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학습용 합성데이터를 생성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얼마 전 확장한 3D 모션캡처 스튜디오에 설치된 광학식 고정밀 모션캡처 시스템에서 수집된 모션 데이터, 얼굴 표정 인식 장치로부터의 수집된 각종 표정 데이터, 다양하게 제작한 3D 캐릭터와의 결합을 통해 생성한 얼굴 합성데이터를 선보일 예정으로, 사용자의 참여 및 만족도를 분석하고, 자율주행을 위한 운전자 및 탑승자 모니터링(DMS, OMS) 분야 등 그 동안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었던 얼굴 표정 인식 AI 분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합성 데이터 샘플 이미지이외에도 비솔만의 기술로 개발한 합성데이터 자동 생성 시스템을 사용하여 고객 맞춤형으로 자동 라벨링된 인공지능(AI) 학습용 고품질 합성데이터를 제공한다. 자율주행, 국방, 의료 영상, 보안 및 모션캡처 등, 실제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이나 제한 사항을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과 개발 시간 단축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물 식별 AI 솔루션은 식품 생산 공정에서 이물을 식별하는 기술이며, 이는 이미 관련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 선보인 태권도 품새 심사 AI는 더욱 고도화되어 다양한 품새에 적용됨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자동차의 제조사, 차종, 모델, 색상, 속도와 교통량 분석이 가능한 교통 영상 분석 AI를 만나볼 수 있다.비솔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자사의 고품질 합성데이터 생성 솔루션과 최신 AI 기술 및 솔루션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슈퍼브에이아이, ‘AI EXPO KOREA 2024’ 참가...‘슈퍼브 서비스’, ‘슈퍼브 플랫폼’ 등 인공지능 솔루션 시연

전시 참가 이미지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대표 김현수)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5회 연속 참가해 ‘슈퍼브 서비스’를 비롯한 ‘슈퍼브 플랫폼’ 제품 시연과 함께 3D 라이다 등의 비전 AI를 적용한 AI 적용형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비전 AI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이 직접 AI 활용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미지, 영상, 3D 라이다 등 비전 AI를 개발 및 운영·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I 도입 과정부터 어려움에 직면하는 기업에게 초기 진단 및 데이터 설계부터 모델 개발,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슈퍼브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개발하고, 높은 성능을 보장할 수 있도록 1개월 단위로 모델 고도화를 지원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형태의 비전 AI 플랫폼 슈퍼브 플랫폼 내에서 데이터 분석부터 모델 제작 및 배포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6주 이내로 빠른 개발이 가능하다. 모델 개발 시 범용 모델의 낮은 성능을 보완하기 위해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데이터만을 선별해 활용한다.현재까지 약 3,000건 이상의 고객 맞춤형 비전 AI를 개발했으며, 공장·건설현장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제조 및 철강 분야에서는 제품 품질 검수 및 재활용 분류 작업에 슈퍼브에이아이의 AI 솔루션을 도입해 시간 및 비용을 단축하고 있다.반도체 원재료 등급 분류시에도 AI가 초미세 결점을 파악할 수 있어 작업 환경 변수에 관계없이 일관성 있는 품질 기준을 확보 가능하다. 또한, 협동 로봇이나 공작기계 주변에 360도 AI 카메라를 설치해서 사람의 존재 여부 및 접근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다.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는 "슈퍼브에이아이는 기업 데이터 규모, 데이터 특성, 모델 개발 단계 등을 고려해 기업에 맞는 최적의 AI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며, "현장에서 데모를 통해 산업 현장 자동화, 효율성 향상, 생산성 증대 등 AI 도입 시의 다양한 이점들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즉석에서 컨설팅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이든티앤에스, AI EXPO KOREA 2024 참가...초자동화 실현하는 AI 자동화 솔루션 ‘웍트로닉스’ 등 최신 AI 플랫폼 선보여

AI EXPO KOREA 2024 부스 조감도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초자동화를 실현시키는 AI 자동화 솔루션 ‘웍트로닉스’를 중심으로, 생성형 AI와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데이터볼텍스’등 다양한 AI기반 자동화 기술과 적용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AI Automation 솔루션 중 ‘웍트로닉스 RPA’는 국내 최초의 웹 기반으로 On-Premise뿐만 아니라, SaaS 등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 관리가 용이하며 다양한 기업용 어플리케이션과 연계가 가능하다.웍트로닉스 RPA는 가격 대비 빠른 수행 속도와 적은 리소스 소모가 강점이며, 최근 다양한 AI 서비스와의 연계로 지능형 업무 자동화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더불어 해당 솔루션은 머신러닝 기반 자체 AI-OCR 플랫폼과 완벽한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데이터볼텍스는 다양한 도시 데이터의 수집 및 저장, 융복합 분석이 가능하다. 이 플랫폼은 NGSI-LD기반 데이터 규격 적용으로 수집 데이터 간 상호 호환성을 완벽히 제공하고 있으며, API가 없는 환경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데이터 수집 및 현행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정 시스템과 연계 사용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이든티앤에스의 한국어 거대언어모델(LLM) 서비스는 AI 챗봇 ‘알피’와 RPA를 연계한 적용 사례를 통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이든티앤에스의 김연기 대표는 "이든티앤에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AI Automation 솔루션은 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내는 데 있어서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업계의 다양한 AI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확장하고 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2009년 설립된 (주)이든티앤에스는 RPA를 개발·판매하는 로보틱프로세스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지난 14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사업 수행 능력을 기반으로 “최고의 기업 디지털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든티앤에스는 국내 최초로 RPA는 웹 기반 RPAaas(RPA as a Service)를 제공해 진정한 클라우드 기반의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미루웨어, AI EXPO KOREA 2024 참가... AI 서버 등 기가바이트 AI 인프라 솔루션 선보인다

이미지:미루웨어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전문기업 주식회사 미루웨어(대표 이정훈)는 강남 코엑스(COEX)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엔비디아 H100과 HGX 시리즈를 시작으로 AMD MI300 등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에서 하드웨어 혁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둔 기가바이트의 다양한 인공지능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엔비디아 HGX H100 8개의 GPU가 장착된 G593 시리즈는 AI 서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밀도 5U 구성 내에서 AI 모델 학습 및 추론 성능을 보여준다. 이 서버는 MLPerf 훈련 벤치마크(MLPerf Training Benchmarks)에서 다양한 AI 작업에서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또한 G383-R80 서버는 CPU, GPU 및 128GB의 통합 HBM3 메모리를 통합한 4개의 AMD Instinct™ MI300A APU를 탑재하고 듀얼 Gen5 GPU을 지원하는 모델로 AI 추론 가속과 실시간 빅 데이터 분석 요구를 충족한다. 또, 8개의 핫스왑 방식의 2.5인치 NVMe 슬롯을 전면에 갖추고 있으며, 또한 USB 3.2 Gen1, D-Sub, Management LAN 포트를 비롯해 2개의 10GbE LAN 포트를 전면에 갖추고 있어, 관리에 있어 즉각적인 접근이 수월하다.아울러, R183-S92 렉서버는 5/4 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으로, 프로세서당 8채널 RDIMM DDR5을 지원해 총 32개의 DIMM 슬롯을 갖추고 있다. AI 및 딥러닝 성능에 있어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통해 향상된 프로세서 성능과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며, 이전보다 2배 향상된 PCIe 5.0 인터페이스를 통해 GPU와 스트리지간의 전송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미루웨어 이정훈 대표는 “데이터센터는 데이터, 네트워크, AI 및 ICBM 기반의 서비스로 빠르게 개편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데이터 처리 및 저장, 전송에 있어 그 역할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증가하고 있어 고성능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AI GPU, 신경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시스템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루웨어는 기가바이트와 함께 이를 소개하고자 AI EXPO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한편, 미루웨어는 GPU, CPU 가속 기반의 H/W, S/W를 제공하는 IT 기업으로 연구 및 개발 분야에 요구되는 IT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HPC 기반의 CUDA 기술 지원 및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LLM, 딥러닝 개발 솔루션, K8s(Kubernetes), Slurm 기반의 MLOps 시스템 자원 관리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환경 구축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엑셈, 'AI EXPO KOREA 2024'서 AI 기반 IT 운영 효율화 솔루션 제시

exemONE 시연화면IT 성능 관리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기반 지능형 IT 운영 관리 솔루션 싸이옵스(XAIOps) 외에, 신제품인 올인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원(exemONE), 빅데이터 저장 · 운영 관리 플랫폼 이빅스(EBIGs) 제품을 선보인다.싸이옵스는 AI 기반의 IT 운영의 자동화와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하는 AIOps(AI for IT Operations) 솔루션이다. 다양한 IT 인프라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뒤 AI 학습을 통해 시스템의 실시간 부하와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단기 및 중장기 미래 장애 상황을 예측하며, 근본 원인 분석을 수행해 선제적 IT 장애 대응과 예방을 지원한다.사용자가 직접 대화를 통해 운영 상황 정보나 기능 수행을 요청할 수 있도록 엑셈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와 LLM(거대 언어 모델) 기반의 챗봇 '큐리(Quri)'도 탑재됐다. 특히 대고객 · 대시민 서비스나 데이터센터와 같이 시스템 장애 시 심각한 비즈니스 타격을 입는 시스템의 무중단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제품이다. 핵심 정부기관과 제1금융권 은행사 4곳 및 대형 카드사 등에서 싸이옵스를 도입했다.이빅스는 오픈소스 기반인 아파치 하둡 에코 시스템(Apache Hadoop Ecosystem)의 구성, 설치와 모니터링, 운영을 제공하는 패키지 솔루션이다. 하둡 에코시스템 실시간 모니터링과 시스템 운영에 필수적인 서버 상태 관리, 서비스 관리 등 각종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특히 디스크 저장 방식보다 처리 속도가 빠른 인메모리(In-Memory) 방식의 데이터 처리를 위한 분산 쿼리 엔진 트리노(Trino)의 별도 구성 및 모니터링이 가능해, 데이터 분석 및 쿼리 작업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100% 국산 빅데이터 저장 · 운영 관리 플랫폼으로서 실시간 원격 기술 지원과 방문 기술 지원,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한다. 경북도청, 한전,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반도체 소재 제조 대기업, 통신사, 조선 대기업, 물류 대기업 등이 이빅스를 설치했다.지난 4월 출시한 신제품 엑셈원은 서버, 쿠버네티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로그 등 다양한 영역의 시스템 모니터링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올인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이다.IT 시스템 전체 영역의 관점에서 실시간 성능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장애 사후 분석, 문제 추적을 수행하는 풀스택 옵저버빌리티(Full Stack Observability) 솔루션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모니터링에 탁월하다.엑셈원은 강력한 커스텀 대시보드를 제공하며 파이 차트 등 다양한 위젯은 물론 위젯을 패키지로 미리 화면에 구성한 ‘뷰팩(View Pack)’을 제공해 원하는 대시보드 화면을 원클릭으로 구성하도록 지원한다. 모니터링 대상 간 연계 분석이 편리하며, 강력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각종 성능 분석(PA) 기능이 탑재돼 복잡한 시스템에 대한 중앙 집중식 모니터링과 통합적인 분석을 제공한다.엑셈은 AI와 클라우드 시대에 데이터의 안정적 수집, 저장, 관리, 운영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데이터베이스부터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AI,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IT 환경 전분야에 걸친 운영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IT 운영 관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2001년 국내 최초 DB 성능 관리(DBPM, Database Performance Monitoring) 시장에 진출한 이래 줄곧 1위를 지켜왔고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시장에서도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엑셈은 지속 축적해온 IT 운영 데이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노하우를 집대성해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영역 성능 관리 제품들도 내놓으며 23년간 국내외 약 1천 곳의 고객사를 확보했다.엑셈은 올해 공공 및 민간 데이터센터에 싸이옵스를 적극 영업하고 있다. 대규모의 데이터와 복잡한 시스템이 얽혀있는 데이터센터는 아직까지 운영 인력에 의존도가 높은 상황으로서, 전체 시스템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고 상시 위험요소 점검과 장애 대응에 한계가 있다. 이에 데이터센터의 365일 24시 무중단 운영과 관리 자동화에 AIOps 솔루션이 필수인 점을 내세워 사전 영업 중이다.또한 최근 엑셈은 신제품 엑셈원의 신규 고객으로 대형 금융회사와 대형 전자기업을 확보했다. 6월에는 엑셈원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과 LLM(거대 언어 모델) 기반 챗봇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챗봇 검색 패키지 서비스'와 'AI 모델 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등 빅데이터 신제품들을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예측 플랫폼 '인이지',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예측 AI 솔루션 ‘클라우드 AI EEJI[이:지]’ 전격 공개

설명가능 AI 엔진 기반 제조 공정최적화 솔루션 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인이지는 자체 개발한 설명가능 AI 엔진 기반 제조 공정최적화 솔루션 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INFINITE OPTIMAL SERIES)를 통해 제조 산업의 공정 최적화를 선도하는 AI 전문 기업이다.특히 철강, 시멘트, 정유, 유리, 화학, 발전 등의 제조 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AI 엔진을 기반으로 한 인이지의 AI 솔루션은 제조 산업의 복잡하고 전문적인 공정에 특화되어 있다.공정최적화 AI 예측·제어 솔루션 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는 제조 공정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운전 조건을 찾아내고 기업의 생산 제품 품질 향상, 생산성 증대, 에너지 비용 절감 등 기업의 ROI를 개선하도록 돕는다.특히 인이지는 제조 현장의 숙련된 작업자들의 암묵적 지식을 AI 시스템에 반영하는 것에 주력한다. 이는 AI 솔루션이 실제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의 예측 제어 AI 솔루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인이지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예측 AI ‘클라우드 AI EEJI[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높은 예측 정확도와 설명성을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AI EEJI[이:지]는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 적용 및 활용이 가능한 범용 모델로, 미래 사건이나 조건 예측에 특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AI 모델의 도출 결과 및 그 결정에 어떤 요인이 얼만큼 영향을 미쳤는지 근거를 설명하는 XAI 기술이 적용되어 사용자가 AI 모델의 예측 결과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다.클라우드 AI EEJI[이:지]는 적은 데이터로도 학습 후 다양한 알고리즘을 활용해 가장 오류가 적은 결과를 산출하며, 고객사에게 필요한 예측 옵션을 선택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AI 예측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산업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금융, 헬스케어, 수요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며 사용자 필요에 따라 ‘AI Model Generator’, ‘Explainable AI’, ‘Commodity Index Forecast’, ‘Prediction API’ 4가지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최적 AI 모델 자동 선별, 사용자 생성 모델에도 적용 가능한 설명성 제공, 주요 경제 지표 및 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원자재 가격 예측 및 수요 예측, 사용자가 직접 자사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예측 결과 리포트 및 연동 API를 제공한다.지난 3월, 개인정보보호법(법률 제19234호) 시행령 개정안 내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법령이 신설됨에 따라 정보주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 처리 결과에 대해 설명을 요구할 수 있는 ‘설명 등 요구권’의 권리를 보장받게 되고, 인공지능은 예측에 대한 이유를 함께 제공해야 한다. 가령, AI 면접 지원자가 어떤 지원자를 불합격처리(예측) 한 경우, 해당 지원자는 불합격처리에 대한 이유를 회사에 요구할 수 있게 된 것이다.인이지의 ‘클라우드 AI EEJI[이:지]’는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법령 중 ‘설명요구권’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Explainable AI’를 통해 AI 모델의 예측 결과와 의사결정 과정을 사용자에게 시각화된 형태로 투명하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 모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게 된다.한편, 인이지는 지난 3월 111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이로서 총 투자 누적 유치액은 166억 원을 달성하였으며 인이지는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인재 영입, 사업 개발 및 고객 확장, AI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며 국내외 솔루션 적용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인이지 최재식 대표는 “인이지의 뛰어난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 니즈를 고려한 혁신적인 AI 솔루션 고도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서비스로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파수, AI EXPO KOREA 2024 참가, 온프레미스 구축형 sLLM 'Ellm' 선보여...조직의 AI 활용 돕는다

파수의 기업용 sLLM 'Ellm(Enterprise LLM, 엘름)' 공개주식회사 파수(대표 조규곤)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온프레미스 구축형 sLLM 'Ellm', 생성형 AI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AI-R DLP', AI 기반 개인정보보호 및 검출 솔루션 'AI-R Privacy'를 선보인다.올해 처음 공개한 파수의 기업용 sLLM 'Ellm(Enterprise LLM, 엘름)'은 조직의 선별된 내부 데이터를 학습해 비즈니스 상황에 따른 최적화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온프레미스 구축형 sLLM으로 코딩, 법률, 회계, 금융 등 다양한 직군과 산업에서도 정확도와 신뢰성이 높은 답변을 제공한다.엘름은 특정 작업이나 도메인에 맞는 작은 데이터셋을 사용해 모델을 추가적으로 훈련시킬 수 있어 높은 비용문제로 LLM 도입을 주저하는 기업에서는 특정 부서나 조직에만 도입해 사용할 수 있다.특히 RAG 기법이 적용돼, 사전 학습 당시의 데이터 베이스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최신 데이터를 포함해 외부 엔진 등 더 넓은 범위의 정보에 기반한 답변을 생성할 수 있다.파수 'AI-R DLP (AI Radar Data Loss Prevention, 에어 디엘피)'는 생성형 AI 활용 시 기업의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한다.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 제어와 프롬프터에 입력된 데이터의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핵심 기술, 영업 비밀, 개인정보 등과 같은 민감정보를 보호한다.관리자는 AI-R DLP로 특정 URL 또는 IP 주소로부터의 접근을 차단하거나 개인정보 또는 일정 크기 이상의 데이터 전송을 제한하는 등 기업의 보안 요구사항에 맞춰 보안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생성형 AI 서비스 접근 이력, 전송 데이터, 차단 처리 결과 등의 로그를 확인할 수 있어 생성형 AI를 통한 정보 유출 가능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AI 기반의 개인정보보호 및 검출 솔루션인 'AI-R Privacy (AI Radar Privacy, 에어 프라이버시)'는 텍스트와 이미지 등의 비정형 데이터에서 민감정보를 검출하고 마스킹 처리한다. AI 기반의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기술과 광학식 문자판독장치(OCR) 기술, 그리고 파수 자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에서 개인정보를 정확하게 탐지한다.사람의 몸무게와 물건의 무게를 구별해 마스킹 처리하는 등, 문맥에 따라 민감정보를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AI-R Privacy는 머신러닝 평가지표(F1 Score) 93.1%를 기록하며 뛰어난 개인정보 검출 성능을 보여준다. 비정형 데이터 안의 다양한 개인정보 유형을 검출하는데 이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은행 계좌, 카드번호, 상호 등 총 15가지의 유형이 포함된다.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에 따라 AI와 패턴 매칭 기법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한편,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소프트웨어 기업인 파수는 본격적인 생성형 AI 시대를 맞아 Enterprise LLM, AI-Ready 데이터, AI-Ready 보안, AI-Powered 애플리케이션을 비전으로 삼고 고객의 생성형 AI 활용을 돕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뉴로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가속화...국내 및 국제 AI 전시회 참가 및 교육 프로그램 진행

지난해 AI EXPO KOREA 참가 모습(부스 전경)인공지능(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두 주자인 뉴로클이 글로벌 AI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한다. 뉴로클은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 제조 현장에서 필수적인 제품의 외관 불량 검출을 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비전 검사용 소프트웨어를 연구 및 개발한다.주요 제품으로는 노코드 AI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인 ‘뉴로티(Neuro-T)’, 실시간 인퍼런스 엔진인 ‘뉴로알(Neuro-R)’이 있다. 특히 뉴로티의 경우, 뉴로클의 독자적 기술인 ‘오토 딥러닝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을 통해 코딩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딥러닝 불량 검출 모델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다.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머신 비전 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이노베이터스 어워즈(Innovator’s Awards)’에서 3년 연속(2021-2023) 수상한 이력이 있다.지난 4월 진행된 파트너사 내방 교육 뉴로클은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수 대기업 및 국가기관 레퍼런스를 확보하였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아시아 8개국(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 및 유럽 14개국(그리스, 불가리아, 노르웨이,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독일, 스위스, 아일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터키, 프랑스, 헝가리)의 현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세일즈 네트워크를 한차례 강화하였다.뉴로클은 글로벌 AI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목표로, 국제 전시회 참가 준비와 해외 파트너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뉴로클은 5월, 총 3개의 세계적인 전시회에 참가하여 배터리,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AI 딥러닝 기반 비전 검사 활용 사례를 국내외 기업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딥러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산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딥러닝 비전 검사 소프트웨어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뉴로클은 전시회를 통해 제품의 가치를 알리고, 글로벌 잠재 고객 및 파트너사를 발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4 AI EXPO KOREA(국제 인공지능 대전)’에 참가한다. ‘AI EXPO’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로, AI 관련 최신 인프라와 기술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다. 뉴로클 부스는 코엑스 D홀 F21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객들이 소프트웨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장비를 준비 중이다.이와 함께, 뉴로클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국제 전시회에도 나설 예정이다. 우선 5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4 오토메이트 쇼(Automate Show)’에 참여한다.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로봇 전시회 ‘오토메이트 쇼’에서는 전 세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뉴로클은 2022년도 ‘오토메이트 쇼 코웬 스타트업 챌린지(Automate Show Cowen Startup Challenge)’에서 아시아 유일 탑 10 기업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올해는 ‘AI 비전 검사의 미래’를 주제로 한 단독 세미나를 통해 딥러닝 검사 모델의 현재와 그 정확도를 향상시킬 미래 기술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파르마에서 진행되는 ‘2024 SPS 이탈리아(SPS Italia)’ 전시회에 참가한다. 이탈리아 제조 부문 표준으로 인정되는 자동화 시스템 및 부품 전시회 ‘SPS 이탈리아’에서 뉴로클은 유럽 시장 내 잠재 고객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뉴로클은 올해부터 해외 대리점 엔지니어들을 초청하는 NTC(Neurocle Training Course) 프로그램을 통해 내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 파트너사의 엔지니어들이 직접 뉴로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제조업 관련 딥러닝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딥러닝 모델 생성부터 현장 적용 방법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전문적인 교육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해외 대리점 엔지니어의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국제 전시회 참가와 함께 진행되는 해외 파트너사 교육 프로그램은 뉴로클이 글로벌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뉴로클은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선도 기업으로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뉴로클 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와 파트너사 교육은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뉴로클의 기술력과 비전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파워젠 'AI EXPO KOREA 2024' 참가...국내 최고의 맞춤형 AI 솔루션 기술 선보인다

참가 이미지파워젠 (대표 이정규)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생성형 AI Gen OCR , Gen Portal ,R 대리를 선보인다.파워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버전 AI OCR을 체험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방문객이 직접 AI 활용과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파워젠이 선보이는 AI OCR은 On-Premise 및 한국어 지원 및 외산 대비 성능 , 경제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사업에 맞는 맞춤화된 AI OCR 모델을 제공하며 5000천만자의 한글이 학습된 딥러닝 기반의 복수 엔진을 사용할 수 있어 OCR 간의 교차 검증 기능 및 소량문서의 인식이 뛰어난 업그레이드 모델이다.현재 국내 7,000개 중소 해외 포워딩 업체 대상으로 SaaS형 RPA +OCR 기반 무역 서류 처리 자동화를 위한 신제품 "R대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현업 업무 담당자가 가장 편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실제로 전체 업무 효과 80% 수준의 업무 감소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다년간의 개발로 안정화된 업계1위 RPA Portal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파워젠은 반응형 UI/UX , Micro Service Architecture 의 기술 기반으로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솔루션에 적용하며 자동화 업무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차원의 분석과 데이터를 집계 할 수 있도록 구조 설계 되어있다.GEN RPA Portal는 전문가의 개발/운영 노하우를 집적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업무 자동화 절차의 표준 정립 및 관리체계, 데이터의 가시성과 즉시성, RPA 확장성, 데이터 보안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타 솔루션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파워젠 이정규 대표는 " 파워젠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유일한 기업으로 AI 고도화 시스템에 적합한 AI 솔루션을 내재화 시켜 365일 24시간 고객대응을 하는 가상직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파워젠의 높은 기술력을 체험하고 현장에서 개발에 참여한 전문 개발자들이 제품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YH데이타베이스, AI EXPO KOREA 2024 참가...AI기반 악성앱 탐지솔루션 ‘모바일모니터 3.0’과 이상징후 탐지솔루션 ‘스마트데이터' 선보여

모바일모니터3.0 인포그래픽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는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새로이 출시한 ‘모바일모니터3.0(y-MobileMonitorSDK3.0)’, 이상징후탐지 시스템 ‘스마트데이터’를 선보인다.▷‘모바일모니터3.0’은 실시간으로 악성 앱을 탐지하는 모바일 보안제품으로, 최근스마트데이터 인포그래픽급증하는 이름·주민등록번호·핸드폰 번호 등 개인정보 탈취, 원격제어, 실시간 감시 등 악성앱에 의한 금전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개발된 보안 솔루션이다.기존 화이트 및 블랙리스트 기반으로 ‘악성코드, 악성 앱, 원격앱, 루팅 여부 등’을 실시간 탐지할 수 있었던 ‘모바일모니터2.0(y-MobileMonitorSDK 2.0)’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여 기존에 탐지된 적 없었던 악성앱들을 분석해 사전 탐지하는 기능이 고도화되었다.YH데이타베이스는 이번 고도화를 통하여, ‘모바일모니터3.0’이 KISA 주관 ‘AI보안 제품 및 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에서 최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스마트데이터(y-SmartData)’는 다양한 로그수집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용자별 프로파일링 정보를 이용해 이다.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탐지된 비정상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여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금융권에서는 FDS로서, 금융사기거래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최신 금융 사기 패턴을 알아내 보이스피싱, 대포통장과 같은금융사기거래 예방하고 있다. 기존, 금융권에서 FDS(이상거래탐지)로 활용하던 활용법 외, ADS(내부감사통제), AML(자금세탁방지)로 그 활용성을 더하고 있다.이외에도,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악성앱을 탐지할 수 있는 ‘와이콜미’ 앱서비스도 선보인다.‘와이콜미’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보이지 않는 악성앱,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원격제어 앱이 설치되었는지를 휴대폰 검사 한 번으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사용자들은 계좌이체 및 대출신청 등 금융서비스 이용 전, 와이콜미를 통하여 본인의 단말기에 정보 탈취, 소액결제사기, 대포폰, 비대면계좌 설계 등을 유발하는 악성 앱이 있는지 여부를 먼저 검사할 수 있다. 악성앱 검출 시 삭제 혹은 차단 조치해 악성 앱으로 인한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와이콜미’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한편, YH데이타베이스 최대룡 대표는 “악성앱으로 인한 금융사고를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며 서비스 확대 의지와 출시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디비엔텍, AI EXPO KOREA 2024 참가...AI 기반의 안전관리 솔루션 ‘비전온 시리즈’ 공개한다!

VisionON 시리즈 인포그래픽인공지능(AI) 영상분석전문기업 주식회사 디비엔텍(대표 최자영)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총 4가지의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VisionON 시리즈는 디비엔텍의 차별화된 알고리즘 설계 및 자체 딥러닝 오류 분석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존 솔루션보다 월등히 우수한 탐지율과 낮은 오류를 자랑하며,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자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VisionON TAL'은 얼굴과 차량 번호판 같은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비식별 처리해 주는 기술로, AI가 개인정보를 스스로 인식하여 식별이 불가능한 정보로 변환 또는 블러 처리를 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2021년 'AI기반 보안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 2022년에는 'AI 보안제품 및 서비스 사업화 지원사업' 데모데이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현재 VisionON TAL 웹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비식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VisionON 시리즈▷'VisionON C'는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비인가자의 출입을 관리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감지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솔루션이다.'VisionON S'는 차세대 지능형 CCTV 시스템으로, 도시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돌발상황 발생 시 경보로 알린다. 특히, 현장관제요원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효율성을 개선하였으며, 지능형 선별 관제 기술을 탑재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VisionON T'는 CCTV 감시 범위 내 객체를 자동 인식하여, 돌발상황 발생 시 경보로 알린다. 기존 80~100m였던 탐지 거리를 영상 왜곡 및 보정 기술로 200m 이상 향상시켰다. 더불어, 성장형 관제 시스템을 적용하여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줄였다.디비엔텍의 담당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각종 현장에서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최신 AI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며, 방문객들이 각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주식회사 디비엔텍은 2018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AI기반 실시간 영상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중소벤처 기업부설연구소, 이노비즈인증, ISO9001:2015, 전문연구사업자 신고증 등의 기업 인증과 GS인증·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창업이래 매년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최근까지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및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다수의 파트너사와 함께 보다 선진적인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디비, 산업현장 안전 지키는 AIoT융합기술 기반 '안전이상탐지 시스템' 선보여

사진은 ‘AI 분석’시연 화면으로 검증된 AI 기술을 통해 설비 고장 사전 예측과 원인 파악, 설명 가능한 모형 설계, 최신 모델 해석 기술 등을 생산 공정에 적용 및 최적화 한다.제조업의 안전과 효율성을 혁신하는 AIoT 기반의 디지털트윈 기술로 이상 탐지 및 예지보전을 선도하는 아이디비(주)가 산업현장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AIoT 기반 안전 이상 탐지 시스템인 'Protect Go AI'를 출시했다.이 시스템은 CCTV와 IoT 센서가 결합된 첨단 기술로 작업장 내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에 대응하는 실시간 모니터링, 이상행동 감지, 정밀 분석, 이상행동 감지, 통합 관제 시스템, 위험 예방 조치, 예측 모델링, 실시간 알림 등 기능을 제공한다.특히, 가스 센서 등의 IoT 기기와 연동하여 잠재적 현장의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예측 모델링을 통해 가능한 사건의 다음 단계를 예측함으로써, 사전에 화재, 작업자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제조, 물류, 재활용선별장, 건설현장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그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디지털 트윈’ 시연 화면으로 AI융합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트윈형 통합 모니터링과 시스템을 구축하여 직관적인 시각화와 정확한 의사 결정이 가능한 스마트 팩토리 표준 모델 제시이번 제품의 출시는 최근 강화된 중대재해법 및 ESG 실사법에 따라 기업들이 안전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아이디비(주)는 'Protect Go AI'를 통해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고, 잠재적인 위험을 미리 감지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이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CCTV를 통해 모니터링되며, AI가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식별하여 경고하여 관리자나 작업자가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즉시 경고를 받아 대응할 수 있으며, 이 시스템을 통해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생산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Protect Go AI는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최첨단 솔루션이며 산업 안전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것으로 기대한다.아이디비는 제조산업분야의 예지보전, 공정분석, 디지털 트윈 과 같은 AIoT기반의 디지털 전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있어 안전분야 솔루션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안전 솔루션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혁신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산업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다.아이디비(주)는 제조업의 안전과 효율성을 혁신하는 AIoT 기반의 디지털트윈 기술로 이상 탐지 및 예지보전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설비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모바일 알람으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향후 해외 시장을 목표로 AI 엣지 시스템과 API 서비스를 개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가고 있다. 한편, 아이디비(주)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AIoT 솔루션을 비롯해 이번 출시한 작업자의 안전한 작업장 환경 구축을 위한 'Protect Go AI 서비스'를 직접 시연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이 배터리와 만나면?.... SES AI, 'EV 및 UAM용 리튬메탈 배터리' 안전성 극대화!

솔루션 이미지고성능 리튬메탈 배터리 글로벌 선두기업 SES AI Corporation(SES)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리튬메탈 배터리 안전성 검증 및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모델인 아바타 AI의 예측 정확도가 올해 안에 95%까지 높아질 것이며, 현재 신소재 개발에도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아울러, SES의 설립자 겸 CEO인 치차오 후 대표가 1일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EV 및 UAM용 리튬-메탈 배터리, 전기 운송수단을 위한 ‘God-Like (신과 같은 수준의)’ AI 구축”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발표에서 후 대표는 자사의 아바타(Avatar) AI를 이용해 리튬메탈 배터리의 안전성을 거의 완벽한 수준으로 높이고, AI 적용 범위를 배터리 개발 및 제조를 넘어 공급망 및 지속가능성 관리 영역에까지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리튬메탈 배터리가 전기차뿐 아니라 UAM에 왜 가장 적절한 배터리인지에 대한 내용과 셀 개발 현황과 배터리 안전성 향상과 신소재 개발에 어떻게 AI를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한다.SES가 AI를 가장 먼저 도입한 분야는 안전성 모니터링이다. SES의 아바타 AI는 배터리 셀 설계, 제조 과정에서의 퀄리티 데이터와 실제 필드 데이터를 수집해 스스로 학습하는 안전성 모니터링 및 예측 모델이다.2023년 말 아바타 AI의 정확도는 92%였으며, 라인당 셀 제조량이 월 1,000개 이상으로 늘어나는 올해, 그 정확도가 95%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SES는 신규 전해질 용매 개발에 활용중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AI를 소개한다.이 모델로 후보군을 걸러내는 시간과 비용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후 대표는 설명했다. 치차오 후 대표는 “배터리 셀의 안전성을 향상을 위해 AI 활용은 필수”이며, “SES는 리튬메탈 배터리의 안전성 모니터링뿐 아니라 셀 설계와 공급망 및 지속가능성 관리의 전 영역에 적용되는 ‘신과 같은 수준의 AI(God-Like AI)를 활용해 배터리 업계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SES AI Corporation (에스이에스 에이아이) SES AI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리튬메탈 배터리로 지상과 공중에서 글로벌 전기 운송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 SES AI는 연구 개발, 소재 조달, 셀 설계, 엔지니어링 및 제조, 배터리 상태 및 안전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초지능 AI를 활용하여 혁신 속도를 가속화하는 세계 최초의 배터리 회사다.한편, 2012년에 설립된 SES AI는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싱가포르, 상하이, 서울에 지사를 두고 있는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및 제조업체이다. 자세한 내용과 관련 기술은  AI EXPO KOREA 2024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대표 플랫폼 '엘젠', AI EXPO KOREA 2024 참가...혁신적인 AI 음성인식 및 자연어처리 애플리케이션 선보인다

음성대화 및 기록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AINote’ 이미지엘젠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음성대화 및 기록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AINote’와 디지털 약자의 접근성에 최적화된 기능을 선보이는 키오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AI 플랫폼을 선보인다.특히, 엘젠은 이번 전시에서 앱 무료 이용권 및 F&B 프렌차이즈,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전시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엘젠은 기존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아닌 On-Device AI 기술을 홍보한다. 네트워크 연결에 의존하지 않고도 독립적으로 작동하고 복원력 및 운영 일관성을 유지해 네트워크가 없거나 네트워크 대역폭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는 내용이다.이미지:본지DB따라서 스마트폰, 자동차, 노트북/PC, 로봇, 반도체, 생활가전 등에 적용 가능한 On-device AI 시스템이 필요한 고객에 주력하여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다.한편 (주)엘젠은 차세대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온디바이스 AI 전문기업으로,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미래국방혁신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 공모에 선정돼 야심차게 개발한 On-device AI 시스템을 국방부 PC에 공급했던 경험을 발판 삼아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엘젠의 관계자는 "LLM On-device 개발, 음성(STT/TTS) 기술 고도화, 경량화 AI 엔진과 AI 반도체 산업 융합 연구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부스 방문객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끌어내겠다는 의지를 비췄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공정 최적화 AI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 인이지, ‘공정을 잘 아는’ AI를 통한 제조 효율화 구축 선도

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이자 ‘KAIST XAI 연구센터’ 선터장이자 인이지 최재식 대표(사진:본지DB)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산업 현장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제조 산업 분야에서의 AI 응용은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인이지(대표 최재식)는 최근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반의 제조 공정 최적화 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산업 AI 예측·제어 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는 공정 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링을 통해 제조 공정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공정최적화를 통한 제조 수율 향상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인이지의 AI 예측·제어 솔루션은 단순히 제조 공정의 센서 데이터만을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정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생산 현장 운영자의 작업 패턴과 공정 노하우를 AI 모델에 반영하여 AI 예측 뿐만 아니라 설비 자동 제어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설명가능 AI 엔진 기반 제조 공정최적화 솔루션 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XAI 기반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써 제조 공정최적화 분야에서 저변을 확장하고 있는 인이지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범용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예측 AI 솔루션 ‘클라우드 AI EEJI[이:지]’를 본격 선보인다.인이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AI EEJI[이:지]’는 AI Model Generator, Explainable AI, Commodity Index Forecast, Prediction API 네 가지 서비스를 사용자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인이지의 예측 모델을 통해 높은 예측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각화된 형태로 제공되는 예측 결과에 대한 설명성, 원자재 가격 변동 예측 및 수요 예측, 연동 API 제공 기능을 통해 인공지능을 통한 자사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한편, 2019년 설립된 인이지는 자체 개발한 설명가능 AI 엔진을 기반으로 제조 산업(철강, 시멘트, 유리, 화학, 발전 등)의 공정최적화를 실현하는 산업 AI 예측 솔루션 기업으로, 자체 AI 엔진 기반 XAI 예측 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인피니트 옵티멀 시리즈)을 통해 국내 주요 제조 기업의 품질 향상 및 균일화, 생산성 향상 및 에너지 비용 절감의 실효성을 입증해오고 있다.특히 인이지는 국내 주요 철강사의 전기로 공정, 가열로 내 연속용융아연도금공정(CGL), 시멘트 소성로, 유리 용해로 최적화 프로젝트 경험 및 성과를 기반으로 지난해 말 일본 기업과의 시범 도입 계약을 통해 해외 수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SoftBank와 아이치 현의 StationAi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11개 기업으로 선정되어 일본 내 거점을 확보하고, 도쿄 일본경제단체연합회와 한국경제인협회가 주최한 '한일 스타트업 협력포럼'에 참여하여 양국 스타트업 협력을 통한 한일 산업협력 저변 확대를 논의하는 등 일본 내 시장 확대에도 매진하고 있다.또한 지난 4월 22일에서 26일까지 5일 간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2024 하노버 산업 박람회(Hannover Messe 2024)에 참가하여 독일 현지에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 우수한 AI의 예측 제어 솔루션을 선보이기도 하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포시즈, AI EXPO KOREA 2024 참가....초거대 언어모델 기반 AI의 답변 문제 해결한 '고래(Go-RAG)' 솔루션 공개

고래 이미지인포시즈가 초거대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하는 생성형 AI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 고래(Go-RAG)를 29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생성형 AI의 답변에 근거를 제시하고, 사용자의 질문에 필요하고, 정확한 답변을 찾아주는 것을 목표한다.고래(Go-RAG)는 그래프 기술을 활용하여 AI의 답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비현실적 요소를 최소화하여 AI가 제공하는 정보의 신뢰성과 정확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 기술은 인포시즈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글로벌 리더인 Neo4j와 인포시즈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Neo4j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는 복잡한 데이터 관계를 분석하고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고래(Go-RAG)의 핵심 기술 구성 요소 중 하나이다. 인포시즈의 장영수 상무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사용자가 AI의 답변을 신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고래(Go-RAG)는 사용자 질문에 대한 근거 있는 정확한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AI의 실용성과 기업에서의 활용성을 높이고, 답변이 나온 배경의 추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래(Go-RAG)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자세한 기술적 세부 사항과 함께 데모를 통해 그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그 외에도 자산관리 솔루션 AMORS, 주식 종목 탐험 솔루션 Wow-YaY, 그래프 기술 기반 추천 서비스 AI추천 등 그래프 기술을 활용한 인포시즈의 솔루션이 준비되어있다.한편, 인포시즈의 그래프 활용 기술은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금융 및 통신사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다양한 구축 사례를 통해 인포시즈는 시장 내, 그래프 활용 기술 및 AI 비즈니스 선도 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핀인사이트, 'AI EXPO KOREA 2024' 참가... 비정형 데이터 기반 ‘기업 포지셔닝 분석' 신규 기능 선보인다

핀인사이트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거대 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인공지능 데이터분석을 통해 비정형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 ‘인사이트페이지'의 신규 서비스 ‘이슈분석'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이민호 대표는 “올해 미국 라스베가스 CES, 스페인 바르셀로나 4YFN, 국내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참여에 이어 AI EXPO 2024가 올해 4번째 전시 참가"라고 말하며, AI EXPO 2024에서는 인사이트페이지를 통해 기업·인물에 대한 분석외에도 브랜드, 산업 등 포괄적인 분석을 하고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슈분석'을 추가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17일 ~ 19일에 열린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기업과 협업 제안이 있었는데 이번 AI EXPO 2024에서도 핀인사이트와 함껠 고객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기존 기업·인물 온라인 평판분석에서는 기업과 인물에 대한 한정적인 분석만 가능했지만, 이번 ‘이슈분석'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키워드를 자유롭게 검색하고 주요 이슈 키워드분석, 언급량분석, 감성분석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으며 기존 인사이트 페이지의 강점인 ‘속성 기반 감정분석 기반 평판분석 기술'은 그대로 활용하여 종합적인 감성분석 결과와 그 결과에 대한 원인 요소를 제공함으로써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였다.또한, 검색어와 관련된 기업·인물의 평판 포지션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포지셔닝'분석을 개발하여 그동안 관련 기업과 인물에 대한 상대적인 위치를 한눈에 파악하고자 했던 고객들의 니즈을 해결했다.인사이트페이지는 기업, 인물, 브랜드, 이슈 등의 분석과 모니터링이 필요한 기업 투자자, 마케터, PR 매니저, 브랜드 매니저 뿐만아니라 간편한 검색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현재, 인사이트페이지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다.한편, 핀인사이트는 인사이트페이지 뿐만 아니라 인사이트 스튜디오와 인사이트캠퍼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인사이트스튜디오는 인공지능·데이터 분석 파이프라인 구축·시각화 서비스다.현재 KB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BNK금융그룹 등이 인사이트 스튜디오를 이용 중이다. 인사이트캠퍼스는 인사이트페이지와 인사이트스튜디오를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금융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IT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금융회사, 이커머스 특화 계층별 AI 역량강화 사업(KMA), 청년취업 사관학교 데이터분석과정(SBA), 산업맞춤형 혁신 바우처 사업(서울창조경제 혁신센터)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펜타시스템, Weights and Biases와 LLM 평가 백서 국내 발간

기업용 솔루션 공급 및 IT 서비스 컨설팅 전문기업인 펜타시스템은 지난 2월 Weights & Biases(이하 W&B)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데이터 분석분야로 빅데이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일환으로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 이하 LLM) 평가를 위한 백서를 발간된다.Weights & Biases(이하 W&B) 가 LLM 성능평가 결과의 랭킹을 공개하는 '호랑이(Horangi) 한국어 LLM 리더보드', ‘네즈미(Nejumi) 일본어 리더보드’를 개발 및 운영해 온 경험과 글로벌 LLM 전문 엔지니어의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백서는 50 페이지 분량으로 LLM 평가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더 나은 모델 개발 및 선택을 촉진하여 생성형 AI의 미래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LM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관점을 제공하고, 현재의 과제를 요약하며, 생성형 AI 평가의 모범 사례와 발전된 평가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또한, 백서는 다양한 한국어 자연어 처리 태스크를 위한 벤치마크 데이터셋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LLM 성능 평가 방안을 상세히 다룬다.이를 통해 평가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 확보 방안, 그리고 W&B 플랫폼을 통한 LLM 평가 사례를 소개하여 국내 연구자들과 엔지니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사전 공개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펜타시스템 부스를 방문하면 백서 요약본을 받아볼 수 있다.펜타시스템과 W&B는 백서 발간을 기념하여 AI Expo 2024 외에도 국내 인공지능 연구자 및 개발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펜타시스템 블루엑스 사업부 조기웅 부사장은 "한국어 LLM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나, 모델 간 성능 비교를 위한 표준화된 평가 방법이 부족한 실정이다." 라고 밝혔고, W&B APJ 총괄 지사장 아키라 시바타(Akira Shibata)는 "이번 백서를 통해 LLM 평가의 기준을 제시하고, 기업의 LLM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발간 소감을 밝혔다.Weights & Biases사는 국내외 1000개 이상의 기업 및 연구기관에서 80만명 이상의 기계학습 개발자에게 신뢰받는 AI 개발의 새로운 베스트 프랙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OpenAI, NVIDIA, Stability AI, BMW Group, Toyota, AstraZeneca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성형 AI ‘투닝’ 운영사 툰스퀘어, ‘AI EXPO KOREA 2024’ 참가...생성 AI 기술 담은 ‘투닝 스튜디오’ 시연

생성형 AI ‘투닝’ 운영사 툰스퀘어(대표 이호영)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스토리 구성, 웹툰 제작, 공유까지 가능한 ‘투닝 스튜디오’ 솔루션을 선보인다.해당 솔루션은 디지털 창작과 공유에 최적화된 투닝 GPT, 투닝 매직+, 투닝 스토리보드, 투닝 월드의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투닝 GPT (Tooning GPT)는 작가 AI를 통해 장르, 소재, 내용을 선정해 회차별 세부 이야기를 기획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울러 △투닝 매직+ (Tooning Magic+)은 누구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이미지 제작 시 필요한 프롬프트(prompt)를 클릭하거나 직접 입력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고퀄리티 이미지 창작 서비스이다.△투닝 스토리보드 (Tooining Storyboard)는 다양한 각도와 모션을 자유롭게 선택해 직관적인 연출이 가능하며 3D 스토리보드를 비전문가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투닝 월드(Tooning World)는 투닝의 오리지널 웹툰 콘텐츠 및 다양한 웹툰을 경험하고, 직접 만든 웹툰을 공유하고 게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툰스퀘어는 이번 AI EXPO에서 ‘모바일 초청장 이벤트‘와 '전시 참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28일(일)까지 투닝의 인스타그램 이벤트 글에 좋아요와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 참석이 완료되며, 전시가 진행되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코엑스 HALL D, F63에 방문한 참관객들을 위해 투닝의 대표 캐릭터 ‘투닝즈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한편 툰스퀘어는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젝트 C-LAB을 통해 창업한 AI 스타트업으로, 현재 에듀테크뿐만 아니라 웹툰, 웹소설 사업 분야에도 자동화 AI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지난해 대중성 중심의 IP의 대량생산 기술-자동화 저작 툴과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개발하였고, 북미와 일본에 베타를 런칭하여 약 12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확보하였다. 국가별 사용자들의 AI 웹툰에 대한 선호도와 1회차~3회차 별 몰입도 차이, 최종 구매를 유도하는 연출과 구도 등 장르 및 스토리별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 및 검증하였다.이 외에도 생성 AI 에듀테크 시장을 위한 ‘투닝 에디터’, ‘투닝 매직’, ‘투닝 GPT’, ‘투닝 보드’의 4가지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최근 디지털 교과서 및 학생들과 선생님의 실제 활용 사례를 바탕으로 AI 미래 교육 발전에 힘쓰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트리플렛, AI EXPO KOREA 2024 참가...광고효과 분석이 가능한 오프라인 광고솔루션 발표

시연 이미지오프라인 공간을 위한 AI 솔루션 전문기업인 트리플렛(대표 신동화)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5년 연속 참가한다.이번 AI 엑스포 기간 동안 트리플렛은 AI 공간분석 플랫폼 ‘딥라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딥라운지는 AI 카메라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매장 방문객의 성별, 연령과 동선, 매대별 체류시간, 행동을 분석하는 ‘매장분석 AI’솔루션을 기반으로 ‘1:1 초개인화 추천 AI’ 솔루션과 ‘오프라인 타겟 광고 효과분석 AI 솔루션’, ‘무인매장 AI’ 솔루션 등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AI 엑스포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오프라인 타겟 광고 및 효과분석 AI 솔루션’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광고 및 캠페인 등 마케팅 컨텐츠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분석한다. 매장 또는 공간 방문자의 성별-연령에 따라 맞춤형 타겟 광고를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그들의 주목도 및 주목 시간을 분석하여 이를 레포트로 제공한다.해당 솔루션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광고에 대한 타겟 도달률과 실제 구매 전환율, 매대 관심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광고 성과를 수치화하여 분석할 수 있다.이 외에도 딥라운지는 방문객의 성별-연령, 동선 및 체류시간 등 구매 여정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매장분석 AI 솔루션, 고객들의 취향을 분석하여 알맞은 제품을 추천하는 초개인화 상품추천 AI 솔루션, 재고 결품을 감지하여 직원들에게 알림을 보내는 무인화 AI 솔루션으로 세분화 되어 있다.현재 트리플렛은 AI 공간 분석 플랫폼 ‘딥라운지’ 솔루션을 기반으로 이마트, GS리테일, 롯데칠성 음료와 같은 대기업 유통사 뿐만 아니라 Guess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 제주도 한라산 국립공원 등 다양한 분야에 납품하며 협력하고 있다.최근 CES 2023, CES 2024 등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도 참여하며 자사 기술력의 우수성을 어필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트리플렛의 신동화 대표는 ‘트리플렛은 매년 AI 엑스포를 통해 혁신적이고 변화를 추구하는 고객사를 만나왔다. 이번에 발표한 오프라인 광고 플랫폼은 기존의 매장분석, 초개인화 마케팅 솔루션과 함께 고객사 오프라인 매장을 더 가치있는 공간으로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람회 성과에 대한 기대를 비췄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씨이랩, AI EXPO KOREA 2024 참가... Vision AI의 미래 제시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전문기업 씨이랩(대표 이우영)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참가한다.씨이랩은 이번 전시회에서 Vision AI에 특화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AI를 통해 영상을 요약하거나 검색하는 서비스 ‘VidiGo’를 필두로, AI 학습에 필요한 합성데이터를 자동 생성하는 솔루션 ‘X-GEN’, GPU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astrago’ 등을 선보인다.VidiGo는 AI를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영상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거나 숏폼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씨이랩은 VidiGo에 독자 개발한 Vision AI 모델을 탑재하여 영상 내 특정 객체나 장면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VidiGo SearchEngine을 공개한다. 한편, VidiGo는 카카오톡과 라인 등의 메신저에서 간편하게 영상 요약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X-GEN은 딥러닝 모델 훈련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솔루션이다. 실제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인 경우에 실제와 동일한 가상환경을 제작하여 AI 학습에 활용한다. X-GEN은 NVIDIA Omniverse와 협력하여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에도 활용되고 있다.astrago는 Kubernetes 기반의 AI 표준 플랫폼으로 AI에 필요한 GPU 자원 배분과 관리를 최적화한다. AI 프로젝트 일정을 정확히 계획할 수 있도록 딥러닝 학습 시간을 예측한다. 사용자는 머신러닝 개발 환경을 별도로 구축하지 않아도 astrago를 통해 AI 모델 학습을 위해 최적화된 개발 환경을 제공받는다. astrago는 NVIDIA 제품군을 포함해 HPE, DELL과 같은 글로벌 인프라 제조사 제품군에도 최적화되어 높은 호환성을 갖추었다.또한, 둘째 날인 5월 2일에는 Artificial Room에서 14시부터 50분간 씨이랩 채정환 부사장이 ‘Vision AI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씨이랩 관계자는 "초거대언어모델(LLM)이 글과 대화속의 맥락(Context)을 찾는다면 씨이랩은 영상 속 맥락을 찾는 일에 집중하는 기업이다. 그동안 쌓아온 Vision AI 관련 기술과 경쟁력을 국내외 관계자분들께 널리 알려 AI 시장에서 비전분야 혁신기업 브랜드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씨이랩(KOSDAQ 189330)은 2010년 설립된 AI 영상분석 전문기업이다. 대용량 영상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기술을 인정받아 2021년 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AI를 통한 실시간 영상분석(VidiGo, X-AIVA),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생성(X-GEN), GPU 툴링 솔루션(astrago)이다. AI 컴퓨팅 분야의 선도기업인 엔비디아(NVIDIA) GPU에 자사 솔루션을 탑재해 판매하는 어플라이언스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비아이매트릭스,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다양한 AI 솔루션 활용한 혁신적인 기업데이터 분석 전략 제시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 참가 부스도비아이매트릭스(대표 배영근, 김범재)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홀 D에서 진행되는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비아이매트릭스의 기업 데이터 분석 시장에 특화된 다양한 AI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비아이매트릭스는 데이터 분석시장의 대부분을 외산 솔루션이 차지하고 있던 2005년, 사용자 친화적인 쉽고 빠른 솔루션으로 Business Intelligence 시장에 첫발을 대디뎠다. 이후 BI 시장에서 쌓은 탄탄한 데이터 분석 노하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하여 기업 데이터 분석 시장을 위한 다양한 AI 솔루션을 출시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자연어 만으로 기업 DB의 데이터를 조회, 분석하고 결과를 시각화하는 생성형 AI 솔루션 ‘G-MATRIX’, 기업 데이터 분석 업무에 특화된 자체 개발 LLM ’G-MATRIX MX-7B’와 분석화면 자동 생성을 위한 ‘G-MATRIX Copilot’, AI기술을 기반으로 업무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코딩을 자동화해주는 Low Code 솔루션 ‘AUD플랫폼’을 소개한다.G-MATRIX는 사용자의 자연어 질문만으로 기업의 DB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하여 시각화된 결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예측까지 가능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기업 담당자는 G-MATRIX를 활용해 DB 구조나 SQL 코딩 지식 없이도 쉽고 빠르게 데이터 분석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다.AUD플랫폼은 코딩을 자동화해주는 AI기반의 SW로봇(DB봇/UI봇/Process봇)이 적용되어 최소한의 코딩으로 업무시스템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로우코드 솔루션이다. 또한 분석 화면 제작을 도와주는 ‘G-MATRIX Copilot’ 기능을 활용하면 코딩없이 자연어로 업무 시스템을 위한 분석 화면을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 솔루션들을 활용하여 업무 시스템 개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비아이매트릭스 관계자는 “비아이매트릭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국내외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생성형 AI를 도입하려는 많은 기업들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글로벌 풀스택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 'KAYTUS', AI EXPO KOREA 2024 참가... 최신 AI 'V2 서버' 제품군 공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위한 혁신적인 최신 V2 서버 제품군을 공개(사진:케이투스)풀스택 AI 인프라 솔루션과 선도적인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해 기업이 더 높은 수준의 컴퓨팅과 에너지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 케이투스(KAYTUS)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공식 참가 한다고 29일 밝혔다.KAYTUS는 새로운 AI 시장에서의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서 AI 및 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를 위한 혁신적인 최신 V2 서버 제품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V2 제품군은 다양한 이기종 컴퓨팅 성능을 수용하고 실제 시나리오에 맞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공동으로 최적화하며 더 높은 컴퓨팅 및 에너지 효율성을 목표로 한다.참가 이미지특히, 전력 효율에서 와트당 성능은 35% 이상 증가하여 단위 전력 소비당 더 높은 컴퓨팅 성능을 보이며 대규모 인공지능 모델의 효율적인 구축 및 운영과 같은 새로운 시나리오에 대한 핵심 지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KAYTUS는 대형언어모델(LLM) 및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와 같은 새로운 AI 시나리오에 대한 풀스택 AI 솔루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 솔루션은 클러스터 환경 구축, 컴퓨팅 파워 스케줄링, 대형 모델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포함하여 사용자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한편, KAYTUS는 대원CTS와 에티버스eBT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제품 솔루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협력은 사용자들에게 더욱 민첩하고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이번 AI EXPO KOREA 2024 참가를 통해 새로운 AI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세계적인 IT 산업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셀바스AI, 'AI EXPO KOREA 2024'에서 On-Device 음성기술 공개…’TREND.X’ 주제로 AI 음성인식 기반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사례 소개

전시 부스 이미지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온디바이스(On-Device) 음성기술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셀바스AI는 이번 전시회에서 ‘TREND.X’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트렌디한 AI 기술로 다양한 고객과 함께 비즈니스 현장에서 만들어 나가고 있는 디지털 전환 사례를 소개한다.일반적인 온디바이스AI는 특정 하드웨어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셀바스AI의 온디바이스(On-Device) 음성기술은 단말기는 물론 앱서비스에서도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음성기술 경량화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키오스크, 로봇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광범위하게 적용 가능하다. 특히 서버 및 클라우드 연결이 불필요해 민감 정보의 안전한 보호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인터넷 환경과 무관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은 AI엑스포 셀바스AI 부스 내 온디바이스 음성기술 섹션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셀바스AI 음성기술은 이미 국내 350여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AI 음성인식 기술로 각 산업현장에서 상용화 중인 DX(디지털 전환)의 구체적인 상용화 사례도 소개한다.특히 셀바스AI는 키보드를 대체하는 입력기인 음성인식 기술이 각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업무 효율화를 실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공공, 상담, 법률 분야의 문서 작성 효율화를 위한 AI 음성기록 제품 ‘셀비 노트(Selvy Note)’,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영어 교육을 돕는 AI 교육 음성인식 솔루션 ‘셀비 스피치에듀(Selvy SpeechEdu)’, 영상의학과 및 응급의료센터 등 의료진의 기록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의료 음성기록 제품 ‘셀비 메디보이스(Selvy MediVoice)’를 전시한다.이외에도 AI OCR 엔진과 문서∙이미지 모델이 결합된 웹 서비스 ‘셀비 OCR 스튜디오 (Selvy OCR Studio)’, AI 오디오북 Editor가 탑재된 인공지능 음성 콘텐츠 제작 서비스 ‘오디로(odiro)’, 맞춤형 디지털교과서 교수·학습 플랫폼 ‘셀펍(Selpub)’, 고등수식과 받아쓰기 학습 기능이 추가된 AI 교육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Selvy Pen)’, AI 질환 발병 확률 예측 솔루션 ‘셀비 체크업 (Sevly Checkup)’, AI 심장초음파 촬영을 돕는 국내 유일 의료 AI 솔루션 ‘울트라사이트(Ultrasight)’도 출품, 관람객들이 직접 상용화 사례를 확인해 볼 수 있다.셀바스AI 관계자는 “그 동안 AI기술이 새로움에서 그치거나, 기존 업무 프로세스에 연계할 수 있는 구현 및 활용 전략이 분명치 않아 일부 기업에서만 활용되고 있었다”며 “그러나 이제는 기업 규모 및 업종과 무관하게 비즈니스 현장 속 ‘효율화’ 라는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진화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전시회는 주요 기술 트렌드와 부합하는 다양한 AI 솔루션의 우수성과 상용화 사례, 구현 전략을 함께 소개하는 셀바스AI의 종합 쇼케이스가 될 것이다”라며 “디지털 전환을 위해 AI 기술이 필요한 고객과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셀바스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온디바이스 음성기술, Co-Assistance(DX 도구), 디지털 교육, 의료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등 총 네 개 섹션을 중심으로 상용화 사례를 선보인다. 의료, 헬스케어, 교육, 유통 및 제조, IT 등 각 비즈니스 영역에서 고객이 AI 기술을 업무 현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AI 인프라 확대... AI Cloud부터 AI GPU Hosting사업까지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최근 GPU 서버 중계 플랫폼 ‘RunyourAI’를 정식 서비스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RunyourAI’는 GPU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으로, GPU 리소스를 원하는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공급자는 유휴 GPU 머신을 등록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수요자는 고성능 GPU를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어 AI 연구 및 전문화된 컴퓨팅 작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또한, 번거로운 환경 설치 없이 원하는 템플릿 기능(Jupyter Notebook, stable Diffusion 등)을 선택하여 곧바로 AI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고전력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를 활용하여 공공기관, 빅데이터 연구센터, 인공지능을 도입하고자 하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 확대를 할 예정이다.특히, 데이터 센터의 서버를 몬드리안에이아이의 플랫폼인 ‘Yennefer(예니퍼)’와 함께 공급하는 Yennefer Cloud 사업과 데이터 센터의 하드웨어의 일부 구성을 월 과금 형태로 공급하는 AI GPU Hosting 사업을 주력할 예정이다.기존에는 대규모 H/W 장비와 인프라를 보유한 대기업 및 대형 기관 외에는 현 AI 플랫폼을 도입하기 어려웠지만, 대규모의 인프라가 없는 일반 중소기업 및 소규모의 기관들도 클라우드 도입을 통한 효율적인 연구개발이 가능하도록 기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이를 통해 중소 규모의 기업 및 개인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자사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비즈니스 목표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달성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그리고 소프트웨어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 공급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AI 솔루션 구축 등의 경험을 통해 AI 모델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자체 AI 플랫폼(Yennefer)을 보유한 업체이다.해당 플랫폼은 삼성, SK 등 대기업들의 AI 연구센터 및 대학 인공지능 연구기관에 공급하였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근 3년간 국무총리상을 2회 수상 및 2022년도에는 45억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하였다. 그 외에도, 바이오 특화 플랫폼 'Bio-Plex', 생성형 AI 'MonGPT’, AI인프라 ‘AIBox’와 같은 신규 제품을 출시하였으며, 제품 현장 설치형 플랫폼들에 대해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GPU 서버 중계 플랫폼 ‘RunyourAI’를 비롯한 AI 모델 개발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자체 AI 플랫폼(Yennefer)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VESSL AI, 2주 만에 AI 전 과정 마스터하는 'AI Acceleration' 프로그램 출시

프로그램 이미지베슬에이아이(대표 안재만. 이하, VESSL AI)는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Acceleration'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이 프로그램은 기업이나 개인이 인공지능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주간의 심층 교육 과정이다.STEP 1: 모델 실험 및 학습 프로그램 첫 주에는 참가자들이 Llama 2, Mixtral과 같은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실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VESSL AI의 강력한 GPU 클러스터를 이용해 기업 고유의 데이터셋으로 모델을 파인튜닝하며, 최신 생성형 AI 모델 및LLM 모델 평가와 하이브리드 클러스터 구축, GPU 리소스 최적화 등을 배운다.STEP 2: 클라우드 배포와 최적화 두 번째 주는 참가자들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모델을 배포하고 최적화하는 실습을 진행한다.VESSL AI의 MLOps 엔지니어와 함께 프로덕션 클라우드에 모델을 배포하고,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며 모델 및 클러스터 모니터링 방법을 배운다.STEP 3: 자동화 및 확장 프로그램의 마지막 주는 데이터 전처리, 모델 재학습, 배포로 이루어진 과정의 자동화를 목표로 한다.참가자들은 자동으로 모델을 재학습하고 재배포하는 CI/CD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며, 이를 활용해 모델을 확장하는 로드맵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AI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VESSL AI의 'AI Acceleration'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로 적용 가능한 경험을 제공하여, AI 기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한편, 베슬에이아이는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으로, KAIST·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최고 연구개발팀들이 사용하는 머신러닝 플랫폼이다. 기업들이 복잡한 머신러닝 인프라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AI 모델을 빠르게 학습·최적화·배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구글, 네이버, 센드버드, 크래프톤 출신의 국내외 최고 수준 엔지니어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들이 복잡한 머신러닝 인프라와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쉽게 모델을 학습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초거대언어모델 학습부터 수천만명 규모의 트래픽에 대응하는 AI 모델 배포까지의 다양한 AI 워크플로우를 지원하고 있다.한편, VESSL AI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사의 국내 최고 연구개발팀들이 사용하는 머신러닝 플랫폼을 비롯한 AI 워크플로우를 지원하는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젠데이터, 공공 및 기업 대상 LLM+RAG기반 챗봇 서비스로 업무 활용도 높인다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챗봇 서비스 'docs dive' 시연화면주식회사 젠데이터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젠데이터는 이번 전시회에서 LLM(거대언어모델) 업무 활용을 위한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챗봇 서비스 'docs dive'부터 AI 도입을 위한 비즈니스 자문부터 요구사항 정의, AI 모델 추천·개발, 매칭, 소통 및 관리까지 제공하는 'semoAI' 서비스, 내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수 추천 서비스 'ARMOS', 그 외 젠데이터 내부 토이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젠데이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AI 서비스 도입과 상용화에 초점을 두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서비스 개발과 도입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semoAI 비즈니스 자문 신청 또는 'docs dive' 서비스 체험 및 도입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젠데이터 관계자는 "비즈니스에 어떤 AI를 도입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기획·설계해야 할지 모르는 고객이나 LLM 기반 RAG 서비스를 확인해 보고 싶은 고객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며 "비즈니스적으로 협력·상생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젠데이터는 광주광역시와 AI 유치기업 협약을 맺고 광주AI창업캠프에 본사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AI 서비스 개발 및 데이터 구축 전문 기업이다.현재 공공기관과 기업들 대상으로 데이터 기획부터 AI 모델 추천/개발, 상용화, 인프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클라우드 MSP 파트너사 이기도 하다. 2024년에는 Seed 투자유치를 완료하였으며, 국내 AI 서비스 개발의 선도 기업 이후 글로벌 진출을 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대만 에이윈 테크놀로지, 'AI EXPO KOREA 2024' 참가, 혁신적인 AI 인프라 솔루션 선보인다

대만 퀴스다(Qisda) 그룹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부터 엣지 AI 서버,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 이르기까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랫폼 기업 '에이윈 테크놀로지(AEWIN Technolog. 이하, AEWIN)'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AEWIN는 이번 전시에서 애자일 AIoT 디바이스(Agile AIoT Device), 임베디드 AI 장비(Embedded AI Equipment),  AI 어플라이언스(AI Appliance), 엣지 AI 서버(Edge AI Server), 고성능 AI 서버(High Performance AI Server)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지능형 하드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애자일 AIoT 디바이스는 엔비디아 젯슨 모듈을 장착하여, 임베디드 AI 파워를 포함, 우수한 컴퓨팅 성능, 이더넷 연결 및 저전력소비 효율을 특징으로 하며, 이러한 특징을 기반으로 자동화 지원 로봇, 자율주행차량용 모바일, 스마트 카메라가 장착된 도로 등에 설치 가능하며, 효율적인 재고 관리가 필요한 매장에도 설치가 가능하다.임베디드 AI 장비군은 엔비디아 및 하일로(Halio)의 MXM 그래픽 모듈을 지원하는 임베디드 PC가 함께 제공된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엔비디아 RTX 2000 Ada, 엔비디아 RTX 5000 Ada 및 Halio-8등의 AI 프로세서 옵션으로 제품을 지원한다. AI 어플라이언스 플랫폼은 슬림 타워형으로 엔비디아 RTX PCIe카드가 지원된다. 제품 디자인의 3D 시각화, 운영자 교육 지원을 위한 AR/VR, 그리고 최적화된 공장 운영을 위한 디지털 트윈과 같은 스마트 제조공정에 적합한 제품이다.타워형 PC는 인텔 코어 i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1개의 트리플 폭 GPU 카드 또는 2개의 듀얼 폭 GPU 카드를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서 다양한 지능형 환자 케어 서비스 및 관리를 위한 낮은 대기 시간의AI 어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다.Edge sever 대표 제품 'SCB-1942C' 사양 2U Edge Server, dual Intel 5th Gen Xeon Scalable Processors (Emerald Rapids-SP), 2x dual width FHFL Gen5 x16 slots, 4x PCIe Gen5 x8 slots for NICs, Accelerators & NVMe SSDs특히, 엣지 AI 서버는 최신 4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4th Gen Intel® Xeon® Scalable processors) 혹은 AMD EPYC Processor를 탑재하여, 뛰어난 컴퓨팅 성능, 높은 데이터 처리량 및 AI 가속기에 대한 우수한 확장성을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특징을 기반으로 머신러닝, 딥러닝, AI 모델 훈련, MEC, AI 기반 사이버보안, 빅 데이터 분석 등의 분야에 적합한 제품이다.BAS-6101A 사양 2U High-Density Edge Computing Server, single AMD Bergamo/Genoa processor, total 8x PCIe slots (2x dual width FHFL PCIe Gen5 x16 or 4x single width FHFL PCIe Gen5 x16, 2x single width FHHL PCIe Gen5 x16, 2x HHHL PCIe Gen4 x8), 1x OCP 3.0 slot for NICs and Accelerators각 응용 프로그램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AI 워크로드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여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AEWIN은 뛰어난 확장성을 갖춘 엣지 AI 서버를 설계한다.또한 강력한 AI 워크로드를 위해, AEWIN은 듀얼 AMD Zen4/Zen4c EPYC 9004/97x4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AI 서버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열관리 솔루션을 갖춘 고밀도 GPU 서버를 설계하여,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우수한 성능의 하드웨어 솔루션(PUE1.02 목표)을 제공한다.고성능 듀얼 폭 GPU카드를 최대 10개까지 사용하는 AEWIN GPU 서버는 생성형 AI에 적합한 제품이다.한편, AEWIN Technologies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맞추기 위해 스마트하게 설계된 네트워킹 플랫폼을 제공한다. 2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고성능 네트워크 포워딩 플랫폼을 구축하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들로부터 신뢰받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에 광범위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BHSN, ‘AI EXPO KOREA 2024’ 참가… AI SaaS 계약 솔루션 선보인다

AI EXPO KOREA 2024 참가 이미지리걸 AI 솔루션 기업 BHSN(비에이치에스엔, 대표 임정근)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에서 BHSN은 B29번 전시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BHSN의 리걸AI 기술력과 다양한 SaaS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AI 리걸 솔루션 앨리비(allibee) CLM(계약관리솔루션)은 기업의 전 임직원이 사용하는 통합 계약관리솔루션으로, 다양한 부서에서 필요한 계약서 작성부터 자체 리걸AI엔진을 활용한 계약 검토, 결재 및 체결본 보관 관리 등 최근 기업에서 고민하고 있는 투명하고 간편한 계약관리를 디지털과 AI로 혁신하는 방법을 경험할 수 있다.또 다른 솔루션인 앨리비ELM(기업법무솔루션)에서는, 기업 법무팀에서 수행하는 법률 자문ㆍ송무 등을 디지털로 수행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HSN은 이번 전시회에서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B2B 비즈니스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스에서 앨리비 데모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대 4주의 무료 솔루션 사용 기간을 제공할 예정이다.BHSN은 2020년 설립 이후, CJ제일제당, SK텔레콤 등 국내 대기업에 자체 개발 올인원 AI 리걸 솔루션을 제공했다. 올해 1월,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AI 리걸 솔루션 ‘앨리비(Allibee)’를 신규 출시하며 B2B SaaS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더불어 자체 개발하는 법률 특화 AI 언어모델인 ‘리걸LLM’의 기능 고도화 계획을 발표하며 앨리비 솔루션 고도화 또한 선언한 바 있다.BHSN 임정근 대표는 "이번 AI EXPO에서 BHSN이 선도하고 있는 리걸AI 기술과 솔루션을 통한 서비스를 직접 방문객들에게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이어 “부스 내 체험존에서 직접 서비스를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인만큼 BHSN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끝>한편, 리걸 AI 솔루션 기업 BHSN은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언어모델 (Legal-LLM, BHSN-BERT) 등 폭넓은 자체 리걸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올인원 AI 리걸 솔루션을 개발 및 제공한다.특히, 계약, 법령, 판례, 심결례, 행정규칙 등 풍부한 리걸 데이터와 그를 정교하게 학습한 Legal-LLM을 보유, IT 솔루션으로 개발해 기업, 공공기관, 로펌 등 다양한 고객 군의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한다. 올해 클라우드 기반 SaaS형 AI 리걸 솔루션 ‘앨리비(Allibee)’를 론칭해, 계약관리 및 기업법무의 효율화를 지원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혁신적인 AI 플랫폼 '텐스토렌트', 위즈씨앤에스와 AI EXPO KOREA 2024 참가...'AI 가속기' 신제품 선보인다

사진은 지난해 8월 텐스토렌트(Tenstorrent)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삼성카탈리스트펀드(SCF)가 주도하고 피델리티 벤처스(Fidelity Ventures), 이클립스 벤처스(Eclipse Ventures), 에픽 캐피탈(Epiq Capital), 매버릭 캐피탈(Maverick Capital) 등이 참여한 1억 달러(약 13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하고 텐스토렌트의 짐 켈러(Jim Keller/왼쪽) CEO, 삼성전자 부사장(EVP)겸 삼성 반도체혁신센터(SSIC) 센터장인 마코 치사리의 기념촬영 모습(사진:본지DB)혁신적인 인공지능(AI) 칩 개발 스타트업 텐스토렌트(Tenstorrent)가 공식 파트너사인 위즈씨앤에스(WIZCNS)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텐스토렌트의 새로운 AI 가속기를 선보인다.엔비디아를 능가하는 AI 칩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텐스토렌트는 AMD, 애플, 인텔, 테슬라 등에서 핵심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던 천재 반도체 공학자 짐 켈러(Jim Keller)가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설립한 AI 컴퓨터를 개발하는 차세대 컴퓨팅 기업으로 AI 프로세서, 컴퓨터 아키텍처, ASIC 설계, 신경망 컴파일러 등 AI 및 RISC-V IP 라이선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텐스토렌트의 AI 가속기이번 전시회에서 텐스토렌트는 최첨단 AI 하드웨어 가속기 '그레이스컬(Grayskull)' 및 '웜홀(WormHole)'의 실물을 전시하고, 텐스토렌트와 혁신적인 그레이스컬의 기술 및 활용 사례와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위즈씨앤에스는 전략적 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IT 전문 기업 ‘명인이노’와 함께 전시회에 참가하며, 부스 위치는 S41이다.사진은 'Grayskull™ e75'로 TT-Buda(하향식 접근 방식) 및 TT-Metalium(상향식 접근 방식)이라는 두 가지 별도의 소프트웨어 접근 방식이 결합된 입문용 추론 전용 하드웨어 키트다. 이 조합은 AI 실험 및 개발을 위한 기본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그레이스컬은 AI 모델 추론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AI 하드웨어 가속기입니다. 기존 GPU 대비 뛰어난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며, 이미지 인식, 자연어 처리, 로봇 제어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대규모 모델 추론에 적합하여, 고성능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큰 도움을 준다.텐스토렌트_AI 하드웨어 가속기 Wormhole n300텐스토렌트는 AI 칩 개발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그레이스컬(Grayskull) 외에도 다양한 AI 하드웨어 가속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기술력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AI 기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텐스토렌트는 이번 AI EXPO KOREA를 통해 그레이스컬을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국내 AI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명인일렉트로닉스-명인이노, 'AI EXPO KOREA 2024' 참가...생성 AI 솔루션과 AI 인프라 선보인다

애즈락랙 AI 서버 ‘MX-G47R-SPC741D8D-2T’(위), (아래 왼쪽부터) ‘2U4G-GENOA M3‘, 4U10G-GENOA2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IT 전문 기업 ㈜명인일렉트로닉스와 ㈜명인이노 (대표 원용선, 이하 명인)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이 전시회에서 명인은 AI 관련 성능이 대폭 향상된 최신 프로세서 기반의 서버 시스템과 서버용 메인보드 신제품,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로컬 기반 생성형 AI 인프라 솔루션과 AI 하드웨어 가속기를 선보일 예정이다.(왼쪽부터) 애즈락랙 서버 메인보드‘SPC741D8UD-2TX550’, ‘GENOAD8X-2T’, ‘GENOAD8UD-2TX550’.서버/워크스테이션 전문기업인 대만 애즈락랙 (ASRock Rack)의 국내 총판인 명인은 AI 관련 성능이 향상된 5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기반의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ChatGPT와 같은 기존의 생성형 AI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내부 정보 외부 유출 문제와 저작권 이슈 문제를 해결하면서 답변의 정확성/전문성을 높인 로컬 기반 생성형 AI 솔루션과 기존 GPU 대비 뛰어난 처리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가진 텐스토렌트 (Tenstorrent)의 AI 하드웨어 가속기를 파트너사인 위즈씨앤에스 (WIZCNS)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로컬 기반 생성형 AI 솔루션 시연화면전시회 참가를 주관하고 있는 명인의 마케팅 담당자는 “명인은 이번 AI EXPO 전시회의 성격에 맞는 AI 성능을 강화한 최신 하드웨어 및 최근 대세로 각광 받고 있는 생성형 AI 솔루션을 준비 하였으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에서 주목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AI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볼 수 있는 명인의 AI EXPO KOREA 전시회 부스 위치는 S41이며, 부스 방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진행 및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명인은 인텔의 최고 등급 파트너 및 HPC 스페셜리스트로서 오랫동안 업무 협력을 진행해 왔으며, IT 인프라의 구축 및 컨설팅, 기술 지원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과 기관에 IT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미텍, 전 세계 AI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 및 AI 솔루션 선보여

전세계 AI 서비스와 도구를 쉽게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 메인 화면 갈무리사미텍(대표 김혜민)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아띵(AI 플랫폼), 아큐(비정형데이터 기반 서비스), SARA(RAG솔루션)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사미텍 신제품은 3가지로 ▷'아띵(AI Think)'은 전세계 AI 서비스와 도구를 쉽게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사용자는 기능, 직업, 분류 등 다양한 태그를 통해 필요한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아띵은 미등록 AI 서비스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과 파트너 등록 이벤트도 제공하여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간의 연결을 강화한다.▷'아큐(AQ)'는 비정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문항 자동 생성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HWP, PDF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자연어 입력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문항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이는 교육 및 평가 분야에서 큰 효용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사라(SAMI RAG)'는 데이터 관리부터 Vector 검색, 챗봇 생성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RAG(검색 증강 생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과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가 직접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 경험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사미텍은 2017년부터 자연어처리 및 온톨로지, AI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기업으로 자연어 처리, 문서 파싱, 데이터 분석,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을 전문으로하며, 교육, 고용, 법령,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며, 창의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다양한 시각 및 문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딥인스펙션, 'AI EXPO KOREA 2024' 참가... 구독형 안전점검 AI 솔루션 선보인다

Deep Inspector 시연화면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 딥인스펙션(대표 이철희)이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최근 출시한 SaaS Deep Inspector와 더불어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주관하는 포스트팁스(Post-TIPS)사업 아이템을 선보인다.Deep Inspector는 인프라시설을 촬영한 영상 및 이미지로부터 균열과 누수 등 결함을 측정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기반 구독형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서비스이다. △터널 △댐 △교량 등 주요 인프라시설의 관리가 가능하며, 향후 2년내에 시특법(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시설물 15종을 포함한 총 18종의 시설물에 서비스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해당 서비스는 기존에 상용화되었던 육안점검 방식의 위험 및 비효율성 문제를 AI로 보완하여 객관적이고 경제적이라는 장점을 가진다. 월 기본 구독료 100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서비스(SaaS)를 제공하여 인력 기반 안전점검 대비 30% 이상 비용이 절감되고, 자체 개발한 Deep Scanner(NeT 898호)와 상용 드론을 활용하여 고객이 직접 데이터 수집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다.특히 AI 기반으로 균열 및 결함을 기존 방식의 1.5배 이상으로 정확하고 2배 빠르게 자동으로 검출 및 정량화하고, 외관조사망도(도면)를 AI 폴리곤 기술로 자동 생성한다. 점검자가 직접 시설물에 접근할 필요 없이 5단계의 안전등급(상태등급) 또한 자동 출력된다. 또한 기존의 인력 기반 작업보다 높은 검출률과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0.1mm 이상의 미세한 균열을 검출하고 분석할 수 있다.Deep Inspector는 수백만 장 이상의 이미지로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하여 객관적이며, 결함 검출의 정확도는 공인기관 시험성적서 기준 90% 이상이다.딥인스펙션은 2015년에 창업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소기업이기도 하다. 인프라시설 영상 데이터를 통해 균열 등의 결함을 자동 검출/정량화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22년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준비중에 있다.딥인스펙션의 비전은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이다. 한 번의 클릭으로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영상처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써 인공지능 서비스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설명가능 인공지능을 통해 모든 사람이 신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또한 2024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정하고 유럽 시장도 활발히 개척 중이다. 이탈리아 De Eccher Group과 콜로세움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PoC를 준비 중에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벡터시스, AI EXPO KOREA 2024 참가...개인정보 보호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 AI 영상보안 솔루션 'XRTS' 공개

XRTS화면(실사)벡터시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XR 트윈시스템 (이하, XRTS)을 선보인다.게임 엔진 및 GIS 엔진 개발자 출신인 강태훈 대표는 디지털 트윈과 시각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여 자체 개발한 '디지털 트윈 SW 플랫폼'을 활용하여 현실 공간을 복제한 디지털 트윈에 시각 인공지능으로 감지된 이동체를 합성하여 사람의 위치 및 주변 공간을 파악할 수 있는 솔루션인 XRTS를 개발하였으며, 실시간으로 이상상황(침입, 배회, 쓰러짐, 추락, 끼임 등)을 감지하여 사람의 동작과 주변 공간을 디지털 트윈으로 시각화한다.작업 현장과 같은 비공개 장소의 안전 모니터링을 위해 CCTV 영상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사람의 얼굴과 복장이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개인정보 이슈로 인하여 영상보안 솔루션을 적용하기 어렵다. 따라서, XRTS는 CCTV 영상의 사람을 스켈레톤 등으로 대체하여 표현함으로써 개인정보 이슈를 해결하면서도 사람의 동작을 기반으로 한 사고 및 이상상황 감지가 가능하다.XRTS 화면(스켈레톤)벡터시스의 XRTS 솔루션을 작업 현장에 적용하는데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법적 규제를 해소하고자 개인정보보호 위원회에 사전적성정 검토를 신청하였고, 지난 1월 25일에 위원회의 의결을 통과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개인정보 비식별화가 가능한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을 다양한 산업 현장에 설치하여 안전 사고 감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주)벡터시스는 SK 텔레콤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졸업 기업으로서 2차례의 투자 유치를 통해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획기적인 솔루션을 개발하였으며, 2023년에 현장 실증을 완료하였다.XRTS는 독립적인 어플리케이션으로 공급될 뿐만 아니라, VMS 등 기존 영상감시 시스템에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와 제휴가 가능하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씨유박스, 'AI EXPO KOREA 2024'에서 독자적 생성형 AI 선보일 것!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전문기업 씨유박스(대표 남운성)는 A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독자적인 생성형 AI와 영상인식 기반의 AI 제품을 선보인다.씨유박스는 LMM(대형 멀티모달 모델)을 통해 자체 개발한 생성형 모델 'AI 프로필 메이커'와 AI 영상인식 기술을 이용한 정보보호 솔루션 'SEEU ON' 등 서비스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씨유박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LMM을 활용한 씨유박스 생성형 AI 서비스인 'AI 프로필 메이커'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서비스를 통해 관람객은 전시장 에서 개인 별 프로필을 생성할 수 있다.QR코드를 통해 생성된 프로필 사진을 개인별로 다운받을 수 있다.특히, 'AI 프로필 메이커'는 기존의 프로필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으로 개인 별 프로필을 생성하며, 프로필 이미지의 특징점과 본인의 특징점이 일치한다. 따라서 여권사진, 프로필 사진 등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회사는 향후 본 서비스를 다양한 분야에서 B2B, B2C 모델로 개발하여 확장할 전망이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통해 생성된 프로필 사진을 개인 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또한, 이번에 선보이는 'SEEU ON'은 AI 비전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허가된 사용자 여부를 실시간 확인한다. 얼굴 등 등록된 정보를 통해 사용자 이석, 비인가자 동석 등과 같은 정보 노출환경이 발생하거나 촬영기기를 통한 정보 탈취 시도와 같은 비정상 행위 발생 시 즉각적으로 모니터 화면을 차단하는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이다. 'SEEU ON'은 행위 발생시 즉각적으로 모니터 화면을 차단하는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이다씨유박스 사업개발그룹의 천기철 그룹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충분히 감탄할 만한 씨유박스의 AI 기술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으며 또한, “이번 AI EXPO KOREA 2024를 통해 글로벌 최고의 영상 AI 기업으로서 씨유박스 브랜드를 대중에게 확실하게 어필하겠다”고 밝혔다.씨유박스는 AI EXPO KOREA 2024 전시장 씨유박스 부스(G23)에서 관람이 가능하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크래프트, AI EXPO KOREA 2024 참가....엔비디아 최신 솔루션과 기술 소개에 나선다

아이크래프트 (대표 박우진,서익수) 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최신 엔비디아 솔루션과 기술 소개에 나선다.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인 아이크래프트는 AI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단계 (데이터의 수집부터 AI시스템 구축까지)에 대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축된 시스템에 대한 운영 및 관리, 교육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Full-stack AI 서비스 공급사’로서, AI 환경 구축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AI인프라 초기 설계부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단계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아이크래프트는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 대규모 생성 AI및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DGX H100 과 대규모 처리량, 인-네트워크 컴퓨팅, 스마트 가속 엔진, 유연성, 견고한 아키텍처를 제공할 수 있는 고성능 NDR 스위치를 전시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AI/ML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의 데이터플랫폼 기술의 중요성 및 이를 이용한 생성형 AI, 디지털 트윈의 활용방안’을 주제로 50분간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강연에서는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는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와 최근 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건축, 자동차, 항공, 조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시뮬레이션 기술과 융합하여 많은 관심과 투자, 프로젝트가 추진중인 디지털 트윈 등 혁신적인 AI/ML 기술을 능동적으로 시장에 서비스하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필요로 한 기술인 데이터플랫폼 기술과 이를 해당 기술들에 적용하여 활용하는 내용 등을 다룰 예정이다.AI EXPO KOREA 2024에서 아이크래프트는 급변하는 AI 기술에 대한 유형별 도입방향 및 방법, 기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엠클라우독, 'AI EXPO KOREA 2024' 참가… 인공지능 활용한 지식관리 솔루션 제시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여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식관리 솔루션과 기업형 생성형 AI 솔루션의 청사진을 선보인다.이번 전시회에서 엠클라우독은 자사의 AI 지식관리 솔루션 aidoc(아이독)을 선보이고 시연을 진행한다. aidoc(아이독)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업계 최초로 출시된 AI 지식관리 솔루션으로, 사내 지식관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나 조직을 편성하지 않아도 딥러닝 기술을 통해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여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한다.또한 실시간으로 관련 문서와 인력을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특히, 개발 중인 생성형 AI 기반 솔루션 aichatter(아이채터)를 통해 기업형 AI 솔루션의 청사진을 제시하기도 한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보편화된 지금 사내 지식 및 정보 유출 방지, 기업 자체 문서봇으로 정확한 답변 제공, 기업 통합 공간 활용을 통한 지식 사일로화 해소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기업 맞춤형 생성형 AI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특히 외부 서버에 사내 기밀 유출 등 기존 생성형 AI 사용 시 야기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직원이 높은 수준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마련해 기업 내 업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엠클라우독 유상열 대표는 “22년간의 문서 관리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지식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라며 “이를 기반으로 기업형 생성형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여 업무 효율성·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기업 경쟁력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국내 대표 AI 영상솔루션 플랫폼 '우경정보기술',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I 영상분석 플랫폼 dara 및 산불 연기 감지 솔루션 등 선보인다.

2024 AI EXPO KOREA 부스 조감도국내 대표 인공지능(AI) 영상처리 기업 우경정보기술(대표이사 박윤하)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영상분석 플랫폼 dara 및 산불 연기 감지 솔루션 등 선보인다.우경정보기술은 ‘We make better & New experience ’를 테마로 이번 전시회에서 클라우드 기반 AI 영상분석 통합플랫폼 다라(dara)를 비롯하여 각각 AI 기반의 지능형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시큐워처(SECUWATCHER), 지능형 산불연기 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 지능형 군중 밀집 예방 솔루션 크라우드워처(CROWDWATCHER) 등을 선보인다.기존 ICT융합보안기업에서 AI+X 플랫폼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우경정보기술의 핵심 브랜드이자 AI 영상분석 플랫폼 다라(dara)는 사회, 환경, 산업, 개인정보보호 등의 분야에서 객체 재식별, 불꽃·연기 감지, 군중 밀집 분석, 수위·유속 분석, 선별적 객체 행동 분석 등의 서비스를 옵션으로 선택하여 원하는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지능형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시큐워처(SECUWATCHER)는 CCTV 촬영 영상을 외부로 반출 시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에 해당하는 객체(안면, 사람 형체, 차량번호판 등)를 선택 또는 자동으로 탐지해 비식별 처리한다.영상 위변조와 불법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과 워터마킹 기능을 제공하고,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하도록 영상접근을 제어한다. 스크린 캡처·영상 캡처 방지 기능 등 한층 강화된 보안기술을 적용해 개인영상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산불 연기 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의 연기 감지화면지능형 산불연기 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는 다채널 CCTV 영상에서 불꽃이 아닌 ‘연기’를 탐지하고, 연기와 유사한 구름, 안개, 수증기 등에 대한 오탐률을 최소화 한 딥러닝 모델을 적용해 산불 발생 초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지자체 기존 산림감시 IP카메라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작년 강원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에 최종 선정되어 산불감시용 CCTV와 연계한 영상분석 솔루션과 AI 통합관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지능형 군중 밀집 예방 솔루션 크라우드워처(CROWDWATCHER)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CCTV 영상 내 군중을 탐지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탐지 영역 설정을 통해 효과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하며 특히 군중 밀집 지역을 직관적인 히트맵으로 제공하고 이동 방향성 정보 제공, 밀집 예상 지역 사전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통해 다양한 사고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특히 우경정보기술은 솔루션 전시뿐만 아니라 부스 내에서 미니 세미나를 개최한다. 각 △dara AI Platform(클라우드 서비스 SaaS 중심으로) △FIREWATCHER(산불·연기 탐지/분석) △dara 선별관제 솔루션(Live Control과 Speed Search 중심으로) △CROWDWATCHER(군중밀집탐지/분석)주제로 사흘간 진행한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설립한 인공지능(AI) 전문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4차산업 핵심기술인 AI, Big data, Block chain, Cloud에 대한 꾸준한 R&D 투자와 자체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업계 빅플레이어와의 제휴를 통해 클라우드 중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 및 민간부문 신규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란지교데이터, AI EXPO KOREA 2024서 AI 기반 데이터 필터 솔루션 ‘AI필터’ 선보여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필터 솔루션 이미지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유병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필터 솔루션 ‘AI필터(AIFILTER)’를 선보인다.‘AI필터’는 인공지능이 적용된 OCR, NER 등 기술을 바탕으로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를 검출하고 마스킹 등 보호조치를 지원한다.주요 기능으로 이미지 내 개인정보 검출, 텍스트 등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 검출, 개인정보 마스킹, 생성형 인공지능 정보 유출 방지 등을 제공한다. AI로 비정형 데이터 내 개인정보 검출 기술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REST API를 기반 연동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지란지교데이터는 ‘보편적이고 실용적인 프라이버시 케어 서비스 및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지란지교데이터의 ‘필터’ 시리즈는 PC DLP 및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피씨필터(PCFILTER)’, 개인정보 및 불건전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WEBFILTER)’, 서버 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SERVERFILTER)’,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 ‘AI필터(AIFILTER)’, 키오스크·POS 민감 정보 보안 및 멀웨어 공격 예방 솔루션 ‘키오스크필터(KIOSKFILTER)’ 등으로 구성돼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페르소나AI, 'AI EXPO KOREA 2024' 참가… 혁신적인 인공지능 컨택센터 솔루션 전략 제시

이미지:페르소나AI인공지능(AI) 기업 페르소나에이아이(이하, 페르소나AI)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올해로 7회를 맞이한 국제인공지능대전은 AI 신기술과 트렌드를 살펴보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행사다. 올해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페르소나AI는 이번 행사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우선 전시 부스에서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AI 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참관객들은 페르소나AI가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적용한 대화형 콜봇을 비롯해 그림, 노래 등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성형 AI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행사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가 연사로 나서 'AICC(인공지능컨택센터)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콜봇∙챗봇으로 대표되는 AICC의 잠재력과 미래상을 설명하고, 다양한 고객 접점에 AICC를 적용해 고객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는 "페르소나AI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실사용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AI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며 "국제인공지능대전을 통해 AI 기반의 디지털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고객들과 만나 최적의 AI 서비스 도입 방안을 소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람과의 대화처럼 자연스러운 AI 음성기술의 중심 '리드스피커코리아', AI EXPO KOREA 2024 참가

글로벌 음성기술 전문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7회 국제 인공지능 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음성기술 선보일 예정이다.사람과의 대화처럼 자연스러운 AI 음성기술의 중심, 리드스피커코리아(舊 보이스웨어)는 음성합성, 음성인식 등의 핵심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상품화한 올해 25년 된 기업이다. 국내 및 해외의 사업본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의 적용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음성합성의 경우 국내외 음성전문 인력을 200명 이상 보유하고 있어 각 지역의 언어를 성우 선정부터 개발완료까지 체계적으로 진행이 가능하고 원어민이 만족도 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다.최근 새 언어와 음색을 추가 개발하여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비게이션, ARS 음성, 안내방송, 로봇, AI휴먼, 가전, AI스피커 등 대부분의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 하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웹페이지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웹리딩 제품은 정보격차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웹페이지를 음성으로 제공해야 경우 웹리딩을 적용하여 간단하게 구현가능하다. 웹페이지를 읽어주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해외에서 리드스피커코리아의 웹리딩을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특히, 지난해 AI EXPO KOREA 현장 소음환경에서 높은 인식률로 놀라움을 주었던 리드스피커코리아의 음성인식회의록과 음성인식 자막을 주목해야 한다. 다자간 회의록 작성이 가능한 음성인식회의록과 실시간 자막생성이 가능한 음성인식자막은 한층 더 발전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언어가 다른 다자간 회의 시에도 실시간 사용자의 언어로 자막을 생성하고 회의록까지 작성가능하여 통역이 따로 필요가 없다. 이미 리드스피커코리아는 다수인원의 회의, 다국적 수업 등 실제 적용 사례들이 있다. AI EXPO KOREA 2024 현장 리드스피커코리아 부스(C32)에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리드스피커코리아(구 보이스웨어)는 25년 동안 음성기술을 연구, 개발한 기업이다.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가 넘는 납품 이력으로 오래전부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짧은 녹음 시간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객이 원하는 커스텀 보이스(Custom Voice)를 개발·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시대 그 중심에 선 'AI EXPO KOREA 2024'...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5일 1일 개최!

사진은 'AI EXPO KOREA 2023' 행사 전경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이 매년 인공지능(AI)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가장 화두가 되는 AI 기술과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고 관련 최신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과 기관들이 인공지능 시대에서 AI 전략과 대응방안을 세우고 기획하고 설계하는 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모양새다.AI EXPO KOREA 주최 통합사무국에 따르면 26일, 현재 관련 참관객의 사전등록이 무려 23,500여명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전체 참관객 32,526명에서 72%에 달하는 것으로 뜨거운 관심과 기대 속에 오는 5일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무난히 4만 여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 선 참가 기업과 기관 또한 만만치 않다.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로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지난해 AI EXPO KOREA 2023 현장특히,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생성 인공지능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지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해답과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을 AI 도입을 위한 모든 H/W, S/W 솔루션, 데이터 및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AI 산업에서 기업과 비지니스에서 대응 전략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다.여기에, 부대 행사도 다채롭게 기획됐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기술 설명회를 시작으로 한국AI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해외 진출 설명회인 'AI Global Expansion Day', 'AI 융합산업 포럼', 'AI EXPO KIBWA 세미나', 어드밴텍케이알, 마음AI, 라온피플, 에스이에스에이아이 등 각 주제로 진행되는 'AI EXPO KOREA SUMMIT', AI Expo 메인 세미나 'Quantum Jump of AI', IR대회인 'AI Rocket Launcher Day', '2024 DX 인사이트 컨퍼런스', 'AI 융합 비즈니스개발 컨퍼런스 2024'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인공지능 시대 속에 우리의 생활, 산업과 비지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변화와 대응, 그리고 다가올 AI 비전을 제시한다.지난해 AI EXPO KOREA 2023 현장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대형언어모델(LLM, sLLM), 설명 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된다.‘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합성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AI EXPO KOREA 2024는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와 인공지능신문이 공동주최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련 부대행사 및 참관객 문의는 AI EXPO KOREA 주최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2024 AI Expo Korea 참가… AI Cloud부터 생성형 AI에서 AI 인프라까지, AI 비즈니스 확장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 mondrian.ai)는 AI 기술의 최전선에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 몬드리안에이아이는 'Yennefer', 'Bio-Plex', 'MonGPT', 'RunyourAI', 'AIBox', ‘AI 컨설팅' 까지 다양한 AI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제품은 데이터 분석, 유전체 분석, 생성형 AI, GPU 리소싱, 맞춤형 AI 하드웨어 솔루션 등 몬드리안에이아이가 갖고 있는 기술력과 혁신을 대표한다.Yennefer는 데이터 분석 및 AI 모델 개발을 위한 종합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데이터 분석 작업을 단순화하고, 협업을 촉진하여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GUI 기반의 관리 도구를 통해 사용자는 자원 배분 및 모니터링을 쉽게 할 수 있으며, 클릭 한 번으로 자동 환경 구성이 가능하여 데이터 분석과 AI 알고리즘 개발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는 제품이다.Bio-Plex는 고성능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유전체 시퀀싱 데이터의 빠르고 정확한 분석을 가능하게한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바이오 정보와 데이터 처리를 간소화하여 연구자들이 유전체 분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고속 처리 기능이 특징이다.MonGPT는 특정 기업이나 조직의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생성형 AI 모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연어 처리 작업을 비롯한 다양한 AI 기능을 자신의 요구에 맞게 사용할 수 있고, 고도로 정제된 알고리즘을 통해 텍스트 생성, 요약, 번역외에도 그래프 생성 등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작업으로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unyourAI는 AI 프로젝트를 위한 고성능 GPU 리소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쉽게 GPU 리소스를 대여하거나 반납할 수 있으며, 복잡한 환경 설정 없이 AI 모델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GPU를 구매할 필요 없이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함께, 단기적인 GPU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AIBox는 사용자 맞춤형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스펙을 갖춘 AI 인프라 제품이다. 고객의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춘 AI 서버를 구축하여 제공하며, 사용자 맞춤형 구성 덕분에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AI 솔루션 적용 사례를 통해 어떻게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Yennefer를 통해 행정안전부 ‘혜안(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 서비스 납품, 삼성디스플레이,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등에 납품한 이력이 있다. 또한, 4년 연속 대한민국 AI+X 혁신 100대 기업에 선정되면서 국내 최고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또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초격자 스타트업 1000+ AI·빅데이터 분야'(DIPS)에 최종 선정되면서 바이오산업에 BioPlex 클라우드를 제공하기 위한 고도화 연구개발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슈어소프트테크, ‘AI EXPO KOREA 2024’ 참가, 신규 빅데이터·AI 솔루션 선보인다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기존의 V&V 솔루션 외 빅데이터·AI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AI EXPO KOREA는 국내외 인공지능 기업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국제 전시회다.이번 전시에서 슈어소프트테크가 선보이는 빅데이터·AI 솔루션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솔루션으로, AI·빅데이터 전문 계열사인 슈어데이터랩과 모비젠의 기술이 함께 반영되어 있다. 대용량 고성능 빅데이터 관리 도구를 통해 차량,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며, IoT 빅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통해 실시간 대시보드에서 불량 검출, 이상 탐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또한 자체 개발한 AI 모델 신뢰성 검증 도구를 통해 AI 모델의 강건성 검증과 불확실성 평가가 가능하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이외, End-to-End 검증/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V&V 솔루션과 가상화·시뮬레이션·사이버보안 등 고도화된 기술을 바탕의 DX 솔루션도 전시 부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송한규 슈어소프트테크 이사는 “이번 AI EXPO KOREA 2024는 당사에서 빅데이터·AI 솔루션을 출시 후 처음 참가하는 AI 전문 전시로서 의미가 있다”며 “전시에서 선보이는 신규 솔루션을 시작으로, AI 시대에도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당사의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슈어소프트테크는 국내 최초로 소프트웨어 검증 독자 기술을 확보하여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연평균 17% 이상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해 왔다. 지난해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모비젠을 인수하는 등 기술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AI 모델 검증 자동화 도구 출시를 앞두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에이프리카, ‘AI EXPO KOREA 2024’에서 최신 LLM 기술과 LLMOps 방향 제시

일반 기업과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형언어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의 활용이 커짐에 따라서, 전 세계 LLM 시장의 규모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RG) 35.9%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개발 및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프리카(대표 강선근)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AI EXPO 2024는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꼽힌다. 에이프리카는 이번 전시에서 프라이빗 LLM 서비스 가젤 RAG(Gazelle RAG)를 포함한 컨설팅부터 MLOps 플랫폼 치타를 기반으로 한 LLM 시스템 구축까지 LLM 관련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에이프리카의 프라이빗 LLM 서비스 가젤 RAG(Gazelle RAG)는 사용자에게 할루시네이션이 없는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를 적용하고, 임베딩 모델과 프라이빗 LLM을 파인튜닝해 내부지식에 기반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특히,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우려하는 데이터 유출 위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폐쇄형 환경에 구축 가능하여 데이터 신뢰성과 보안을 모두 확보했다. 이 뿐 아니라 각 산업군 별로 도메인 특화 엔진 개발이 가능하도록 학습 데이터 구축부터 파인튜닝까지 전과정에 대한 컨설팅이 제공되어,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LLM 도입이 가능하다.치타(Cheetah)는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 관리부터 모델 개발, 배포와 HPC 인프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MLOps 플랫폼이다. 비개발자도 손쉽게 AI를 개발할 수 있는 편의성과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기능까지 모두 제공한다.경찰청, 광주과학기술원,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 공급되며 성능과 안정성을 이미 검증 받은 치타는 LLM 특화 기능을 추가하여 LLMOps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우선 RAG 기반의 LLM 모델을 배포하고 모니터링 하는 기능을 시작으로 LLM 모델 파인튜닝 기능, 프롬프트 관리 기능, 벡터데이터 관리 등이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쇄형 환경에서 내부 보안 데이터로 LLM 기술을 접목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기업들도 LLM를 도입하고 운영하기 위한 체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에이프리카의 강선근 대표는 “LLM부터 LLMOps까지 생성형 AI 도입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AI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술과 비전을 이번 전시에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적극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에이프리카는 AI 관련 서비스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CMP)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PaaS)을 위한 올인원 플랫폼 ‘세렝게티’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세렝게티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과 VM, 컨테이너를 표준화한 형식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현재 디지털플랫폼정부 허브 테스트베드,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고용정보원, 대전대학교 등에서 세렝게티를 활용중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10년 연속 1위...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리더십 입증

사진:밴타라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IDC의 분기별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조사(IDC Quarterly Enterprise Infrastructure Tracker, 2023 Q4)에서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2023년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매출액 기준 42.2%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히타치 밴타라 국내 영업을 담당하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10년 연속 국내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데이터 집약 기술 발전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유연하고 민첩한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 비즈니스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에 맞춰 용량,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안정성을 보장하는 신뢰도 높은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VSP(Virtual Storage Platform)’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는 유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구현과 AI 시대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 VSP 5000 시리즈는 선도적 기술력과 혁신적 아키텍처, 100% 데이터 가용성 보장 등 미션 크리티컬하고 중단 없는 안정적 서비스를 위한 최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25년 이상 스토리지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신기술을 제시해 왔다. 무중단 이기종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한 스토리지 가상화 기술, 실시간 비동기 복제를 통한 재해복구 기술,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데이터센터 구현을 위한 미러링 기술 등 독보적 기술력을 선보이며 고객이 ‘데이터’를 최상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선도해 왔다.국내 최상위 수준의 풍부한 전문 인력과 고객사 별 전담 엔지니어 기반의 고객 밀착 기술 지원은 고객들의 기술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고객들의 데이터 전략을 강화하고 미래 혁신 설계를 위한 스토리지 전략을 제시하며 스토리지 시장 리더십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블록, 파일, 오브젝트, 메인프레임과 같이 서로 다른 유형의 데이터 플랫폼을 하나의 데이터 플레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VSP ONE’ 전략을 통해 미래지향적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선보인다.VSP ONE File, VSP ONE SDS Block/Cloud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진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갈 전략이다. 구독형 스토리지 서비스 HIS STaaS(Storage as a Service) 사업도 강화하며 기업의 IT 운영,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고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VSP 하이엔드 스토리지는 오랜 기간 시장을 리드하며 독보적 기술력은 물론 민첩한 고객지원 서비스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며 “VSP 제품의 강점을 계속 강화하고 미래지향적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고성능 AI 추론 환경부터 고성능 데이터 처리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전략 및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올해 7회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 인공지능(AI) 행사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이번 전시에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비즈니스를 위해 필요한 GPU 서버부터 초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사전 설계해 완벽하게 통합한 ‘효성 AI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부스 번호 B11)을 마련했다. AI 도입을 고민하는 관람객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스탬프 릴레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연산 환경부터 고성능 데이터 처리, AI 솔루션까지 고객의 AI 전환을 위한 핵심 경쟁력을 제공한다. 고성능 AI 연산 환경을 위해 슈퍼마이크로와 협업해 GPU 서버를 시장에 공급하고, 초고성능 병렬파일 스토리지 ‘HCSF’를 통해 GPU 성능을 뒷받침하는 고성능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이밖에 AI/ML옵스 솔루션, GPU DB, 인메모리 DB, 고속 네트워크 등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와 연계 및 확장 제안을 통해 고객에게 AI 인프라 구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오는 5월 AI Tech 2024 개최...생성형 AI 활용 전략에 '집중'

[ 선착순 마감임박] 우리 기업에 꼭 필요한 AI 를 활용해 비즈니스 를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은?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에서 확인하세요!  (5/3 코엑스 3층 E홀 1~4) 5월 3일(금) 코엑스 3층 E홀에서 열려...키노트 및 두 개의 트랙으로 구성AI 적용 분야의 다양한 실증 사례로 비즈니스 아이디어 제시할 예정 최신 AI 기술 트렌드 및 비즈니스 융합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24(AI Tech 2024)’가 오는 5월 3일(금) 코엑스 3층 E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AI Tech 2024는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의 대표 부대행사다. 기존에는 각 산업 AI 관련 관계자 및 개발자, 연구원,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참관객과 함께 AI 기반 비즈니스 개발 방법, AI가 적용된 비즈니스 사례 등을 통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공유해 왔다.  챗GPT 등장과 함께 본격적인 AI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 생성형 AI(Generative AI)를 위시한 이 거대한 기술 혁명은 ‘AI Everywhere’를 실현하고 있다. 기업은 더 이상 AI를 의심대상이 아닌 혁신의 도구로 바라본다. 이미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인튜닝과 최적화를 거쳐 생산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다만,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다양한 요소에 기인한다. 이는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극복해야 할 주요 과제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은 성공적인 AI 도입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에 AI Tech 2024에서는 ‘AI Frontier for AI Era’라 는 주제로, 실질적인 AI 시장 환경 및 기술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AI 인프라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로드맵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 적용 분야의 다양한 실증 사례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컨퍼런스는 오전에는 세 개의 키노트, 오후에는 생성형 AI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Into the world of Generative AI’, 진화를 거듭하며 산업 속에 적용된 AI를 설명하는 ‘Evolution of AI & Industry’ 총 두 가지 주제의 트랙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백인송 이사, 카이스트 김진형 명예교수, 트웰브랩스 이승준 CTO가 나선다.  트랙 1에는 업스테이지 박찬준 수석연구원, 셀렉트스타 김세엽 대표, LG CNS 주민식 박사, 리벨리온 최통령 CBO,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참여하며, 트랙 2에는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대표, 올거나이즈 유태하 팀장, 퀄컴코리아, 마키나락스 서태원 사업개발 이사, 콴다 유병우 AI사업기술 이사가 이름을 올렸다.  주최 측 관계자는 “생성형 AI 시대가 도래하며, 모든 산업과 모든 업무영역에서 적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다만 AI와 비즈니스 융합을 통한 생산성 확보는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다. AI Tech 2024에서는 이를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AI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 성공 사례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AI Tech 2024은 스마트미디어그룹 ㈜첨단과 산업포털 헬로티, ㈜서울메쎄가 주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신문이 후원한다. 컨퍼런스 참가는 마케팅 플랫폼 두비즈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할 수 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리더스시스템즈,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AI Full stack Provider로서 기술 선보인다

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인 리더스시스템즈(대표: 이부석)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Pro-Visualization & AI Full stack provider로서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리더스시스템즈는 AI Full stack provider로서 DGX Super POD, Network, Storage, Solution을 모두 선보일 예정이며, Inception 3곳과 협업하여 다채로운 전시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메타버스 솔루션인 NVIDIA 옴니버스 가상 공간을 활용한 실시간 3D 협업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엔비디아 엘리트 파트너인 리더스시스템즈는 2003년에 설립되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Deep Learning을 주도하고 있다. NVIDIA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AI / Deep Learning에 최적화된 전용 Super Computer와 함께 전문 시각화 작업 및 GPU 가상화 등 GPU를 활용한 최적화된 Platform으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차별화된 GPU Experience를 제공하며 4차 산업 선도기업으로 주목받은 리더스시스템즈는 HPC Platform Provider로서 기술을 선보이고 CUDA & AI/Deep Learning 개발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AI 산업계의 Full stack Provider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리더스시스템즈 관계자는 "Pro-Visualization & AI Full stack provider로서 이번 전시에서 스토리지와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틱택코리아, ‘AI EXPO KOREA 2024' 참가... 맞춤형 AI 솔루션 기술 선보인다

생성 AI 시대, 데이터 가치와 아키텍처 통한 기업과 조직의 비즈니스 혁신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틱택코리아(대표 김세은)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데이터 수집, 가공을 포함하여 기업의 AI 도입을 위한 ‘맞춤형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싱가포르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틱택코리아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통한 AI 학습데이터 라벨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특히, 국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데이터를 해외에서 효율적으로 찾아내고 가공하는 능력은 틱택코리아만의 강점으로, 이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데이터셋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이러한 전략은 데이터 시장 내에서 틱택코리아를 차별화시키고, AI 기술 발전에 필수적인 정교한 데이터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가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전에는 이미지, 비디오, 텍스트, 오디오 데이터의 수집과 가공에 집중했다면 올해를 기점으로 틱택코리아는 맞춤형 AI 솔루션까지 사업의 범위를 확장한다고 밝혔다.틱택코리아가 선보이는 맞춤형 AI 솔루션은 크게 컴퓨터 비전, 음성 인식 및 분석, 그리고 자연어 처리(NLP)의 세 분야로 나뉜다. 이를 통해 틱택코리아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의료 영상 및 교통량 분석, 법률 문서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다국어 회의 번역이나 음성 기반의 챗봇 개발도 가능하다.틱택코리아 관계자는 “AI 기반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서 이번 AI EXPO KOREA에서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이 AI를 도입하고 이를 통한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음AI, AI EXPO KOREA 참가…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 주제로 AI산업 생태계 리딩한다!

이미지:마음AI2024년, 인공지능 산업은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기반으로 한 AI가 문제해결 능력을 가지고 스스로 데이터를 생성하는 일반인공지능(AGI) 시대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마음AI(대표 유태준)가 AGI 산업 비전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역량을 선보인다.마음AI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골드 파트너십으로 참가한다.지난해 AI EXPO KOREA 마음AI 부스전경이번 전시에서 마음AI는 "AGI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전시 주제로 내걸고 언어 파운데이션 모델인 '다국어 적응형 증강 언어 모델(Multilingual Adaptive Augmentation Language-model. 이하, MAAL)'과 비디오 파운데이션 모델인 '로봇 및 차량 제어를 위한 세계 모델(World model for Robotics and Vehicle control. 이하, WoRV)'의 기술과 그 응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 3월 마음AI 창립 9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된 ‘MAAL’은 카피 작성, 도표 작성, 번역, PDF 요약 등 기업 내 필요한 실무를 수행하는 언어모델이다. ‘MAAL’ 50B는 사내에서 챗GPT와 같은 범용적인 대형언어모델(LLM)을 대체할 수 있다.MAAL 플랫폼으로 구현된 챗봇 시연화면챗봇 형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약 37개의 LLM Task UI를 사용하여 복잡한 task를 간편하게 해결할 수도 있다. 마음AI는 향후 고객사를 대상으로 ‘MAAL’기반 사내 거대언어모델 구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전시장에서 LLM Task UI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또한 마음AI의 ‘WoRV’는 시각 정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여 주행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자율주행 기술이다. 이 기술은 기존의 Rule-base 자율주행과는 달리 예외적인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기에 미래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WoRV’ 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분야실제로, 최근 테슬라는 End-to-End 방식을 사용한 완전 자율주행 모델 FSD v.12을 공개하며 호평받은 바 있다.마음AI는 이번 AI EXPO를 통해 앞서 말한 ‘MAAL’과 ‘WoRV’가 동시에 탑재되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로봇 ‘Caleb(캐일럽)’을 공개하고 시연할 예정이다. 이 로봇은 ‘MAAL’ 기반 대화형 AI를 통해 사람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전시장 내부를 돌아다닐 것이다. 마음AI는 향후 두 가지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합한 플랫폼을 점차 고도화해나갈 것이며, 하드웨어에 탑재하여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사진은 지난 1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에 미디어월과 키오스크를 통한 AI Human 서비스를 제공했다.마음AI는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일을 대신할 수 있는 AI 휴먼(가상인간)을 비롯한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보이는 음성봇, 정보유출 걱정없는 기업용 마음GPT 챗봇 등의 'maumai 플랫폼'과 '마음 오케스트라' 통해서 STT, LLM, TTS, STF 등의 다양한 AI 모델과 창립 이후 쌓아온 인공지능 기술력과 대한민국 대표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한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시연을 통해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아울러, 마음AI의 AI 디바이스 중 하나인 배리어프리(Barrier-free) 키오스크 ‘Maum-TOUCH’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키오스크로, 점자 키패드, 자동 높낮이 조절, 고 대비 모드 등 총 13가지의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전시장에서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다.마음AI의 인공지능 기반 프리미엄 키오스크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KC인증 이미지한편, 1월28일부로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안 시행으로 인해 공공, 교육, 금융 기관 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시장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추세이다. 마음AI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Mark) 등 각종 인증 절차를 밟으며 납품 및 확산을 목전에 두고 있다.마음AI 유태준 대표는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마음AI의 파운데이션 모델 MAAL과 WoRV 기술을 알리고, AGI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AI EXPO KOREA 2024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는 약 4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시회 참관은 사전등록을 통해 관련 기업,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경정보기술, 건조한 날씨 속에 곳곳에서 산불?...인공지능이 획기적으로 감지하고 예방한다!

산불 연기 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의 연기 감지화면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산불 경보가 발령됐다. 해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 때문에 관련 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산불을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산불 연기감지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경북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기반 산불감시체계인 산불예방 ICT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우경정보기술(대표이사 박윤하)의 지능형 산불 연기 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를 도입했다.해당 사업은 해마다 대규모 자연훼손, 대규모 재산 피해를 동반하는 산불을 막기 위해 AI 딥러닝 기반 솔루션, 화재 센서, 열화상 CCTV, 드론 등 첨단 ICT기술을 접목시켜 산림 재난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최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파이어워처는 실시간 영상정보를 딥러닝 분석하여 이벤트를 감지하고 알람을 제공하여 신속한 화재/산불 초동조치를 지원한다.특히 울진군은 2022년 국내 최장기간 최대 규모로 산불이 발생한 지역으로 아직까지 그 피해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지역이다. 2027년까지 생태복원 완료를 목표로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피해 예방하고자 지난달 7일, 우경정보기술과 경북 울진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제 연기를 발생시켜 산불 연기 감지 실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기술력을 입증했다. 향후 울진군에서 산불 발생 시 초동조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파이어워처는 딥러닝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해 다채널 CCTV 영상에서 불꽃이 아닌 연기를 감지한다. 객체 식별 및 인식 기능으로 연기와 유사한 구름, 안개, 수증기, 운무 등을 구분하여 오감지를 최소화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국내 산악환경에 최적화된 딥러닝 모델 및 영상 처리기술을 보유한 점에서 타사 솔루션과 차별성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로부터 GS(Good Software) 1등급을 인증받았다.이외에도 영상 내 연기감지 영역에 대한 2D 영상기반 연기감지 영역 위치 추정 기능을 통해 산불 연기 탐지 후 소방헬기 및 진화대에 위치 정보를 전달하여 초기 진화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계절별 산림 CCTV 영상의 기본 배경 이미지를 선정하여 자체 모델링을 통해 정교한 연기 발생 이미지 생성과정을 거쳐 개발된 만큼 기술완성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전국 대다수의 지방자치단체에서 파이어워처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We make better & New Experience'를 테마로 클라우드 기반 AI 영상분석 통합플랫폼 다라(dara)를 비롯하여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슈퍼마이크로, X14 서버 제품군 6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탑재... AI 워크로드 대폭 단축

 X14 서버 포트폴리오인공지능, 머신러닝,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5G/엣지를 위한 토탈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향후 6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지원할 X14 서버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이번 신제품에는 슈퍼마이크로의 빌딩 블록 아키텍처, 랙 플러그 앤 플레이 및 수냉식 냉각 솔루션, 그리고 광범위한 인텔 제온 6 프로세서 신제품군이 결합됐으며, 이로 인해 모든 워크로드와 규모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뛰어난 성능 및 효율성으로 제공할 수 있다.슈퍼마이크로의 랙 스케일의 신규 X14 서버는 공용 인텔 플랫폼을 활용해 통합 아키텍처를 갖춘 인텔 제온6 프로세서에 대한 소켓 호환성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세서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네트워킹, 분석 및 확장 워크로드에 대해 와트당 성능을 높이는 E-코어(Efficient-core) SKU와 AI, HPC, 스토리지 및 엣지 워크로드에 대해 코어당 성능을 높이는 P-코어(Performance-core) SKU로 제공된다. 인텔 AMX(Intel Advanced Matrix Extensions)에서 FP16을 새롭게 지원하는 인텔 엑셀러레이터 엔진도 내장된다.새로운 슈퍼마이크로 X14 서버는 노드당 최대 576개의 코어는 물론 PCIe 5.0, 모든 장치 유형에 대한 CXL 2.0, NVMe 스토리지 및 최신 GPU 가속기를 지원해 AI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간을 대폭 단축시킨다.고객은 광범위한 슈퍼마이크로 X14 서버에서 E-코어 및 P-코어를 갖춘 인텔 제온 6 프로세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재설계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서버 아키텍처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슈퍼마이크로는 고객이 솔루션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조기 배송 프로그램을 통해 일부 고객에게 새로운 서버에 대한 조기 액세스를 제공하고, 점프스타트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및 검증용 무료 원격 액세스도 지원할 예정이다.찰스 리앙(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슈퍼마이크로는 폭넓은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솔루션의 설계 및 제공하는 것에 있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인텔 제온 6 프로세서를 탑재한 X14 서버는 광범위한 슈퍼마이크로의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슈퍼마이크로는 수냉식 100kW 랙 1,350개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매월 5,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2주의 짧은 리드 타임을 제공한다"며, "현재 가장 진보된 AI 하드웨어를 비롯해 완전한 맞춤형 워크로드 최적화 솔루션을 랙 스케일로 설계, 구축, 검증 및 제공하는 것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덧붙였다.라이언 타브라 (Ryan Tabrah) 인텔 부사장 겸 제온 E-코어 제품 부문 총괄은 "인텔은 다시 한번 업계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E-코어 및 P-코어를 갖춘 인텔 제온 6 CPU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해당 CPU는 공용 소프트웨어 스택을 포함한 공통 플랫폼 설계에서 각각 최적화된 두 개의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제공, 고객은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또는 엣지에서 업계 또는 배포 모델과 관계없이 다양한 워크로드 요구사항에 대한 최고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며, "슈퍼마이크로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은 차세대 프로세서의 이점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슈퍼마이크로의 X14 서버 제품군은 성능 및 에너지 효율의 최적화, 관리 용이성과 보안 개선, 개방형 산업 표준 지원, 랙 스케일 최적화를 갖추고 있다.슈퍼마이크로는 워크로드 검증을 위해 원격 점프스타트 및 조기 배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일부 고객에게 인텔 제온 6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새로운 X14 서버에 대한 조기 엑세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슈퍼마이크로는 슈퍼솔루션(대표 김성현)과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이번 전시에서 슈퍼마이크로는 스토리지를 비롯한 AI 지원 5G 네트워크를 위한 유연한 서버 아키텍처, 엣지 AI로 구동되는 미래, 지속 가능한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최적화,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등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슈퍼솔루션의 AI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하고 시연해 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I EXPO KOREA 2024’ 참가… 비즈니스 혁신 위한 ‘AI 인프라 플랫폼’ 전략 제시

인공지능·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이 '제 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 전시에 참가, 고성능 AI 추론 환경부터 고성능 데이터 처리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전략 및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한국인공지능협회와 서울메쎄, 인공지능신문이 주최하는 AI EXPO KOREA 2024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펼쳐진다. 올해 7회를 맞는 이 행사는 단일 인공지능(AI) 행사로는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AI전시회로, 약 300개사 500부스가 참가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비즈니스를 위해 필요한 GPU 서버부터 초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사전 설계해 완벽하게 통합한 ‘효성 AI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부스 번호 B11)을 마련했다. AI 도입을 고민하는 관람객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스탬프 릴레이,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연산 환경부터 고성능 데이터 처리, AI 솔루션까지 고객의 AI 전환을 위한 핵심 경쟁력을 제공한다. 고성능 AI 연산 환경을 위해 슈퍼마이크로와 협업해 GPU 서버를 시장에 공급하고, 초고성능 병렬파일 스토리지 ‘HCSF’를 통해 GPU 성능을 뒷받침하는 고성능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또한, AI/ML옵스 솔루션, GPU DB, 인메모리 DB, 고속 네트워크 등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와 연계 및 확장 제안을 통해 고객에게 AI 인프라 구현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한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해부터 국내 은행권, 공공기관, 유통 대기업, 연구기관, 의료기업 등을 중심으로 AI/GPU 인프라,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굵직한 성공 사례를 다수 확보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I 시스템 설계와 관련해 기획 단계부터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 인력과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많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최적화된 AI 시스템 설계를 위해서는 기획 단계부터 풍부한 경험의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인프라 구현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에 맡기고, 고객은 비즈니스 혁신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당사의 모든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AI EXPO KOREA 2024서 sLLM ‘세레브로(Cerebro)’ 혁신 기술 선보인다!

사진은 2022년 AI EXPO KOREA 참가,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본지DB)(대표 채종현)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자체 개발 소규모 거대언어모델(sLLM) ‘세레브로(Cerebro)’를 선보인다.세레브로는 아이브릭스가 개발한 소규모 거대언어모델로, 기업별 비즈니스에 특화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레브로는 초기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품질의 output을 제공하기 위해 기초모델 성능 향상에 힘써왔다.미세조정 추가 학습데이터 181만 건을 통한 튜닝으로 월등히 높은 품질을 갖춘 세레브로는 13B와 40B 모델로 구성되며,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AI 서비스를 지원해 데이터 유출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업무에 바로 적용되는 만큼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고자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 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적용해 내/외부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했다.아이브릭스는 2023년 하반기 sLLM 구축을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데이터의 전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품질을 책임지는 AI Red팀을 별도로 조직해 환각현상, 편향성 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윤리성·신뢰성 향상을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사업 완료 이후에는 고객 주도 하에 세레브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성능지표 검증도구를 통한 학습모델 검증 및 배포 관리로 실 서비스 반영 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한다. 또한 인스트럭션 데이터 자동생성 기능을 통해 고객이 좀더 쉽고 편리하게 기본 데이터(초안)를 생성할 수 있고, 프롬프트 커스텀 옵션들을 제공해 명확한 인스트럭션 데이터 생성을 지원한다.이런 세레브로를 2024 AI EXPO KOREA의 아이브릭스 부스(D31)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근래 생성형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비슷한 주제의 시연 대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데모를 구성해 참관객이 사용해보고 세레브로에 대한 업무 활용성 및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아이브릭스 기획마케팅팀 모우진 팀장은 “최근 기업들이 앞다퉈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개하고 있지만 실제 업무에 적용된 사례를 찾기는 쉽지 않은 시점에서 세레브로가 현업에 다양한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AI EXPO KOREA의 아이브릭스 부스에 방문해 세레브로 데모 체험 및 상담을 통해 실제 현업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함께 논의하고 솔루션을 얻을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한국어 언어처리 기반 AI 전문기업으로, AI 기술력에 기반한 다수의 특허 취득 및 국가 연구과제 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AI 지능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주요 솔루션으로 △검색 △챗봇 △텍스트 분석 △추천 솔루션이 있으며, 최근 자체 개발한 △소규모 거대언어모델 세레브로를 출시해 다수의 공공/기업과 사업을 논의 중에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국내 대표 음성합성기 플랫폼 '리드스피커코리아', 새 언어와 음색 추가,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 보유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이미지:리드스피커코리아)국내외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기술과 산업을 리딩하는 음성기술 전문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최근 5개 언어 13개 음색을 추가 개발을 완료하고 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추가된 5개 언어는 카탈로니아어, 그리스어, 우크라이나어, 아이슬란드어, 핀란드스웨덴어이며, 새음색은 영어, 영국 영어, 일본어, 대만어, 웨일스어, 스코틀랜드영어 음색이다.리드스피커코리아의 다국어 음성합성기는 각 나라별 원어민이 선호하는 목소리를선정하여 진행하며 사람이 읽어주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읽기와 속도를 살려 개발한다.특히, 쉼표 및 물음표에 따른 운율 변화, 날짜, 시간, 통화, 전화번호와 같은 문맥에 따라 읽기가 달라지는 숫자, 약어, 기호를 자연스럽게 처리하기 위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사용자 정의사전과 속도, 높낮이, 볼륨조절 기능을 기본 제공하여 원어민 발음처럼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합성음 생성이 가능하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와 관리 개발 프로세스로 원어민의 극찬을 받는 음성합성기로 완성된다.총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이번 개발한 언어와 음색들은 Standard, Neural Lite, Neural Standard 모두 개발되어 적용분야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으며, 새 음색들은 홈페이지 데모를 통해 바로 들어볼 수 있다.리드스피커코리아의 다국어 음성합성기는 국내에서 주로 박물관의 전시안내 음성, 병원의 국내외인을 위한 안내, 호텔의 국내외 투숙객 및 고객센터 안내음성, 관광지의 버스안내 음성, 공항 다국어 안내방송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스포티파이, 록히드마틴, 닌텐도스위치, 소노스, 포켓북, 혼다, 디지털휴먼스 등에 적용하여 다국어 교육, 캐릭터음성, 방송, 안내음성, AI 휴먼 목소리, 웹 읽어주는 음성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음성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24년 역사를 자랑하는 리드스피커코리아(구 보이스웨어)는 200명 이상의 글로벌 기술 전문 인력과 10,000 여개 이상의 고객사가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적용 사례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특히,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ReadSpeaker™)’는 국내외 1만 개가 넘는 납품 이력으로 오래전부터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49개 언어 133개 음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짧은 녹음 시간과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객이 원하는 커스텀 보이스(CustomVoice)를 보이스랩(VoiceLab)을 통해 개발·제공하고 있다.한편,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다양한 AI 음성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생성 AI 등 차세대 AI 아키텍처 위한 ‘히타치iQ’ 출시

인공지능(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혁신적인 차세대 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히타치 밴타라는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기술에 차세대 스토리지 플랫폼이 결합된 ‘히타치iQ 포트폴리오’를 개발, 생성형 AI 등 새로운 AI 기반 아키텍처를 위한 최상의 기술력을 선보인다.히타치 iQ 포트폴리오의 첫 제품은 엔비디아 H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로 구동되며 엔비디아 DGX BasePOD 인증으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제공한다.올 상반기 출시될 이 제품은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히타치 밴타라의 초고성능 병렬파일 시스템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 스토리지 기술을 활용,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빠르게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엔비디아 H100 및 L40S GPU로 구성된 미드레인지 PCIe기반 제품으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될 예정이다.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히타치 밴타라는 기업이 성공적인 AI 환경을 구현하도록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더 빠르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얻고자 하는 조직에게 AI 워크로드 수요를 원활하게 지원하고 시장 요구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히타치 iQ는 히타치 밴타라만의 특화된 OT(운영 기술) 역량 및 산업 전문성을 활용, OT 관련 기본 모델 생성에 중점을 두고 기업의 데이터 중심 디지털 혁신 요구사항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AI 솔루션 스택 위에 제조∙ 운송∙에너지∙금융 등 산업별 기능을 계층화하고, 각 산업에 관련성 높은 실용적이고 솔루션 지향적인 접근 방식으로 엔터프라이즈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략이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는 “히타치iQ를 통해 고객은 AI가 제공하는 잠재력을 확인하고 비즈니스를 혁신할 새로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며 “생성형 AI 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 집약적인 기술이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히타치 밴타라와 엔비디아의 기술이 결합된 최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참가해 AI, 빅데이터, IoT 활용을 통한 기업혁신을 위한 클라우드, 컨테이너, 가상머신, GPU, 빅데이터, AI Ops 솔루션, 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차세대 AI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슈퍼마이크로 “AI EXPO KOREA 2024” 참가...차세대 AI 서버부터 엣지 AI로 구동되는 컴퓨팅, 현재와 미래 조명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버 및 5G, 엣지 등 위한 토탈 IT 솔루션 인프라 글로벌 기업 슈퍼마이크로(Supermicro)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인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한다.슈퍼마이크로는 이번 전시에서 스토리지를 비롯한 AI 지원 5G 네트워크를 위한 유연한 서버 아키텍처, 엣지 AI로 구동되는 미래, 지속 가능한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최적화, 차세대 AI 슈퍼컴퓨팅 등 지속가능하고 효율적인 슈퍼솔루션의 AI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하고 시연해 볼 수 있다.한국에서 슈퍼마이크로의 울트라 슈퍼서버를 비롯한 AI 인프라 솔루션 제품군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솔루션 김성현 대표는 "슈퍼마이크로는 가장 광범위한 엣지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고객의 엣지 환경에 맞게 사전 훈련된 모델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라며, "듀얼 5세대 인텔제온(Intel®Xeon®)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슈퍼마이크로 하이퍼-E(Hyper-E) 서버는 엔비디아 H100 텐서 코어 GPU를 최대 3개까지 지원할 수 있어 엣지 AI에 비할 데 없는 성능을 제공합니다"라고 말했다.이어 김 대표는 "이 서버에는 최대 8TB의 메모리를 탑재해 엣지에서 데이터 센터 AI 처리 능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라며, "슈퍼솔루션은 기업이 엣지 위치에서 AI 데이터를 처리하여 경쟁 우위를 구축함에 따라 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특히, 슈퍼마이크로의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H100, MI300, MGX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으로 HGX H100 GPU 플랫폼 엔비디아 H100 텐서 코어 GPU(Tensor Core GPU)는 기존 엔비디아 암페어(NVIDIA Ampere) 텐서 코어 GPU보다 AI 추론 성능을 최대 30배, HPC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대 7배 높여 AI, HPC, 데이터 분석, 과학 컴퓨팅 분야에 막강한 성능을 제공한다.엔비디아 HGX H100 GPU 플랫폼에 장착되는 엔비디아 H100 SMX5 GPU는 SMX5소켓을 통해 H100 PCIe 5.0 GPU 보다 더 많은 대역폭과 전력을 제공받으며, 엔비디아 NV링크(NVLink)와 NV스위치(NVSwitch) 고속 인터커넥트(Interconnect)를 통해 GPU끼리 최대 900 GB/s의 넓은 대역폭으로 유기적 연결로 초고속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또한, 슈퍼마이크로는 5G 및 통신 시장과 엣지 AI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최첨단 서버로 구성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고, 빌딩 블록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데이터 센터 AI 기능을 네트워크에 신속하게 제공한다.슈퍼마이크로 5G Telco 클라우드 솔루션슈퍼마이크로 제품을 통해 운영자는 향상된 성능과 낮은 에너지 소비로 고객에게 새로운 기능을 제공 할 수 있으며, Edge 서버에는 최대 2TB의 고속 DDR5 메모리, 6개의 PCIe 슬롯 및 다양한 네트워킹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향상된 전력 효율성과 와트당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운영자의 고유한 요구 사 항에 맞는 고성능 맞춤형 솔루션을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슈퍼솔루션 관계자는 전했다.또한 전시에서는 AMD Instinct MI300 시리즈 가속기를 소개한다. AMD는 오랫동안 가속화된 고성능 컴퓨팅 애플리케이션과 빠르게 증가하는 생성형 AI에 대한 수요 모두에 대해 우위 성능을 제공한다.AMD Instinct MI300X 가속기를 탑재한 슈퍼마이크로 8U 8-GPU 시스템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인프라 요구 사항에 대해 비교할 수 없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 서버 노드 당 1.5TB HBM3 의 대규모 풀은 물리적 GPU 메모리 내에 초대형 LLM을 포함하고 훈련 시간을 최소화하며 노드당 동시 추론 인스턴스 수를 최대화하여 AI 훈련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 .또한 AMD Instinct MI300A 가속기를 탑재 한 수냉식 2U 쿼드 APU 시스템은 4개의 AMD Instinct™ MI300A 가속기가 통합되어 있으며, 각 APU는 고성능 AMD CPU , GPU 및 HBM3 메모리를 결합하여 총 912개의 AMD CDNA™ 3 GPU 컴퓨팅 유닛 과 96개의 "Zen 4" 코어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다 . 슈퍼마이크로의 직접 칩 맞춤형 액체 냉각 기술은 데이터 센터 에너지 비용을 51% 이상 절감 하면서 탁월한 TCO를 실현한다.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MGX 시스템은 지능형 열 설계부터 구성요소 선택까지 모든 측면에서 효율성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슈퍼칩 CPU는 144 코어를 갖췄으며 현재 업계표준 x86 CPU대비 와트당 최대 2배 성능을 제공한다. 특정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MGX 시스템은 1U에서 두 개의 노드로 구성될 수 있으며 두 개의 그레이스 CPU 슈퍼칩에 총 288코어를 탑재해 하이퍼스케일 및 엣지 데이터센터에 뛰어난 컴퓨팅 집적도와 에너지효율성을 제공한다.한편, 엔비디아는 지난달 18일, 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블랙웰(Blackwell) 플랫폼 출시했다. 이는 모든 기업이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5배 적은 비용과 에너지로 조 단위의 대형 언어 모델(LLM)에서 실시간 생성 AI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올해 말 이에 기반한 다양한 블랙웰 기반 서버를 공급할 예정이다.슈퍼마이크로 한국총판 슈퍼솔루션은 AI서버, 머신러닝, 딥러닝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을 제공 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으로 디지털 전환시대에 따른 다양한 AI 고객군들이 다량의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AI 시스템 고도화 수요에 적합한 AI 및 HPC 리소스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을 다양화하여 AI, 빅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등 고객 맞춤형으로 GPU 시스템을 제공해 AI 혁신 선도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산데이타, 한국축산데이터에 컨테이너 IDC 구축

다산데이타, 한국축산데이터에 컨테이너 IDC 구축 정보통신기술 기업 다산데이타(대표: 김태경)가 한국축산데이터의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내부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장비를 구축하고, 실시간 클러스터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한국축산데이터는 가축 상태를 CCTV로 수집한 데이터와 채혈, 수의사의 검진 소견 등을 종합해 가축 건강을 관리하는 가축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팜스플랜'을 운영한다. 축산 농가는 팜스플랜 적용으로 가축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다.다산데이터의 이번 장비 구축은 팜스플랜 솔루션의 신속하고 원활한 데이터 처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원격지에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공간 및 전기 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이동식 데이터센터이다. 농경지에도 설치가 가능할 만큼 장소 제약이 적고 설치가 빠르며, 비용 효율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컨테이너는 해상용 컨테이너를 사용하여 일반 컨테이너보다 내구성과 안전성에 더 높은 성능을 보인다. 최신 IT 인프라의 혁신적인 발전으로, 특히 고성능 컴퓨팅 요구가 급증하는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IDC는 1개의 랙에 1대의 GPU 서버만 설치할 수 있는 전력 공급 문제로 인해 GPU 서버를 충분히 설치하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확장과 이전에도 제약이 있었다. 하지만 컨테이너 데이터센터는 여러 대의 GPU 서버를 효과적으로 설치하여 운영할 수 있고 확장과 이전에도 유연성을 제공한다. 다산데이타 관계자는 “다산데이타는 지속적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다산데이타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기술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이미지 프로세싱 기업 '포스로직', AI 머신비전 플랫폼 '에프엘이미징' 출시

인공지능 이미지 프로세싱 라이브러리 개발 및 원천기술 보유 업체인 (주)포스로직(대표: 송종현)은 머신비전 라이브러리인 에프엘이미징(FLImaging)을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라이브러리는 기존의 Rule-based 알고리즘과 AI 알고리즘 그리고 수학 라이브러리를 하나의 라이브러리에서 사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제품이다.모든 기술이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되어 있으며, 엔비아의 GPU에서 제공하는 쿠다코어(Cuda Core) 및 텐서코어(Tensor Core) 연산까지도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CUDNN라이브러리를 사용하지 않고 FLDNN이라는 독자적인 라이브러리를 직접 개발하여 동일 하드웨어 내에서 기존 CUDNN에 비해 20% 이상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 냈다.저 사양의 CPU만 탑재한 PC에서도 딥러닝 추론을 사용할 수 있도록 CPU에서의 텐서 연산도 이미지 프로세싱 라이브러리 최적화 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 어떤 딥러닝 도구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자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 되었기 때문에, 라이브러리 내에 잡다한 Third-party 라이브러리들이 존재하지 않아 깨끗한 패키지를 구성하고 있으며, 개발자는 단 한 줄의 코드로 AI와 Rule-based가 통합된 FLImaging(R) 라이브러리를 연결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Rule-based 알고리즘 라이브러리 시장은 기존 독일 미국 등 해외의 강력한 업체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이다. 포스로직은 해외 메이저 업체들의 라이브러리보다 더 많은 알고리즘을 제공하면서도 단 하나의 알고리즘 조차 예외 없이 모든 현존 상용 이미지 프로세싱 라이브러리들 보다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포스로직에는 혁신 적인 기술들이 많다. 국내에서 쉽게 이룩해 내지 못하는 새로운 구조의 FLNet, FLSegNet 등의 인공신경망 모델을 자체적으로 발명하여 현재 특허 출원 중이며, 기존 공개된 모델들과의 벤치마크 결과 압도적으로 높은 정확도 및 추론/ 학습을 기록했다.오토 라벨링 기술을 제공하여, 딥러닝 개발 중 가장 물적 시간적 비용이 크게 발생하는 라벨링 작업을 혁신적으로 절감 시켰다.특히 포스로직만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는 하나의 이미지 파일 안에 수 백만 장의 이미지와 라벨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파일은 용량 절감을 위한 압축 모드와, 읽기 및 쓰기 시간 단축에 초점을 둔 비 압축 모드를 제약없이 지원한다.수동 라벨링의 편의성은 현존하는 모든 소프트웨어보다 단언 편리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사각형 뿐만 아니라 원, 타원, 다각형 영역, 곡선을 포함한 다각형 영역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도형으로 라벨링을 할 수 있으며, 단축키 및 CTRL + Z, Y 를 지원하여 라벨링 작업 중 발생하는 실수에도 아무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또, 묶음 파일을 특정 크기로 쪼개서 여러 개발자가 동시에 대량의 이미지에 대해 독립적으로 라벨링을 진행할 수 있으며, 해당 파일들을 하나로 합치지 않아도 동시에 학습 및 추론이 가능하다. 이미지 분류 알고리즘의 경우에도 기존의 Classification 의 경우 이미지를 지정된 크기로 잘라서 단일의 이미지로 저장해야만 가능했었지만, 이 라이브러리는 이미지 내의 분류를 원하는 영역을 단일 혹은 복수로 지정해 주면 한번에 해당 영역의 분류 결과를 해당 위치에 산출해 주는 편의성을 자랑하며, 해당 기술도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다.라이브러리 설치 한번에 아무런 세팅이 필요 없이 바로 버튼 한번에 딥 러닝 학습 및 추론을 진행할 수 있는 점도 FLImaging(에프엘이미징)의 큰 장점이다.한편, 포스로직은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하여 기술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레인보우브레인, 'AI EXPO KOREA 2024' 참가, 인공지능 업무 자동화 기술 선보인다.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는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AI EXPO KOREA 2024)'에서 자사의 핵심 AI 솔루션들을 선보인다.특히, 업계 관계자들과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며, 업무 자동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레인보우브레인은 OCR, 챗봇, 머신러닝 등 AI 기술을 더욱 강화하여 RPA 솔루션의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자연어처리(NLP) 기술을 활용하여 더욱 정확하고 인간적인 챗봇을 개발하고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데이터 분석 및 예측 기능을 강화했다. 클라우드 기반 RPA 서비스 'Rainbow Cloud'를 확대하여 기업의 RPA 도입 및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자동화된 업데이트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최근 주목받는 생성 AI 기술을 업무 자동화에 도입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생성 AI 기술을 통해 자동 문서 작성, 보고서 생성,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레인보우브레인 관계자는 "자사의 최신 AI 기술 및 솔루션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전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사람처럼 읽어주는 고품질 AI 음성합성 솔루션…셀바스AI, 웹소설 등 전자책에 Selvy deepTTS On-Device 적용

시연 이미지음성기술 전문기업 셀바스AI가 웹소설 등 전자책을 사람과 비슷한 고품질 보이스로 읽어 주는 AI 음성합성 제품 ‘Selvy deepTTS On-Device(온디바이스)’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셀바스AI가 새롭게 공개한 ‘Selvy deepTTS On-Device’는 딥러닝 기반 음성합성 제품이다.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개인 디바이스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 AI 기술로 사람의 호흡, 억양, 감성 등 다양한 음성 요소를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모델링했다. 또한 온디바이스에서 동작함에도 고성능의 CPU 또는 GPU를 사용하는 서버 기반 AI 음성합성 솔루션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합성 음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유창한 합성 음성음을 생성하여 웹소설, 전자책 등을 읽어 준다. 사용자들은 보다 많은 오디오 콘텐츠를 고품질의 다양한 보이스로 즐길 수 있게 된다.‘Selvy deepTTS On-Device’는 기존 전자책 서비스 기업들의 개발 비용 부담 감소는 물론 전자책 서비스 사용자들의 인터넷 연결 의존 및 보이스 생성 지연 등 사용성에 대한 불만을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기반 음성합성은 서버에 텍스트를 전송하고, 생성된 음성을 사용자 기기로 전송함에 따라 시간 지연발생, 인터넷 연결 의존 등 사용자 경험의 저하 요인이 많았다.온디바이스 기술은 사용자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지적재산권 등 외부 데이터 유출이 우려되는 콘텐츠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정부기관이나 금융, 교육분야 등 정보보안이 중요한 폐쇄망 환경에서도 고품질 음성합성 활용이 가능하다.셀바스AI는 온디바이스 TTS의 강점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서비스는 물론 웨어러블, 로봇, 차량 등으로 고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서비스 안정성이 중요한 자율주행 차량, 24시간 서비스가 필요한 키오스크 등 오프라인 환경에서 실시간 음성 합성음 생성을 필요로 하는 고객과의 협업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셀바스AI 음성합성 이항섭 사업대표는 “셀바스AI는 국내 음성합성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기존 음성합성 시장은 물론, 국내 전자책 서비스에 가장 많이 적용 중”이라며, “기존 전자책용 음성합성 솔루션과 비교하여 현격한 개선을 이룬 제품을 통해 전자책 고객 및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에서 Selvy deepTTS On-Device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산업AI 기업 '올빅뎃', 과기정통부 장관상 연이어 수상, AI 플랫폼 및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 강화!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 모습(왼쪽부터) NIA 담당자, 올빅뎃 이동재 대표이사, 이재원 책임 연구원, 최설아 연구원(사진:올빅뎃)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주식회사 올빅뎃 (대표 이동재)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 산업 유공 장관 표창에 이어 지난달 21일, 판교 K-ICT빅데이터센터에서 열린 인프라 활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자사의 AI 솔루션의 신뢰와 우수성을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올빅뎃은 에너지, 제조·생산,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환경에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관리 컨설팅부터 시스템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기업의 데이터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와 맞춤화된 검색엔진 개발, 개인화된 추천 솔루션 구축, AI 챗봇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있다.특히, 올빅뎃의 '지능형 문서처리 솔루션 (데이터럭스, DATALUX)'은 정부 기관에 납품한 바 있으며, 일본 대기업에도 솔루션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문서를 이해하는 기술로, 영수증 인식처럼 기업 내 보고서나 도면, 계약서, R&D문서 등 다양한 문서를 인식할 수 있는 기술로써 기존의 글자만 인식하는 OCR 기술과는 차별화된다.이미지 처리와 언어 이해를 결합한 멀티모달 기술로써, 문서 내 콘텐츠 단위로 인식하고 분류하여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치는 기술로써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박람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인텔리전스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 과정에서 센터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환경 지원’ 사업을 수행하여 해당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문서와 관련한 다양한 분석을 진행했고, 그 결과 특허 등록, AI대학원 심포지엄 참가, 논문 기고 등 인프라 활용 기간 내 다양한 성과가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편, 올빅뎃 관계자는 “이젠 빅데이터를 넘어 보유하고만 있던 데이터를 활용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몇백 년 이상 되는 기업의 문서를 데이터 자산화하여 기업 내 가치를 증진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성 AI의 모든 것 한자리에!, ‘제7회 AI EXPO KOREA 2024’ 개최...

오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이자 세계 5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7회 '국제인공지능산업대전(이하, AI EXPO KOREA 2024)’이 개최된다고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이 밝혔다.   국내 AI 생태계 조성과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들과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관련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AI EXPO KOREA 2024’는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선도하는 11개국 300여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450여 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흘 동안 무려 32,526명의 참관객 및 바이어가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AI 행사로서의 면모와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됐다.   전 세계적으로 생성형 AI 광풍의 중심에선 오픈 AI '챗GPT(ChatGPT)'를 비롯한 구글 '제미나이(Gemini)', 메타 ‘라마(LLaMA)’ 등의 대화형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이자 대형언어모델(LLM)은 이미지를 넘어, 말 한마디로 영상까지 생성하는 진정한 멀티모달로 진화하고 있다. 여기에 온디바이스 AI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대를 이끌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이 혁신의 중심에 선 관련 국내외 생성 AI 플랫폼과 AI 칩에서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AI 인프라를 한눈에 확인하고 직접 시연을 통해 우리 생활과 산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AI EXPO KOREA 2024에서는 생성 인공지능 미래가 우리 기업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비즈니스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과 데이터 수집‧가공에서부터 AI인프라·플랫폼·솔루션,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생성 AI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격변하는 산업의 미래와 기업과 비즈니스에서 펼쳐질 새로운 기회와 미래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최신 AI 기술 동향과 분석과 인공지능, 데이터 바우처 사업 등 정부 및 관련기관의 사업, 투자 및 설명회를 비롯한 2024 AI EXPO Conference, AI EXPO KOREA SUMMIT 2024, 인공지능 융합산업포럼 등의 컨퍼런스와 참가기업의 AI 기술 소개 및 전략 발표 세미나 등이 진행된다.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은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 공동 주최로 개최된다.   주요 출품 및 전시 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에서는 생성AI, 초거대 언어모델(LLM), 설명가능한 AI, 머신러닝, 딥러닝, 메타러닝, 제로샷러닝,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 인식, 이미지 인식, 영상 인식 등의 플랫폼과 AI 칩·부품, 가속기, 스토리지, AI서버, 엣지 디바이스, 엣지 컴퓨팅, HPC,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관련 설비 등의 다양한 AI 인프라와 플랫폼·솔루션 등이 전시된다.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에서는 챗GPT 등 국내외 다양한 대화형 어시스턴트 플랫폼, AI휴먼(디지털 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 유지 보수, AI 컨설팅 등으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시연할 수 있다.   ‘AI+X 융합 서비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 및 비용의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   ‘데이터 산업 및 서비스’ 데이터 산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엔진으로 작용하고 있다. 생성 인공지능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합성부터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 등과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사회적 가치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데이터 산업, 그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 EXPO KOREA 2024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는 약 4만여 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자세한 행사 내용은 ‘AI EXPO KOREA 2024(국제인공지능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시회 참관은 사전등록을 통해 관련 기업, 기관 등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 참관할 수 있다. 참가사 문의는 AI EXPO KOREA 통합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아이브릭스, sLLM 기술 기반으로 정확하고 유연한 언어처리 솔루션을 제공

새롭게 리뉴얼을 진행한 아이브릭스 홈페이지 모습.한국어 언어처리 전문기업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가 콘텐츠 정보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해 정보의 접근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아이브릭스는 자체 개발한 경량화 대형언어모델(sLLM, Smaller Large Language Model)기반으로 정확하고 유연한 언어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어 특성을 파악하여 최적화된 성능으로 오류를 줄이고 한국어에 특화된 결과를 구현한다.언어처리를 위해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수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으며,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통해 금융, 제조, 의료,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PC나 모바일, 태블릿 등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으로 개발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가독성이 떨어지는 기존 홈페이지의 단점을 보완하여 직관적이고 간결한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홈페이지 방문자는 직관적인 UI로 제품, 회사소식, 인재채용 등과 관련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고, 그동안의 연구개발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도 업데이트되어 상세정보를 얻을 수 있다.이외에 인재채용 페이지를 신설해 일하는 문화, 근무환경, 채용중인 직무, 복지혜택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구축사례 페이지도 추가되어 사업별 제품 도입사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페이지 등은 블로그와 연계하여 최신 뉴스 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인터뷰, 조직 문화 이벤트 후기 등의 내부 행사 및 이벤트 정보를 추가로 볼 수 있다.아이브릭스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개편된 홈페이지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디자인과 기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했다”며, “PC·모바일·태블릿 등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아이브릭스의 기술/제품과 비전을 지속적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관련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마인드허브, 재활 솔루션 ‘제니코그’ 뇌질환 정복에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다

제니코그 솔루션 (편집:본지)인공지능 기반 인지, 언어 재활 솔루션 개발 기업 마인드허브(대표 이해성)는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에 참가해 뇌졸중, 고령화 또는 뇌손상으로 인해 인지 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위한 AI기반 원스텝 솔루션 '제니코그'를 선보이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제니코그‘는 인공지능 기반 훈련 추천 기능을 탑재하여 비전문가도 손쉽게 환자의 맞춤형 훈련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어플리케이션 방식으로 설치가 용이하고 훈련부터 결과까지 지속적 피드백을 제공하며, 환자의 지속적 관리를 지원한다.인공지능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최적의 훈련 프로그램을 추천해주고, 훈련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여 원스텝 관리가 가능하다. 제니코그는 어플리케이션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다.마인드허브 이해성 대표는 "제니코그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뇌질환 환자의 인지, 언어 재활 과정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비전검사 전문플랫폼 '뉴로클', ‘뉴로티·뉴로알 4.0’ 출시

인공지능 딥러닝 비전검사 전문기업 뉴로클이 ‘뉴로티(Neuro-T)’와 ‘뉴로알(Neuro-R)’의 4.0 버전을 출시했다. 뉴로티는 AI 딥러닝 비전 트레이너로, 비전검사를 위한 AI 모델을 생성하는 소프트웨어이다. 뉴로알은 뉴로티에서 생성한 검사 모델을 실시간으로 제조의 공정 라인에 적용하는 런타임 API이다. 이번 버전은 제조 현장의 결함 데이터 및 레이블링 리소스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새로 추가된 모델 및 기능은 아래와 같다.가상 결함 생성 AI 모델: GAN Model · Generation Center양,불 판정 AI 모델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정상, 결함 이미지 데이터가 필요하며, 데이터의 양이 풍부할수록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그런데 특정 산업에서는 결함 데이터의 수집이 어려워 모델 고도화에 난항을 겪는 경우가 있다.GAN Model · Generation Center는 이러한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기능이다. 유저는 해당 기능을 통해 소수의 결함 이미지를 기반으로 실제와 유사한 가상 결함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가상 결함은 다양한 ‘결함 생성 도구’들을 통해 정상 이미지에 삽입되어, 양, 불 판정 AI 모델을 생성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다.비지도학습 모델: Anomaly Classification · Anomaly Segmentation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정상 이미지만으로 학습을 진행하여 정상(Normal)과 비정상(Anomaly)을 식별할 수 있는 ‘비지도학습 모델(Unsupervised Learning’도 추가되었다. 이 기능 역시 결함 데이터가 부족한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유저는 양, 불 판정 모델의 판정 기준 및 결과 확인 방식에 따라 Anomaly Classification, Anomaly Segmentation 중 하나를 취사선택할 수 있다.스마트한 레이블링 기능들: Auto-Selector, Keyword Labeler딥러닝 프로젝트에서 가장 번거롭고 많은 리소스 투입이 필요한 과정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 레이블링’이다. 불량 영역을 얼마나 정밀하게 레이블링 하는지가 모델의 성능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의 레이블링 공수를 대폭 절감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토 셀렉터(Auto-Selector)와 키워드 레이블러(Keyword Labeler)가 추가되었다. ‘오토 셀렉터’란, 객체를 기반으로 유사한 특성을 가지는 영역을 딥러닝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레이블링 하는 기능이다.이 기능은 레이블링 할 영역의 모양이 복잡하여 정교한 레이블링이 필요한 경우에 권장된다. 한편, ‘키워드 레이블러’는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이미지 내에서 해당 키워드에 해당하는 부분이 Box 형태로 레이블 되는 기능이다.이 기능은 물체의 특성이 이 밖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다중 모델 추출(Multi-Model Export)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모델 등의 신규 모델 및 기능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성공적인 AI 비전검사를 지원한다. 뚜렷하여 이미지 내 객체에 일괄적인 레이블링이 필요한 경우에 권장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엣지 AI 모델 개발, 노코드로!...에이아이투에어, 엣지 AI 플랫폼 'Tinyboom' AI EXPO KOREA 2023에서 공개

플랫폼 개요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 에이아이투에어(대표 정두원. 이하, AItoAir)이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엣지 AI 모델 개발 플랫폼 '타이니붐(Tinyboom)'을 활용해 구축한 고품질 엣지 AI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Tinyboom은 데이터 증강, 전이학습, 학습율 조정 등의 기술을 활용해 클릭만으로 고품질의 엣지 AI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미지, 소리, 진동 등 다양한 데이터의 해석모델을 제공하며, 업계에서는 이를 적용한 산업용 AI모델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Tinyboom은 최신 기술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 모델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메모리가 제한된 임베비드 디바이스에 대한 최적화 문제와 비전문가에게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AItoAir사는 전문 개발자들의 집합체로 구성된 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번 AI EXPO KOREA 2023에서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다.Tinyboom의 엣지AI 모델은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될 수 있다. 첫 번째로, 설비의 예방보전(predictive maintenance)을 위해 Tinyboom은 엣지에서 동작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유지보수를 예측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고장 발생 시간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하여 유지보수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능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개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의 업무 수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거나, 의료 분야에서 생체 신호를 감지하여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Visual inspection을 위한 AI모델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Tinyboom은 이미지 및 비디오 처리 능력을 갖춘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제조 및 검사 분야에서 이미지 기반의 자동 검사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제조업계에서 품질 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 검사 시간을 90% 이상 줄일 수 있었다.AItoAir 주식회사는 이러한 구체적인 use case와 실적을 바탕으로, AI EXPO KOREA 2023에서 더욱 많은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AItoAir의 정두원 대표는 "Tinyboom은 노코드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많은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AI EXPO KOREA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와이즈스톤-한국표준협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신뢰성’ 책임진다.

AI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사진은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수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종호 딥브레인AI 사업개발그룹 본부장, 신석규 와이즈스톤 회장,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 이채린 클라썸 대표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인공지능 품질 전문 시험·인증 기관으로 선전하고 있다.와이즈스톤은 지난 2022년 5월 '민간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공동 사업자로 선정되어 같은 해 12월까지 인공지능 신뢰성(Trustworthiness) 검·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인증을 마쳤다.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국내 최초다.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활용 영역이 무한 확대됨에 따라 인공지능의 편향성,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공격,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등 사회적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이에 와이즈스톤은 올 초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나섰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트렌드에 맞춰 시험 기준 및 평가 항목 등을 더욱 촘촘히 할 계획으로 AI 신뢰성 인증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뢰성(Trustworthiness) 문제 및 윤리(Ethic) 이슈 등 사회적 문제를 대폭 줄이겠다고 전했다.와이즈스톤에 이어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다. 인공지능에 관한 국제표준(ISO/IEC)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이나 시험 항목이 수립 단계이기 때문이다.이영준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소장은 “와이즈스톤은 다년간 축적된 인공지능 품질 및 성능 시험 경험과 AI+(에아이아플러스)인증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현재 와이즈스톤은 연평균 300여 건 이상의 인공지능 시험성적서를 발행하는 등 인공지능 시험·인증 분야에서 독보적이다.이 소장은 “와이즈스톤에는 인공지능 시험 전담 인력, 테스트 베드, 시험 도구 등이 갖춰져 있기에 가능한 수치”라고 말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를 전담하는 ‘디지털융합시험인증센터’를 설립하고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챗GPT 등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를 비롯해 안전, 사이버 시큐리티 등 인공지능 신뢰성과 밀접한 분야 별 실증 사례를 연구해 가이드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SIIS, 테스트웍스와 위성영상 활용한 AI 데이터 셋 사업개발

왼쪽부터 에스아이아이에스 최욱현 상무이사. 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국내 초고해상도 위성영상 데이터 전문기업 에스아이아이에스(대표 김문규. 이하, SIIS)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 (대표 윤석원)와 ‘위성영상 활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SIIS는 국내 인공위성시스템 독자 개발 및 제조기업인 쎄트렉아이의 계열사로서,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위성 2호, 3호, 3A호, 5호의 영상을 전 세계에 공급해왔다. 현재 테스트웍스에서 진행 중인 항공우주연구원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위성 영상 또한 SIIS에서 모두 제공하고 있다.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데이터 셋을 구축하여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SIIS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다목적 실용 위성영상 및 기술지원을 제공받게 되며, 이러한 위성영상을 활용하여 공공과 교통, 물류, 유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많은 연구와 신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위성 영상으로부터 파생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는 SIIS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DEM/DSM 기법을 기반으로 한 3D 영상제작, 위성 영상을 통한 시설 단위의 섬세한 메탄가스 감지 데이터 서비스 등이 있다.SIIS는 전세계로 판매하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영상 데이터가 테스트웍스의 AI 기술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갈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AI 데이터 구축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공공 및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데이터 활용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테스트웍스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에이아이웍스(aiworks)’, 데이터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 2D & 3D’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를 개발했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KOLAS(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여, 소프트웨어 테스트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은 "국내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기업인 SIIS와 협업으로 다양한 활용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위성 영상을 AI 데이터로 구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웍스의 기술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SIIS 김문규 대표는 “다목적실용 위성영상은 최근 AI 발전과 더불어 도시변화 탐지, 재난재해, 유통물류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추출을 위한 분석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관련 사업 및 적용 분야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SIIS는 테스트웍스와 협력하여, 위성영상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실시간 탐지 AI 솔루션 출시...코딩없이 다양한 AI 모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초고속 공간정보 영상 분석 솔루션, 세계 최고 속도, 해외 유명 저널보다 우수한 탐지 성능… 방위 산업, 공공 부문 활용도 높아시연 이미지인공지능 사용 방식을 혁신하는 옴니스랩스는 최근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옴니스랩스는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시연 이미지옴니스랩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한편, 옴니스랩스주식회사는 2019년 1월 설립된 서울특별시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특히,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로벌 출시... ‘Yennefer Labs’,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예니퍼랩스,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최근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Yennefer Labs (예니퍼랩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예니퍼)’는 활용 목적에 따라 ‘Yennefer Labs’와 ‘Yennefer MLOps’로 분류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Yennefer Labs’는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Yennefer Labs는 AI를 도입·활용하는데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수집·가공하거나 AI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고도의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기업·기관이나 사용자들이 겪는 각종 난관을 손쉽게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쉽고 빠르게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Yennefer Labs는 특성에 따라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와 배포, 사용자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해 웹 기반에서 손쉽게 데이터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나라장터, NHN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에 이어서 AWS 마켓플레이스의 입점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더 많은 고객들이 Yennefer Labs의 기능과 장점을 접하기를 기대한다”라며 “ 마켓플레이스의 등록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AI의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자 하는 조직들이 ‘Yennefer Labs’를 통해 도움을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데이터 분석 기술 기업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시각화 기술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를 개발 및 공급하는 국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터 분석 플랫폼 회사로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올해 3년 연속으로 지능정보산업협회에서 선정한 2023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선정 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4S Mapper, 인공지능·공간정보 기반 GeoAI 솔루션 선보인다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솔루션 개요공간정보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분석에 특화된 4S Mapper(대표 이승호)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카프리(CfSM, Car-free Street Mapping)' 솔루션 및 'FIXAR(FIXAR 007) & SHARE (Oblique Camera, PSDK 102S V3)'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카프리는 딥러닝 및 드론을 이용하여 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지난해 7월에는 조달청 벤처나라에 벤처창업 혁신 조달상품으로 지정이 되었다.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제거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상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의 주범인 도로위 포트홀 및 크렉에 대한 정보 (크기, 정도, 위치 등)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두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차선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도로정밀지도 (HDMap) 제작을 정확히 만들수 있다.지금까지 도로위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차선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은 존재했다. 그러나, 인력에 의한 정보의 부정확성 및 고가의 센서에 편중되어 사용이 되어왔고, 교통흐름에 따라 데이타 취득에 한계가 있었다.제일 중요한 차별점은 기존 방법은 확보된 데이타에 문제 및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재촬영 재방문 등을 여러차례 진행되어야 하지만, 이 솔루션은 재촬영 및 재방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한번 촬영으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다양한 드론 및 앞으로 기술진보된 드론을 활용하면 지금보다도 고품질의 데이타를 더 쉽고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드론 형태 (회전익, 고정익, VTOL) 및 다양한 카메라,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확보된 데이타에 대해서도 테스트 및 실증을 끝낸 상태이고, 타 솔루션에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한편, 4S Mapper는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전문 GeoAI 기업이다.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20, 2021, 2022년에 드론 실증도시 사업 및 규제샌드박스 사업을 진행해왔다.현재 보유 솔루션은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작 솔루션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 실감정사영상)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HDSMap)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 다수의 AI 기반 솔루션이 개발중에 있다.특히, 드론실증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데이타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서(카메라)가 필요했다. ADTi, CHCNAV, Rainpoo, SHARE 등 회사와 협력해서 다방향카메라 (Oblique Camera)를 확보하게 되었고,이를 통해서, 기존 위성 항공사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폐색지역에 대한 모델링 및 정밀 모델링이 가능해졌다.기존에는 LOD (level of detail) 2-3 수준의 데이타가 서비스 되고 있지만,저희 VOTL (FIXAR 007) 및 다방향카메라 (SHARE 102S V3)를 이용해서,한번 촬영만으로도 실제 LOD3 이상의 데이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타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타로 사용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MWC 2023’ 참가, 초거대 AI 모델 서비스 경쟁력 높일 AI 연구개발 플랫폼 선보여

MWC 2023 래블업 부스전경(사진:래블업)래블업(대표 신정규)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해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 R3(Backend.AI R3)'를 소개하며, 참관객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특히, 챗GPT의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기업들이 AI 학습 및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GPU, AI 반도체 및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Backend.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및 전 세계 이동통신 업계 및 모바일 관련 기업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ackend.AI R3 시연 이미지Backend.AI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토탈 AIOps 플랫폼 솔루션이다.이를 통해, 매우 큰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와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ckend.AI 플랫폼은 AI 연구 및 서비스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에서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최근에는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기관에서 AI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고 있다.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래블업은 국내 통신사와 거대 언어 모델부터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AI 모델 서비스를 Backend.AI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MWC 2023에서 AI를 도입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조달청 발주지원시스템에 AI기술 적용...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사진은 ‘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본지)인공지능(AI)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바이브컴퍼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고 조달청(청장 이종욱)이 주관하는 ‘선제적 AI기반 조달요청 발주지원시스템’을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발주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SW산업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더했다.이를 통해 SW사업을 발주할 때 필요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진단해주는 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으로 그동안 사업 발주를 위해 소요됐던 시간이 크게 절약될 전망이다.기존 조달프로세스 내에서는 요건에 맞는 제안요청서 작성과 잘못된 법제도 변경으로 수정이 빈번히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주기관들이 SW사업 제안요청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제안요청서 수정과 검토에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 이는 입찰 공고의 지연과 동시에 사업 수행 기간 부족으로 이어져 사업의 품질 이슈를 야기, 발주기관들은 사업 발주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 메인화면) 캡처AI제안요청서 자가진단 서비스는 작성된 제안요청서 파일을 시스템에 입력해 진단 요청 시 법/제도 유형별 위반 문장을 찾아내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가이드 및 정상 표현을 제공함으로써 사전 검토와 함께 발주 요청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AI유사제안요청서 추천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는 내용 기반 문서 비교로 작성하기 어려운 요구 사항과 관련된 유사한 내용의 제안요청서를 추천하고 사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용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마지막으로 AI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서비스는 필요 항목 선택 시 관련 내용이 작성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공통화된 제안요청서 기본 탬플릿과 항목 작성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자동생성 모델 관리로 표준화된 제안요청서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이로써 조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조달 검토 기간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 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아이브릭스의 안영민 부대표는 “AI발주지원시스템으로 발주 기관들이 사업 발주 전, 가장 큰 고민이었던 제안요청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업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돼 구현된 만큼 앞으로도 IT 발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정립될 수 있게 조달청이 SW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시간에 따른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탐지 AI 솔루션 출시

옴니스랩스 주식회사가 구현한 AI 모델의 항공, 위성 사진 변화 영역 탐지 결과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플랫폼 스타트업 옴니스랩스(대표 문귀환)가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옴니스랩스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이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옴니버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AI 기술의 대중화와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공간정보 영상분석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 1월 설립된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옴니스랩스 주식회사는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AI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글로벌 진출에 속도 낸다!

다리소프트 부스 전경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노윤선)의 인공지능 기반 핵심 서비스인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솔루션이 지난 CES 2023에 참가를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하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iaaS는 차량에 장착하는 AI 도로 분석장치로 주행 중 도로 파임(포트홀), 도로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하여 위험정보를 운전자와 도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이다.전시 기간동안 다리소프트는 미국, 남미, 일본, 인도, 이스라엘, 유럽 등지에서 200여 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차량, 통신, AI 기업 등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전세계적으로 포트홀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의 고속도로 사업 관계자에게 공동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고, 남미 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및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판매 등 다수의 해외 사업 기회를 발굴했다.특히 미국 네바다 주 교통부로부터 RiaaS 서비스 및 그 가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탐지된 균열 식별 시연 이미지(사진:다리소프트)다리소프트 정만식, 노윤선 공동대표는 “CES 2023 참가 전부터 미국, 인도, 유럽 등에서 미팅 요청을 받는 등, RiaaS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차량, AI, 도로 유지보수, 스마트시티 전문 기업들에게 20건이 넘는 협력 제안을 받은 만큼 RiaaS가 세계 유일의 도로 위험정보 솔루션이며, RiaaS 데이터 사업 역시 가능성이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CES 참가로 미국 법인 설립 및 해외 진출에 확신을 얻었고, 추후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사업을 통해 도로 위험정보 분야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미국 RiaaS 관제 서비스 지도 화면에 표시된 도로 위험정보다리소프트의 RiaaS와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솔루션은 도로 유지보수 및 관리, 스마트시티, 차량 서비스, 지도 및 내비게이션, 보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경북 김천시 등 국내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및 도로 관리 부서와 도로 관련 공공기관, 공항 등에서 RiaaS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태국, 일본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의 정부 기관 등과 협업을 논의 중에 있다.RiaaS는 2022년 상반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개선된 성능과 부가기능을 갖춰 도로 상의 위험요소 및 도로 주변 시설물까지 탐지하는 RiaaS 프로 모델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해외 10개국 진출 및 10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2020년 1월 설립된 다리소프트는 AIoT, 모빌리티,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AI기술에 기반한 전문적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를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했다. 4년 차인 현재 30명의 임직원 중 70%가 연구전담 인력으로 총 12건의 핵심 특허를 보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다. 한 편, 22년 말에는 5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데이터에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hton 판매량 증가?....데이터 및 파이썬 코드 제공이 원인

도서 이미지빅데이터분석기사의 응시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에듀에서 출판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또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2021년 첫 시행된 국가 기술 자격증인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를 제외하고 현재 5회 시행으로 2022년 시험은 끝이 났다. 2-3회 응시 현황으로는 14,920명이 필기에 응시하고 43.7%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실기는 필기보다 적은 4,683명의 응시자이지만 합격률은 다른 기사 시험에 비해 높은 60.3%로 나타났다.그에 맞춰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대표 윤종식)는 올해 6월에는 R 버전을, 10월에 Python(파이썬) 버전을 연이어 출간했다. 교재에는 실기 시험에 예상 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최종 마무리를 위한 3회 분의 모의고사와 최신 기출 복원 문제 3회로 시험 완벽 준비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출간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은 가장 최근에 치러진 실기 문제를 분석해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많은 수험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재 내의 예제 데이터 및 Python 코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판매량 증가에 또 다른 원인으로 분석된다.데이터에듀 윤종식 대표는 “빅데이터 자격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판매 전략 등을 통해 판매량 증가와 동시에 교재 컨텐츠 강화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에 본사를 둔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는 2014년 빅데이터 자격증 강의 전문 사이트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빅데이터 분석기사 등 자격증 교재를 출판하는 빅데이터교육 전문 회사로 성장·진화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를 향한 기술 혁신의 장 ‘CES 2023’ 성료

전년 대비 70% 커진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 포춘 500 기업의 60% 참가 등CES® 2023 전시 현장(사진:CTA)  CES® 2023 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간 8일 막을 내렸다. 올해 CES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1만 5천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사를 받는 글로벌 테크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평가됐다. 스타트업 1,000개를 비롯하여 3,200개 이상의 참관사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오토모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웹3.0, 메타버스 등 분야의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이번 CES는 사상 최초로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HS4A)’를 주제로 정하고 유엔 산하 기관인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 and Science)와 식량, 의료 접근성, 소득, 환경 보호, 개인 안전, 지역 사회 안보 및 정치적 자유를 촉진하기 위한 HS4A 글로벌 캠페인에 협력했다.  전시장 입구 전경또한 CES 2023에서는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식량 안보, 스마트시티 인프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인 보안 등 글로벌 이슈를 해결할 제품들이 공개됐다. 더불어 장애인 편의를 높인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게리 샤피로 CTA 회장 겸 CEO는 “참가자 수부터 기조연설, 기자회견, 출시된 제품까지 CES 2023이 전반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전 세계에 대면 행사 복귀의 신호탄을 쐈다”면서 “이번 CES에서 제공된 혁신 기술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도록 변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SKT의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가상 체험 모습(사진:본지DB)간단한 수치로 요약하면 CES 2023는 CES 2022 대비 70% 커진 약 220만 제곱미터 규모의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감사 전 수치),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감사 전 수치),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감사 전 수치), 포춘 500 기업의 60%가 참가 했다.CES 2023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 SKT를 비롯한 애보트(Abbott), 아마존(Amazon), 보쉬(Bosch), BMW, 캐논(Canon), 델타(Delta), 구글(Google), 하이센스(Hisense), 존디어(John Deer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컴(Qualcomm), 파나소닉(Panasonic), 소니(Sony), 스텔란티스(Stellantis) 등이 글로벌 주요 브랜드로 참가했다.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는 전례 없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 부닥친 지금, CES 2023을 아우르는 주제로 지정되어 전 세계가 전 산업 분야에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더 큰 협력과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부각시켰다.BMW i 비전 Dee 발표 이미지▷오토모티브와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300여 개의 자동차 테크 참관사가 참여하며 CES 2023은 전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오토쇼가 되었다. BMW, 존디어, 스텔란티스의 기조연설과 자율주행, 전기차, 육·해상 및 항공 모빌리티 디바이스 부문 신제품이 공개됐다. 캔딜라마린테크놀로지(Candela Marine Technology), GM, 이탈디자인 쥬지아로(Italdesign Giugiaro), 마그나(Magna),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모빌아이(MobilEye), 웨이모(Waymo), 라이즈(RYSE), 볼보펜타(Volvo Penta) 등이 전시를 펼쳤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는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멘탈 웰니스(Mental Wellness), 우먼 헬스 테크(Women’s Health Tech), 원격의료(Telemedicine) 등 시장의 빠른 성장을 가늠케 하는 여러 혁신 기술과 브랜드가 공개됐다. 대표적으로는 애보트, 롯데헬스케어, 메드완드 솔루션(MedWand Solutions), 오므론헬스케어(Omron Healthcare)등이 참여했다.삼성전자 지속가능성▷지속가능성 분야에는 존디어, LG, 삼성, 지멘스(Siemens) 등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여 혁신 기술이 어떻게 에너지 보존, 전력 생산량 증대,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3M, 브리저에어로스페이스(Bridger Aerospace), 캐터필러(Caterpillar), 넥스젠파워시스템(NexGen Power Systems), 파나소닉, 소니 등이 참여했다.▷웹3.0과 메타버스 분야에는 CES 2023에 처음으로 메타버스 부문이 행사장에 신설되어 몰입감 넘치는 대화형 디지털 세계를 구축하는 혁신적인 센서 기술이 전시됐다. 코인데스크가 제작한 웹3.0 스튜디오(Web3 Studio)는 CES의 웹3.0, 메타버스, 블록체인 부문 기술의 주축을 이뤘다. 매직리프(Magic Le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OVR테크놀로지(OVR Technology)와 SK 등이 전시를 펼쳤다.올해 한국 200여 기업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터키, 홍콩, 네덜란드, 미국,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1,000개의 스타트업이 CES 스타트업 허브인 유레카 파크 전시관을 빛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재생종이 솔루션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인공지능(AI), 전기 및 열에너지를 모두 흡수하는 태양광 기술, 퍼스널 보안 앱 등 여러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한편, CES 2024는 2024년 1월 9일 화요일부터 1월 12일 금요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서비스 매칭 플랫폼 AI히어로즈 통해 알체라 솔루션 도입 희망 수요기업 모집

지난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본지db)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알체라가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성공파트너로 4년 연속 선정되면서, AI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AI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기업(수요기업)에 최대 3억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AI 기업(공급기업)은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원하는 공급기업으로부터 솔루션을 구매·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지난해 알체라는 AI바우처 지원사업 시각지능 산업분야에서 ‘AI 기반 모바일 내 비대면 안면 피부분석 기술개발 및 맞춤케어 B2C 서비스 사업화’를 주제로 AI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알체라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얼굴인식 성능 테스트(FRVT)'에서 출입국심사대 사진촬영 부문 국내 1위, 글로벌 12위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현재 외교부의 여권 재발급 시스템, 신한카드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Face Pay)에 적용 중이다.특히, 알체라의 기술은 얼굴인식뿐만 아니라 전 산업군을 넘나들며 활용되고 있다. 보안, 핀테크 산업에서는 신원확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는 물론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AI 기술을 융합·확장해 나가고 있다.알체라와 AI바우처 사업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은 ‘AI히어로즈’ 사이트 내 AI바우처 메뉴에서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알체라가 보유한 솔루션 외에도 AI 기술 전반에 대한 문의와 솔루션 공급기업 매칭도 의뢰할 수 있다.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는 대한민국이 AI를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하는 데 힘이 되고자 4년 연속 AI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알체라의 노력이 대한민국의 AI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수요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 사업 성과를 거두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여받아...AI 기술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여

28일,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왼쪽)가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 모습(사진:라이언로켓)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대표 정승환)이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8일 IT벤처타워 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ICT 전문기관 및 기업 간 네트워킹 형성을 통해 민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금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과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라이언로켓은 인공지능기반 시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콘텐츠 제작 기여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지난해 라이언로켓은 AI 바우처 사업에 참여, 자사 인공지능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온에어스튜디오’ 서비스의 바탕이 된 음성합성기술로 도서출판 점자의 AI 보이스 엔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콘텐츠 제작에 기여했다. 또한 2021~2022년에 걸쳐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했다.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라이언로켓은 지난 9월 버추얼 페이스 앱 ‘베리미’를 베타 론칭하기도 했다. 베리미는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로,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신의 실제 얼굴을 내놓지 않고도 자유롭게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별 고유의 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켰다.이 밖에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라이브 스왑(Live Swap)'을 공개하며 B2B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가상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누구나 실시간 라이브 형태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이 기술은, 대량의 데이터 및 학습에 의존하던 기존 기술과 달리 데이터 구축 및 학습에 필요한 큰 비용 문제를 해소해 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는 "그 동안 자체 기술을 성장시켜 나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AI 기술 적용 범위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콘텐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엔비디아도 인정한 AI 연구개발 플랫폼 차세대 버전 선보인다.

  래블업(대표 신정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Backend.AI)의 기업용 차기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R3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아태지역 유일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백엔드닷AI는 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AIOps 환경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용 토탈 플랫폼 솔루션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의 온프레미스 AI 클러스터 또는 클라우드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2022년에 선보인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차기 버전에 통합되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래블업은 이번 CES 2023에서 전시 참가와 별도로 KOTRA에서 준비한 피칭 데이인 ‘K-Night@CES 2023’에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미국 내 다양한 VC, CVC, LP 등의 투자자 및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차세대 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래블업의 신정규 대표는 “AI 연구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Backend.AI의 차기 버전은 AI 인퍼런스와 대규모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여, 기존의 강점인 엄청난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초거대 AI 모델 개발부터 대규모 AI 서비스로 확대하여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넥스리얼,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적으로 구현!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 넥스리얼(대표 전석호)은 법무부, 과기정보통신부 주관의 1차 '2019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이상행동 식별추적 세부분야에서 유일하게 4차(최종)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까지 수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2022년 사업은 이상행동 식별추적의 범위를 확대하여 위험상황 3종(싸움, 위협, 쓰러짐) 및 혼잡상황 1종(대기열 카운팅)이 추가된 이상상황인식 및 AI 알람 통합 모니터링으로 발전되었다. 특히, 자동출입국심사대의 핵심 요소기술인 인공지능 2인 감지(Top-View)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 출국장 자동출입국심사대에 적용했다.운영 중인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은 카메라 내장형(비전 AI 카메라 타입)의 임베디드 AI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VA 및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솔루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향후 안면인식 기반 워크스루 자동출입국심사대(통과시간 5초)와 통합해 운영할 경우 뒤따라 들어가기(Tailgating)와 같은 자동출입국심사 출입위반행동(2인 감지 알람/Anti-Tailgating)을 99% 이상의 정확도(1% 미만의 오감지)로 탐지한다.특히, 엣지 장비(카메라, 엣지 박스)에 내장 가능한 임베디드 비전 AI SW 형태로도 개발하여, 서버기반 비전AI SW와 함께 AI 카메라, AI 엣지, AI 서버 등의 3-Tier 아키텍처 솔루션을 완성하였기에 넥스리얼의 인공지능 2인 감지 솔루션은 세 가지 솔루션 중 고객이 선택한 방식에 따라 제공된다. 이와 같은 솔루션 적용은 외국공항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따라서, 고객은 운영환경에 맞게 고사양 GPU 서버를 이용한 백엔드 인프라 구성없이도 AI 카메라와 AI 엣지 방식으로 심사대용 스피드게이트에 내장돼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일체형 장비로 단독 운영할 수 있으며, 유사시 전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시스템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고가의 GPU 기반이 아닌 신경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기반의 AI 카메라 AI 엣지 방식으로 고객 입장에서 도입 및 운영에 따른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넥스리얼은 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의 차별적 경쟁력을 토대로 기존 1세대 영상분석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카메라 솔루션을 2세대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함으로써 국내 공항 및 항만 출입국 심사대 등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이 솔루션을 영상출입통제, 사회·산업안전, 피플카운팅, 엣지 AI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넥스리얼은 2002년 연구실 창업기업으로 임베디드 비전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이다. 2021년 AI 바우처 우수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비전 AI 카메라, 비전 AI 엣지, 비전 AI 서버로 구성된  AI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컴퓨터비전과 AI를 융합해 고객맞춤형 다양한 비전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향후 도메인 환경에서 운용될 고정 CCTV 인프라와 육상, 해상 및 공중 무인이동플랫폼 기반 이동 CCTV 인프라를 3-Tier 솔루션과 결합하여 소·중·대규모 단위의 이상상황 AI 알람 통합관제 및 종합상황인식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설명가능한 AI에서 '예측 가능한 인공지능 기업'으로...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최적화·예지보전 AI솔루션의 ‘인이지’, 프리시리즈A 55억원 투자 유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인이지(INEEJI. 대표 최재식)가 총 55억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최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프링캠프, 캡스톤파트너스, 위벤처스, GS EPS, IBK기업은행의 기관 투자자와 도담벤처스, 자문단 및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개인투자조합이 참여했다.인이지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설명가능 AI솔루션 보급으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실현을 주도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인이지는 現 KAIST 김재철AI대학원(원장 정송)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과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재식 대표와 설명가능인공지능 분야 최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2019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였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 기술 설명회'에서 최재식 교수가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동향' 주제의 발표 모습특히, 최재식 대표는 2016년부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연구에 몰두하면서 현재, 국내외를 망라한 XAI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이자 석학으로 꼽힌다.  아울러, 인이지의 연구진들은 최근 ICML, AAAI, KDD 등 세계 최고 인공지능 학술대회에 논문 7건을 발표하는 연구성과 이루며, 세계적으로도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이다.“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인이지는, 창업 이래 UNIST와 KAIST에서 개발된 AI 기술을 이전하여 빠른 기술 고도화를 이뤘으며, 성남시의 창업센터 정글ON 및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부산) 프로그램 등과 강력한 AI 기술력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XAI분야 차세대 인공지능 글로벌 유니콘으로 등극 또한 기대되는 기업이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DT(Digital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조공정의 센서 데이터를 취합하여 모니터링하는 등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현장에서는 운영자의 노하우에 의존해서 공정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인이지의 INFINITE OPTIMAL SERIES이러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이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다변수 데이터 기반 예측 기술 및 세계 최초 설명가능 인공지능 독자적 기술로 공정을 최적화고, 최적화의 가이던스를 제공하는AI 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출시하고 국내 화학, 제철, 정유, 발전, 유리 제조 등 주요 제조기업 공정에서 실효성을 입증하였으며, ‘21년 기준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소프트웨어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의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기술에 대한 인이지 창업팀의 전문적인 AI 기술력과 풍부한 생산현장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인이지 창업팀은 창업 전 세계 최초의 딥러닝 기반 고로 제어 예측 AI를 포스코 스마트 고로에 적용하여 용광로 쇳물 온도 오차를 25% 감소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 후 동서발전 보일러 진단에 적용하여 재과열기 튜브 누설 감지 기존 기법 대비 62시간 조기 감지 등의 실효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한 바가 있다.이러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이지는 현재 발전, 정유, 화학, 철강/제철,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인이지 솔루션을 적용한 국내 한 화학사는 적용 후 생산량이 0.5% 가까이 증가하여 가동이래 최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의 인이지 부스 전경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인이지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프링캠프의 고경표 팀장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공정 과정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 향상은 모든 기업이 풀어야 할 숙제”라며, “인이지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정 최적화의 노하우를 보유한 팀으로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투자 취지를 밝혔다.한편, 인이지는 오는 2022년 5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우수 기업 시상식’에서 ‘AI 제조 예측 제어 부문’의 ‘우수인공지능대상(大賞)’ 을 수상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 일본 진출

사이냅소프트, 닥스라이브 시연 화면인공지능·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의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를 일본 내 데이터 자산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AOS 데이터 주식회사(이하 AOS 데이터 사)와 협력해 ‘AOS Webinar’로 29일 출시했다.일본 정부의 중요 과제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가 추진되고 있고, 일본 내 기업의 업무 형태가 재택근무를 비롯해 비대면 형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기업 가치와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온드미디어(Owned Media)' 플랫폼이 핵심적인 존재로 부각,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닥스라이브를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일본에 출시한 ‘닥스라이브’는 문서 중심의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문서 공유부터 발표 영상 녹화, 실시간 채팅, 설문조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편리함을 더했다.더불어 발표 자료와 영상 등 독자적으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축척하여 활용할 수 있다.여기에 AOS Webinar와 같이 온드미디어 플랫폼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멀티테넌트 환경을 지원한다. 동영상 교육이나 대규모 라이브 세미나를 빈번하게 개최하는 기업과 기관이라면 비용절감과 자사 데이터로의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일본에서 사이냅소프트의 ‘닥스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영상회의나 세미나가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도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사이냅소프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AI 딥러닝 기반의 사이냅 OCR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사이냅 OCR은 자체 개발한 국산 AI OCR로 빠른 인식 속도와 높은 한글 인식률과 AI딥러닝 기반으로 이미지 왜곡, 노이즈 등 방해 요소에도 정확한 문자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문자 위치 기반의 자동 회전 보정 알고리즘 적용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RPA나 보안솔루션, 검색엔진, 웹펙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양재 허브, 혁신적인 입주 AI 스타트업...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의 대한민국 대표 전문 지원 기관인 'AI 양재 허브(센터장 윤종영)'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했다.소속 기업의 대외 홍보 지원을 위해 이번 AI EXPO KOREA 2022에서는200여개에 달하는 기업 중에서 선발된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참가 기업들은 신규 고객 및 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특히, AI 양재 허브 공동관은 참가기업 20개 부스의 통일성 있는 레이아웃 및 디테일한 부스 구성 등을 통하여 다양한 기술과 사업 아이템을 홍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전시장 내 별도의 공간에서는 AI 양재 허브 소속 기업이 참여하는 AI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기업 및 기술 소개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AI 양재 허브 윤종영 센터장은 “국내외 유수 인공지능 기업이 참가하는 ‘AI EXPO KOREA 2022’에서 AI 양재 허브 및 소속 기업들을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속 기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며, AI 양재 허브에서는 지속적으로 소속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입주 기업 아이콘에이아이의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를 참관객이 시연하는 모습한편, AI 양재 허브는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양재 일대를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22년 4월 현재 90여개의 입주사, 100여개의 멤버십 기업이 있으며, 투자유치, 네트워킹, 연구개발, 경영지원 등 one-stop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아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 'AI양재허브 공동관' 20개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그 기업의 주요 AI솔루션이다.아이텍솔루션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XL8: 미디어에 특화된 기계번역을 통한 Text-to-Text와 Text-to-Speech 번역 서비스▷뉴로클: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 뉴로알(Neuro-R) ▷딥네츄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서비스 DeepNatural AI ▷딥픽셀: AR커머스를 위한 가상 착용 솔루션 스타일AR ▷아이콘에이아이: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 ▷아이텍솔루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엑스퀀트의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에이아이시스템즈: Edge Device(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AI 전용 컴퓨터가 내장된 OSSA 안드로이드 CCTV) 기반낙상/실신/쓰러짐검출‧추적 및 자동 SOS 긴급구조요청 AI Solution ▷에이엘아이: 딥러닝 학습 방법으로 오픈도메인 지식 서비스 및 감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엑스퀀트: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보다비의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오투오: MRC 기반 자동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한 AI 고객센터 및 리뷰진정성이 높은 평점 리뷰시스템 ▷트리플렛: AI Retail Platform - 매장분석, 무인매장, AI고객응대 ▷Fliption: 누구나 쉽게 생성 가능한 버츄얼 휴먼 생성 서비스 및 메타버스,게임등에등장하는디지털휴먼용얼굴합성서비스 ▷보다비: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 ▷보이스프린트: 딥러닝 음성인식 기반 영어 발음평가 솔루션 및 인공지능 다국어실시간 기계번역 솔루션(동시14개언어지원)AI 양재 허브 주관 세미나(AI mini CONCERT) 전경▷써머캣: PRETOUCH - 사진, 영상 자동 피부 리터칭 AI ▷아이디비: AI 기반 제조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엘렉시: Philo-UB 딥러닝기반 사용자 행위분석솔루션 및 서비스 ▷카비랩: 정형외과에 적용되는 치료계획을 AI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수립하고 치료를 보조하는 소프트웨어.의료데이터가공,AI및서버기술 ▷크레이더스: AIoT 실시간 배뇨감지 스마트기저귀 시스템 ▷휴네이처: Edge AI와 Mesh IoT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솔루션. 

델타엑스, 싱글 카메라와 인공지능 융합으로 정확한 추론·예측 실행...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델타엑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 델타엑스(대표 김수훈)가 최근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 싱글 카메라 기반 자율 주행 인지 솔루션인 '엑스 파일럿(X-Pilot)'의 인기가 드높다.일반적으로 자율 주행은 ‘인지(Perception)·판단(Planning)·제어(Control)’ 세 가지 영역의 기술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율 주행 솔루션의 백미로 꼽히는 ‘인지’ 영역은 센서나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사람이 눈으로 세상을 보듯 자율 주행 솔루션은 ‘비전(Vision)’ 기술로 세상을 분류한다. 즉, 자율 주행의 핵심 기능은 인공지능 기반 ‘비전’ 기술이다. ​델타엑스의 순수 카메라 기반 기술(Pure Camera based Technology)인 '엑스 파일럿'의 핵심은 한 대의 카메라만으로 라이다가 수행하는 작업을 대체 가능하도록 하는 Pseudo LiDAR로 싱글 카메라와 첨단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정밀한 추론과 예측을 실행하는 머신 비전(Machine Vision) 솔루션이다.특히, 엑스 파일럿은 고가의 라이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이 가능하다.델타엑스의 관계자는 “자율 주행 솔루션을 고속 주행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요점은 ‘연산 속도’에 달려 있다"며, "현재, ‘연산 속도’를 개량하고자 모델 경량화를 연구하는 단계이다”고 밝혔다. 이어 “델타엑스는 ‘인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엑스 파일럿을 개발 중이다. 이 솔루션을 통해 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X-Pilot 시연 이미지한편, 델타엑스는 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이다. 2020년 9월 15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설립한 이래 2020년 대스타 인공지능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중소벤처기업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1년 5월에는 혁신 기업 국가 대표 1,000에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며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델타엑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델타엑스에서 출원한 특허의 수가 약 5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머신 비전 분야의 역사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oT 전문기업 콕스랩, AI카메라 '엣지아이'와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으로 진가 발휘

 콕스랩 부스에 전시된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 솔루션.AIoT 전문기업 콕스랩(대표 정종수)은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를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신제품 엣지아이는 콕스랩이 개발한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이다. 전원 소모가 큰 GPU 대신 별도의 행렬곱 연산 가속 프로세서를 활용하여 저전력으로 1년 이상 별도의 상시전원 없이 동작할 수 있다.또한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를 기반으로 통신하므로 통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특히 CCTV 설치가 어려운 곳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엣지아이긴 배터리 수명을 달성하기 위해 자체 AI 기능을 통해 객체를 감지하고 필요시에만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LoRa 특성상 낮은 전송속도로 인해 동영상 전송은 불가능하지만, 정지영상이라 할지라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기술의 집결체인 '아이오타운(IoT.own)'은 비전문가도 손쉽게 사설 LoRa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이동통신사 가입 없이, 매달 나가는 고정비 걱정 없이 단지 초기 구축비용만으로 자신만의 IoT 네트워크, IoT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다.아이오타운 개요 솔루션은 2016년 출시 이후 전국망이 필요없는 중소규모 사업장, 지자체(시설 관제·자율주행 인프라), 태양광 발전소(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팩토리, 초고정밀(RTK) 위치기반 서비스, 건설현장·선박승무원 안전관리, 물류센터·냉동창고 자산관리, 작물 생장관리(스마트 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특히, 최근 급격히 높아진 AI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오타운도 그에 발 맞춰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에 대한 AI 기반 추론, 예측 등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한편,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LoRa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GPS 위치 정보를 LoRa로 전송하는 기능들이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cm(센티미터) 수준의 위치 정확도를 제공하는 초고정밀 측위 기술인 ‘네트워크 RTK’에 대한 관심이 높다‘네트워크 RTK’는 GPS에 오차를 보정하기 위한 보정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하여 주입해야 하는데 광역으로 통신이 가능한 LoRa와 궁합이 잘 맞는다. 콕스랩은 관련 연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LoRa 기반 네트워크 RTK 솔루션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셀바스 AI, 뱅크샐러드에 인공지능 기반 ‘셀비 체크업’ 적용...마이데이터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서비스로 시장 확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셀바스AI 부스에서 참관객이 '셀비 체크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인공지능신문) 셀바스AI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 서비스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셀바스AI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 위험 질병 찾기 서비스에 ‘셀비 체크업’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뱅크샐러드의 ‘내 위험 질병 찾기’는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질병에 대한 통계적 발병 가능성을 예측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개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을 분석해 또래보다 위험한 질병을 알려주고 건강관리를 위한 지표를 제공한다.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10년 단위의 주요 질병 예측 그래프와 미래 발병률을 보여준다. 확인할 수 있는 질병에는 뇌졸중, 당뇨병, 심장병, 치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전립선암(남성), 유방암(여성) 등 10가지가 있다.‘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단순 건강검진 결과 제공 수준을 넘어 개인 건강정보에 따른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과거 신체 지표에 근거한 통계,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측정하던 방식과 달리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학습모델을 활용해 타사 대비 높은 수준의 예측도를 보유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사업은 고객에게 정보 제공 동의를 구하면 은행부터 카드, 보험, 증권, 통신, 공공거래내역 등 총 50개 항목 중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불러올 수 있다. 셀바스AI는 뱅크샐러드와의 사업을 시작으로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 의료 관련 기관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셀바스AI 윤상원 헬스케어 부문 사업대표는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이 100일을 넘기며 금융뿐 아니라 의료·건강 관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셀비 체크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분야에서 개인에게 가장 밀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최근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메디컬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메이팜소프트,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 위한 AI기반' IO-VISION EDU' 솔루션 선보여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시각적 참여' 분석용 솔루션 텍스트와 이미지에서 내재된 가치를 찾아주는 데이터분석 전문업체 메이팜소프트(대표 민윤정)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 V1.2' 공개해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IO-VISION EDU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선추적(Eye-tracking) 기술과 감정분석, 학습용 영상의 차(Gap)분석을 통해 비대면 학습 시 학습자의 '시각적 참여(Visual-Engagement)'를 통합적으로 분석해주는 플랫폼이다.시각적 참여란 관여, 흥미, 선호, 몰입 등 많은 요소들이 포함된 개념으로, 비대면 학습 시 학생의 얼굴감정값과 시선값을 계량화하여 몰입된 학습 참여정도(관계성)를 수치화한 값을 말한다.'AI EXPO KOREA 2022' 메이팜소프트 부스 전경메이팜의 IO-VISION EDU는 IO-VISION(GS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학습집중도 분석을 위한 핵심 단위모듈을 통합하여 패키지로 구성된 교육용 전문 분석소프트웨어다.IO-VISION은 키오스크 기반 감정분석을 통한 도서추천, 온라인 쇼핑몰 사용자 시선분석, 그림심리분석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분석용으로 공급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IO-VISION EDU는 비상교육 온라인 학습에 적용되어 초등학생들의 비대면 수업 시 집중력 향상을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김영호 기술총괄이사는 “비대면 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는 Yolos, SSDs 등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Visual-Engagement 분석용 솔루션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코로나19, 오미크론 등의 여파로 비대면 교육환경이 확장되고 있는 현실에 맞추어 향후 온라인 교육서비스 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바로노트'·'소리바로'·'엔튜브'... AI 음성인식, 최고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

 AI EXPO KOREA 2022 소리자바 부스전경소리자바(대표 안상현)가 뛰어난 음성인식 기술 기반의 다양한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소리자바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통해 참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 관계자는 "소리자바는 인공지능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AI EXPO KOREA를 통해 소리자바의 우수한 AI 음성인식 기술을 확인했으며,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부스 방문객 3,400명 발길 사로잡아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대표 황영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골드파트너십으로 참가해 총 3,4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았다고 21일 밝혔다.특히, 알체라는 영상인식 AI기업을 넘어 생활 속의 인공지능을 컨셉으로 무인매장, AI 얼굴인식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열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체라 부스 입구에서 얼굴을 한 번 등록하면 관람객은 부스를 나갈 때까지 얼굴 정보만으로 매장 출입, 신분 확인, 결제를 마칠 수 있다. 여기에는 알체라의 얼굴인식 AI 엔진인 ‘에어(AIIR) SDK’ 기반 솔루션들이 활용됐다.출입관리 솔루션 ‘에어패스(AIIR PASS)’, 통합관리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스카우트(AIIR Scout)’, 신분증 확인 솔루션 ‘에어아이디(AIIR ID)’, 얼굴인식 페이먼트 솔루션이 매장 동선에 따라 배치됐다.  AI가 얼굴 특징점을 추출해 자동으로 아바타를 생성하는 ‘아바타 포토존’과 AI 얼굴인식으로 성별·연령을 분석해 맞춤형 제품을 화면에 띄우는 ‘타깃 광고’는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로 관람객의 호응이 컸다.알체라는 얼굴인식 데이터 보안 문제 해소를 위해 얼굴 이미지가 아닌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저장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등록된 얼굴 데이터는 현장에서 활용한 직후에 폐기해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했다.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된 황영규 알체라 대표의 ‘AI에는 국경이 없다’ 세미나 발표에선 100여 개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 대표는 알체라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의 핵심을 ‘고객의 니즈’로 꼽으며 산불 조기감지 AI 솔루션 ‘파이어스카우트(FireScout)’의 미국 상용화 성공 전략을 공개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우뚝선 'NHN 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참관객 인기 독차지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여...NHN클라우드 부스 전경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3만여 참관객의 인기를 독차지했다.특히, 전시장 입구에 NHN의 AI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참관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다. 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했다.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을 체험하고 있는 참관객들NHN Cloud 부스에서 참관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기술과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기술로 다양한 우리 생활에 적용된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부스 내부 모습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의 AI 얼굴인식 기술을 체험해 보는 참관객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AI 전략실 임경희 이사는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패션,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에이모,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

가상합성 데이터셋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활용 DaaS 서비스 출시 앞두고 시장 수요 검증에이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해 주목을 받았다.에이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습 모델을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에이모가 사전 학습을 완료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선보이고, Object Detection(객체 인식)기술과 Segmentation(이미지 픽셀 단위 의미 인식), OCR(텍스트 인식) 등 다양한 레이블링 자동화 기능을 소개했다.또한, 에이모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2개 분야의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Sim2Real팀과 함께 연구하고 준비한 가상합성 데이터셋(Synthetic Dataset) 서비스와 에이모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Data as a Service)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장 수요를 검증했다고 한다.가상합성 데이터셋은 자율주행, 영상감시, 운전자 모니터링, 건설환경 위험감지, 드론 조난자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수집하기 어려운 유형의 테이터를 쉽고 빠르게 수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 서비스는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자율주행 분야 연구에 데이터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AI 연구가 가능하다.에이모 담당자는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기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은 기업과 기관에게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과 새로 선보인 가상합성 데이터셋, 자율주행 데이터 서비스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 선보여 큰 주목받아

테스트웍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소셜벤처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LiDAR) 데이터 셋의 구축 사례 소개와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 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세트 구축 분야 대표 기업으로서, 주요 데이터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 구축에 활용된 최신 적용 기술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 데이터 세트의 구축 방안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로 실제 데이터 셋의 오류를 검증 및 분석하는 방법을 시연하여,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며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테스트웍스 부스에서 가장 관심을 받았던 공간은 라이다(LiDAR) 실시간 3D 데이터 수집 데모로, 3D 데이터 가공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테스트웍스의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로 멀티센서 동선 추적 및 수어 영상 데이터를 자동화 가공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새롭게 발표한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통해 데이터 검증을 위한 파일 변환 작업부터, 검증 데이터 샘플링 후 작업 생성, 검증 작업 실시, 검증 결과 확인 및 수치자료 보고서 폼까지, 오류 분석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한 쉽고 빠른 품질 검증 단계를 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22’에서 ‘문제는 데이터 - Track 1’에서 ‘AI 기술 경쟁력의 핵심, 데이터 품질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를 위해서는 적시 출시와 실패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원류 품질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데이터를 초기에 제대로 설계하고 일관성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는 단일 기업이 홀로 하기 어려운 작업이며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링, 검증 분야의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의 발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테스트웍스는 고객들의 상용화 성공을 위한 인공지능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품질 검증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많은 인공지능 회사들이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AI EXPO KOREA 2022’ 출품 제품 컨설팅 문의 잇따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 AI 기술 대중화를 이끌 다양한 AI 제품 선보여‘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TeAna Insight)’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브릭brick)’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최근 기업 차별화와 장기적 생존을 꾀하기 위한 대안 가운데 하나로 ‘데이터 분석’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브릭스는 AI EXPO에서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를 시연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티아나 인사이트는 문자 그대로 간편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한 노코드 텍스트 분석 플랫폼이다. 개발자의 코딩이 필수였던 기존 분석 환경과는 달리 이미 전처리된 컴포넌트들을 제공해 데이터 분석 관련 기본 지식만 보유하면 컴포넌트 연결을 통해 다양한 텍스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형태소 분석부터 분류, 머신러닝 기술까지 사용하기 쉽게 기술이 간소화해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협업에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관점을 통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다.참관객들은 직접 분석 도구를 써보고, 분석 결과를 확인한 뒤 아이브릭스의 텍스트 분석 역량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시에 노코딩 방식에 대한 질문과 기업별 적용 방안에 대한 문의가 현장에서 끊이질 않았다.새로운 서비스인 브릭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브릭은 ‘실시간 채팅(챗봇)’과 ‘상담 오피스’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접목된 AI 컨택센터다. 아이브릭스의 자연어 이해 기술이 접목돼 고객 질문에 완성도 높은 답변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브릭은 기존 챗봇 서비스와 달리 버튼 형식이 아닌 질의창에 질문을 입력하는 형태로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사용자가 시나리오 방식의 챗봇을 쓰면서 느끼는 피로감을 해소하면서, 더 정확하고 빠르게 답변을 제공한다. 더불어 상품 검색은 물론 맞춤형 추천까지 제시해 방문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다.브릭은 쇼핑몰을 처음 운영하는 고객사의 운영 효율도 고려했다. 약 2만건의 상당의 챗봇 지식을 보유해 개설과 함께 카테고리에 맞는 지식이 자동으로 구축된다. 또 전문 상담원을 위한 답변 추천 기능도 제공, 상담원은 사용자 질의에 자동으로 생성된 답변을 클릭만 하면 된다. 사용자, 운영자, 상담원 모두에게 매력적인 브릭은 올 상반기 Cafe24에서 오픈할 예정이다.아이브릭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AI EXPO에서 선보인 새 제품이 최신 IT 트렌드를 이해하고, AI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티아나 인사이트와 브릭 모두 사용성에 기반해 만들어져 현업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의사 결정 또는 고객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언어 처리 전문 기업으로 하이브리드형 챗봇,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검색, 사용자 행위 기반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추천, Text Analytics를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TRI,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 AI 음성언어·시각·청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보여

AI EXPO KOREA 2022 현장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성과와 기술을 일반에 공개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국가지능화에 기여하는 구심점으로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했다.  ETRI 부스 전경 ETRI 부스 전경ETRI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에 공개한 인공지능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또, ETRI는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졌다.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 기술 소개 모습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  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 전경  ETRI 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의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발표 모습ETRI는 AI EXPO KOREA 2022 부대행사로 진행된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통해‘AI 음성지능 기술동향(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 ‘AI 시각지능(휴먼정보인식) 기술동향 ’(인공지능연구소 윤호섭 책임 연구원)‘,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ETRI (언어지능연구실 김영길 실장)‘, ’AI로 메타버스에 가치를 더하다‘(지능화융합연구소 방준성 선임 연구원)’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이끌었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에서 발표자에 집중하는 참가자들 모습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그래프코어, 초지능 머신 구현하는 'Bow IPU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3D 칩' 한국에 선보여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AI EXPO KOREA 2022 그래프코어 부스 전경그래프코어(Graphcore)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콜로서스(Colossus) 칩을 기반으로 하는 GPU를 넘는 세계 최강 '지능처리장치(Intelligence Processing Unit. 이하, IPU)‘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지난 3일(현지시간) 출시한 차세대 '초지능' 머신을 구현하는 인공지능 3D 칩과 Bow(보우) IPU 시스템을 전시하고 소개했다.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과 Bow 시스템(벽면)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2016년 영국에 기반을 두고 AI 워크로드 가속칩을 개발하는 사이먼 놀스(Simon Knowles)와 니겔 툰(Nigel Toon)이 공동창립하고 엔비디아를 넘는 창업 비전으로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는 그래프코어(한국 지사장 강민우)는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왼쪽부터) 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2개의 반도체 다이를 적층한(웨이퍼-온-웨이퍼) 이 새로운 AI 3D 칩은 버트(BERT)나 이피션트넷(EfficientNet)과 같이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AI 3D 칩플래그십 제품 Bow POD256과 초대형 Bow POD1024는 각각 89페타플롭스(PetaFLOPS)와 350 페타플롭스의 AI 연산을 지원한다. 그래프코어는 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통해 AI 모델의 크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는 동시에 머신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그래프코어 Bow 시스템 VS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의 EfficientNet 모델 훈련 비교그래프코어 Bow 시스템의 첫 도입 사례는 미국 에너지부 산하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로 사이버보안 및 컴퓨터 화학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Bow 시스템을 적용했다.데이터센터에 탑재된 그래프코어 Bow 시스템기존의 기술로 다루기 어려운 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러닝과 그래프신경망(Graph Neural Network, GNN)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 PNNL은 그래프코어 시스템을 통해 학습과 추론에 걸리는 시간을 몇 일에서 단 몇 시간으로 단축시킨 것이다.2021년 11월에 출시된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은 대규모 AI 인프라를 위한 시스템으로 피자 박스 크기로 페타플롭의 처리 능력을 달성한 최초의 AI 컴퓨팅 능력으로 594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823 평방밀리미터 크기의 단일 다이에 집적해 TSMC의 7nm 공정으로 출시됐다.그래프코어의 IPU ‘M2000’ 플랫폼(사진:본지DB)강민우 그래프코어 한국지사장은 “이번 Bow IPU 출시와 더불어 그래프코어는 메가트론-튜링(Megatron-Turing)과 같은 딥러닝 신경망의 모델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500조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는 신경망 모델을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시스템(The Good Computer)을 설계 중이다”라고 밝혔다.한편, 그래프코어는 국내 삼성전자를 비롯한 보쉬 벤처캐피털, 델 테크롤로지 캐피털, 아마데우스 캐피털파트너스, C4벤처스, 드라퍼 에스프리트, 파운데이션 캐피털, 피탕고 캐피털, 암 공동 창업자 헤르만 하우저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 등으로부터 5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현재 기업 가치를 약 25억 달러(약 3조 1천억원)로 평가 받고 있다.

데이터헌트,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오토라벨링 시연... 휴먼 에러 발생 대폭 줄인다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다.데이터헌트 부스 전경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AI 오토라벨링을 시연했다.데이터 수집, 가공 전문 기업 데이터헌트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 시연을 통해 순수 인력에 의존해 휴먼 에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존 데이터 라벨링 방식과 달리, 데이터 가공 과정부터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도입해 오류를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였다.이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고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는 SaaS 환경에서 데이터 가공부터 품질 관리까지 할 수 있어 많은 AI 기업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한 참관객은 “AI EXPO를 참관하는 많은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AI 기술의 최근 트렌드를 확인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솔루션”이라며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도록 개발된 AI 오토라벨링 기술이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 등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셀바스A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ll-Rounder AI’ 주제로 AI 융복합 미래 선보여

셀바스AI 인공지능 기술 적용으로 디지털 전환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KOSDAQ 108860)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다.이번 전시회에서 셀바스AI는 ‘국내 1호, 다재다능한 AI 전문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All-Rounder AI, SELVAS AI’를 슬로건을 내걸어 다양한 산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반 5가지 제품을 준비했으며 부스(Hall D, F17)에서 상용화 사례는 물론, 직접 경험할 수 있다.AI 음성지능 관련 제품에는 셀비 노트(Selvy Note)와 셀비 보이스(Selvy Voice)가 있다. 셀비 노트는 말하는 대로 자동 작성되는 AI 음성기록 솔루션으로 실시간/비실시간 작성 방식과 고정형/이동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전국 경찰서 조사실, 대우조선해양 스마트 선박, 아동학대 상담, 조사 관련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중이다.셀비 보이스는 글(Text)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음원 파일로 만들 수 있는 AI 오디오 콘텐츠 제작서비스로 셀바스 AI의 고품질 AI 목소리를 나만의 음성/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한 번에 글 업로드’, ‘AI 목소리 스타일러’ 등 맞춤 편집 기능으로 A4 3장 분량의 글과 자료를 손쉽게 음성/영상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AI 필기 및 광학문자인식 제품으로는 셀비 펜(Selvy Pen)과 셀비 OCR(Selvy OCR)이 있다. 셀비 펜은 국내 최초 손글씨를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필기인식 솔루션으로 글씨, 다양한 도형, 수식 등이 인식돼 여러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97% 이상 인식률을 자랑하고 50종 언어를 지원해,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기기에 탑재한 실적이 있다.셀비 OCR은 이미지 내 문자를 인식하고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솔루션으로 신용카드, 신분증, 필기체, 비정형 서식, 음원 플레이리스트, 동영상 자막 인식 등 다양한 부분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AI Healthcare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전문의료기관과의 다양한 공동연구를 통한 알고리즘을 이용해 98%의 높은 정확도를 가져 타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기업, 병/의원, 검진센터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HCI는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자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HCI 기술의 필요성이 하드웨어 기기를 넘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술 및 AI 기술을 융·복합한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중요성 및 활용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셀바스AI 이항섭 사업 대표는“All Arounder라는 전시 슬로건과 같이 셀바스AI는 24년 간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HCI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화 경험까지 갖췄다”라며 “다양한 산업에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술 적용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크라우드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서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 활용 발표

적용 분야, 작업 결과 등 다양한 활용사례 제시…교육사업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프로그램도 공개지난해 AI EXPO KOREA 2021 크라우드웍스 부스 전경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스폰서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진행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고객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올해는 크라우드웍스만의 데이터 라벨링 기술력으로 학습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사례들을 소개하고, 머신러닝(ML)에 기반한 다양한 데이터 라벨링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데이터 라벨러 전문 교육 서비스인 ‘크라우드웍스 아카데미’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함께 준비 중인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개설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본 자격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전문가 1, 2급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학습데이터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플랫폼 특화훈련 시범 사업에 유일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민내일배움카트 훈련과정을 개설했고, 오픈 7개월 만에 누적 교육 이수자 5만 2천명을 기록했다.한편 14일(목) 전시 주요 부대행사인 ‘AI EXPO KOREA SUMMIT’에서 크라우드웍스의 이형주 CPO는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각 데이터 라벨링 프로세스에 머신러닝을 적용시키는 다양한 방법들과 이를 통해 이루어낸 유의미한 품질 및 효율 개선에 대한 크라우드웍스의 사례 등을 다룬다.올해로 설립 6년차를 맞이한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에 일반 대중을 참여시키는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AI 학습용 데이터 수요기업과 데이터 라벨러를 연결하며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 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에 크라우드웍스가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더 높은 품질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여, 고품질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인공지능 분석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선보인다

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예니퍼 시연 이미지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을 선보인다.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는 기업 또는 조직에서 데이터 중심의 AI를 도입하고자 할 때,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기반 인프라와 다양한 도구 및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인공지능 연구개발 환경을 조직 내에 빠르게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과 요구사항을 제공하여 전사적으로 데이터 분석 업무와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이다.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개발 환경 구성 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인프라를 구축형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제공해준다.예니퍼 MLOps는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부터 인공지능 모델의 배포와 모니터링까지 AI 모델을 생성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LOps 기반의 AI 플랫폼이다.특히, 예니퍼(Yennefer)를 통해 손쉽게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하거나 GPU 연산자원을 여러 연구자가 나누어 사용할 수 있고,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구성할 수 있어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최근 45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함에 이어,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예니퍼(Yennefer)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 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 -3등급과 SW 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TR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I 음성, 언어, 시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뵌다!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를 이번 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지난해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 ETRI 부스에서 김명준 원장이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사진:본지DB)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은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최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성과를 일반에 공개한다.ETRI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관련 기술을 전시,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연구원이 일반에 공개하는 주요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연구원은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진다.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지난해 AI EXPO KOREA 2022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아울러 ETRI는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에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갖는다. 주요 강연 내용은 ▷AI 음성지능 기술동향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시각 인공지능에 기반한 휴먼정보인식기술 동향 ▷AI와 메타버스 서비스 혁신 등이다.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과 인재양성 위해 나섰다...AI인증센터 및 자격센터 오픈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상반기 오픈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국내 전산업 인공지능(AI) 도입 및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의 핵심과제로 2022년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고, 산업지능화 인증 및 인력양성의 고도화 서비스를 진행한다.국내 최대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전문기업 550여개사가 소속하고 있는 한국의 인공지능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인공지능협회는 2019년 1월부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인증시스템 AI Biz 및 AI Tech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220여 개의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인증 분야 최다 기업 수다.자격부분에서도 인공지능산업컨설턴트 및 인공지능창업지도사, 인공지능엔지니어, 인공지능활용능력, 인공지능(학습)데이터전문가, 인공지능지식테스트, 최고인공지능경영자(CAIO), 인공지능전문강사 등 자격을 운영하며, 22년 3월 기준으로 971명의 자격자(복수 자격자 포함)를 배출했다고 밝혔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여 기존 AI 인증 및 자격 운영을 통한 축적된 경험 및 프로세서 등을 활용한 AI 인증 및 자격의 체계화된 고도화 시스템 적용을 통해 AI생태계 구축과 인재 양성의 기회로 삼고,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4월 13일 오전 11시에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오픈 관련 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전시장 내 부스(No.H41)에서 신규 회원사 모집 및 2022 KOREA AI 기업편람과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 사업 등의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및 인공지능 기업발전에 필요한 정보전달 및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티쓰리큐,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선보인다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AI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AI훈민정음 개요인공지능·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등 인공지능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AI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28 글자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소리와 뜻을 전할 수 있게 한 것처럼, 인공지능에서 다루는 데이터들인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위성, 로그/수치, 바이너리 등의 7종류와, AI가 하는 태스크(Task) 4종류, 회귀(Regression), 분류(Classification),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군집화(Clustering) 등을 조합한 28가지의 케이스를 T3Q.ai AI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탑재한 사례집이자 일종의 프레임워크이다.티쓰리큐 관계자는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인공지능의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한편, 티쓰리큐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훈민정음 기술을 응용하여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간단한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과학기술정통부의 맞춤형 정밀의료 솔루션 구축 사업인 닥터앤서 2.0의 기반이 되는 공통플랫폼으로 선정된 T3Q.ai 통합 플랫폼과 닥터앤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선다.또한 세계 최초로 지뢰 탐지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융합 지뢰탐지시스템 개발 · 실증사업 홍보관도 개설하여 지표투과레이더(GPR) 제조기업 이성, 지하탐사전문기업 GK엔지니어링과 함께 사업 내용을 소개하게 된다.

인공지능 휴먼과 직접 소통해본다!...딥브레인AI,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인공인간 체험 공간 마련

다양한 AI 인공인간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현재는 국내외 AI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될 예정으로, 이미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겠다는 목표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로, AI 휴먼 솔루션 중심의 자사 기술력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자리라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비접촉, 비대면 기반 서비스에 대해 보다 높아진 관심과 AI 휴먼 기술에 대한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문의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여, 새로운 사업 활로를 꾸준히 모색하고 기회를 창출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의 전시 부스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열리는 서울 코엑스 3층 D홀 11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미래 “나야, 나”...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인공지능·빅데이터 성과물 공개

각 고등학교 로고 이미지교육부와 과기정보통신부가 함께 지원하는 부처 연계형 소프트웨어분야 대한민국 '영마이스터'를 육성하는 SW마이스터고등학교 4개교가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관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SW개발 및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학부모 및 SW마이스터고와의 협력과 채용 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국내외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학교의 우수성에 대해 소개한다.4개교는 광주SW마이스터고, 대구SW마이스터고, 대덕SW마이스터고, 부산SW마이스터고 등으로 주요 전시 콘텐츠는 학생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SW기술을 기반으로 직접 구현한 전공동아리 결과물 및 학교의 교육과정, 성과 등을 소개하기 위한 안내 자료를 배포 할 계획이다. 대표적 전시 콘텐츠로는 대구SW마이스터고에서 개발한 자동화된 부루마블인 'MARBLE.PY', 광주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MBTI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성향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 주는 'PlayList' 등이 전시 된다한편,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가장 먼저 개교를 한 학교는 대전에 위치한 '대덕SW마이스터고등학교'를 비롯한 '대구SW마이스터고등학교', '광주SW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SW마이스터고등학교' 순으로 개교하여 우수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입학 한 학생들은 1년간(1학년) 학과의 구분 없이 공통 과정의 수업에 참여하며 2학년부터 세부 전공에 따라 교육과정 내의 과목을 이수한다. 프로젝트 중심의 정규 수업 외 방과 후 학습, 전공동아리, 멘토링 등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졸업 전 취업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 대다수의 학생들이 SW관련 기업에 취업을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티아이에스씨-아우스터, 교통‧보안분야 엣지 인공지능 위한 ‘LIDAR AI 솔루션’ 선보인다

Serverless&Cross Platform 응용 SW탑재로 LIDAR AI객체인식 솔루션을 기존 관제 시스템에 손쉽게 적용 가능교통관제 및 보행자 위협상황 알림 SW Maru반도체 설계 역량과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고속 신호 처리 기술을 보유한 ㈜티아이에스씨(대표 김현일)는 미국의 글로벌 라이다(Lidar) 센서 선도기업인 아우스터(Ouster)와 사업적 제휴를 통해 Ouster의 OS-1 제품 기반에 타아이에스씨의 인공지능 객체인식 솔루션을 탑재한 엣지디바이스 ‘7EYE’를 출시한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 기반의 AI 객체인식 SW솔루션 뿐만 아니라 시인성이 좋은 카메라와 공간인지가 우수한 LIDAR를 하나의 모듈 형태로 융합한 'LiCas'도 함께 출시한다.(왼쪽부터)LiCas, 7EYE기존 관제에서 필요한 카메라와 LIDAR를 동시에 활용하여 관제할 수 있고 향후 LIDAR와 카메라를 활용한 센서퓨전 기술개발로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를 솔루션에서 활용할 생각이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를 활용한 차량, 보행자, 사이클리스트 등 딥러닝 기반의 AI 객체인식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의 수행을 통해 성능을 고도화해오고 있다.특히, 경기도 AI실증테스트 사업 참여를 통해 판교 지역내에 있는 횡단보도 주변을 LIDAR 센서 하나로 관제하고 주행차량, 무단횡단 등 보행자 위협상황을 식별, 이를 관제 센터에 알리는 실증 테스트를 최근 완료하였다.배달로봇에 장착된 고분해능 아우스터의 라이더 센서(사진:본지DB)한편, 국내를 비롯한 해외 글로벌 기업에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모듈 검사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는 티아이에스씨는 글로벌 LIDAR 센서회사인 OUSTER와 함께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 참가해 스마트시티/자율주행/보안/경계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자율주행차에 장착된 아우스터의 라이다 센서 모습(사진:본지DB)아울러 전시회 부스 운영기간 동안 기존 카메라 기반의 관제/보안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파트너들을 발굴하여 LIDAR 인공지능 객체인식을 적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협력하여 만들어갈 계획이다.

프론테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AI엔진 '키빗' 기반 솔루션 선보인다

키빗(KIBIT)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로고 이미지프론테오코리아(대표 정창일. FRONTEO)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릿아이뷰 이그재미너', '키빗 오토메이터' 등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먼저, 릿아이뷰 이그재미너(Lit i View EXAMINER)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 솔루션으로, 포렌식 절차를 통해 수집된 자료들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분석하는데 특화되어 있다.릿아이뷰 이그재미너에 탑재된 인공지능 '키빗'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릿아이뷰 이그재미너는 여타 다른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에 비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CJK)에서 보이는 멀티바이트 문자 처리에 특화되어 국내 데이터를 글자나 파일의 깨짐이나 손상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국내외 다수의 정부기관 및 기업에 도입되어 법률조사, 내부조사 및 감사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다 ).또한, 키빗 오토메이터(Kibit Automator)는 프론테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리뷰 효율화 솔루션이다.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 개시절차)) 및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연관성이 높은 유효 데이터만 선별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디스커버리 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리뷰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샘플 데이터 처리에서부터 자료 분석, QC에 이르기까지 전체 분석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지능 ‘KIBIT’은 ‘미묘함’을 의미하는 일본어 ‘Kibi’와 정보 전달의 최소 단위인 ‘bit’의 합성어로, 텍스트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한다. 텍스트 상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난 의미 이외에도 행간에서 찾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와 문서간 관계 분석을 통해 숨겨진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한편, 프론테오코리아는 자연어 처리(NLP)에 특화된 자체 개발 인공지능 키빗(KIBIT)을 이용해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분야 관련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걸테크 기업이다.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주요 정보를 추출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기술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VoC분석, 불완전 판매 탐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하며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프론테오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대만 일본 등에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시야인사이트, 강원도소방본부와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119 시스템 구축...AI 예측 통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사진은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가 강원도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수여 받은 표창장을 들어보이고 있다.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는 지난해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비교적 규모가 큰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분야 지능 정보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일환으로 선정된 과제다.플랫폼 안정화 작업 이후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인 강원도소방본부의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구급대원들이 응급상황에 처한 환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출동해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구급대응 효용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 강원도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기존에 15년간 구급 출동했던 데이터와 날씨·교통, 질병·질환 데이터 등을 빅데이터와 AI 모델로 학습·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 구급대원들의 출동 효율성을 높여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강원도 지역은 소방관 한 명이 담당하는 면적이 서울의 60배 이상 넓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인력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해 이 같은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플랫폼 시연 화면이 같은 예측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활용되면 지역별로 날씨나 교통 상황, 환자 분포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구급 출동이 필요한 최적의 경로와 위치가 추천된다.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지역이나 가까운 경로로 구급대원들의 순찰을 강화하는 것으로, 디바이스에 GIS 기반의 시각화된 방식으로 제공된다.구급 출동 방식과 출동 지원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방본부는 강원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효용성이 검증되면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영역도 화재·구조·생활안전 분야로 넓혀 확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시야인사이트는 앞으로 소방구급 분야를 넘어 쇼핑, 관광, 상권분석과 추천, 취약계층 기부 매칭 등 이기종 데이터를 연계 및 분석, 모니터링, 학습을 통해 지능형 수요예측이 가능한 분야로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개방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한편, 시야인사이트는 2021년도 국내DNA분야의 180개 우수 혁신기업 중 인공지능 분야 관련 우수 60개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및 AI 플랫폼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합성데이터 기업 '비솔', 3차원 모션캡처분석 및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 선보인다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 샘플 이미지주식회사 비솔(사장 박형오)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AI)과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인다.SDAT(Synthetic Data Authoring Tool)는 3D 렌더링과 VFX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의 AI 모델 개발에 최적인 학습용 합성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 세트 샘플 이미지MDLT(Motion capture Data Labeling Tool)는 광학방식 모션캡처시스템을 이용하여 확보된 3차원 좌표값을 토대로, 학습하고자 하는 동작에 적합한 3D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의 최적화를 통해 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셋을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또한, SDAT에서 생성된 합성데이터를 이용하여, Fine-Grained Image Classification AI 기술 기반의 자동차 모델 판별 기술을 선보인다.한편, 비솔은 지난 20년 동안의 3차원 모션캡처분석과 다시점 카메라 시스템 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한 영상처리 및 영상계측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 학습에 최적의 고도화된 합성데이터를 공급하고, 합성데이터를 이용한 Pose Estimation, Tracking 그리고 Action Recognition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네이버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 선도적인 네이버 인공지능과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인다

지난해 'AI EXPO KOREA 2021' 네이버클라우드 부스 전경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네이버의 AI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와 적용 사례들을 선보인다.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최초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HyperCLOVA)’를 활용한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를 비롯해 클로바 더빙(CLOVA Dubbing), 클로바 OCR(CLOVA OCR) 등 네이버의 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네이버클라우드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가 부스 조감도클로바 스튜디오는 하이퍼클로바 기반의 노 코드(No Code) AI 도구로 현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중이다.클로바 스튜디오는 개발 관련 전문지식 없이도 AI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AI EXPO 2022 참관객들은 감성카피라이터, 장면묘사, 문체변환 등 클로바 스튜디오의 기능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이와 함께, 6개 언어, 76가지 고품질 보이스를 제공하는 ‘클로바 더빙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클로바 OCR’도 만나볼 수 있다.클로바 더빙은 클로바 보이스의 음성합성 기술로 제작된 자연스러운 AI 목소리를 동영상에 쉽게 입힐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이나 상품의 소개 영상, 외국어 더빙, 교육자료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생생한 목소리와 효과음을 더해 몰입감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클로바 OCR’은 문서, 이미지 등에서 텍스트와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하는 서비스이다. 왜곡이 있거나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정확하게 텍스트를 인식하며, 수기로 작성한 손글씨의 인식률도 뛰어나다. 전시 부스에서 클로바 더빙으로 동영상에 음성 편집하기, OCR로 명함이나 영수증 인식하기 체험이 가능하다.네이버클라우드는AI 관련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고객 사례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도입에 관한 1:1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EXPO 기간 동안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30만원 상당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무료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네이버클라우드 한상영 전략&기획 상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AI가 적용돼 디지털 혁신을 이루고 있는 사례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참여 기업들이 실제 자사의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는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로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휴텍씨, 'AI 메타 트랜스 서비스' 109개 언어로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 선보인다

박미진 대표인공지능(AI) 번역 솔루션 전문기업 (주)휴텍씨(대표 박미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체 AI 번역 솔루션을 통해 문서번역,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특히, 휴텍씨의 박미진 대표이사는 1999년부터 통역번역 사업의 노하우로 인공지능을 통해AI + 휴먼번역사의 결합이라는 방향성을 설정하고 미래형 인재 양성 및 미래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휴텍씨는 문서 번역(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덱씨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 이미지자사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I번역을 진행한 후 휴먼번역사가 100% 완벽한 번역을 감수할 수 있는 에디팅 툴을 자채한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텍씨의 모든 서비스 109개 언어로 번역하여 사업 글로벌화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공간의 제약없는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글로벌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회사에서 회사소개서부터 계약서까지, 동시통역에서 회사 홍보 영상까지 서비스가 가능한 휴텍씨의 AI메타 번역서비를 통해 함께 해외 사업의 시작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가져보십시오글로벌 실시간 AI통역번역 시스템 시장은 번역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한편, 인공지능과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의 산업을 이끄는 휴텍씨는 25년 경험을 통해 기존의 구축된 데이타베이스(DB)를 통해 국내 관공서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2020년부터 AI통역번역 솔루션으로 정부지원사업에 투자유치를 받고 2022년 현재까지 휴텍씨만의 사업영역과 일자리 창출에 앞서고 있으며, 꾸준히 인증을 취득하고 여성기업, 연구소 등록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중국 방송에서 만나는 토종 AI의 기술력”...딥브레인AI, 中 국영방송 CCTV에 AI 휴먼 기술 지원

기존 AI 휴먼과 달리 3D AI 모델을 별도로 적용하여 정면+측면 모두 구현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사인 ‘CCTV’와 AI 휴먼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을 개발해 지난 3월 특집 방송서 정식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CCTV(중국중앙TV)는 일평균 시청자수 7억명, 43개 채널을 운영하는 중국 대륙을 대표하는 국영 방송사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신원롄보’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뉴스 프로그램일 정도로 그 영향력이 매우 높다. CCTV 측은 금번 제작된 AI 앵커를 활용해 메인 뉴스는 물론 각종 시사, 경제 정보 프로그램의 진행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딥브레인AI의 AI 휴먼은 음성/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하여 사용자와 직접 대화를 주고받는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 인간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에 구현된 CCTV의 AI 앵커의 경우, 전면을 중심으로 한 기존 AI 휴먼과 달리 별도의 3D 모델링을 적용해 측면까지 구현하며 더욱 고도화된 것이 특징이다.이 밖에도 딥브레인AI는 AI 앵커를 비롯한 AI 은행원, AI 튜터, AI 쇼호스트, AI 키오스크, AI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휴먼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KB국민은행과 국내 최초의 키오스크형 AI 은행원을 개발해 정식으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광화문 일대를 대규모 실감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광화시대’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안내원을 구현하기도 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딥브레인AI는 그간 김주하, 이지애, 김현욱 아나운서 등을 AI 아나운서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중국을 포함한 각국의 방송사에서 AI 아나운서, AI 쇼호스트 등 개발에 대한 문의를 꾸준히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딥브레인AI는 AI 휴먼 기술력과 기업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들과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딥브레인AI는 상하이에 중국 법인을 두고 베이징, 심천 등 지사를 확장하며 현지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중국 베이징 방송, 칭하이 방송 2곳에 기술 공급을 완료했으며, 그 외에도 중국 인커 증권사, 중국 건설은행, 중국 초상은행, 중국 민생은행, 중국 버하이은행 등 금융권에 AI 은행원 기술을 공급한 바 있다. 한편, 딥브레인AI의 다재다능한 AI 인공휴먼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자리에...‘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13일 개막

4월 13일~15일,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데이터 수집 가공에서부터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AI 인프라까지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지난해 개최 전경오는 4월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국내 최대, 아시아 2대, 세계 7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국내외 230여 기업 및 기관이 400여부스 규모로 개최된다.AI EXPO KOREA 2020에서는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인프라‧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이번 AI EXPO KOREA 2022는 네이버클라우드, 그래프코어(Graphcore), 메가존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알체라, 클루커스, 크라우드웍스, 에이모, 텐센트(Tencent), 에펜(APPEN), ETRI, 우경정보기술, 메디컬아이피, 캐나다 12개 기업 등 국내외 235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ETRI,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KAMRI, KITIA, IT여성기업인협회, KAIST김재철AI대학원, AI양재허브 등의 후원으로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테크데일리가 파트너로  참여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인공인간(디지털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분야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서비스’ 품목은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을, ‘AI 솔루션’에서는 머신 러닝, 자연어 처리, 딥러닝, 추론·학습기능, 이미지·영상인식, 예측 유지보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AI 플랫폼 등의 AI 솔루션 기업이 전시 및 시연한다.▶‘AI 비즈니스 인프라’ 분야로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이상적인 'AI/DATA 인프라' 구축 전략과 데이터 수집, 분석 및 가공, 시각화 등 '데이터 인사이트'와 인공지능 모델을 성공적으로 배포하기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시키는 혁신적인 'AI 플랫폼'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전환(DX)에 빠른 의사결정과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가속하고 극대화하는 방안과 전략 등을 제시한다.▶ 부대행사로는 AI 정부 사업 동향 및 사업 설명회,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 AI+X Conference 모빌리티, 로봇, 의료, 스마트팩토리, 교육, 헬스케어 등 각 산업의 AI융합 사례 발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품목의 참가기업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 발표 기회가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매칭 IR대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2‘, 및 ’수요기업 TOP 500 비즈니스 네트워킹‘ 1:1 상담회가 동시 진행되며, 사전에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으로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소개되어 현장 매칭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외에 사전-사후에는 지속적인 보도자료 배포 및 뉴스레터 광고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TOOL 제공을 통하여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대통령 표창 수상...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기여

윤석원 대표,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사진은 한국판 뉴딜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5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주최로 열린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과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등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구축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시범 서비스 발굴에도 힘써왔다.테스트웍스는 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여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테스트웍스는 국내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표하여 디지털 뉴딜 분야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 "향후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 정은미 팀장, 이준희 연구원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데이터 중심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데이터 설계, 데이터 수집, 데이터 가공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성능 및 결과분석, 품질 검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한편, 테스트웍스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플랫폼(aiworks)과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blackolive)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ADQ)를 보유하고 있다.이를 활용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해 디지털 뉴딜 DNA 생태계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무하유, 인공지능 채용 솔루션 ‘프리즘’ 자소서 데이터 123만 건 분석 결과 공개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 사람이 검토하는 평균 시간 10분→AI 검토 8초로 줄여… 270여 개 기관·기업에서 이용자연어를 이해하는 실용AI 기술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인공지능(AI)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통해 지난해 한 해 검토한 123만 건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7일 공개했다.글자 수 미달·회사명 오기재 등의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은 37%, 30% 이상 표절한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무하유는 2011년 출시한 논문 표절 검사 솔루션 ‘카피킬러’를 통해 자연어처리(NLP)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단순 매칭이 아닌 자기소개서의 문맥까지 읽어내는 AI를 통해 결함, 블라인드, 표절은 물론 업무 적합성까지 평가하는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개발했다.채용 담당자 육안으로는 절대 알아채지 못하는 표절과 구직자들 또한 놓치기 쉬운 오기재, 반복 기재, 블라인드 위반 요소까지 프리즘은 검출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평균 시간은 10분인 반면, 프리즘의 AI는 평균 8초로, 소요되는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LG유플러스, 롯데 등 민간부터 공공 영역에서 270여 개사가 프리즘을 이용 중이다. 프리즘은 채용 1회당 평균 3000건 내외, 지난해 한 해에만 123만 건이 넘는 문서를 검토했다. 이를 분석한 결과,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 37%, 그리고 30% 이상의 표절률을 보인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2021년 무하유의 자기소개서 123만여 건 대상 분석 결과결함 검사에서 ‘반복 단어’, ‘반복 문항’, ‘글자 수’ 이 세 가지는 1건만 적발이 돼도 탈락 처리하는 중대 결함으로 기업들이 많이 선정하는 요소다. 실제 123만 건 중 39%가 검출된 ‘결함’ 중 글자 수 미달이 26%로 가장 많았고, 반복 문항도 13%로 나왔다. 한 은행 검사 문서 1만2256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의 비율이 70%에 육박하기도 했다. 그 외 회사명 오기재(13%), 타기업 지원(11%) 등도 많이 발견됐다.많은 기업이 도입한 블라인드 평가에서 또한 37%의 자기소개서가 위반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다. 블라인드에서 중대 결함은 출신 대학교, 지원자 이름, 가족 직업 세 가지가 많이 꼽힌다. 이 중 지원자 이름을 노출한 경우가 40%로 가장 많았고, 성별을 노출한 경우가 31%, 그 외 가족 직업도 13%가 검출됐다. 오히려 출신 대학명은 0.9%로 비교적 적었다.한 연구원 검사 문서 수 209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 비율이 86% 이상 나오기도 했다. 특히 군복무 키워드는 지원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쓰는 사례 중 하나다. 블라인드 채용 시 성별을 드러내면 안 되기 때문에 ‘전문 연구 요원’, ‘병장’, ‘병역 특례’ 등의 키워드는 모두 프리즘에 의해 검출된다.자기소개서는 글자 수가 많지 않고, 쓸 수 있는 표현이나 내용이 한정적이어서 논문이나 보고서(표절률 15~20% 이상일 때 위험)에 비해 기업의 경우 30~50% 수준으로 표절률 기준이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프리즘 데이터 123만 건 중 47%의 자기소개서가 표절률 30% 이상을 보였다.잡 포털 합격 자기소개서, 인터넷 기사, 기업 홈페이지 등이 지원자가 많이 표절하는 문서로 꼽힌다. 특히 지원 기업 홈페이지의 설명 글을 본인의 생각과 판단인 것처럼 기재하는 것도 표절로, 실제 많은 수가 프리즘에 의해 검출됐다.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육안으로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고 평가할 때는 결함이나 표절, 블라인드 요소가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어떤 부분이 해당하는지 찾아내기 어렵지만 프리즘에서는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불성실한 자소서를 사전 필터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무 적합도나 심층 질문까지 제시해 주는 프리즘을 이용하면 인사 담당자들은 반복되는 서류 검토 외에 더욱 가치 있는 일해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무하유는 자연어 분석 AI 기술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 채용 서류 분석 서비스인 카피킬러HR과 표절 검사 시장 점유율 1위의 표절 검사 서비스인 카피킬러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은행원, 앵커, 튜터에 이어 큐레이터까지 인공지능 휴먼이... GS건설 ‘AI 큐레이터’ 눈길

딥브레인AI,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 가입사 3만 확보 AI STUDIOS 관련 휴먼 이미지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AI스튜디오스)의 가입 기업 수가 3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GS건설에서 발표한 ‘AI 큐레이터’가 가장 대표적인 활용 사례라 할 수 있다.딥브레인AI의 AI STUDIOS는 이용자가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 휴먼(AI Human, 인공인간)이 해당 문장을 그대로 말하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합성 및 편집 플랫폼이다. 중소기업(SMB)에서도 AI 휴먼 기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 구독 형태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제공된다. 별도의 촬영 없이 영상 제작이 가능한 덕분에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얻을 수 있다.AI STUDIOS는 이 같은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 및 비즈니스 효용성을 인정받아 견조한 가입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베타 서비스로 첫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및 미국,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을 포함해 약 3만 개 기업을 가입사로 확보했으며, 전체 누적 방문자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GS건설 AI큐레이터 영상 캡쳐본특히, 그 중에서도 GS 건설의 ‘AI 큐레이터’가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GS건설은 딥브레인AI의 AI STUDIOS를 이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로, 아파트 브랜드를 소개하는 역할의 AI 휴먼을 제작했다. GS건설의 AI 큐레이터는 금번 자이(Xii) 론칭 20주년에 맞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바 있다.그 외에도 현재 하나손해보험, 현대자동차(글로벌교육팀), LG이노텍, 경북매일, 광주교육대학교,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등 국내 기관 및 기업을 비롯해 미국 자산관리회사 에셋웍스(AssetWorks), 호주 서빙 로봇회사 J&S로보틱스, 베트남 투자회사 비나헷지펀드,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윈메이셔(yunmeishe), 그레이트월미디어(Greatwall New Media), 베이징TV(BRTV) 등 해외에서도 AI STUDIOS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AI 휴먼의 보편화로 그 역할이 다양한 영역으로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AI STUDIOS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어느 기업이나 부담 없이 AI 휴먼 기술을 활용해 좋은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기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는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음성 합성 원천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3대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을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코그넷나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 발표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Plugnet) 개요인공지능(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AI MSP) 코그넷나인(대표 강학동)은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을 5일 출시했다.코그넷나인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업무 성격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마치 레고 블록 같이 쉽고 빠르게 플러그인, 아웃(Plug in/Plug Out) 방식으로 AI서비스를 구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이다.코그넷나인은 기업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및 뉴노멀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Insights) 도출,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등 기업이 필요한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산업에서 AI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왔다.새롭게 공개된 '플러그넷' (Plugnet)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엔진을 조합하여 표준 어댑터(Adaptor) 형태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데이터를 관리 제공한다.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코그넷나인은 기업의 학습 데이터, 관리자 기능, 공통 업무 시나리오를 자산 내재화 하도록 지원하고, 각 현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테넌트 형태의 표준 서비스 플랫폼인 플러그넷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코그넷나인 한선호 COO는 " 플러그넷은 수십여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겪은 인공지능 구현 경험이 집약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것이다.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그넷나인의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NHN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AI 얼굴인식으로 전시 입장한다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일 예정AI EXPO KOREA 2022 NHN클라우드 참가 부스 조감도지난 1일 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 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NHN의 AI 기술 역량을 총집합한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특히, NHN 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를 선보인다.전시장 입구에 NHN의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을 통해 얼굴사진을 등록한 방문객이라면 현장에서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NHN Cloud 부스에서 관람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컨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박근한 AI본부장은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FASHION,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 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AI EXPO KOREA 2022에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본인의 얼굴사진을 추가한 관람객에 한해 체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은 ‘AI EXPO KOREA 2022’ 홈페이지에서 4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음성기록 관리 솔루션... AI ‘바로노트’ 선보인다.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바로노트 시연 이미지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 소리자바(대표 안상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강남, 가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는 인공지능(AI)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인공지능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B2B, B2C 분야에서 압도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 한국에 온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AI 스타트업 'AI Redefined'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를 선보인다.크레이그 바숑 AI리디파인드 CEO는“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며,“우리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사진:AIR)인간과 인공지능(AI) 간의 협업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AI Redefined (CEO 크레이그 바숑. 이하, AIR)'는 캐나다의 12개 AI 기업과 함께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orchestration platform)인 '코그먼트(Cogment)'를 선보인다.이 플랫폼 Cogment는 인간과 AI가 지속적으로 서로 학습해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AIR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으로 인간과 인공지능을 지속적으로 함께 훈련시켜야 하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또한, 분산 컴퓨팅과 고성능 오픈소스 범용 RPC(Remote Procedure Call) 프레임워크인 gRPC 등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연하고 고효율적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활용 기능하며 텐서플로우(TensorFlow), 파이토치(PyTorch), JAX/FLAX, 강화학습 환경의 OpenAI Gym 등의 AI 플랫폼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Cogment)' 이미지(사진:AIR)현재, Cogment 상용 애플리케이션은 위기관리와 동적지원(Dynamic Assistance), 예측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에너지 자산 관리, 리스크 시뮬레이션, 항공 교통 관제,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등 다양한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필수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복잡한 지능 생태계와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에이전트를 학습시키는 세계 최초의 플랫폼으로 Cogment의 접근방식은 매우 다양한 중요 이점들을 제공한다.여기에는 인간의 기여에 의해 적은 양의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시간 AI 적응학습(Adaptive Learning), 인간과 AI가 운영하는 유닛 간의 협업을 조정하고 최적화한다. 또,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의해 보다 간편해진 AI 구성요소들을 이용한 시스템의 인증 및 승인과 필요할 경우, 적용되는 인간의 관리, 대규모 배치,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의 마찰 없는 이전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아울러, Cogment의 인간 중심적 핵심은 AI 온보딩에 대한 가장 안전하고 윤리적인 접근 방식일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AI-as-Automation 시스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보다 풍부한 이해를 보장하고 편견, 결함 및 치명적인 실패의 위험을 낮춘다.코그먼트 로고 이미지AIR의 인공지능 경쟁력은 최근의 수상 실적을 통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총 4000여 기업이 참가한 글로벌 최고의 딥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Hello Tomorrow Global Summit Grand Challenge 2021'에서 대상을 수상한 13개 기업중 하나로 '데이터와 인공지능' 트랙에서 대상(Grand Winner)을 수상했으며, 10월 개최된 세계 최대의 AI/ML 개발자 회의(AI Dev World 2021)에서 '오픈소스 인공지능 기술' 부문에서 AITech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현재, AIR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점차 늘리고 있으며 탈레스(Thales) 등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올해는 재생에너지 분야 기업과의 최초 합의 등 인프라 및 에너지 등의 부문에서 새로운 고객관계를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또한, 프랑스 정부가 2018년에 발표한 인공지능 비전과 전략(#AIforHumanity)에 지원 받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산업화하는 프로그램(Confiance.ai)'을 통해 최근 스타트업·중소기업 혁신 수상자(Startup and SME Innovation Laureate)로 선정되었으며,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 지능형 로봇학습 연구실 및 앨버타 기계지능 연구소, MILA 산하 찬다르 연구실(Chandar Research Lab)과 학술 파트너십도 맺고 있다.이미지:AIRAI리디파인드 CEO인 크레이그 바숑(G Craig Vachon)은 “이번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여해서 한국 기업 및 연구소들과 만나게 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고 밝혔다.이어 “AI Redefined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실제로 우리의 목표와 전문능력은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으로 국민 모두 행복한 나라 되는 것과 신뢰할만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편리함과 동시에 사람의 소외를 초래할지도 모를 어두운 측면도 무겁게 고민해야 한다’는 2019년 발표한 대한민국 AI 국가전략에 잘 부합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AI Redefined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번 한국에서 항공우주, 인프라, 에너지, 통신, 자동차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산업분야들은 안전과 규정준수를 위해 종종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의 감독을 필요로 한다. 특히, 이 분야에서는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이용하고 추론을 위해 과거, 현재, 미래예상 데이터를 통합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페이스피에이팍, 인공지능 얼굴인식 넘어 화자인증까지... AI 다중생체인증 기술 혁신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온보딩, 생체 인증 솔루션 전문 다국적 기업 페이스피에이팍(대표 홍동표. FacePhi APAC)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에 사용되는 AI 안면 인식 솔루션(SelphID·Selphi)과 화자 인증 솔루션(Phivox)을 선보인다.셀프아이디는 신분증과 간단한 셀카 사진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신규계좌를 개설 가능토록 해준다. 신분증 이미지 캡쳐는 물론 신분증 사진과 셀피 사진에서 각각 추출된 템플릿 간 비교, 사진 등을 활용한 사칭 방지 비교까지 5초 내로 완료된다. 업계 검증된 최고의 정확도와 처리속도를 자랑한다. 또 셀피는 로그인 및 간편 결제용 안면인식기술 기능도 지원한다.피복스(Phivox)는 사전 등록해 둔 음성 패턴과 비교를 통해 계좌 로그인, 간편 결제는 물론 콜센터 등에서 영상 통화 시 편하고 간단하게 본임임을 지속 인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셀피와 결합하여 다중생체인증 기술(안면인식 + 음성인식) 구현도 가능하다.한편, 페이스피에이팍은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본인 인증(e-KYC) 전문 기업이다. 기존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2019년 판교에 아시아 태평양 별도 법인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특히, 얼굴 내 1 만개 이상의 특징점을 최소 용량으로 패턴화해 암호화하는 원전 기술을 갖고 있으며,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중에 있다.

티포러스, 교육용 키트 ‘하이브레디’ 비전공자도 인공지능 쉽게 만들어 활용한다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AI모델을 만들어 활용학습용 AI자율주행자동차 시연 모습티포러스(대표 고재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교육용 인공지능솔루션 '하이브레디(Hi-Bready)'와 교육용 키트를 선보인다.'하이브레디(Hi-Bready)'는 AI⋅IoT 개발 블록코딩 에디터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수집 →전처리 →학습 →추론검증’의 과정을 수행하여 자신만의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 활용할 수 있다.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유사한 블록 구조로 되어 있어 비전공나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파이썬(Python) 코드로 실시간 자동변환되어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 수준에 따라 교육과 활용이 가능하다.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단순히 코딩으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데이터 만들기, 전처리옵션, 머신러닝을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어 교육용으로 더욱 유용하다. 특히, ‘하이브레디’는 PC에서만 AI모델을 만들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GPU기반의 임베디드 AI 엣지 시스템에서도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제품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하이브레디(Hi-Bready) 에디터'는 사용자 커뮤니티(보기)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들과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조립식 키트 구매도 가능하다.티포러스는 교육장비 전문업체 ㈜와우시스템과 공동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 대학교의 인공지능 교육에 기자재와 교육솔루션이 사용되고 있다.2018년 설립한 티포러스는 ‘찾아가는 인공지능교육 이벤트’로 전국에서 시범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매년 30%가 넘는 매출 성장으로 지난해에는 13억 원의 매출과 5만 3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싸이콤-코드비전,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선보인다

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싸이콤(대표 연제인)과 코드비전(대표 송응열)은 공동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을 선보인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 (SDMP v1.0, SiecomDiagnosisMonitoringPlatform)은 초음파 포집장비(SDA-200)와 진단앱(AIDA)을 통해 전력설비 고장 진단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관리 할 수 있다.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도록 플랫폼화 되어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개요SDMP v1.0 플랫폼은 고장진단 분야에서 전문적인 영역이였다면,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고장진단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 예상한다.특히, 싸이콤과 코드비전은 ICT R&D 혁신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전력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고, 싸이콤의 전력설비 전문가들과 코드비전의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1년간 함께 전력설비 노하우를 플랫폼에 적용하였다. 초음파 진단 이력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자동화에 성공하였다.사용자가 많을수록 더욱 정밀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고객사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서비스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혁신적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에이치비스미스 (대표 한종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 앱 속도 측정 서비스를 선보인다.에이치비스미스는 자체 개발한 AI QA 로봇으로 실제 사용자와 같이 고객사의 서비스를 QA 테스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제공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설치, 코딩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엔지니어 도움 없이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도입과 운영을 할 수 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한다.이는 1,300명의 테스트 인력이 수행하는 양과 같다. 인공지능 로봇의 장점은 야간, 주말에 발생하는 장애, 결함을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고객사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슬랙, 잔디, 두레이 등으로 빠르게 장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QA서비스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한 사례가 있다.앱 속도 측정은 실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 실행, 동작 구간의 속도를 측정한다. 고객사에서 서비스 배포 후 앱 속도가 느려지거나 야간, 주말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다.이처럼 서비스 운영에 중요한 QA 업무지만 사람이 하기에는 단순하고 지루한 일이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뛰어넘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한편, 에이치비스미스는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프로그램 팁스(TIPS) 선정 사로,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서비스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장치,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으며 경동 오픈이노베이션 챌리지 ‘챌린지 상’, 신한금융 ‘2021년 신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1위 수상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경정보기술, 스마트시티 혁신하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 솔루션 선보인다

우경정보기술(대표박윤하)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영상 정보 보안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와 다채널 영상 검색 솔루션(HiVS)를 선보인다.SECUWATCHER for CCTV는 우경정보기술의 딥러닝 기반 객체탐지 및 분석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수집된 CCTV영상에 대한 암호화 및 영상 반출시 보안처리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CCTV촬영 영상을 외부로 반출시,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에 해당하는 객체(안면, 사람 형체, 차량 번호판 등)를 선택 또는 자동으로 탐지해 비식별 처리한다.영상 위변조와 불법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과 워터마킹 기능을 제공하고,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하도록 영상 접근을 제어한다. 스크린캡처·영상캡처 방지기능 등 한층 강화된 보안기술을 적용해 개인 영상정보를 보호 할 수 있다.제품의 우수력을 인정받아 ‘SECUWATCHER for CCTV’는 2018년 조달 등록 후 정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납품을 시작했으며, 2021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 일반 SW부문에서 입상했다.또한 2021년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1년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어 국제적인 경쟁력 또한 인정받았다.MWC 2022 참가 모습최근에는 카메라, 비디오 네트워크 레코더, 모니터 전체를 디지털화한 감시장치인 NVR(Network Video Recorder)와 일체형으로 적용할 경우, 외부 유출에 민감한 ‘수술실 CCTV 설치의 무화’와 같은 이슈 분야에도 대응 가능해 향후 개인 영상 정보보안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채널 영상검색 솔루션 HiVS는 CCTV 관제센터와 같은 다채널 영상 데이터를 다루는 환경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CCTV 영상에 검출된 사람, 차량 객체의 특징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다채널 CCTV 영상을 분석하여 선택한 범위 내 찾고자 하는 객체를 재인식 및 추적하는 기술이 주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바탕으로 사건의 초동조치, 노인 및 미아 수색 등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12월 설립한 AI 영상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기반의 사이버 보안 분야로 시작해 현재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영상정보보안 및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이 외에도 꾸준히 R&D 투자를 통해 Big date, Block chain, Cloud 기술 분야도 연구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 대구TP의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KISTI의 “클라우드 플랫폼 및 서비스 구축을 위한 KI CLOUD 기술을 이전받아 스마트팜 시장에 활용되는 AI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해 국책과제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 안동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수주하는 성과도 이뤘다.이를 토대로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농업, 스마트 교통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AI+X 서비스를 제공도 준비 중이다.해외시장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월, 코로나19의 확장세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IT 종합 전시회인 ‘2022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여해 자사 AI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선보였고, 이어 태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태국 차층사오 주의 ‘스마트시티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가한다.오는 6월에 시행하는 태국의 PDPA(개인정보보호법)을 대비하여 차세대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된 SECUWATCHER for CCTV를 차층사오 시청에 제공하여 동남아시아의 개인정보보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 AI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 ‘AINote' 선보인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 이미지인공지능(AI)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 elgen.ai)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에이아이노트)’를 비롯해 디지털 휴먼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AINote’는 지난해 10월 “쓰지 말고 말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론칭한 이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다.창사 이래 첫 B2C 모델이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 하려는 엘젠아이씨티의 의지가 담긴 브랜드이다. 특히 ‘달팽이 대화’로 명명된 청각장애인용 소통 모드는 귀의 안쪽에 있는 청각기관인 ‘달팽이관’을 모티브로 붙여진 것으로, 수어를 모르는 비(非) 장애인이 청각 장애인과 소통을 원할 경우 음성으로 얘기하면 글자로 변환되어 자동 전달되도록 개발됐다.사용자 개인에게 부여되는 고유 코드를 입력해 초대하는 방식이며, 근거리 뿐만 아니라 원거리에서도 하나의 대화방에서 손쉽게 대화가 이뤄지도록 했다. 안드로이드 기준 196개국 언어가 지원되어 전 세계의 모든 청각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높은 성능의 음성인식 융합 기술이 요구되는 ‘i-CALLBOT’은 인공지능 기반의 상담 지원 서비스 기술이다. 고도화된 자연어 처리(NLP), 데이터 분석을 통해 콜센터 상담, 분석, 고객의 소리에 따른 경영, 분석 등을 제공하는 최적의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이다.엘젠아이씨티는 글로벌 기업 국내 법인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만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국내 고객인 LG전자, 다이슨, 카카오페이 등 250여개의 주요 기업들이 엘젠아이씨티의 기술을 적용된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i-SMART K’는 음성으로 안내, 주문, 결제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진행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이다. 스마트 키오스크와 POS의 통합 모델이다.지난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밀양시의 ‘AI 지역 체험 통합 관리 솔루션 사업’을 완료하며 지자체 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센터 프로그램, 지역 행사 등의 대민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취합 분석할 수 있게 했고, 음성기반을 통해 디지털 약자 계층인 노약자층의 키오스크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켰다. 키오스크 생태계에 대한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i-Human’은 립싱크애니메이션 기술 기반의 디지털 상담사를 구현해 스마트폰 상에서 ‘인공지능(AI) 상담사’가 응대하도록 했다. 음성인식, 자연어 대화, 음성 발화, 뉴페이스 생성 등의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별도의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 분석하는 Edge AI 기반이라 경쟁사에 비해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i-H∙AI’는 건설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서비스이다. 스마트홈을 넘어서 교통, 생활복지, 유통, 에너지, 환경에 이르는 도심 구성 요소 모두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기술들과 딥러닝 기술 등 폭넓은 핵심기술들이 총망라된다.한편, 엘젠아이씨티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이래 다수의 성공 사례를 보유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음성, 자연어 처리, 안면 인식 기술력 및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손꼽힌다.엘젠아이씨티는 ‘WIX MIND’(AI 통합 플랫폼)가 기반이 된 스마트 시티 AI 컨택센터, 스마트 키오스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AIoT 전문기업 '펀진' MLOps 솔루션,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 선보인다.

사전 구축된 AI모델이 탑재된 MLOps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김득화 대표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국내 대표적인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대표 김득화)'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을 선보인다.FAIP 3.0(Funzin AIoT Platform3.0)은 전문화된 사전 구축된 AI모델(Pre-Built AI Model) 이 탑재된 MLOps(Machine Learning Engineering for Production Specialization)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이다.FAIP3.0 플랫폼 사용으로 데이터수집에서부터 학습, 알고리즘개선, 주기적배포까지, End-to-End 서비스 기능이 가능하게 되었다.FAIP3.0 시연 모습FAIP3.0은 기존 AIoT 플랫폼 기능과 10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딥러닝 기반 사전구축된 비전 AI를 제공한다. FAIP3.0 사용으로 비전 AI 신규 모델을 자동차, 모빌리티, 로봇 등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POF(플라스틱 광섬유) 연결방식도 지원한다. 플라스틱 광섬유 기반 이더넷으로 대용량 트래픽 지원과 EMI 문제를 제거한 차세대 통신네트웍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펀진은 스마트 모빌리티 테마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지능형 ‘FAIP 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제품을 전시한다. 시제품은 PoF메인컨트롤러에 연결된 5개의 PoF카메라,1개의 레이더가 AIoT 플랫폼에 연동된다.펀진 김득화 대표이사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펀진은 AIoT 솔루션 기업으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IoT와 Big Data, Computer Vision, High-end SoC System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AI, 5G, Connected Smart Car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 (운전자 인식, 주행 시 졸음 감지, 운전자 생체신호 감지, 전후 좌우 객체 인식)을 시연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디지털 가상직원은 어떤 일을 할까?...레인보우브레인,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 선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또는 가상공간을 통해 업무 환경을 디지털화하고 있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인력을 보강하도록 지원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업무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전환’이 각광받는 이유다.인공지능 및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기술기반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인사, 재무, 마케팅, 생산관리 등 기업 업무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디지털 가상직원을 선보인다.또한 게더타운(Gather Town) 오피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디지털 직원의 다양한 적용 모습을 선보이며,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체험공간에서는 음성합성시스템(TTS)을 적용한 디지털 가상직원의 업무 수행 프로세스와 상품팀, 홍보팀, 경영지원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활용 가능한 업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플랫폼 체험 및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사람을 도와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가상직원 즉, 디지털 워커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분석할 수 있는 기술 수준에 도달하여 이미 상당부분 사람의 노동력을 보강하고 있다.디지털 워커는 한가지 업무만 처리하지 않고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화된 인력으로, 비대면 근무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람의 업무를 돕는다. 또 휴먼 에러를 감소시켜 업무 정확도가 높다. 시공간과 휴먼 리소스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혁신적인 업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한편, 레인보우브레인은 인공지능 및 RPA 전문기업으로,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RPA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사의 업무혁신을 돕는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를 구현한다.RPA 기획자, 프로세스 분석가, 개발자, 로봇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업계 최고 수준의 RPA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80여개 고객사와 2,000여개 이상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보유하고 RPA 전사 확산 및 내재화를 통해 고객 유지율 90%이상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화가 서비스 메타버스에 적용 ‘AI EXPO KOREA 2022'에서 첫 선!

AI가 NFT와 메타버스에 적용돼 수익화하는 첫 사례로 기대누구나 인공지능 화가의 손을 빌려 디지털 아트를 만들어내는 시대가 열린다. NFT와 메타버스에도 적용돼 하이테크기술이 수익화에 성공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화가 '딥갤러리(DeepGallery)'를 선보인다.AI 화가 '딥갤러리'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AI화가가 실시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AI 예술 플랫폼'이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화가(에드바르 뭉크, 고흐 등)의 작품 스타일을 학습 후 학습 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리다.딥갤러리 개요누구나 자신이 찍은 사진을 유명화가의 작품 스타일로 바꿔낼 수 있어 ‘디지털아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기술이나 메타버스와 연결되면 NFT와 메타버스를 통한 상업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미국, 홍콩, 한국 대기업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 메타버스(Metaverse) 및 NFT 분야로 기술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메타팩토리는 MT(Metaverse Technology)기반의 엑설러레이터로 메타버스 관련 글로벌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투자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현대퓨처넷과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Coming-M, 트레져스 클럽과 NFT전시행사인 트레져스 M(Treasures-M)을 진행하기도 했다.메타브릭은 31개 AI관련 특허 실시권을 아임클라우드로부터 받아 메타버스 AI+3D관련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앞으로 인공지능의 역할은 인간의 흔적을 따라 가는 수준을 넘어서 창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결합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글로벌 상업화와 기술개발을 빠르게 진행시켜 AI와 메타버스로 가장 빨리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닷, AI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 ·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 선보인다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블루닷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을 적용하기 전(좌)과 적용 후(우)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처리 및 압축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루닷(대표 전민용)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와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를 선보일 예정이다.딥필드(Deepfield-SR)는 동영상 콘텐츠를 어떤 디스플레이에서도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화질을 개선해주는 업스케일링 기술로, 최근 모바일에서 영상을 감상하던 사람들이 태블릿PC, TV 등 커다란 화면으로 이동하면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블루닷은 최근 딥필드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해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에 적용 가능하도록 보다 개선된 화질의 영상으로 업스케일링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딥필드(Deepfield-SR)는 블루닷의 딥필드 두 번째 버전으로, 자체 개발한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새로운 버전으로 인물 페이스 영상을 업스케일링 할 경우 기존처럼 피부 톤을 깔끔하게 보정해주면서도 이목구비를 보다 또렷하게 개선시켜줘 따로 포토샵이나 카메라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도 인물의 페이스를 보정할 수 있다.블루닷은 딥필드와 함께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도 소개할 예정이다.딥필드의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캡처 이미지로 ‘코쿤클라우드’를 통해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PQ옵티마이저는 AI가 영상의 해상도와 화질은 그대로 유지해주면서 용량은 약 30%가량 줄여주는 인지화질 최적화 기술로, 인코더의 압축 효율을 높여 동영상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용량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한다.특히 코로나 이후 동영상 이용량이 급증하면서 동영상을 송출하는 플랫폼은 물론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도 데이터 용량을 고민하고 있어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블루닷의 전민용 대표는 "동영상 시장이 거대해지면서 콘텐츠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높은 화질, 낮은 용량은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부분"이라며 “블루닷의 두 번째 딥필드는 다양해진 콘텐츠의 종류에 맞춰 화질을 개선해줄 수 있고, 화질은 유지하되 영상의 용량은 낮춰주는 PQ옵티마이저는 영상 공급자들의 데이터 고민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블루닷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코쿤클라우드(보기)’를 통해 딥필드의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공개하면서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브이웨이, 인공지능으로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 해결한다!...심각도, 발생도, 검출도 자동으로 분석

3P 기반 시스템 및 SW 안전 전문 기업으로 안전성 높은 제품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프로세스 컨설팅(Process Consulting), 솔루션(Product Solution) 및 인력 교육(People Training)을 제공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관련 안전 프로세스 등의 혁신 기술 기업 브이웨이(대표 노경현)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주얼프로(VisualPro)를 선보인다.비쥬얼프로는 AI 기반의 안전분석 자동화 도구를 통해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하고 다양한 위험원을 찾아낼 수 있다.비쥬얼프로 제품 중 SAS는 안전 분석 방법인 FMEA, FTA, STPA를 구현하여 안전 분석가 및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 및 운영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돕는 안전에 특화된 솔루션이다.같은 제품군의 비쥬얼프로 SMS는 안전 관리 및 산업계 표준인 IEC 61508, ISO 26262, IEC 62304 등 안전 표준을 지원하여 안전 관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다만 수작업 위주의 안전분석 수행은 휴먼 에러로 인한 제품 결함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분석/판단/최적화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대신할 수 있는 AI의 DX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전 분석의 정확성 및 일관성을 높였으며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고장 분석 및 위험 평가를 자동화한다.또한 비쥬얼프로 Saa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관리, 엔지니어링 협업관리 및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각종 편의를 제공하여 통합적인 업무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VisualPro 개요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브이웨이는 AI 기반한 SW 기능 안전 분석은 세계 최초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등에서 요구하는 안전분석 및 안전 검증 적용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W 융합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브이웨이는 2015년 설립되어 SW공학 및 기술컨설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여 2021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SW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NIPA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및 안전 분석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관련 특허로 '클라우드 서버 및 로보틱 프로세서 자동화 기술 기반의 차량용 지능형 안전분석 시스템'을 등록하고 국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컴퓨팅원천기술 사업으로 '고안전 SW 개발을 위한 안전분석 및 검증 도구 기술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AI 모델, 보다 쉽게 개발한다!....딥노이드, 인공지능 노코드 플랫폼 '딥파이' 선보인다

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DEEP:PHI 제품이미지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 DEEPNOID)이 사용자 주도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딥파이)를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다.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딥노이드는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지향하고, 의료, 산업,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2021년 8월 코스닥에 입성하였다.DEEP:PHI는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개발 지식이나 별도의 코딩과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드래그&드롭 방식의 간편한 모듈 조립을 통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DEEP:PHI 시연 화면DEEP:PHI의 특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대용량 데이터 업로드 가능,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GUI 기반 드래그&드롭으로 알고리즘 설계 가능 등이 있다. 또한 데이터 전처리 및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유사 연구 진행하는 다른 사용자와 협업, Multi GPU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DEEP:PHI는 헬스케어, 교통/항공, 교육, 통신/미디어, 금융, 보안, 물류/유통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만 있으면 어떤 분야든 연구 가능하다.DEEP:EDU는 DEEP:PH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초개념부터 맞춤형 모델 개발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DEEP:EDU는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를 중심으로 가르치기에, 이론은 쉽고 개념 중심으로 간단하게 배우지만, 실습은 언제 어디서나 플랫폼에 접속만 하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DEEP:EDU는 대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 그 어느 곳이든 인공지능 교육을 원하는 곳이라면,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양질의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한편, 딥노이드는 올해 의료 및 산업AI분야, 플랫폼 서비스 등을 각각의 산업현장에서 도입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 최고의 AI파트너’가 되도록 대대적인 조직개편, 제품 브랜딩, 마케팅 강화 등의 시도를 하고 있다.딥노이드 관계자는 "핵심사업 영역을 중심으로 크게 의료AI본부, 플랫폼본부, 산업AI본부 등 3개의 본부로 재편하고 3월에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담당하는 경남지사로 사업을 확대하여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써 국내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엠티랩스,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선보인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 향상디엠티랩스(대표 김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다국어 음성 언어 데이터 가공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먼저, 디엠티클라우드(DMTCloud)는 다양한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업자와 관리자가 자료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다.텍스트, 음성,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대상으로 한다. 번역 작업의 경우 자체 인공지능 다국어 번역기를 이용한 MTPE(Machine Translation Post-Editing, 기계 번역 후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디엠티엔엠티(NMT)는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이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문 분야에 집중하여 학습되기 때문에 일반 분야 번역기와 비교하면 해당 분야에 더 적합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디엠티트랜(DMTTRAN)은 텍스트, 음성, 영상 번역 웹 API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요청 사항과 수량, 분야, 난이도에 따라 과금하는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 외에도 문서 요약, 형태소 분석, 키워드 추출 등의 API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디엠티트랜(DMTTRAN) 시연 화면디엠티랩스는 2018년 2월 설립된 이후, 다국어 번역, 텍스트 및 음성 언어 데이터 구축, 언어 처리 관련 SW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등 국내 공공기관의 과제를 수행하였고, 에버트란, 모닝테크놀로지, 애터미, 도원닷컴, 클래슨 등 국내 기업과도 번역 및 음성 언어 처리 관련 협업을 진행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도 2년 연속으로 참여하여 번역 데이터를 구축했다. 해외로는 미국, 유럽, 중국 업체의 음성 DB 구축, Adobe, Netflix사의 자막 번역 작업을 진행하며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될 데이터 구축 플랫폼,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성능 향상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AI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트레이너 뉴로엑스'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대표 이홍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뉴로엑스(Neuro-X), 뉴로알(Neuro-R)을 선보인다.뉴로클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1월에 출시된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모델 트레이너 뉴로엑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로티와 뉴로엑스는 이미지 데이터 취득부터 모델 생성까지의 전반 과정을 담당하며 뉴로알은 생성된 모델을 활용하여 실시간 이미지와 영상을 판독한다.뉴로클은 세 가지의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수 있게 하며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각 소프트웨어의 중심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뉴로티(Neuro-T)는 산업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딥러닝 관련 배경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단한 과정만으로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뉴로클이 자체 개발한 자동 최적화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을 통해 쉽고 빠르게 딥러닝 모델을 생성하여 원하는 곳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모델 활용 시에 많은 리소스의 투입 없이도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쉽게 유지 보수할 수 있다.뉴로엑스(Neuro-X)는 딥러닝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직접 다양한 하이퍼파라미터(hyperparameter)를 자유롭게 조정하여 모델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딥러닝 프로젝트 진행 시에 많은 리소스가 소요되는 데이터 관리와 모델링 구조가 모두 딥러닝 전문가에게 맞춤으로 설계되어 있다.뉴로알(Neuro-R)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된 모델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런타임 API이다. 빠른 모델 구동이 중요한 현장에서도 적합한 속도로 이미지 및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뉴로클의 소프트웨어들은 식품 불량 검사, 전기전자 및 2차전지 검사, 드론 탐지, 보안 검색대 수화물 엑스레이, 폐 기능 검사 등 보안, 물류, 의료 영역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한편, 뉴로클은 2019년에 출발한 이래로 연평균 408%의 성장률을 이루었다. 또한 고려대학교 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의료기관과 르노 삼성, 현대, LG 등 유수의 대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며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로서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란지교데이터, ‘딥러닝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개인정보 탐지·비식별조치 기술’ 공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파일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도 선봬 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조원희)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국내 최초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을 소개한다.이 기술은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도 선보인다.지란지교데이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은 조직이 보유한 비정형 텍스트를 딥러닝으로 학습 및 분석해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기존 개인정보 탐지 기술의 경우 패턴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식별이 용이하지 않다는 단점이 지적된다. 이 기술은 문장 및 대화의 맥락을 인지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이 기술은 AI 챗봇 데이터, 상담원 녹취록 데이터 등 비정형 텍스트를 보유한 기업이 도입하여 활용 할수 있으며, 지란지교데이터의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 가능하다.지란지교데이터 비정형 텍스트 AI 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기술‘아이디필터’는 관리자가 사전에 등록해 놓은 민감·개인정보 패턴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를 빠르게 탐지 및 비식별화한다. 데이터 분포도 및 위험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활용 데이터의 재식별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도 가능하다. 특히 ‘아이디필터’는 딥러닝 기반으로 비정형 텍스트를 분석, 문서의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최근 지란지교데이터는 ‘아이디필터’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민감·개인정보 탐지 기술은 물론, ▲전용 송수신 에이전트를 통한 원본데이터 및 비식별 데이터 암호화 업로드/다운로드 기능 제공 ▲사전 결합 기능 ▲시계열 분석 기능 다양한 데이터 입출력 개선을 통해 데이터 이동 처리 기능 향상(PC, 스토리지, SFTP, DB) ▲K-익명성 측정 기능 ▲사전/사후 개인정보 검사 기능 ▲비식별 조치 알고리즘 22개로 증가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 시스템 구성도‘아이디필터’는 지란지교데이터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로 축적한 16년 이상의 개인정보 탐지 기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지란지교데이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비식별 알고리즘 기술을 이전받아 비식별 조치 기능의 완성도 및 안전성을 높였다. ‘아이디필터’는 출시 전부터 ‘2020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비식별화 엔진으로 활용된 바 있으며, 모비젠 등 다수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다.‘AI OCR’ 기술은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에 포함된 문자를 편집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한다. 지란지교데이터가 보유한 AI OCR 기술의 특징은 ▲AI 기반 정확한 문자 인식 ▲다각도 이미지 인식 ▲다양한 이미지 파일 포맷 및 문서 내 이미지 지원 ▲해상도 처리 ▲고속 이미지 검출 처리 등이다.최근에는 △다양한 전처리 기법 지원(이미지 트림, 이미지라인 제거, 이미지 이진화, 회전보정, 노이즈 제거, 사이즈 조정 등) △딥러닝을 이용한 텍스트 객체 감지 및 텍스트 객체 인식 기법 적용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AI OCR’ 기술은 지란지교데이터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에 적용돼, 이미지 파일에 포함된 민감·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차단한다.지란지교데이터 AI OCR 기술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 시리즈'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필터 시리즈'는 ▲PC 민감·개인정보 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및 취약점 점검 솔루션 '피씨필터(PCFILTER)' ▲민감·개인정보 및 유해 웹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WEBFILTER)' ▲서버 민감·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SERVERFILTER)' ▲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 등으로 구성돼 있다.한편, 지란지교데이터는 '필터 시리즈'를 약 정부/공공/기업/의료/학교 등 1만여 개 기관 및 기업에 공급했으며, 약 2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SDK '사이렌(CYREN)'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문제 해결!...데이터헌트, 'AI 오토라벨링' 오류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 높인다!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AI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 기업 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을 위한 데이터 어노테이션 플랫폼을 선보인다.데이터헌트는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으며,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SaaS 형태의 데이터 수집/가공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데이터헌트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람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데이터 라벨링의 과정에는 작업자 간의 서로 다른 작업 기준으로 인해 휴먼 에러의 발생 가능성이 크다.샘플 데이터 이미지데이터헌트는 이러한 오류율을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다. 해당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헌트는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최대 4배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하였다.데이터헌트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일자리로...국제통역번역협회,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 (사)국제통역번역협회(회장 김동익. 이하, 협회)은 200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받은 민간자격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AITe 번역에디터 자격은 AI번역을 진행한 번역물을 휴먼 번역사의 감수통해 100% 정확함과 번역속도를 평가한다.협회는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17년에 세계 최초로 AI번역기와 인간번역사의 대결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매스컴에서도 취재하여 뜨거운 열기와 관심이 뜨겁게 보이며 AI 언어 영역 부문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번역대결 결과는 정확도에서 인간번역사의 승리였으나, AI번역의 빠르기와 대용량의 작업환경, 그리고 앞으로 정확성의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였다.협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Te 시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 (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하여 휴먼 번역사들이 에디팅퉁을 통해 원스톱으로 번역을 시험을 진행한다.미래 일자리로 평가 시험을 통해 전문번역사는 물론 초벌번역사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번역의 빠른속도로 대용량의 번역양을 감수하면서 번역의 속도를 체감하며 시험준비는 물론 교육담당자들에게 AI번역 교육방법도 함께 소개한다.또한 비대면 재택근무을 통해 여성, 청년, 노년들에게도 다양한 엔잡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 노하우와 배경을 소개한다.한편, (사)국제통번역 협회는 끊임없이 미래형일자리에 AI와 인간의 서비스가 공존하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에 국제 번역표준화 기준에 근거한 자격증으로 더 많은 이들이 쉽게 AI번역사로서 활동하며 누구나 엔잡시대에 실용적으로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경제와 과학기술 부분에 기여할 예정이다.

NPU 기반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 엣지 AI 위한 딥엑스 시리즈 선보인다

딥엑스 시리즈는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 예정 인공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대표 김녹원)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핵심기술이 응집된 인공신경망 연산처리 솔루션을 선보인다.딥엑스 시리즈는 인공신경망연산처리장치(NPU, Neural Processing Unit) 기반 인공지능 컴퓨팅 시스템으로, 최신 AI 알고리즘을 높은 정확도로 연산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저전력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다.딥엑스 시리즈는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소리 인식, 이미지 분류, 이미지 향상 등에 특화되어 있으며 초소형 센서의 경우 0.1 TOPS에서 AI 서버의 경우 200 TOPS 범위까지 확장할 수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춰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딥엑스 시리즈는 DX-L1, DX-L2, DX-M1, DX-H1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하여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딥엑스의 FPGA 기반으로 한 시제품의 성능을 실시간 데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 시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이미지 분류 등과 관련된 AI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한편, 딥엑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성능비를 가진 반도체의 원천기술을 연구개발 하는 스타트업으로 AI 반도체 기술에서 중요한 기술 부분 3가지(최신 AI 알고리즘 지원, NPU 기술 중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AI 정확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소비 대비 연산 성능비)에서 글로벌 탑 수준의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창업 4년 만에 누적 투자액 262억원,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개발 사업 주관기관, 특허출원 85건, 소부장 스타트업 100에 선정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이뤘다.딥엑스는 2019년 국내 최초로 IoT 및 엣지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NPU 구현에 성공했으며, 2020년 딥러닝 알고리즘 경량화와 하드웨어 구조를 최적화하여 NPU 설계를 고도화했으며, 작년 FPGA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해 올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 개발하는...에이프리카, AI 개발 플랫폼 '치타'와 '세렝게티' 선보인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프리카(대표 이규정. 구 엔쓰리엔클라우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치타와 AI/IT 서비스플랫폼 세렝게티를 선보인다.먼저, 치타(CHEETAH)는 인공지능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가능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며, 인공지능 모델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개발 플랫폼이다.치타 시연 이미지치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빠르고 쉽게 구성할 수 있다. 1분 안에 머신러닝(ML) 라이브러리 설치를 포함해 사용자 설정, 그래픽처리장치(GPU) 할당과 리소스 관리까지 완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치타는 제 8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에서 최우상을 수상한바 있다.또한, 세렝게티(SERENGETI)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IT/AI 매쉬업(mash-up)플랫폼으로 AI모델 API를 조합하여 빠르고 쉽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초급 개발자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누구나 쉽게 IT/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세렝게티 시연 이미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수행한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TTA Verified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에이프리카에서 자체 개발한 치타와 세렝게티 모두 GS1등급을 획득한바 있다.에이프리카 관계자는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각종 신기술과 AI를 융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전력 분야 기술 고도화를 위해 도입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IoT는 모두 AI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플랫폼 위에서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모델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는 이러한 고객들에게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플랫폼으로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AI를 적용할 수 있는지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에이프리카는 2003년 7월 IDC/서버 호스팅 사업을 시작으로 베트남 법인, 미국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AI 컨설팅, AI 개발 플랫폼 구축, IDC/서버 호스팅, 하드웨어,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웹사이트 구축,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및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총판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ICT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 맞춤 추천도 인공지능으로.... 데이터에듀, AI큐레이션 플랫폼 '두런' 선보인다

 데이터에듀 (대표 윤종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를 AI 기반으로 맞춤 추천하는 큐레이션 플랫폼, 두런(DoLearn)을 선보인다.두런(DoLearn)은 수많은 공개 콘텐츠(유튜브 등)를 딥러닝 기술 기반으로 분석, 정제하여 이용자가 설정한 관심사 기반 지식과 정보 콘텐츠를 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그 중에서도 자사의 STT(음성인식)기술을 통한 정확도 높은 ‘AI 자동 자막 기능’ 과 영상을 시청하지 않아도 영상 속 내용을 검색해볼 수 있는 ‘AI 내용검색 기능’ 이 대표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또한 영상에서 자동 추출한 해시태그(#)를 바탕으로 영상을 추천하여 사용자별로 맞춤형 영상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눈에 띄며, 현재는 베타버전과 함께 앞선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편, 데이터에듀는 창업 초기부터 ‘BigData & A.I Technology Expert Group’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다양한 산업분야의 데이터분석과 AI컨설팅 및 솔루션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중이다.지난해에는 AI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영어 학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어 교육 시장에 공급하여 많은 사용자들에게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라는 빅데이터 전문 자격증 강의 및 출판을 대표하는 1등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한국인공지능협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IR피칭대회)개최

4월 13, 14일(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을 매칭하는 IR 피칭대회 개최행사이미지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를 매칭하는 'AI Rocke Launcher Day' Season Ⅱ를 오는 4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IR룸에서 진행된다.지난해 3월 개최되었던 제 1회 AI Rocet Launcher Day, Season Ⅰ은 인포보스(대표 손장혁·박종선), 에이아이플랫폼(대표 신형섭), 델타엑스(대표 김수훈)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IR피칭을 진행하였고,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등의 투자담당자가 현장에 참가해 기업들의 IR피칭을 관심있게 지켜보았다.이러한 IR피칭기업과 투자기관의 성원에 힘입어 올 4월 국제인공지능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는 20여개의 IR 피칭기업을 모집중에 있으며 인공지능기업 투자에 관심이 있는 헥사곤인베스트먼트, (주)위드마인드, 대덕벤처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 오엔벤처투자, 인포뱅크, 퓨쳐플레이 등이 투자사로 참여해 대한민국 인공지능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에 투자기관으로 참가하는 헥사곤 인베스트먼트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컨설팅과 해외투자를 전문으로 하던 기관에서 2019년 프롭테크 기업 밸류맵에 투자하면서 첫 벤처투자를 시작 했다.202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엑셀러레이터로 등록하고 초기벤처투자 분야에서 급성장하며 총 운용 펀드규모가 60억원에 이르고 있다. 헥사곤은 프롭테크, 인공지능, 플랫폼, 소셜에듀케이션, 펫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분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2020년 8월 12월, 벤처투자촉진법에 의해 구주거래가 가능해 지면서 프리아이피오 투자도 병행해 초기벤처기업 성장지원 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안정성까지 확보했다.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김현철)은 “투자매칭 IR대회를 통해 국내의 우수한 많은 인공지능기업이 투자기관이 만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Ⅱ는 한국인공지능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산업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몬드리안에이아이’, 4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MLOps) 전문 기업인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 Mondrian AI)가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티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 롯데벤처스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 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참여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KAIST와 GE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어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기업이나 조직이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하고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출시한바 있다.특히, 예니퍼(Yennefer) MLOps 플랫폼은 데이터 분석가가 웹을 통해 즉각적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가의 GPU 연산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웹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데이터 엔지니어를 보유하기 힘든 기업이나 연구기관에서도 저비용으로 기업의 중점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인공지능 연구 개발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한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용 인공지능의 핵심기술인 MLOps 기술에 대한 몬드리안 에이아이의 경험과 기술력이 바탕이 되었다. 특히 2021년 한해 서울대 등 연구 기관과 국내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 현장에 MLOps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들을 높이 샀다.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MLOps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3 등급과 SW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 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파워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혁신 위한 새롭고 다양한 플랫폼 'GEN AI 시리즈' 선보인다.

GEN OCR, GEN RPA, GEN Portal 등과 자연어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한자리에... 인공지능(AI) DX 전문기업 파워젠(대표 이정규)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GEN AI 시리즈를 선보인다.파워젠의 AI기반 GEN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은 RPA와 콜라보레이션을 가장 잘 이루는 솔루션으로서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보 추출 솔루션이다.GEN OCR은 타 OCR 엔진과 파워젠 자체 개발 AI OCR 2개의 엔진에서 검출한 데이터의 비교 후 담당자 확인 최소화, RPA가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부 추출 솔루션, 대량 문서의 병렬 처리 엔진, 대표 문서의 Training 기능 등으로 다양한 OCR 엔진의 선택 가능하다.GEN RPA 솔루션은 RPA 스크립트작성, 자동화 결과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이미지 매칭, OCR 인식, 좌표인식, Web, Win32 오브젝트 인식 등 사용자 업무를 녹화하는 'Bot Creator', 자동화를 수행하는 'Bot Runner', 통계분석, 계정/일정관리, 실패한 이벤트 알림관리, 실시간 추적정보, 수행모니터링 등 통계 및 스케쥴을 관리하는 'Main Control'로 구성돼 있다.특히, GEN Portal은 효율적인 봇 운영에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고객의 글로벌 자동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언어, 타임존, 국가, 회사, RPA제품, 프로젝트, 프로세스, 시스템업무 그룹, 사용자그룹, 협업처리 구조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RPA 관리 프로세스 단계별 진행 모니터링, 일별 실적, 누적 기대효과, Bot 별 실시간 진행 상태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보유하고 있다.파워젠 이정규 대표는 "Gen OCR 시리즈는 제조현장의 문서부터 다양한 업무에서 하드카피나 팩스 문서까지 일반 OCR로 인식하기 어려운 상태의 문서, 모바일 카메라로 찍은 문서 등을 정확히 인식하여 RPA를 통해 자동으로 업무가 흘러가도록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OCR 솔루션보다 월등한 업무효율을 제공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연 및 실제 업무 현장에 맞는 OCR을 체험하시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워젠은 인공지능 DX 전문기업으로 120여 명의 DX인력과 자사의 인공지능 연구소를 통해 고도화된 OCR과 RPA 포털, 자연어기반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20년의 IT 경험을 가지고 있다.

[스페셜리포트] 캐나다 12개 인공지능 혁신 기업,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국내 기업·기관과 AI로 소통한다

딥러닝의 발원지 이자 세계적인 인공지능 석학과 R&D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캐나다의 인공지능 12개 기업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캐나다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기관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로 소통한다.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 주관으로 캐나다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알리기 위해 캐나다 AI 기업들로 구성된 사절단과 함께 'AI Expo Korea 2022 캐나다 국가관'을 운영한다.대사관 측은 "국내 기업 및 캐나다 AI 기업 간의 B2B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며, 캐나다 기업들과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캐나다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이번 AI Expo Korea 2022의 '캐나다국가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기업들의 솔루션과 각사들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해본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로고 이미지AIR은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를 출시한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는 인간과 기계가 지속적으로 서로 배워나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을 구축했다.AIR은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 에이전트들이 섞인 복합 지능 생태계를 설계, 교육, 배치하는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체계 '코그먼트(Cogment)'는 행위자들(사람, AI 에이전트, 비 AI 에이전트 또는 AI 에이전트 집합)은 신뢰를 구축하고 맥락에 따른 학습을 함으로써 조종 교육,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위기 관리 등의 업무에 대한 인간과 인공지능간의 협력을 발전 시킬 수 있다.  '안테아(Antea)'로고 이미지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산 무결성 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선도 기업 '안테아(Antea)'가 비파괴 테스트(Non-destructive testing,NDT)을 위한 3D 모델링. 석유, 가스, 전력, 화학 분야 고객들을 위한 유연성 높은 위험성 기반 진단(RBI-driven inspection)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이와 관련된 디지털 트윈 통합(digital twin integraiton)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주요 사업으로는 지능형 3D 및 3D 시각화, AIM 프로그램 감사 및 보고, 통합형 위험성 기반 진단 모듈, 기존 시스템 (legacy systems)에 대한 통합 및 원격 센서, 핸즈프리 음성명령 원격지원 기술을 이용한 커넥티드 워커 (Connected Worker) 플랫폼, 자산 지능형(asset-Intelligent), RBI 기반 자산 무결성 관리(asset integrity management) 등이다.특히, 롯데케미칼 USA가 기계적 무결성을 관리하기 위해 안테아의 자산 무결성 관리(AIM)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검증된 IDM(검사 데이터 관리) 및 강력한 RBI(위험 기반 검사) 기능을 갖췄다.  '블루닷(BlueDot Inc.)'로고 이미지BlueDot은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유행병 정보(epidemic intelligence)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최고의 인공지능 및 인재 역량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유행병 발생 위험을 감지, 예측해서 이에 대응하고 공공보건 및 사업계획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주요 보유기술은 BlueDot의 플랫폼인 DaaS 유행병 정보 툴은 머신러닝, 인공지능-인간지능, 다수의 전용 컴퓨테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전염병 리스크를 추적, 맥락화, 예측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BlueDot의 유행병 정보 플랫폼은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전염병을 감시하고, 인구 집단들을 보호하며, 정보에 기반을 둔 대응 능력을 부여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API를 통해 작업흐름, 데이터 시각화 또는 모델링 툴에 통합이 가능하다.블루닷 측은 "한국의 생명과학 및 의료산업 부문 간의 제품-시장 적합성과 가치 상승을 이미 확인했으며, 특히 한국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중점 육성 및 R&D 투자 확대 대상 8대 산업 중 하나로 중시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생명과학 부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논의를 통해 BlueDot이 디지털 의료와 biosurveillance 분야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 영역에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며, "이번 행사에서 BlueDot의 참가 목표는 한국 고객과 만남을 통해 우리 플랫폼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마인드(Blumind)'Blumind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칩 제품들은 엣지 AI 추론을 모든 환경의 IoT, 자동차,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등에서 대기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강력한 AI 성능을 제공한다.특히, 아날로그 신호처리, 인메모리 연산, 뉴로모픽 개념(neuromorphic concepts)을 활용해 메모리 구조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표준 CMOS 처리 기술을 활용해서 업계 최초의 강력한 아날로그 인공신경망 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블루마인드 측은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우리 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한국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제품의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 공동협력 및 기타 상업적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브레인토이(Braintoy)'로고 이미지Braintoy는 mlOS 라는 자사의 생산 머신러닝 플랫폼을 통해 각종 모델들을 적정 규모로 구축, 배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전세계에서 이용되는 모든 기술들과 달리 mlOS는 표(tabular), 자연어처리(NLP, 시각, 시계열 등 모든 데이터 유형에 대해 데이터 독립적인 머신러닝 파이프(ML Pipe)를 보유하고 있다.이 플랫폼은 코딩이 필요없지만 코더들은 모든 모델링을 개인 맞춤화할 수 있는 전면적인 통제권과 클라우드 또는 사내 시스템 등 어디에든 배치 가능하다.이 기술의 가치는 인공지능을 기업 전체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몇 달 또는 몇 년 걸릴 수 있는 일이 단 몇 분 내에 가능하며, 100명이 할 일을 한 명이 감당할 수 있다.브레인토이 측은 " 혁신적인 AI구현과 선도적인 mlOS 플랫폼을 한국고객에 알리는 것이다. 이미, 독일과의 인공지능 및 부가가치 제조업 프로젝트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에서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과학연구소(Data Sciences Institute. 이하, DSI)'로고 이미지DSI는 금융, 제조, 부동산, 통신, 소매업, 공급망, 제약 등 기업들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머신러닝(AI/ML)을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을 지원한다.DSI는 고객들이 자사의 분석적 성숙도(ananlytical maturity)를 성장시키는 과정과 가장 급박한 사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전략을 선택하도록 돕는 신뢰할만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지식재산(IP)은 보유하지 않았지만 Alteryx, DataRobot, DataWhys를 비롯한 DSI 파트너들의 IP를 추천하고 지원하고 있다.이런 맥락에서 DSI는 캐나다 시장에 소개할만한 한국의 기술 기업들을 찾고자 한다. 또한 반대로 DSI 파트너들의 기술 중 한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연계한다.현재, DSI가 소속되어 발전하고 있는 몬트리올의 AI 생태계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 딥러닝 기술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딥러닝은 예측이 아주 정확한 대신 예측과 처방에 대해 설명하기가 매우 힘든 블랙박스 접근법(black box approach)을 유지하고 있다. 이해와 신뢰의 결여는 수많은 딥러닝 프로젝트와 POC가 실패하거나 생산 전단계에서 끝나는 결과로 이어진다.따라서 DSI는 AI/ML의 이해와 실제 생산환경으로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보다 해석하기 쉬운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있다. 이 알고리즘들은 투명성 있고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자들이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간 가독형(human readable) 비지니스를 제시한다.DSI의 주요 파트너사로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핵심 선도 기업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 로봇(DataRobot), 타블로(Tableau), 데이터 와이(DataWhy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스노우 플레이크(Snowflake), 쏘트스폿(ThoughtSpot) 등이 있다. DSI는 "캐나다와 미국 시장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관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라며, "또한 반대로 우리는 한국 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떤 경우든 우리는 차별화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딥라이트(Deeplite)'로고 이미지엣지 디바이스용 컴퓨터 비전 AI 스타트업 Deeplite는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의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소형화하기 위해 AI 가속화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Deeplite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카메라 등 엣지 디바이스 탑재용 고성능 심층신경망의 제작을 위한 특별한 역량을 제공한다.Deeplite는 일반적으로 크고 처리과정이 복잡하며 전력 소비가 많은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을 칩셋(CPU, MCU 등)의 제한된 연산능력은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를 더 빠르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으로 추론 성능을 이끌어낸다. 특히, 최신 제품인 Deeplite RunTimeTM은 ARM Cortex-A CPUs를 위한 고성능 2bit 양자화 런타임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추론을 가속화 한다.이 소프트웨어는 비용효과 높은 Arm CPUs에서 고급 비디오 분석과 컴퓨터 비전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며, 신제품 출시기간(time-to-market)을 줄이고 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 감시 카메라, 머신비전 시스템과의 유연한 호환성과 맞춤형 GPU 또는 NPU 하드웨어 설계에 비해 저렴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Deeplite는 대형 AI 모델들을 점차 더 제한된 규모의 디바이스에 탑재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Deeplite RunTime을 보완하기 위한 제품으로 자사의 사내 자동 소프트웨어인 Deeplite NeutrinoTM은 비효율적이지만 정확한 AI 모델들을 크기, 속도, 전력 소비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델로 변모시켜 모든 엣지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배치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주요 고객은 LGE (북미), 일본제철, 제너럴모터스, E-SMART, 삼성 SDS 등이 있다.딥라이트 측은 "AI 컴퓨터 비전을 통해 우리의 엣지 디바이스에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이를 가속화할 필요를 가진 기업 고객들과의 파트너십 확보하고 Deeplite의 시장 성장과 기술협력을 지원할 수 있는 소수의 AI 전문가들과의 만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Deeplite의 초기단계 (Series A) 투자유치를 위한 잠재적 투자자들과의 연계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에마우(Emaww)'로고 이미지Emaww는 웹사이트를 위한 감성 인공지능 분석 스타트업으로 기업들이 독창적, 혁신적, 비간섭적 (non-intrusive) 감성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Emaww는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이용 제스처 추적만으로 그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디지털 마케터 (digital marketers)와 콘텐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주제들을 고객 전환과 판매 증가를 위해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Emaww 측은 "우리는 2021년 10월에서 12월까지 AI 양재 허브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Emaww 사업을 위한 기회도 얻었습니다"라며, "우리는 한국 국내의 온라인 명품 거래 사이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을 만나 Emaww를 소개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퀄리티(Equalitie)'로고 이미지eQualitie는 개인정보 보호, 회복력, 자기결정권에 중점을 두고있는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글로벌 웹사이트 보안 인프라인 Deflect.ca 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된 Deflect는 백만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매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북미와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이용도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지나해 10월에는 네트워크상에서 봇넷 (botnet) 공격에 대한 실시간 보안 능력이 있는 머신러닝 완화 (mitigation) 기술 Baskerville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지도학습 (gradient boosting trees) 및 비지도학습 (isolation forest)형 머신러닝 기술들을 모두 수행한다.Baskerville은 웹 방문자수에 대응해서 실시간으로 요청들을 분석하고 의심스럽게 행동하는 이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제품은 쿠버네티스 (Kubernetes) 클러스터 (Spark, Kafka, Grafana)에 배치되는 프로덕션 등급 (production-grade) 모듈이다.이퀄리티 측은 "우리는 디도스 레이어 7 (DDOS Layer 7) 공격을 피하기 위해 Baskerville이라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다음 단계는 상용화와 성장의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버전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일류 기업들과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IOTO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과 로고 이미지IOTO는 매스미디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으로 캐나다 최대의 미디어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미국과 유럽의 국제 파트너들과 포스트 프로토타입(post-prototype) 단계 및 상용화 전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IOTO는 양질의 정치 콘텐츠가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디어 자산에 대한 데이터셋과 데이터 구독권 (data subscriptions)을 제공하고 있다.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은 대규모 정부 데이터에 AI 툴을 적용, 정치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제시할 수 있게 하며, 자연어 처리(NLP)와 머신러닝으로 입법활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강력하고 정확하며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정책 지향적 설명은 매스미디어에서 표준 방송장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활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한 소형화면 (small-screen) 콘텐츠로 제작 배포 할 수도 있다.IOTO 측은 "Goverlytics 활용에 관심을 가진 한국 미디어계의 파트너들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우리에게는 한국 정치에 우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일부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학술계의 지지자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의 대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코히런트(Qoherent)'로고 이미지Qoherent는 지능형 무선 (intelligent radio) 기술 개발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지능형 무선 기술은 머신러닝 기반 신호처리를 통합해서 전통적인 무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능가하는 보다 강력하고 인식이 뛰어난 RF 통신과 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Qoherent는 RF 주파수의 수동 감지를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LTE, 5GNR 등의 신호들을 찾아내고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제품에는 데이터셋과 모델들로 구성된 주문형 (application-specific) IP와 엔지니어들이 RF와 ML 영역 간의 지식 격차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디자인 툴들이 포함된다. 현재, 양자 머신러닝의 실시간 RF 문제 적용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코히런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과 연구 협력대상 및 전략적 투자가들을 찾고자 한다.  '사라핀AI(Sarafin AI)'사라핀 AI의 디지털 휴먼과 로고 이미지Sarafin AI는 디지털 휴먼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 (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 전문 스타트업으로 다수의 산업부문에서 적용하고 있다.현재, 규정준수 교육과 규제 산업분야의 사이버보안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휴먼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로 말하고 적정 규모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 교육(micro-training)을 제공할 수 있다.주요 보유 기술은 AI 모델(휴먼)들을 이용해서 디지털 교육 담당자의 개인화와 폐쇄 루프형(closed-loop) 교육 진화(즉, 우리 콘텐츠는 항상 개선되며 교육생들의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는 것)를 위한 피드백-학습 통합 AI 모델들을 이용한 풀스택 교육관리 시스템(Full-Stack Training Management System), 영상 캡션 제작, 스토리보드 제작, TTS 변환 API 등과 다수의 기타 사내 툴링 시스템(in house tooling systems)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사라핀AI 측은 "우리의 비전은 AI를 이용해서 글로벌 학습·개발 시장의 여러 측면들을 완전히 뒤바꾸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 제품의 역량을 북미 시장 밖에서 입증하기 위해 한국에서 우리의 사이버보안 교육 제품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수행할 기업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금융기관들을 위해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및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리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영어, 불어, 한국어로 개발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우리는 현재, 250만 달러(약 30억원)를 초기단계 이전(pre-Series A) 투자 유치를 진행하는 중이며, 여기에 관심 있는 한국 투자가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당 참가 기업들과 미팅 및 협업을 희망할 경우는 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보기)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휴먼아이씨티,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 'AI 비전 시스템' 선보인다

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휴먼아이씨티(대표 강기헌)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인 'AI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휴먼아이씨티 사람을 위한 ICT, 혁신, 창의적 기술을 핵심가치로 2011년 8월 8일 창립되어 영상분석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범죄 용의자 검색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3D 얼굴 인식 시스템'을 경찰청에 제공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AI 비전 시스템은 딥러닝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 플랜트 및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위험 상황 감지(화재, 연기, 안전모 미착용, 사람 침입 등) 및 알람을 사용자에게 전송하는 지능형 산업안전 선별 관제 솔루션이다.다양한 산업 플랜트 현장에서 수집한 다양한 위험 영상데이터로 딥러닝 학습을 통해 높은 정확도의 감지율을 보유하고 있다.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휴먼아이씨티는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 개발,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Human & ICT라는 이름 아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사람과 기술의 조화로움 이라는 가치에 헌신하며, 첨단 기술과 따뜻한 가슴의 균형을 추구하며,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어가는 발걸음에 많은 애정과 기대를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휴먼아이씨티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영상 분야 지식베이스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AI 비전 시스템은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8년 한국남동발전 개발 선정품, '20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품으로 선정, 2020~2021년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동탄), 한국남동발전(영흥, 하동), 한국수력원자력(한빛), 한국중부발전(세종), 한전KDN 등에 솔루션을 구축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도로 유지보수·예지 정비에 나섰다

다리소프트(대표 노윤선, 정만식)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RiaaS)'를 선보인다.AI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차량 내부에 장착하는 인공지능 도로 분석장치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주행 중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파임(포트홀),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이상의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 및 분석하며, 촬영된 영상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송되어 2차 정밀 분석 과정을 거쳐 기상 정보 등 외부 정보와 연계되어 빅데이터화 된다.이는 관제 서비스로 실시간 공유되어 위험도가 높은 도로 위험요소 발생 시 알림 전송 및 위험정보 통계 자료를 제공하여, 도로 유지보수 및 예지 정비에 활용할 수 있다. 작년 11월 말 기준 전국 140만km 이상의 도로를 탐지하였으며, 누적 위험정보 탐지 건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작년 12월 솔루션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패스트트랙 2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회사이다. 작년 한 해 동안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첨단 고밀도(AHD) 교통 관제 AI 모델 개발 사업,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 시범 콘텐츠 사업, 안양시 및 창원시에서 도로 위험 데이터 구축을 위한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디비엔텍, 인공지능으로 취득된 영상 속 실시간 분석·식별한다...딥러닝 기반 '비전온(VisionON)' 선보인다.

디비엔텍(대표 최자영)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CCTV 등으로부터 취득된 영상을 인공지능이 분석하는 딥러닝 기반 솔루션 '비전온(VisionON)' 을 선보인다.VisionON 솔루션은 당사의 차별화된 알고리즘 설계와 자체적인 딥러닝 오류분석 기능을 통해 타사 유사제품 대비, 월등히 높은 탐지율과 낮은 오류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돌발발생 시 사용자는 더욱 빠르게 문제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VisionON 솔루션은 현재,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VisionON DP는 영상에서 나타나는 개인정보인 사람의 얼굴과 차량 번호판을 대상으로 AI기술을 적용하여 AI 친화적인 비식별화 기술을 가진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탐지 S/W와 개인정보 비식별화 S/W(사람 얼굴, 차량 번호판)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기반으로 구성하여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솔루션은 KISA의 ‘2021년 AI 기반 보안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에서 지원받아 개발되었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Vision T는 터널 영상유고시스템으로 디비엔텍만의 영상왜곡 및 보정기술을 통해 200M까지 탐지가 가능하며, 특허기술인 성장형 관제 시스템 적용으로 차후에 기계학습데이터 적용을 위한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이 가능하다.터널 영상유고시스템또한, 오탐 방지를 위해 터널 환경에 최적화된 이벤트 판별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관련 특허 및 GS인증 1등급을 취득하는 등 신뢰성 높고 검증된 시스템이다.▷VisionON S는 도시 내 설치된 CCTV 영상을 활용하여 CCTV 감시 범위 내 돌발상황 자동인지 및 경보하는 소프트웨어로 KISA의 지능형 CCTV 인증을 취득한 제품입니다. 시민의 쓰러짐 감지, 방화 감지, 침입 감지 등을 알려주어 안전을 도모한다. ▷VisionON C는 시공 중 터널 및 대규모 토건 현장을 관리하는 안전관리 지원 시스템으로 배전반 화재 감지를 비롯하여 비인가자의 현장 출입통제관리를 통해 특정구역에 대한 접근통제가 가능하고, 작업자의 쓰러짐, 안전장구 미착용 감지를 통한 현장의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엠클라우독, 업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 'aidoc' 선보인다.

머신러닝 기반으로 작업 패턴 분석을 통해 유사 문서와 주기 작업 문서 그리고 작성 중 문서 관련 사내 전문가를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인공지능(AI) 기반 문서중앙화 지식 관리 솔루션 대표 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업계 최초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 'aidoc'을 선보인다. aidoc은 엠클라우독에서 문서중앙화 업계 최초로 개발한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지식 관리 솔루션으로 작업 패턴 분석을 통해 유사 문서와 주기 작업 문서 그리고 작성 중 문서 관련 사내 전문가를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또한 사내 문서에 대한 카테고리 적용 및 분류도 자동으로 수행한다. 사내에 지식 관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나 조직을 편성하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관리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 지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사내에 지식 관리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나 조직을 편성하지 않아도 된다는 특장점을 갖는다. 문서 내용 분석, 사용자 작업 이력 분석 등의 작업을 인공지능이 알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업무를 도모할 수 있다.한편, 엠클라우독은 문서중앙화를 통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에서 더 나아가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사내 지식 관리 기술을 이번 AI EXPO KOREA에서 선보임으로써 시장 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이든티앤에스, 인공지능 기반 RPA 솔루션 '웍트로닉스' 선보인다.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RPA 솔루션인 '웍트로닉스'을 선보인다. 웍트로닉스는 IT 지원, 공급망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여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 24시간 365일 늘 수행하여, 회사의 구성원들이 더욱 창의적인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웍트로닉스(제품) 이미지특히, 소규모 사업장부터 대규모의 사업장까지 커버가 가능한 RPAaaS로서 기존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폐쇄적인 인프라와 달리 클라우드와 웹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인프라 및 업무 환경의 확장이 가능하며 별도의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한 지식 없이도 개발 가능한 GUI기반/Flowchart 형식의 개발 환경을 지원한다.또한 웍트로닉스는 AI기반 OCR을 제공하며 자연어 처리 및 인식을 통화여 대화형으로 봇과 통신하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이 가능하다.한편, 이든티앤에스는 SaaS 모델을 적용한 국내 최초 RPAaaS 출시를 시작으로 RPA 도입 비용이 고민인 중소·중견기업에 경제적인 비용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한 최적의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IT강국에서 AI강국으로!... 국내 AI 대표 기업들 한자리에,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개최된다

2022년 4월 13일~15일,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데이터 서비스부터,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비즈니스 인프라까지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지난 4월 철저한 코로나 방역 가운데 개최된 AI EXPO KOREA 입장을 기다리는 참관객 전경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 ‘제 5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하, AI EXPO KOREA)’가 2022년 4월 13일(수)부터 15(금)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다.지난 4월 개최됐던 제 4회 AI EXPO KOREA에서는 생할 속에, 산업과 비지니스에 다가온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네이버클라우드를 필두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메가존클라우드, 에이모, 크라우드웍스, 인피닉, 바른경제TV 등 인공지능 기업은 물론 AI 관련 기관 및 단체까지 참가해 가득 메워진 전시장에는 사흘 내내 참관객들의 폭발적인 인공지능 열기를 뿜어냈다.이러한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 4월에 개최되는 ‘제 5회 AI EXPO KOREA'에서는 300개 기업 450부스의 두 배의 규모와 콘텐츠로 개최 될 예정이다. 현재, 전년도 대비 2배에 가까운 참가기업 재 참가율을 보이며 전시회 준비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전시장 내부 전경이번 AI EXPO KOREA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 산업의 A부터 Z까지 아우르는 4가지 핵심 품목, ‘데이터 서비스’,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인프라’로 나누어 소프트/하드웨어 솔루션 및 적용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사흘간 펼쳐진다.특히 'AI+X 융합 서비스‘품목은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서비스’ 품목은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을, ‘AI 솔루션’에서는 머신 러닝, 자연어 처리, 딥러닝, 추론·학습기능, 이미지·영상인식, 예측 유지보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AI 플랫폼 등의 AI 솔루션 기업이 전시 및 시연한다.‘AI 비즈니스 인프라’ 분야로 AI 칩·부품, 서버, 컴퓨팅, 클라우드 등의 AI구현에 필요한 기술 및 제품을, 그 외 비즈니스에 필요한 품질·특허 컨설팅, 실험·인증·교육·인큐베이팅 서비스 등의 기업이 참가하여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한다.AI EXPO KOREA는 (사)한국인공지능협회와 인공지능신문, 그리고 B2B 전시 기획 전문 회사 (주)서울메쎄가 주최하고 4회를 개최하며, 참가기업 유치 및 전시회 조성보다도 진성 바이어 및 유관 참관객 유치 및 관리가 1순위라는 관계자들의 전언이 있을 만큼 해당 전시회는 타깃 참관객 방문 율이 높다는 여러 기업의 평가가운데 독보적인 AI 전문 B2B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다.현재 AI EXPO KOREA 2022 조기신청 기업 중 재 참가 기업은 약 60%에 해당하며, 그중 40%는 연속 3회 이상의 재 참가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AI 전문 기업 뉴로클, 노타, 딥브레인AI 등 연속 3회 이상의 재 참가기업 대상으로 진행 된 설문에 따르면, ‘매우 다양한 산업의 바이어’, ‘심도 깊은 상담이 가능한 잠재고객’, 그리고 ‘4차 산업 전시회 중 가장 정확도가 높은 잠재고객 및 큰 참관객 규모’를 그 이유로 뽑았다.이렇듯, AI EXPO KOREA는 AI전문 기업에게 필수 B2B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R&D에만 전념하세요, 마케팅은 저희가 할게요.”라는 마케팅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부대행사 및 PR플랫폼 지원 등으로 참가기업의 사전-현장-사후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부대 세미나로는 AI 정부 사업 동향 및 사업 설명회,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 AI+X Conference 모빌리티, 로봇, 의료, 스마트팩토리, 교육, 헬스케어 등 각 산업의 AI융합 사례 발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품목의 참가기업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 발표 기회가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매칭 IR대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2‘, 및 ’수요기업 TOP 500 비즈니스 네트워킹‘ 1:1 상담회가 동시 진행되며, 사전에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으로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소개되어 현장 매칭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외에 사전-사후에는 지속적인 보도자료 배포 및 뉴스레터 광고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TOOL 제공을 통하여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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