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AI-NEWS

HOME  >  미디어  >  AI-NEWS

검색 전체보기

티쓰리큐,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선보인다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AI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AI훈민정음 개요인공지능·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등 인공지능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AI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28 글자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소리와 뜻을 전할 수 있게 한 것처럼, 인공지능에서 다루는 데이터들인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위성, 로그/수치, 바이너리 등의 7종류와, AI가 하는 태스크(Task) 4종류, 회귀(Regression), 분류(Classification),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군집화(Clustering) 등을 조합한 28가지의 케이스를 T3Q.ai AI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탑재한 사례집이자 일종의 프레임워크이다.티쓰리큐 관계자는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인공지능의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한편, 티쓰리큐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훈민정음 기술을 응용하여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간단한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과학기술정통부의 맞춤형 정밀의료 솔루션 구축 사업인 닥터앤서 2.0의 기반이 되는 공통플랫폼으로 선정된 T3Q.ai 통합 플랫폼과 닥터앤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선다.또한 세계 최초로 지뢰 탐지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융합 지뢰탐지시스템 개발 · 실증사업 홍보관도 개설하여 지표투과레이더(GPR) 제조기업 이성, 지하탐사전문기업 GK엔지니어링과 함께 사업 내용을 소개하게 된다.

인공지능 휴먼과 직접 소통해본다!...딥브레인AI,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인공인간 체험 공간 마련

다양한 AI 인공인간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 장세영)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현재는 국내외 AI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한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될 예정으로, 이미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제고하겠다는 목표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주로 참여하는 행사로, AI 휴먼 솔루션 중심의 자사 기술력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좋은 자리라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비접촉, 비대면 기반 서비스에 대해 보다 높아진 관심과 AI 휴먼 기술에 대한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의 문의나 협업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에 부응하여, 새로운 사업 활로를 꾸준히 모색하고 기회를 창출해내기 위한 노력을 지속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의 전시 부스는 국제인공지능대전이 열리는 서울 코엑스 3층 D홀 11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미래 “나야, 나”...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인공지능·빅데이터 성과물 공개

각 고등학교 로고 이미지교육부와 과기정보통신부가 함께 지원하는 부처 연계형 소프트웨어분야 대한민국 '영마이스터'를 육성하는 SW마이스터고등학교 4개교가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관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SW개발 및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생·학부모 및 SW마이스터고와의 협력과 채용 등에 대해 관심이 많은 국내외 기업 등을 대상으로 학교의 우수성에 대해 소개한다.4개교는 광주SW마이스터고, 대구SW마이스터고, 대덕SW마이스터고, 부산SW마이스터고 등으로 주요 전시 콘텐츠는 학생들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SW기술을 기반으로 직접 구현한 전공동아리 결과물 및 학교의 교육과정, 성과 등을 소개하기 위한 안내 자료를 배포 할 계획이다. 대표적 전시 콘텐츠로는 대구SW마이스터고에서 개발한 자동화된 부루마블인 'MARBLE.PY', 광주SW마이스터고 학생들이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유행을 하고 있는 MBTI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성향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 주는 'PlayList' 등이 전시 된다한편,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가장 먼저 개교를 한 학교는 대전에 위치한 '대덕SW마이스터고등학교'를 비롯한 '대구SW마이스터고등학교', '광주SW마이스터고등학교', '부산SW마이스터고등학교' 순으로 개교하여 우수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입학 한 학생들은 1년간(1학년) 학과의 구분 없이 공통 과정의 수업에 참여하며 2학년부터 세부 전공에 따라 교육과정 내의 과목을 이수한다. 프로젝트 중심의 정규 수업 외 방과 후 학습, 전공동아리, 멘토링 등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졸업 전 취업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 대다수의 학생들이 SW관련 기업에 취업을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티아이에스씨-아우스터, 교통‧보안분야 엣지 인공지능 위한 ‘LIDAR AI 솔루션’ 선보인다

Serverless&Cross Platform 응용 SW탑재로 LIDAR AI객체인식 솔루션을 기존 관제 시스템에 손쉽게 적용 가능교통관제 및 보행자 위협상황 알림 SW Maru반도체 설계 역량과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고속 신호 처리 기술을 보유한 ㈜티아이에스씨(대표 김현일)는 미국의 글로벌 라이다(Lidar) 센서 선도기업인 아우스터(Ouster)와 사업적 제휴를 통해 Ouster의 OS-1 제품 기반에 타아이에스씨의 인공지능 객체인식 솔루션을 탑재한 엣지디바이스 ‘7EYE’를 출시한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 기반의 AI 객체인식 SW솔루션 뿐만 아니라 시인성이 좋은 카메라와 공간인지가 우수한 LIDAR를 하나의 모듈 형태로 융합한 'LiCas'도 함께 출시한다.(왼쪽부터)LiCas, 7EYE기존 관제에서 필요한 카메라와 LIDAR를 동시에 활용하여 관제할 수 있고 향후 LIDAR와 카메라를 활용한 센서퓨전 기술개발로 더욱 신뢰성 있는 정보를 솔루션에서 활용할 생각이다.티아이에스씨는 LIDAR를 활용한 차량, 보행자, 사이클리스트 등 딥러닝 기반의 AI 객체인식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국책과제 및 지원사업의 수행을 통해 성능을 고도화해오고 있다.특히, 경기도 AI실증테스트 사업 참여를 통해 판교 지역내에 있는 횡단보도 주변을 LIDAR 센서 하나로 관제하고 주행차량, 무단횡단 등 보행자 위협상황을 식별, 이를 관제 센터에 알리는 실증 테스트를 최근 완료하였다.배달로봇에 장착된 고분해능 아우스터의 라이더 센서(사진:본지DB)한편, 국내를 비롯한 해외 글로벌 기업에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모듈 검사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는 티아이에스씨는 글로벌 LIDAR 센서회사인 OUSTER와 함께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공동 참가해 스마트시티/자율주행/보안/경계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자율주행차에 장착된 아우스터의 라이다 센서 모습(사진:본지DB)아울러 전시회 부스 운영기간 동안 기존 카메라 기반의 관제/보안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파트너들을 발굴하여 LIDAR 인공지능 객체인식을 적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협력하여 만들어갈 계획이다.

프론테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AI엔진 '키빗' 기반 솔루션 선보인다

키빗(KIBIT)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로고 이미지프론테오코리아(대표 정창일. FRONTEO)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릿아이뷰 이그재미너', '키빗 오토메이터' 등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먼저, 릿아이뷰 이그재미너(Lit i View EXAMINER)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 솔루션으로, 포렌식 절차를 통해 수집된 자료들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분석하는데 특화되어 있다.릿아이뷰 이그재미너에 탑재된 인공지능 '키빗'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릿아이뷰 이그재미너는 여타 다른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에 비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CJK)에서 보이는 멀티바이트 문자 처리에 특화되어 국내 데이터를 글자나 파일의 깨짐이나 손상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국내외 다수의 정부기관 및 기업에 도입되어 법률조사, 내부조사 및 감사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다 ).또한, 키빗 오토메이터(Kibit Automator)는 프론테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리뷰 효율화 솔루션이다.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 개시절차)) 및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연관성이 높은 유효 데이터만 선별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다.특히, 이디스커버리 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리뷰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샘플 데이터 처리에서부터 자료 분석, QC에 이르기까지 전체 분석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지능 ‘KIBIT’은 ‘미묘함’을 의미하는 일본어 ‘Kibi’와 정보 전달의 최소 단위인 ‘bit’의 합성어로, 텍스트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한다. 텍스트 상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난 의미 이외에도 행간에서 찾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와 문서간 관계 분석을 통해 숨겨진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한편, 프론테오코리아는 자연어 처리(NLP)에 특화된 자체 개발 인공지능 키빗(KIBIT)을 이용해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분야 관련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걸테크 기업이다.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주요 정보를 추출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기술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VoC분석, 불완전 판매 탐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하며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프론테오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대만 일본 등에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시야인사이트, 강원도소방본부와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119 시스템 구축...AI 예측 통해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사진은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가 강원도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수여 받은 표창장을 들어보이고 있다.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는 지난해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 비교적 규모가 큰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분야 지능 정보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ICT 기반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 일환으로 선정된 과제다.플랫폼 안정화 작업 이후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인 강원도소방본부의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구급대원들이 응급상황에 처한 환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출동해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구급대응 효용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 강원도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은 기존에 15년간 구급 출동했던 데이터와 날씨·교통, 질병·질환 데이터 등을 빅데이터와 AI 모델로 학습·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 구급대원들의 출동 효율성을 높여 긴급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이어 “강원도 지역은 소방관 한 명이 담당하는 면적이 서울의 60배 이상 넓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인력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해 이 같은 구급수요 예측 플랫폼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플랫폼 시연 화면이 같은 예측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활용되면 지역별로 날씨나 교통 상황, 환자 분포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구급 출동이 필요한 최적의 경로와 위치가 추천된다. 위험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는 지역이나 가까운 경로로 구급대원들의 순찰을 강화하는 것으로, 디바이스에 GIS 기반의 시각화된 방식으로 제공된다.구급 출동 방식과 출동 지원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소방본부는 강원지역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효용성이 검증되면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영역도 화재·구조·생활안전 분야로 넓혀 확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시야인사이트는 앞으로 소방구급 분야를 넘어 쇼핑, 관광, 상권분석과 추천, 취약계층 기부 매칭 등 이기종 데이터를 연계 및 분석, 모니터링, 학습을 통해 지능형 수요예측이 가능한 분야로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의 개방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한편, 시야인사이트는 2021년도 국내DNA분야의 180개 우수 혁신기업 중 인공지능 분야 관련 우수 60개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및 AI 플랫폼을 선보인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합성데이터 기업 '비솔', 3차원 모션캡처분석 및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 선보인다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 샘플 이미지주식회사 비솔(사장 박형오)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동차 모델 판별 인공지능(AI)과 AI 학습용 합성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인다.SDAT(Synthetic Data Authoring Tool)는 3D 렌더링과 VFX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의 AI 모델 개발에 최적인 학습용 합성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 세트 샘플 이미지MDLT(Motion capture Data Labeling Tool)는 광학방식 모션캡처시스템을 이용하여 확보된 3차원 좌표값을 토대로, 학습하고자 하는 동작에 적합한 3D 캐릭터 모델링과 배경의 최적화를 통해 고품질의 정확한 2D & 3D 데이터셋을 생성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또한, SDAT에서 생성된 합성데이터를 이용하여, Fine-Grained Image Classification AI 기술 기반의 자동차 모델 판별 기술을 선보인다.한편, 비솔은 지난 20년 동안의 3차원 모션캡처분석과 다시점 카메라 시스템 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보유한 영상처리 및 영상계측 전문기업이다. 인공지능 학습에 최적의 고도화된 합성데이터를 공급하고, 합성데이터를 이용한 Pose Estimation, Tracking 그리고 Action Recognition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네이버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 선도적인 네이버 인공지능과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인다

지난해 'AI EXPO KOREA 2021' 네이버클라우드 부스 전경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은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네이버의 AI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AI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와 적용 사례들을 선보인다.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최초의 초대규모 AI ‘하이퍼클로바(HyperCLOVA)’를 활용한 클로바 스튜디오(CLOVA Studio)를 비롯해 클로바 더빙(CLOVA Dubbing), 클로바 OCR(CLOVA OCR) 등 네이버의 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네이버클라우드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가 부스 조감도클로바 스튜디오는 하이퍼클로바 기반의 노 코드(No Code) AI 도구로 현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 중이다.클로바 스튜디오는 개발 관련 전문지식 없이도 AI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 AI EXPO 2022 참관객들은 감성카피라이터, 장면묘사, 문체변환 등 클로바 스튜디오의 기능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이와 함께, 6개 언어, 76가지 고품질 보이스를 제공하는 ‘클로바 더빙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인식률을 자랑하는 ’클로바 OCR’도 만나볼 수 있다.클로바 더빙은 클로바 보이스의 음성합성 기술로 제작된 자연스러운 AI 목소리를 동영상에 쉽게 입힐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이나 상품의 소개 영상, 외국어 더빙, 교육자료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생생한 목소리와 효과음을 더해 몰입감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클로바 OCR’은 문서, 이미지 등에서 텍스트와 데이터를 정확하게 추출하는 서비스이다. 왜곡이 있거나 복잡한 이미지에서도 정확하게 텍스트를 인식하며, 수기로 작성한 손글씨의 인식률도 뛰어나다. 전시 부스에서 클로바 더빙으로 동영상에 음성 편집하기, OCR로 명함이나 영수증 인식하기 체험이 가능하다.네이버클라우드는AI 관련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와 고객 사례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도입에 관한 1:1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I EXPO 기간 동안 부스에 방문한 고객은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30만원 상당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무료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네이버클라우드 한상영 전략&기획 상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AI가 적용돼 디지털 혁신을 이루고 있는 사례들을 직접 경험해보고, 참여 기업들이 실제 자사의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는 시간으로 삼길 바란다”로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휴텍씨, 'AI 메타 트랜스 서비스' 109개 언어로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 선보인다

박미진 대표인공지능(AI) 번역 솔루션 전문기업 (주)휴텍씨(대표 박미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체 AI 번역 솔루션을 통해 문서번역, AI 아나운서, AI속기사, 동시 통역 서비스를 함께 선보인다.특히, 휴텍씨의 박미진 대표이사는 1999년부터 통역번역 사업의 노하우로 인공지능을 통해AI + 휴먼번역사의 결합이라는 방향성을 설정하고 미래형 인재 양성 및 미래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휴텍씨는 문서 번역(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휴덱씨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 이미지자사가 운영 중인 메타 트랜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I번역을 진행한 후 휴먼번역사가 100% 완벽한 번역을 감수할 수 있는 에디팅 툴을 자채한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휴텍씨의 모든 서비스 109개 언어로 번역하여 사업 글로벌화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어 공간의 제약없는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글로벌 비지니스를 시작하는 회사에서 회사소개서부터 계약서까지, 동시통역에서 회사 홍보 영상까지 서비스가 가능한 휴텍씨의 AI메타 번역서비를 통해 함께 해외 사업의 시작해볼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가져보십시오글로벌 실시간 AI통역번역 시스템 시장은 번역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입니다.한편, 인공지능과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미래의 산업을 이끄는 휴텍씨는 25년 경험을 통해 기존의 구축된 데이타베이스(DB)를 통해 국내 관공서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업체들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2020년부터 AI통역번역 솔루션으로 정부지원사업에 투자유치를 받고 2022년 현재까지 휴텍씨만의 사업영역과 일자리 창출에 앞서고 있으며, 꾸준히 인증을 취득하고 여성기업, 연구소 등록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중국 방송에서 만나는 토종 AI의 기술력”...딥브레인AI, 中 국영방송 CCTV에 AI 휴먼 기술 지원

기존 AI 휴먼과 달리 3D AI 모델을 별도로 적용하여 정면+측면 모두 구현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사인 ‘CCTV’와 AI 휴먼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최초의 AI 앵커 ‘Wang’을 개발해 지난 3월 특집 방송서 정식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CCTV(중국중앙TV)는 일평균 시청자수 7억명, 43개 채널을 운영하는 중국 대륙을 대표하는 국영 방송사다.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신원롄보’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뉴스 프로그램일 정도로 그 영향력이 매우 높다. CCTV 측은 금번 제작된 AI 앵커를 활용해 메인 뉴스는 물론 각종 시사, 경제 정보 프로그램의 진행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딥브레인AI의 AI 휴먼은 음성/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하여 사용자와 직접 대화를 주고받는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 인간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이다. 특히 이번에 구현된 CCTV의 AI 앵커의 경우, 전면을 중심으로 한 기존 AI 휴먼과 달리 별도의 3D 모델링을 적용해 측면까지 구현하며 더욱 고도화된 것이 특징이다.이 밖에도 딥브레인AI는 AI 앵커를 비롯한 AI 은행원, AI 튜터, AI 쇼호스트, AI 키오스크, AI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휴먼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KB국민은행과 국내 최초의 키오스크형 AI 은행원을 개발해 정식으로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광화문 일대를 대규모 실감 콘텐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광화시대’ 프로젝트에 참여해 AI 안내원을 구현하기도 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딥브레인AI는 그간 김주하, 이지애, 김현욱 아나운서 등을 AI 아나운서로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중국을 포함한 각국의 방송사에서 AI 아나운서, AI 쇼호스트 등 개발에 대한 문의를 꾸준히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딥브레인AI는 AI 휴먼 기술력과 기업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체들과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딥브레인AI는 상하이에 중국 법인을 두고 베이징, 심천 등 지사를 확장하며 현지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중국 베이징 방송, 칭하이 방송 2곳에 기술 공급을 완료했으며, 그 외에도 중국 인커 증권사, 중국 건설은행, 중국 초상은행, 중국 민생은행, 중국 버하이은행 등 금융권에 AI 은행원 기술을 공급한 바 있다. 한편, 딥브레인AI의 다재다능한 AI 인공휴먼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의 모든 것! 한자리에...‘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13일 개막

4월 13일~15일,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데이터 수집 가공에서부터 AI 솔루션, AI+X 융합 서비스, AI 인프라까지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문 전시회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1) 지난해 개최 전경오는 4월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국내 최대, 아시아 2대, 세계 7대 인공지능(AI)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국내외 230여 기업 및 기관이 400여부스 규모로 개최된다.AI EXPO KOREA 2020에서는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인프라‧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혁신으로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이번 AI EXPO KOREA 2022는 네이버클라우드, 그래프코어(Graphcore), 메가존클라우드, NHN클라우드, 알체라, 클루커스, 크라우드웍스, 에이모, 텐센트(Tencent), 에펜(APPEN), ETRI, 우경정보기술, 메디컬아이피, 캐나다 12개 기업 등 국내외 235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ETRI,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KAMRI, KITIA, IT여성기업인협회, KAIST김재철AI대학원, AI양재허브 등의 후원으로 (사)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 ㈜서울메쎄(대표 박병호),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테크데일리가 파트너로  참여한다.주요 출품 및 전시품목으로는 ▶‘AI Elemental Technologies·H/W·S/W’ 분야의 머신러닝,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 강화학습, 자연어처리(NLP), 음성인식, 이미지인식, AI칩·부품, 컴퓨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딥서버, 플랫폼·솔루션 등과 ▶‘AI Applications & Services’ 분야로 챗봇 및 어시트턴트, 인공인간(디지털휴먼), RPA, 5G·네트워크, IoT,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금융, 보안, 제조·유통·소매, AI로봇, 머신러닝, 웨어러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홈, 드론·UAV,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예측유지보수, AI컨설팅 등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다.▶'AI+X 융합 서비스‘분야는 인공지능을 통해 ​​각 융합 산업, 교육과 유통, 제조, 모빌리티, 로봇, 의료, 헬스케어 등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와 제품의 시장 경쟁력과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제품의 차별화와 비용 효율적인 성능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산업별 ‘AI+X 관’을 추가로 설치해 각 산업의 그 대응 방향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데이터 서비스’ 품목은 데이터 수집, 가공, 마이닝, 시각화, 정제, 분석, 모니터링, 저장, 관리 서비스 및 플랫폼을, ‘AI 솔루션’에서는 머신 러닝, 자연어 처리, 딥러닝, 추론·학습기능, 이미지·영상인식, 예측 유지보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AI 플랫폼 등의 AI 솔루션 기업이 전시 및 시연한다.▶‘AI 비즈니스 인프라’ 분야로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이상적인 'AI/DATA 인프라' 구축 전략과 데이터 수집, 분석 및 가공, 시각화 등 '데이터 인사이트'와 인공지능 모델을 성공적으로 배포하기 위한 다양한 영역에서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시키는 혁신적인 'AI 플랫폼'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전환(DX)에 빠른 의사결정과 혁신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가속하고 극대화하는 방안과 전략 등을 제시한다.▶ 부대행사로는 AI 정부 사업 동향 및 사업 설명회,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 AI+X Conference 모빌리티, 로봇, 의료, 스마트팩토리, 교육, 헬스케어 등 각 산업의 AI융합 사례 발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여러 품목의 참가기업을 위한 전문 컨퍼런스 발표 기회가 적극 지원될 예정이다.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위한 투자매칭 IR대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2‘, 및 ’수요기업 TOP 500 비즈니스 네트워킹‘ 1:1 상담회가 동시 진행되며, 사전에 바이어 및 투자자 대상으로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소개되어 현장 매칭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그 외에 사전-사후에는 지속적인 보도자료 배포 및 뉴스레터 광고 지원 등 기업별 맞춤형 마케팅 TOOL 제공을 통하여 최상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테스트웍스, 대통령 표창 수상...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기여

윤석원 대표,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사진은 한국판 뉴딜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5일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주최로 열린 한국판 뉴딜 추진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과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등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 구축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진행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시범 서비스 발굴에도 힘써왔다.테스트웍스는 데이터를 통한 인공지능 생태계 확산에 기여하여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테스트웍스는 국내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표하여 디지털 뉴딜 분야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이어 "향후 민간 및 공공에 고품질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인공지능 데이터 및 모델 검증을 통해 산업 생태계에 많은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 정은미 팀장, 이준희 연구원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 및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데이터 중심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으로 데이터 설계, 데이터 수집, 데이터 가공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성능 및 결과분석, 품질 검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한편, 테스트웍스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플랫폼(aiworks)과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blackolive)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ADQ)를 보유하고 있다.이를 활용하여 대규모의 다양한 인공지능 데이터를 구축해 디지털 뉴딜 DNA 생태계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무하유, 인공지능 채용 솔루션 ‘프리즘’ 자소서 데이터 123만 건 분석 결과 공개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 사람이 검토하는 평균 시간 10분→AI 검토 8초로 줄여… 270여 개 기관·기업에서 이용자연어를 이해하는 실용AI 기술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인공지능(AI)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통해 지난해 한 해 검토한 123만 건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7일 공개했다.글자 수 미달·회사명 오기재 등의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은 37%, 30% 이상 표절한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무하유는 2011년 출시한 논문 표절 검사 솔루션 ‘카피킬러’를 통해 자연어처리(NLP)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단순 매칭이 아닌 자기소개서의 문맥까지 읽어내는 AI를 통해 결함, 블라인드, 표절은 물론 업무 적합성까지 평가하는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개발했다.채용 담당자 육안으로는 절대 알아채지 못하는 표절과 구직자들 또한 놓치기 쉬운 오기재, 반복 기재, 블라인드 위반 요소까지 프리즘은 검출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평균 시간은 10분인 반면, 프리즘의 AI는 평균 8초로, 소요되는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였다.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LG유플러스, 롯데 등 민간부터 공공 영역에서 270여 개사가 프리즘을 이용 중이다. 프리즘은 채용 1회당 평균 3000건 내외, 지난해 한 해에만 123만 건이 넘는 문서를 검토했다. 이를 분석한 결과,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 37%, 그리고 30% 이상의 표절률을 보인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2021년 무하유의 자기소개서 123만여 건 대상 분석 결과결함 검사에서 ‘반복 단어’, ‘반복 문항’, ‘글자 수’ 이 세 가지는 1건만 적발이 돼도 탈락 처리하는 중대 결함으로 기업들이 많이 선정하는 요소다. 실제 123만 건 중 39%가 검출된 ‘결함’ 중 글자 수 미달이 26%로 가장 많았고, 반복 문항도 13%로 나왔다. 한 은행 검사 문서 1만2256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의 비율이 70%에 육박하기도 했다. 그 외 회사명 오기재(13%), 타기업 지원(11%) 등도 많이 발견됐다.많은 기업이 도입한 블라인드 평가에서 또한 37%의 자기소개서가 위반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다. 블라인드에서 중대 결함은 출신 대학교, 지원자 이름, 가족 직업 세 가지가 많이 꼽힌다. 이 중 지원자 이름을 노출한 경우가 40%로 가장 많았고, 성별을 노출한 경우가 31%, 그 외 가족 직업도 13%가 검출됐다. 오히려 출신 대학명은 0.9%로 비교적 적었다.한 연구원 검사 문서 수 209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 비율이 86% 이상 나오기도 했다. 특히 군복무 키워드는 지원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쓰는 사례 중 하나다. 블라인드 채용 시 성별을 드러내면 안 되기 때문에 ‘전문 연구 요원’, ‘병장’, ‘병역 특례’ 등의 키워드는 모두 프리즘에 의해 검출된다.자기소개서는 글자 수가 많지 않고, 쓸 수 있는 표현이나 내용이 한정적이어서 논문이나 보고서(표절률 15~20% 이상일 때 위험)에 비해 기업의 경우 30~50% 수준으로 표절률 기준이 낮은 편이다. 그럼에도 프리즘 데이터 123만 건 중 47%의 자기소개서가 표절률 30% 이상을 보였다.잡 포털 합격 자기소개서, 인터넷 기사, 기업 홈페이지 등이 지원자가 많이 표절하는 문서로 꼽힌다. 특히 지원 기업 홈페이지의 설명 글을 본인의 생각과 판단인 것처럼 기재하는 것도 표절로, 실제 많은 수가 프리즘에 의해 검출됐다.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채용 담당자가 직접 육안으로 자기소개서를 읽어보고 평가할 때는 결함이나 표절, 블라인드 요소가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어떤 부분이 해당하는지 찾아내기 어렵지만 프리즘에서는 단시간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불성실한 자소서를 사전 필터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무 적합도나 심층 질문까지 제시해 주는 프리즘을 이용하면 인사 담당자들은 반복되는 서류 검토 외에 더욱 가치 있는 일해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무하유는 자연어 분석 AI 기술 전문 기업으로 인공지능 채용 서류 분석 서비스인 카피킬러HR과 표절 검사 시장 점유율 1위의 표절 검사 서비스인 카피킬러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은행원, 앵커, 튜터에 이어 큐레이터까지 인공지능 휴먼이... GS건설 ‘AI 큐레이터’ 눈길

딥브레인AI,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 가입사 3만 확보 AI STUDIOS 관련 휴먼 이미지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AI스튜디오스)의 가입 기업 수가 3만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GS건설에서 발표한 ‘AI 큐레이터’가 가장 대표적인 활용 사례라 할 수 있다.딥브레인AI의 AI STUDIOS는 이용자가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 휴먼(AI Human, 인공인간)이 해당 문장을 그대로 말하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합성 및 편집 플랫폼이다. 중소기업(SMB)에서도 AI 휴먼 기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 구독 형태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제공된다. 별도의 촬영 없이 영상 제작이 가능한 덕분에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얻을 수 있다.AI STUDIOS는 이 같은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 및 비즈니스 효용성을 인정받아 견조한 가입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베타 서비스로 첫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및 미국,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을 포함해 약 3만 개 기업을 가입사로 확보했으며, 전체 누적 방문자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GS건설 AI큐레이터 영상 캡쳐본특히, 그 중에서도 GS 건설의 ‘AI 큐레이터’가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GS건설은 딥브레인AI의 AI STUDIOS를 이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로, 아파트 브랜드를 소개하는 역할의 AI 휴먼을 제작했다. GS건설의 AI 큐레이터는 금번 자이(Xii) 론칭 20주년에 맞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바 있다.그 외에도 현재 하나손해보험, 현대자동차(글로벌교육팀), LG이노텍, 경북매일, 광주교육대학교,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등 국내 기관 및 기업을 비롯해 미국 자산관리회사 에셋웍스(AssetWorks), 호주 서빙 로봇회사 J&S로보틱스, 베트남 투자회사 비나헷지펀드,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윈메이셔(yunmeishe), 그레이트월미디어(Greatwall New Media), 베이징TV(BRTV) 등 해외에서도 AI STUDIOS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AI 휴먼의 보편화로 그 역할이 다양한 영역으로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AI STUDIOS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어느 기업이나 부담 없이 AI 휴먼 기술을 활용해 좋은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기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딥브레인AI는 딥러닝 기반 영상 합성, 음성 합성 원천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3대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인공지능을 더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코그넷나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 발표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Plugnet) 개요인공지능(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AI MSP) 코그넷나인(대표 강학동)은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을 5일 출시했다.코그넷나인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업무 성격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마치 레고 블록 같이 쉽고 빠르게 플러그인, 아웃(Plug in/Plug Out) 방식으로 AI서비스를 구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이다.코그넷나인은 기업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및 뉴노멀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Insights) 도출,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등 기업이 필요한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다양한 산업에서 AI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쌓아왔다.새롭게 공개된 '플러그넷' (Plugnet)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엔진을 조합하여 표준 어댑터(Adaptor) 형태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데이터를 관리 제공한다.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 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코그넷나인은 기업의 학습 데이터, 관리자 기능, 공통 업무 시나리오를 자산 내재화 하도록 지원하고, 각 현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테넌트 형태의 표준 서비스 플랫폼인 플러그넷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코그넷나인 한선호 COO는 " 플러그넷은 수십여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겪은 인공지능 구현 경험이 집약되어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것이다.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그넷나인의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