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AI-NEWS

HOME  >  미디어  >  AI-NEWS

검색 전체보기

아이브릭스, 조달청 발주지원시스템에 AI기술 적용...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사진은 ‘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본지)인공지능(AI)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바이브컴퍼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고 조달청(청장 이종욱)이 주관하는 ‘선제적 AI기반 조달요청 발주지원시스템’을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발주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SW산업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더했다.이를 통해 SW사업을 발주할 때 필요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진단해주는 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으로 그동안 사업 발주를 위해 소요됐던 시간이 크게 절약될 전망이다.기존 조달프로세스 내에서는 요건에 맞는 제안요청서 작성과 잘못된 법제도 변경으로 수정이 빈번히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주기관들이 SW사업 제안요청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제안요청서 수정과 검토에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 이는 입찰 공고의 지연과 동시에 사업 수행 기간 부족으로 이어져 사업의 품질 이슈를 야기, 발주기관들은 사업 발주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 메인화면) 캡처AI제안요청서 자가진단 서비스는 작성된 제안요청서 파일을 시스템에 입력해 진단 요청 시 법/제도 유형별 위반 문장을 찾아내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가이드 및 정상 표현을 제공함으로써 사전 검토와 함께 발주 요청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AI유사제안요청서 추천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는 내용 기반 문서 비교로 작성하기 어려운 요구 사항과 관련된 유사한 내용의 제안요청서를 추천하고 사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용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마지막으로 AI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서비스는 필요 항목 선택 시 관련 내용이 작성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공통화된 제안요청서 기본 탬플릿과 항목 작성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자동생성 모델 관리로 표준화된 제안요청서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이로써 조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조달 검토 기간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 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아이브릭스의 안영민 부대표는 “AI발주지원시스템으로 발주 기관들이 사업 발주 전, 가장 큰 고민이었던 제안요청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업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돼 구현된 만큼 앞으로도 IT 발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정립될 수 있게 조달청이 SW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시간에 따른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탐지 AI 솔루션 출시

옴니스랩스 주식회사가 구현한 AI 모델의 항공, 위성 사진 변화 영역 탐지 결과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플랫폼 스타트업 옴니스랩스(대표 문귀환)가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옴니스랩스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이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옴니버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AI 기술의 대중화와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공간정보 영상분석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 1월 설립된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옴니스랩스 주식회사는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AI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글로벌 진출에 속도 낸다!

다리소프트 부스 전경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노윤선)의 인공지능 기반 핵심 서비스인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솔루션이 지난 CES 2023에 참가를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하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iaaS는 차량에 장착하는 AI 도로 분석장치로 주행 중 도로 파임(포트홀), 도로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하여 위험정보를 운전자와 도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이다.전시 기간동안 다리소프트는 미국, 남미, 일본, 인도, 이스라엘, 유럽 등지에서 200여 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차량, 통신, AI 기업 등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전세계적으로 포트홀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의 고속도로 사업 관계자에게 공동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고, 남미 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및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판매 등 다수의 해외 사업 기회를 발굴했다.특히 미국 네바다 주 교통부로부터 RiaaS 서비스 및 그 가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탐지된 균열 식별 시연 이미지(사진:다리소프트)다리소프트 정만식, 노윤선 공동대표는 “CES 2023 참가 전부터 미국, 인도, 유럽 등에서 미팅 요청을 받는 등, RiaaS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차량, AI, 도로 유지보수, 스마트시티 전문 기업들에게 20건이 넘는 협력 제안을 받은 만큼 RiaaS가 세계 유일의 도로 위험정보 솔루션이며, RiaaS 데이터 사업 역시 가능성이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CES 참가로 미국 법인 설립 및 해외 진출에 확신을 얻었고, 추후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사업을 통해 도로 위험정보 분야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미국 RiaaS 관제 서비스 지도 화면에 표시된 도로 위험정보다리소프트의 RiaaS와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솔루션은 도로 유지보수 및 관리, 스마트시티, 차량 서비스, 지도 및 내비게이션, 보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경북 김천시 등 국내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및 도로 관리 부서와 도로 관련 공공기관, 공항 등에서 RiaaS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태국, 일본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의 정부 기관 등과 협업을 논의 중에 있다.RiaaS는 2022년 상반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개선된 성능과 부가기능을 갖춰 도로 상의 위험요소 및 도로 주변 시설물까지 탐지하는 RiaaS 프로 모델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해외 10개국 진출 및 10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2020년 1월 설립된 다리소프트는 AIoT, 모빌리티,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AI기술에 기반한 전문적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를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했다. 4년 차인 현재 30명의 임직원 중 70%가 연구전담 인력으로 총 12건의 핵심 특허를 보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다. 한 편, 22년 말에는 5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데이터에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hton 판매량 증가?....데이터 및 파이썬 코드 제공이 원인

도서 이미지빅데이터분석기사의 응시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에듀에서 출판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또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2021년 첫 시행된 국가 기술 자격증인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를 제외하고 현재 5회 시행으로 2022년 시험은 끝이 났다. 2-3회 응시 현황으로는 14,920명이 필기에 응시하고 43.7%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실기는 필기보다 적은 4,683명의 응시자이지만 합격률은 다른 기사 시험에 비해 높은 60.3%로 나타났다.그에 맞춰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대표 윤종식)는 올해 6월에는 R 버전을, 10월에 Python(파이썬) 버전을 연이어 출간했다. 교재에는 실기 시험에 예상 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최종 마무리를 위한 3회 분의 모의고사와 최신 기출 복원 문제 3회로 시험 완벽 준비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출간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은 가장 최근에 치러진 실기 문제를 분석해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많은 수험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재 내의 예제 데이터 및 Python 코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판매량 증가에 또 다른 원인으로 분석된다.데이터에듀 윤종식 대표는 “빅데이터 자격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판매 전략 등을 통해 판매량 증가와 동시에 교재 컨텐츠 강화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에 본사를 둔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는 2014년 빅데이터 자격증 강의 전문 사이트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빅데이터 분석기사 등 자격증 교재를 출판하는 빅데이터교육 전문 회사로 성장·진화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를 향한 기술 혁신의 장 ‘CES 2023’ 성료

전년 대비 70% 커진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 포춘 500 기업의 60% 참가 등CES® 2023 전시 현장(사진:CTA)  CES® 2023 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간 8일 막을 내렸다. 올해 CES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1만 5천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사를 받는 글로벌 테크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평가됐다. 스타트업 1,000개를 비롯하여 3,200개 이상의 참관사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오토모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웹3.0, 메타버스 등 분야의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이번 CES는 사상 최초로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HS4A)’를 주제로 정하고 유엔 산하 기관인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 and Science)와 식량, 의료 접근성, 소득, 환경 보호, 개인 안전, 지역 사회 안보 및 정치적 자유를 촉진하기 위한 HS4A 글로벌 캠페인에 협력했다.  전시장 입구 전경또한 CES 2023에서는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식량 안보, 스마트시티 인프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인 보안 등 글로벌 이슈를 해결할 제품들이 공개됐다. 더불어 장애인 편의를 높인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게리 샤피로 CTA 회장 겸 CEO는 “참가자 수부터 기조연설, 기자회견, 출시된 제품까지 CES 2023이 전반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전 세계에 대면 행사 복귀의 신호탄을 쐈다”면서 “이번 CES에서 제공된 혁신 기술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도록 변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SKT의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가상 체험 모습(사진:본지DB)간단한 수치로 요약하면 CES 2023는 CES 2022 대비 70% 커진 약 220만 제곱미터 규모의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감사 전 수치),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감사 전 수치),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감사 전 수치), 포춘 500 기업의 60%가 참가 했다.CES 2023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 SKT를 비롯한 애보트(Abbott), 아마존(Amazon), 보쉬(Bosch), BMW, 캐논(Canon), 델타(Delta), 구글(Google), 하이센스(Hisense), 존디어(John Deer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컴(Qualcomm), 파나소닉(Panasonic), 소니(Sony), 스텔란티스(Stellantis) 등이 글로벌 주요 브랜드로 참가했다.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는 전례 없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 부닥친 지금, CES 2023을 아우르는 주제로 지정되어 전 세계가 전 산업 분야에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더 큰 협력과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부각시켰다.BMW i 비전 Dee 발표 이미지▷오토모티브와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300여 개의 자동차 테크 참관사가 참여하며 CES 2023은 전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오토쇼가 되었다. BMW, 존디어, 스텔란티스의 기조연설과 자율주행, 전기차, 육·해상 및 항공 모빌리티 디바이스 부문 신제품이 공개됐다. 캔딜라마린테크놀로지(Candela Marine Technology), GM, 이탈디자인 쥬지아로(Italdesign Giugiaro), 마그나(Magna),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모빌아이(MobilEye), 웨이모(Waymo), 라이즈(RYSE), 볼보펜타(Volvo Penta) 등이 전시를 펼쳤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는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멘탈 웰니스(Mental Wellness), 우먼 헬스 테크(Women’s Health Tech), 원격의료(Telemedicine) 등 시장의 빠른 성장을 가늠케 하는 여러 혁신 기술과 브랜드가 공개됐다. 대표적으로는 애보트, 롯데헬스케어, 메드완드 솔루션(MedWand Solutions), 오므론헬스케어(Omron Healthcare)등이 참여했다.삼성전자 지속가능성▷지속가능성 분야에는 존디어, LG, 삼성, 지멘스(Siemens) 등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여 혁신 기술이 어떻게 에너지 보존, 전력 생산량 증대,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3M, 브리저에어로스페이스(Bridger Aerospace), 캐터필러(Caterpillar), 넥스젠파워시스템(NexGen Power Systems), 파나소닉, 소니 등이 참여했다.▷웹3.0과 메타버스 분야에는 CES 2023에 처음으로 메타버스 부문이 행사장에 신설되어 몰입감 넘치는 대화형 디지털 세계를 구축하는 혁신적인 센서 기술이 전시됐다. 코인데스크가 제작한 웹3.0 스튜디오(Web3 Studio)는 CES의 웹3.0, 메타버스, 블록체인 부문 기술의 주축을 이뤘다. 매직리프(Magic Le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OVR테크놀로지(OVR Technology)와 SK 등이 전시를 펼쳤다.올해 한국 200여 기업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터키, 홍콩, 네덜란드, 미국,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1,000개의 스타트업이 CES 스타트업 허브인 유레카 파크 전시관을 빛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재생종이 솔루션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인공지능(AI), 전기 및 열에너지를 모두 흡수하는 태양광 기술, 퍼스널 보안 앱 등 여러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한편, CES 2024는 2024년 1월 9일 화요일부터 1월 12일 금요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서비스 매칭 플랫폼 AI히어로즈 통해 알체라 솔루션 도입 희망 수요기업 모집

지난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본지db)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알체라가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성공파트너로 4년 연속 선정되면서, AI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AI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기업(수요기업)에 최대 3억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AI 기업(공급기업)은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원하는 공급기업으로부터 솔루션을 구매·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지난해 알체라는 AI바우처 지원사업 시각지능 산업분야에서 ‘AI 기반 모바일 내 비대면 안면 피부분석 기술개발 및 맞춤케어 B2C 서비스 사업화’를 주제로 AI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알체라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얼굴인식 성능 테스트(FRVT)'에서 출입국심사대 사진촬영 부문 국내 1위, 글로벌 12위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현재 외교부의 여권 재발급 시스템, 신한카드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Face Pay)에 적용 중이다.특히, 알체라의 기술은 얼굴인식뿐만 아니라 전 산업군을 넘나들며 활용되고 있다. 보안, 핀테크 산업에서는 신원확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는 물론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AI 기술을 융합·확장해 나가고 있다.알체라와 AI바우처 사업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은 ‘AI히어로즈’ 사이트 내 AI바우처 메뉴에서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알체라가 보유한 솔루션 외에도 AI 기술 전반에 대한 문의와 솔루션 공급기업 매칭도 의뢰할 수 있다.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는 대한민국이 AI를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하는 데 힘이 되고자 4년 연속 AI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알체라의 노력이 대한민국의 AI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수요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 사업 성과를 거두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여받아...AI 기술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여

28일,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왼쪽)가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 모습(사진:라이언로켓)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대표 정승환)이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8일 IT벤처타워 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ICT 전문기관 및 기업 간 네트워킹 형성을 통해 민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금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과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라이언로켓은 인공지능기반 시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콘텐츠 제작 기여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지난해 라이언로켓은 AI 바우처 사업에 참여, 자사 인공지능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온에어스튜디오’ 서비스의 바탕이 된 음성합성기술로 도서출판 점자의 AI 보이스 엔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콘텐츠 제작에 기여했다. 또한 2021~2022년에 걸쳐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했다.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라이언로켓은 지난 9월 버추얼 페이스 앱 ‘베리미’를 베타 론칭하기도 했다. 베리미는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로,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신의 실제 얼굴을 내놓지 않고도 자유롭게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별 고유의 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켰다.이 밖에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라이브 스왑(Live Swap)'을 공개하며 B2B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가상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누구나 실시간 라이브 형태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이 기술은, 대량의 데이터 및 학습에 의존하던 기존 기술과 달리 데이터 구축 및 학습에 필요한 큰 비용 문제를 해소해 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는 "그 동안 자체 기술을 성장시켜 나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AI 기술 적용 범위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콘텐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엔비디아도 인정한 AI 연구개발 플랫폼 차세대 버전 선보인다.

  래블업(대표 신정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Backend.AI)의 기업용 차기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R3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아태지역 유일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백엔드닷AI는 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AIOps 환경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용 토탈 플랫폼 솔루션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의 온프레미스 AI 클러스터 또는 클라우드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2022년에 선보인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차기 버전에 통합되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래블업은 이번 CES 2023에서 전시 참가와 별도로 KOTRA에서 준비한 피칭 데이인 ‘K-Night@CES 2023’에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미국 내 다양한 VC, CVC, LP 등의 투자자 및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차세대 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래블업의 신정규 대표는 “AI 연구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Backend.AI의 차기 버전은 AI 인퍼런스와 대규모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여, 기존의 강점인 엄청난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초거대 AI 모델 개발부터 대규모 AI 서비스로 확대하여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넥스리얼,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 성공적으로 구현!

엣지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 넥스리얼(대표 전석호)은 법무부, 과기정보통신부 주관의 1차 '2019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거쳐 이상행동 식별추적 세부분야에서 유일하게 4차(최종) ‘2022년 인공지능 식별추적시스템 구축’ 사업까지 수행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 2022년 사업은 이상행동 식별추적의 범위를 확대하여 위험상황 3종(싸움, 위협, 쓰러짐) 및 혼잡상황 1종(대기열 카운팅)이 추가된 이상상황인식 및 AI 알람 통합 모니터링으로 발전되었다. 특히, 자동출입국심사대의 핵심 요소기술인 인공지능 2인 감지(Top-View)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인천공항 출국장 자동출입국심사대에 적용했다.운영 중인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은 카메라 내장형(비전 AI 카메라 타입)의 임베디드 AI 영상분석 솔루션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VA 및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솔루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향후 안면인식 기반 워크스루 자동출입국심사대(통과시간 5초)와 통합해 운영할 경우 뒤따라 들어가기(Tailgating)와 같은 자동출입국심사 출입위반행동(2인 감지 알람/Anti-Tailgating)을 99% 이상의 정확도(1% 미만의 오감지)로 탐지한다. 특히, 엣지 장비(카메라, 엣지 박스)에 내장 가능한 임베디드 비전 AI SW 형태로도 개발하여, 서버기반 비전AI SW와 함께 AI 카메라, AI 엣지, AI 서버 등의 3-Tier 아키텍처 솔루션을 완성하였기에 넥스리얼의 인공지능 2인 감지 솔루션은 세 가지 솔루션 중 고객이 선택한 방식에 따라 제공된다. 이와 같은 솔루션 적용은 외국공항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따라서, 고객은 운영환경에 맞게 고사양 GPU 서버를 이용한 백엔드 인프라 구성없이도 AI 카메라와 AI 엣지 방식으로 심사대용 스피드게이트에 내장돼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일체형 장비로 단독 운영할 수 있으며, 유사시 전체 시스템 장애에 대비하여 시스템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고, 고가의 GPU 기반이 아닌 신경처리장치(Neural Processing Unit, NPU) 기반의 AI 카메라 AI 엣지 방식으로 고객 입장에서 도입 및 운영에 따른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넥스리얼은 본 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의 차별적 경쟁력을 토대로 기존 1세대 영상분석 머신러닝 기반 2인 감지 카메라 솔루션을 2세대 AI 기반 2인 감지 솔루션으로 점진적으로 대체함으로써 국내 공항 및 항만 출입국 심사대 등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또한 이 솔루션을 영상출입통제, 사회·산업안전, 피플카운팅, 엣지 AI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넥스리얼은 2002년 연구실 창업기업으로 임베디드 비전 AI 영상분석 솔루션 전문벤처기업이다. 2021년 AI 바우처 우수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비전 AI 카메라, 비전 AI 엣지, 비전 AI 서버로 구성된  AI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컴퓨터비전과 AI를 융합해 고객맞춤형 다양한 비전 AI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향후 도메인 환경에서 운용될 고정 CCTV 인프라와 육상, 해상 및 공중 무인이동플랫폼 기반 이동 CCTV 인프라를 3-Tier 솔루션과 결합하여 소·중·대규모 단위의 이상상황 AI 알람 통합관제 및 종합상황인식 솔루션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설명가능한 AI에서 '예측 가능한 인공지능 기업'으로...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최적화·예지보전 AI솔루션의 ‘인이지’, 프리시리즈A 55억원 투자 유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예측 솔루션 전문 기업인 인이지(INEEJI. 대표 최재식)가 총 55억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최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프링캠프, 캡스톤파트너스, 위벤처스, GS EPS, IBK기업은행의 기관 투자자와 도담벤처스, 자문단 및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개인투자조합이 참여했다.인이지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설명가능 AI솔루션 보급으로 대한민국 제조강국 실현을 주도하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인이지는 現 KAIST 김재철AI대학원(원장 정송)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과 KAIST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재식 대표와 설명가능인공지능 분야 최고 연구원들을 중심으로 2019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였다. KAIST 김재철AI대학원 'AI 기술 설명회'에서 최재식 교수가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기술동향' 주제의 발표 모습특히, 최재식 대표는 2016년부터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연구에 몰두하면서 현재, 국내외를 망라한 XAI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이자 석학으로 꼽힌다.  아울러, 인이지의 연구진들은 최근 ICML, AAAI, KDD 등 세계 최고 인공지능 학술대회에 논문 7건을 발표하는 연구성과 이루며, 세계적으로도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설명가능 인공지능 연구분야의 최고 전문기관이다.“세상에서 가장 정확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는 인이지는, 창업 이래 UNIST와 KAIST에서 개발된 AI 기술을 이전하여 빠른 기술 고도화를 이뤘으며, 성남시의 창업센터 정글ON 및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부산) 프로그램 등과 강력한 AI 기술력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XAI분야 차세대 인공지능 글로벌 유니콘으로 등극 또한 기대되는 기업이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DT(Digital Transformation)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조공정의 센서 데이터를 취합하여 모니터링하는 등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현장에서는 운영자의 노하우에 의존해서 공정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인이지의 INFINITE OPTIMAL SERIES이러한 산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이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다변수 데이터 기반 예측 기술 및 세계 최초 설명가능 인공지능 독자적 기술로 공정을 최적화고, 최적화의 가이던스를 제공하는AI 솔루션 “INFINITE OPTIMAL SERIES”를 출시하고 국내 화학, 제철, 정유, 발전, 유리 제조 등 주요 제조기업 공정에서 실효성을 입증하였으며, ‘21년 기준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하반기 일본과 동남아시아에 소프트웨어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의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기술에 대한 인이지 창업팀의 전문적인 AI 기술력과 풍부한 생산현장 경험이 바탕이 되었다.인이지 창업팀은 창업 전 세계 최초의 딥러닝 기반 고로 제어 예측 AI를 포스코 스마트 고로에 적용하여 용광로 쇳물 온도 오차를 25% 감소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 후 동서발전 보일러 진단에 적용하여 재과열기 튜브 누설 감지 기존 기법 대비 62시간 조기 감지 등의 실효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한 바가 있다.이러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인이지는 현재 발전, 정유, 화학, 철강/제철,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인이지 솔루션을 적용한 국내 한 화학사는 적용 후 생산량이 0.5% 가까이 증가하여 가동이래 최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의 인이지 부스 전경으로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인이지의 최재식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도입을 통한 대한민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산업용 공정 최적화·예지 보전 AI솔루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투자를 리드한 스프링캠프의 고경표 팀장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공정 과정에서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 향상은 모든 기업이 풀어야 할 숙제”라며, “인이지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정 최적화의 노하우를 보유한 팀으로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투자 취지를 밝혔다.한편, 인이지는 오는 2022년 5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우수 기업 시상식’에서 ‘AI 제조 예측 제어 부문’의 ‘우수인공지능대상(大賞)’ 을 수상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 일본 진출

사이냅소프트, 닥스라이브 시연 화면인공지능·전자문서 전문기업 사이냅소프트(대표 전경헌)의 웨비나 플랫폼 ‘닥스라이브’를 일본 내 데이터 자산 관리 사업을 하고 있는 AOS 데이터 주식회사(이하 AOS 데이터 사)와 협력해 ‘AOS Webinar’로 29일 출시했다.일본 정부의 중요 과제로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가 추진되고 있고, 일본 내 기업의 업무 형태가 재택근무를 비롯해 비대면 형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에 기업 가치와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온드미디어(Owned Media)' 플랫폼이 핵심적인 존재로 부각, 양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닥스라이브를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일본에 출시한 ‘닥스라이브’는 문서 중심의 온라인 세미나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문서 공유부터 발표 영상 녹화, 실시간 채팅, 설문조사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편리함을 더했다.더불어 발표 자료와 영상 등 독자적으로 생성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자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축척하여 활용할 수 있다.여기에 AOS Webinar와 같이 온드미디어 플랫폼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멀티테넌트 환경을 지원한다. 동영상 교육이나 대규모 라이브 세미나를 빈번하게 개최하는 기업과 기관이라면 비용절감과 자사 데이터로의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이다.사이냅소프트 전경헌 대표는 “일본에서 사이냅소프트의 ‘닥스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영상회의나 세미나가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출시도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사이냅소프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AI 딥러닝 기반의 사이냅 OCR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사이냅 OCR은 자체 개발한 국산 AI OCR로 빠른 인식 속도와 높은 한글 인식률과 AI딥러닝 기반으로 이미지 왜곡, 노이즈 등 방해 요소에도 정확한 문자 인식이 가능하다. 특히, 문자 위치 기반의 자동 회전 보정 알고리즘 적용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RPA나 보안솔루션, 검색엔진, 웹펙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양재 허브, 혁신적인 입주 AI 스타트업...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의 대한민국 대표 전문 지원 기관인 'AI 양재 허브(센터장 윤종영)'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했다.소속 기업의 대외 홍보 지원을 위해 이번 AI EXPO KOREA 2022에서는200여개에 달하는 기업 중에서 선발된 20개 기업의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참가 기업들은 신규 고객 및 투자 유치, 협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었다. AI EXPO KOREA 2022 'AI양재허브 공동관'특히, AI 양재 허브 공동관은 참가기업 20개 부스의 통일성 있는 레이아웃 및 디테일한 부스 구성 등을 통하여 다양한 기술과 사업 아이템을 홍보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전시장 내 별도의 공간에서는 AI 양재 허브 소속 기업이 참여하는 AI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기업 및 기술 소개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다.AI 양재 허브 윤종영 센터장은 “국내외 유수 인공지능 기업이 참가하는 ‘AI EXPO KOREA 2022’에서 AI 양재 허브 및 소속 기업들을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속 기업들이 소기의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며, AI 양재 허브에서는 지속적으로 소속 기업들의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입주 기업 아이콘에이아이의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를 참관객이 시연하는 모습한편, AI 양재 허브는 서울특별시에서 설립하고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양재 일대를 인공지능 특화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개관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관이다. 22년 4월 현재 90여개의 입주사, 100여개의 멤버십 기업이 있으며, 투자유치, 네트워킹, 연구개발, 경영지원 등 one-stop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아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 'AI양재허브 공동관' 20개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그 기업의 주요 AI솔루션이다.아이텍솔루션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XL8: 미디어에 특화된 기계번역을 통한 Text-to-Text와 Text-to-Speech 번역 서비스▷뉴로클: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 뉴로알(Neuro-R) ▷딥네츄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서비스 DeepNatural AI ▷딥픽셀: AR커머스를 위한 가상 착용 솔루션 스타일AR ▷아이콘에이아이: 인공지능비서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 메이크업 미러 ▷아이텍솔루션: Qn.AI 수학 문항인식 서비스.엑스퀀트의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에이아이시스템즈: Edge Device(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AI 전용 컴퓨터가 내장된 OSSA 안드로이드 CCTV) 기반낙상/실신/쓰러짐검출‧추적 및 자동 SOS 긴급구조요청 AI Solution ▷에이엘아이: 딥러닝 학습 방법으로 오픈도메인 지식 서비스 및 감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인공지능 솔루션 ▷엑스퀀트: TS-Expert 및 ESG-Analytix (인공지능기반 Data Intelligence 솔루션)보다비의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오투오: MRC 기반 자동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한 AI 고객센터 및 리뷰진정성이 높은 평점 리뷰시스템 ▷트리플렛: AI Retail Platform - 매장분석, 무인매장, AI고객응대 ▷Fliption: 누구나 쉽게 생성 가능한 버츄얼 휴먼 생성 서비스 및 메타버스,게임등에등장하는디지털휴먼용얼굴합성서비스 ▷보다비: 세일즈 대화분석 솔루션 및 서비스 ▷보이스프린트: 딥러닝 음성인식 기반 영어 발음평가 솔루션 및 인공지능 다국어실시간 기계번역 솔루션(동시14개언어지원)AI 양재 허브 주관 세미나(AI mini CONCERT) 전경▷써머캣: PRETOUCH - 사진, 영상 자동 피부 리터칭 AI ▷아이디비: AI 기반 제조 공정 모니터링 시스템 ▷엘렉시: Philo-UB 딥러닝기반 사용자 행위분석솔루션 및 서비스 ▷카비랩: 정형외과에 적용되는 치료계획을 AI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수립하고 치료를 보조하는 소프트웨어.의료데이터가공,AI및서버기술 ▷크레이더스: AIoT 실시간 배뇨감지 스마트기저귀 시스템 ▷휴네이처: Edge AI와 Mesh IoT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솔루션. 

델타엑스, 싱글 카메라와 인공지능 융합으로 정확한 추론·예측 실행...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델타엑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 델타엑스(대표 김수훈)가 최근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 싱글 카메라 기반 자율 주행 인지 솔루션인 '엑스 파일럿(X-Pilot)'의 인기가 드높다.일반적으로 자율 주행은 ‘인지(Perception)·판단(Planning)·제어(Control)’ 세 가지 영역의 기술로 구성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율 주행 솔루션의 백미로 꼽히는 ‘인지’ 영역은 센서나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의미한다.사람이 눈으로 세상을 보듯 자율 주행 솔루션은 ‘비전(Vision)’ 기술로 세상을 분류한다. 즉, 자율 주행의 핵심 기능은 인공지능 기반 ‘비전’ 기술이다. ​델타엑스의 순수 카메라 기반 기술(Pure Camera based Technology)인 '엑스 파일럿'의 핵심은 한 대의 카메라만으로 라이다가 수행하는 작업을 대체 가능하도록 하는 Pseudo LiDAR로 싱글 카메라와 첨단 인공지능의 결합으로 정밀한 추론과 예측을 실행하는 머신 비전(Machine Vision) 솔루션이다.특히, 엑스 파일럿은 고가의 라이다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개의 카메라 센서만으로 3차원 깊이까지 추론하는 기술로 차선 인식, 사물 인식을 넘어 다양한 예측과 추론이 가능하며, 나아가 카메라 기반의 SLAM 구현이 가능하다.델타엑스의 관계자는 “자율 주행 솔루션을 고속 주행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요점은 ‘연산 속도’에 달려 있다"며, "현재, ‘연산 속도’를 개량하고자 모델 경량화를 연구하는 단계이다”고 밝혔다. 이어 “델타엑스는 ‘인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엑스 파일럿을 개발 중이다. 이 솔루션을 통해 자율 주행 분야의 게임 체인저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X-Pilot 시연 이미지한편, 델타엑스는 머신비전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AI 스타트업이다. 2020년 9월 15일,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회사를 설립한 이래 2020년 대스타 인공지능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여 중소벤처기업 장관상을 수상하고, 2021년 5월에는 혁신 기업 국가 대표 1,000에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며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델타엑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는 2023년까지 델타엑스에서 출원한 특허의 수가 약 50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머신 비전 분야의 역사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IoT 전문기업 콕스랩, AI카메라 '엣지아이'와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으로 진가 발휘

 콕스랩 부스에 전시된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 솔루션.AIoT 전문기업 콕스랩(대표 정종수)은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 '엣지아이(EdgeEye)'와 산업용 엣지컴퓨터 '아이오타운엣지(IoT.own-Edge)'를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신제품 엣지아이는 콕스랩이 개발한 초소형 경량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이다. 전원 소모가 큰 GPU 대신 별도의 행렬곱 연산 가속 프로세서를 활용하여 저전력으로 1년 이상 별도의 상시전원 없이 동작할 수 있다.또한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를 기반으로 통신하므로 통신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며, 특히 CCTV 설치가 어려운 곳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엣지아이긴 배터리 수명을 달성하기 위해 자체 AI 기능을 통해 객체를 감지하고 필요시에만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LoRa 특성상 낮은 전송속도로 인해 동영상 전송은 불가능하지만, 정지영상이라 할지라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기술인 LoRa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와 기술의 집결체인 '아이오타운(IoT.own)'은 비전문가도 손쉽게 사설 LoRa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이동통신사 가입 없이, 매달 나가는 고정비 걱정 없이 단지 초기 구축비용만으로 자신만의 IoT 네트워크, IoT 데이터를 소유할 수 있다.아이오타운 개요 솔루션은 2016년 출시 이후 전국망이 필요없는 중소규모 사업장, 지자체(시설 관제·자율주행 인프라), 태양광 발전소(스마트 그리드), 스마트 팩토리, 초고정밀(RTK) 위치기반 서비스, 건설현장·선박승무원 안전관리, 물류센터·냉동창고 자산관리, 작물 생장관리(스마트 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특히, 최근 급격히 높아진 AI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아이오타운도 그에 발 맞춰 실시간 수집되는 데이터에 대한 AI 기반 추론, 예측 등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한편, 콕스랩은 저전력 장거리 무선 LoRa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한 GPS 위치 정보를 LoRa로 전송하는 기능들이 유행했으나 최근에는 cm(센티미터) 수준의 위치 정확도를 제공하는 초고정밀 측위 기술인 ‘네트워크 RTK’에 대한 관심이 높다‘네트워크 RTK’는 GPS에 오차를 보정하기 위한 보정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전송하여 주입해야 하는데 광역으로 통신이 가능한 LoRa와 궁합이 잘 맞는다. 콕스랩은 관련 연구를 현재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LoRa 기반 네트워크 RTK 솔루션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셀바스 AI, 뱅크샐러드에 인공지능 기반 ‘셀비 체크업’ 적용...마이데이터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서비스로 시장 확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셀바스AI 부스에서 참관객이 '셀비 체크업'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인공지능신문) 셀바스AI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이 마이데이터 서비스 내 맞춤형 건강관리 핵심 서비스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셀바스AI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 위험 질병 찾기 서비스에 ‘셀비 체크업’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뱅크샐러드의 ‘내 위험 질병 찾기’는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주요 질병에 대한 통계적 발병 가능성을 예측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개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을 분석해 또래보다 위험한 질병을 알려주고 건강관리를 위한 지표를 제공한다.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10년 단위의 주요 질병 예측 그래프와 미래 발병률을 보여준다. 확인할 수 있는 질병에는 뇌졸중, 당뇨병, 심장병, 치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전립선암(남성), 유방암(여성) 등 10가지가 있다.‘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단순 건강검진 결과 제공 수준을 넘어 개인 건강정보에 따른 맞춤형 질환 관리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과거 신체 지표에 근거한 통계, 수학적 모델을 기반으로 측정하던 방식과 달리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 학습모델을 활용해 타사 대비 높은 수준의 예측도를 보유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사업은 고객에게 정보 제공 동의를 구하면 은행부터 카드, 보험, 증권, 통신, 공공거래내역 등 총 50개 항목 중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불러올 수 있다. 셀바스AI는 뱅크샐러드와의 사업을 시작으로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 의료 관련 기관들과의 협업 등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셀바스AI 윤상원 헬스케어 부문 사업대표는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이 100일을 넘기며 금융뿐 아니라 의료·건강 관련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셀비 체크업을 통해 마이데이터 분야에서 개인에게 가장 밀접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최근 셀바스AI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메디컬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