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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보다 쉽게 개발한다!....딥노이드, 인공지능 노코드 플랫폼 '딥파이' 선보인다

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DEEP:PHI 제품이미지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 DEEPNOID)이 사용자 주도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딥파이)를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선보인다.여기에,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기 위해 DEEP:PHI를 활용한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 DEEP:EDU(딥에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딥노이드는 누구나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지향하고, 의료, 산업,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2021년 8월 코스닥에 입성하였다.DEEP:PHI는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인공지능 개발 지식이나 별도의 코딩과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드래그&드롭 방식의 간편한 모듈 조립을 통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만들 수 있다.DEEP:PHI 시연 화면DEEP:PHI의 특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대용량 데이터 업로드 가능,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GUI 기반 드래그&드롭으로 알고리즘 설계 가능 등이 있다. 또한 데이터 전처리 및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진행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유사 연구 진행하는 다른 사용자와 협업, Multi GPU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DEEP:PHI는 헬스케어, 교통/항공, 교육, 통신/미디어, 금융, 보안, 물류/유통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만 있으면 어떤 분야든 연구 가능하다.DEEP:EDU는 DEEP:PHI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기초개념부터 맞춤형 모델 개발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DEEP:EDU는 자사 인공지능 플랫폼 DEEP:PHI를 중심으로 가르치기에, 이론은 쉽고 개념 중심으로 간단하게 배우지만, 실습은 언제 어디서나 플랫폼에 접속만 하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DEEP:EDU는 대학교, 병원, 공공기관 등 그 어느 곳이든 인공지능 교육을 원하는 곳이라면,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양질의 인공지능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한편, 딥노이드는 올해 의료 및 산업AI분야, 플랫폼 서비스 등을 각각의 산업현장에서 도입할 수 있는 ‘디지털전환 최고의 AI파트너’가 되도록 대대적인 조직개편, 제품 브랜딩, 마케팅 강화 등의 시도를 하고 있다.딥노이드 관계자는 "핵심사업 영역을 중심으로 크게 의료AI본부, 플랫폼본부, 산업AI본부 등 3개의 본부로 재편하고 3월에는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담당하는 경남지사로 사업을 확대하여 인공지능 전문기업으로써 국내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엠티랩스,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선보인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 향상디엠티랩스(대표 김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다국어 음성 언어 데이터 가공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먼저, 디엠티클라우드(DMTCloud)는 다양한 데이터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업자와 관리자가 자료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이다.텍스트, 음성,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을 대상으로 한다. 번역 작업의 경우 자체 인공지능 다국어 번역기를 이용한 MTPE(Machine Translation Post-Editing, 기계 번역 후 편집) 작업이 가능하다.디엠티엔엠티(NMT)는 8개국어 분야별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이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번역을 지원하며, 논문 및 특허 번역에 특화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문 분야에 집중하여 학습되기 때문에 일반 분야 번역기와 비교하면 해당 분야에 더 적합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디엠티트랜(DMTTRAN)은 텍스트, 음성, 영상 번역 웹 API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요청 사항과 수량, 분야, 난이도에 따라 과금하는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 외에도 문서 요약, 형태소 분석, 키워드 추출 등의 API도 함께 서비스할 예정이다.디엠티트랜(DMTTRAN) 시연 화면디엠티랩스는 2018년 2월 설립된 이후, 다국어 번역, 텍스트 및 음성 언어 데이터 구축, 언어 처리 관련 SW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등 국내 공공기관의 과제를 수행하였고, 에버트란, 모닝테크놀로지, 애터미, 도원닷컴, 클래슨 등 국내 기업과도 번역 및 음성 언어 처리 관련 협업을 진행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도 2년 연속으로 참여하여 번역 데이터를 구축했다. 해외로는 미국, 유럽, 중국 업체의 음성 DB 구축, Adobe, Netflix사의 자막 번역 작업을 진행하며 사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될 데이터 구축 플랫폼, 인공지능 자동 번역 시스템, 통합 번역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성능 향상에도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AI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트레이너 뉴로엑스'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대표 이홍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뉴로엑스(Neuro-X), 뉴로알(Neuro-R)을 선보인다.뉴로클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1월에 출시된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모델 트레이너 뉴로엑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로티와 뉴로엑스는 이미지 데이터 취득부터 모델 생성까지의 전반 과정을 담당하며 뉴로알은 생성된 모델을 활용하여 실시간 이미지와 영상을 판독한다.뉴로클은 세 가지의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수 있게 하며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각 소프트웨어의 중심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뉴로티(Neuro-T)는 산업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딥러닝 관련 배경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단한 과정만으로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뉴로클이 자체 개발한 자동 최적화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을 통해 쉽고 빠르게 딥러닝 모델을 생성하여 원하는 곳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모델 활용 시에 많은 리소스의 투입 없이도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쉽게 유지 보수할 수 있다.뉴로엑스(Neuro-X)는 딥러닝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직접 다양한 하이퍼파라미터(hyperparameter)를 자유롭게 조정하여 모델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딥러닝 프로젝트 진행 시에 많은 리소스가 소요되는 데이터 관리와 모델링 구조가 모두 딥러닝 전문가에게 맞춤으로 설계되어 있다.뉴로알(Neuro-R)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된 모델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런타임 API이다. 빠른 모델 구동이 중요한 현장에서도 적합한 속도로 이미지 및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뉴로클의 소프트웨어들은 식품 불량 검사, 전기전자 및 2차전지 검사, 드론 탐지, 보안 검색대 수화물 엑스레이, 폐 기능 검사 등 보안, 물류, 의료 영역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한편, 뉴로클은 2019년에 출발한 이래로 연평균 408%의 성장률을 이루었다. 또한 고려대학교 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의료기관과 르노 삼성, 현대, LG 등 유수의 대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며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로서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란지교데이터, ‘딥러닝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개인정보 탐지·비식별조치 기술’ 공개한다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파일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도 선봬 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대표 조원희)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국내 최초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을 소개한다.이 기술은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내 민감·개인정보 필터링 기술 ‘AI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도 선보인다.지란지교데이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딥러닝(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내 민감·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처리 기술’은 조직이 보유한 비정형 텍스트를 딥러닝으로 학습 및 분석해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기존 개인정보 탐지 기술의 경우 패턴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식별이 용이하지 않다는 단점이 지적된다. 이 기술은 문장 및 대화의 맥락을 인지하기 때문에 기존 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이 기술은 AI 챗봇 데이터, 상담원 녹취록 데이터 등 비정형 텍스트를 보유한 기업이 도입하여 활용 할수 있으며, 지란지교데이터의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에 적용 가능하다.지란지교데이터 비정형 텍스트 AI 개인정보 탐지 및 비식별 기술‘아이디필터’는 관리자가 사전에 등록해 놓은 민감·개인정보 패턴을 기반으로 개인정보를 빠르게 탐지 및 비식별화한다. 데이터 분포도 및 위험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활용 데이터의 재식별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도 가능하다. 특히 ‘아이디필터’는 딥러닝 기반으로 비정형 텍스트를 분석, 문서의 맥락을 인지하고 민감·개인정보를 인식해 비식별 처리할 수 있다.최근 지란지교데이터는 ‘아이디필터’ 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DL 기반 비정형 텍스트 민감·개인정보 탐지 기술은 물론, ▲전용 송수신 에이전트를 통한 원본데이터 및 비식별 데이터 암호화 업로드/다운로드 기능 제공 ▲사전 결합 기능 ▲시계열 분석 기능 다양한 데이터 입출력 개선을 통해 데이터 이동 처리 기능 향상(PC, 스토리지, SFTP, DB) ▲K-익명성 측정 기능 ▲사전/사후 개인정보 검사 기능 ▲비식별 조치 알고리즘 22개로 증가 등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 시스템 구성도‘아이디필터’는 지란지교데이터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로 축적한 16년 이상의 개인정보 탐지 기술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지란지교데이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비식별 알고리즘 기술을 이전받아 비식별 조치 기능의 완성도 및 안전성을 높였다. ‘아이디필터’는 출시 전부터 ‘2020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서 비식별화 엔진으로 활용된 바 있으며, 모비젠 등 다수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다.‘AI OCR’ 기술은 다양한 유형의 이미지에 포함된 문자를 편집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한다. 지란지교데이터가 보유한 AI OCR 기술의 특징은 ▲AI 기반 정확한 문자 인식 ▲다각도 이미지 인식 ▲다양한 이미지 파일 포맷 및 문서 내 이미지 지원 ▲해상도 처리 ▲고속 이미지 검출 처리 등이다.최근에는 △다양한 전처리 기법 지원(이미지 트림, 이미지라인 제거, 이미지 이진화, 회전보정, 노이즈 제거, 사이즈 조정 등) △딥러닝을 이용한 텍스트 객체 감지 및 텍스트 객체 인식 기법 적용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AI OCR’ 기술은 지란지교데이터의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FILTER) 시리즈’에 적용돼, 이미지 파일에 포함된 민감·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차단한다.지란지교데이터 AI OCR 기술개인정보보호 SW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제품군 '필터 시리즈'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필터 시리즈'는 ▲PC 민감·개인정보 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및 취약점 점검 솔루션 '피씨필터(PCFILTER)' ▲민감·개인정보 및 유해 웹 게시물 필터링 솔루션 '웹필터(WEBFILTER)' ▲서버 민감·개인정보 진단 솔루션 '서버필터(SERVERFILTER)' ▲ 민감·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솔루션 '아이디필터(IDFILTER)' 등으로 구성돼 있다.한편, 지란지교데이터는 '필터 시리즈'를 약 정부/공공/기업/의료/학교 등 1만여 개 기관 및 기업에 공급했으며, 약 20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다. 더불어 지란지교데이터는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SDK '사이렌(CYREN)'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 문제 해결!...데이터헌트, 'AI 오토라벨링' 오류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 높인다!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AI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 기업 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학습데이터 구축을 위한 데이터 어노테이션 플랫폼을 선보인다.데이터헌트는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으며, 어디서든 접근 가능한 SaaS 형태의 데이터 수집/가공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데이터헌트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람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데이터 라벨링의 과정에는 작업자 간의 서로 다른 작업 기준으로 인해 휴먼 에러의 발생 가능성이 크다.샘플 데이터 이미지데이터헌트는 이러한 오류율을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데이터 가공 과정에서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였다. 해당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헌트는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최대 4배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하였다.데이터헌트 김태헌 대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인공지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준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더 많은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형태의 AI 오토라벨링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시대 새로운 일자리로...국제통역번역협회,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 (사)국제통역번역협회(회장 김동익. 이하, 협회)은 2001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증받은 민간자격 'AI번역 전문가 자격증' AITe 번역에디터 자격은 AI번역을 진행한 번역물을 휴먼 번역사의 감수통해 100% 정확함과 번역속도를 평가한다.협회는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17년에 세계 최초로 AI번역기와 인간번역사의 대결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매스컴에서도 취재하여 뜨거운 열기와 관심이 뜨겁게 보이며 AI 언어 영역 부문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번역대결 결과는 정확도에서 인간번역사의 승리였으나, AI번역의 빠르기와 대용량의 작업환경, 그리고 앞으로 정확성의 발전방향에 대해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였다.협회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Te 시험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과정은 K팝, K문화. 게임, 경제, 특허, 법률등 전문분야와, 일반분야로 구분되며, 문서 번역은 (PPT나 엑셀을 문서 형식 유지 통째로 번역), 영상, 웹사이트, 동시통역, 음성을 텍스트로 (STT) 그리고 텍스트를 음성으로 (TTS) 번역이 가능한 솔루션을 활용하여 휴먼 번역사들이 에디팅퉁을 통해 원스톱으로 번역을 시험을 진행한다.미래 일자리로 평가 시험을 통해 전문번역사는 물론 초벌번역사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번역의 빠른속도로 대용량의 번역양을 감수하면서 번역의 속도를 체감하며 시험준비는 물론 교육담당자들에게 AI번역 교육방법도 함께 소개한다.또한 비대면 재택근무을 통해 여성, 청년, 노년들에게도 다양한 엔잡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 노하우와 배경을 소개한다.한편, (사)국제통번역 협회는 끊임없이 미래형일자리에 AI와 인간의 서비스가 공존하는 방향을 제시할 것이며, 이에 국제 번역표준화 기준에 근거한 자격증으로 더 많은 이들이 쉽게 AI번역사로서 활동하며 누구나 엔잡시대에 실용적으로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경제와 과학기술 부분에 기여할 예정이다.

NPU 기반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 엣지 AI 위한 딥엑스 시리즈 선보인다

딥엑스 시리즈는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 예정 인공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대표 김녹원)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핵심기술이 응집된 인공신경망 연산처리 솔루션을 선보인다.딥엑스 시리즈는 인공신경망연산처리장치(NPU, Neural Processing Unit) 기반 인공지능 컴퓨팅 시스템으로, 최신 AI 알고리즘을 높은 정확도로 연산 처리할 수 있는 고효율, 저전력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다.딥엑스 시리즈는 딥러닝 기반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소리 인식, 이미지 분류, 이미지 향상 등에 특화되어 있으며 초소형 센서의 경우 0.1 TOPS에서 AI 서버의 경우 200 TOPS 범위까지 확장할 수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춰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딥엑스 시리즈는 DX-L1, DX-L2, DX-M1, DX-H1 총 4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하여 20여 개의 글로벌 기업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딥엑스의 FPGA 기반으로 한 시제품의 성능을 실시간 데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부스 방문 시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이미지 분류 등과 관련된 AI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한편, 딥엑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성능비를 가진 반도체의 원천기술을 연구개발 하는 스타트업으로 AI 반도체 기술에서 중요한 기술 부분 3가지(최신 AI 알고리즘 지원, NPU 기술 중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AI 정확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소비 대비 연산 성능비)에서 글로벌 탑 수준의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창업 4년 만에 누적 투자액 262억원,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개발 사업 주관기관, 특허출원 85건, 소부장 스타트업 100에 선정되는 등 커다란 성과를 이뤘다.딥엑스는 2019년 국내 최초로 IoT 및 엣지 디바이스에 적용할 수 있는 NPU 구현에 성공했으며, 2020년 딥러닝 알고리즘 경량화와 하드웨어 구조를 최적화하여 NPU 설계를 고도화했으며, 작년 FPGA 기반으로 성능을 검증해 올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 개발하는...에이프리카, AI 개발 플랫폼 '치타'와 '세렝게티' 선보인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프리카(대표 이규정. 구 엔쓰리엔클라우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 치타와 AI/IT 서비스플랫폼 세렝게티를 선보인다.먼저, 치타(CHEETAH)는 인공지능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가능한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며, 인공지능 모델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개발 플랫폼이다.치타 시연 이미지치타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빠르고 쉽게 구성할 수 있다. 1분 안에 머신러닝(ML) 라이브러리 설치를 포함해 사용자 설정, 그래픽처리장치(GPU) 할당과 리소스 관리까지 완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치타는 제 8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에서 최우상을 수상한바 있다.또한, 세렝게티(SERENGETI)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IT/AI 매쉬업(mash-up)플랫폼으로 AI모델 API를 조합하여 빠르고 쉽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초급 개발자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누구나 쉽게 IT/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세렝게티 시연 이미지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수행한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TTA Verified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에이프리카에서 자체 개발한 치타와 세렝게티 모두 GS1등급을 획득한바 있다.에이프리카 관계자는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각종 신기술과 AI를 융합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이어 "최근 전력 분야 기술 고도화를 위해 도입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IoT는 모두 AI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플랫폼 위에서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모델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기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자사는 이러한 고객들에게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플랫폼으로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AI를 적용할 수 있는지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에이프리카는 2003년 7월 IDC/서버 호스팅 사업을 시작으로 베트남 법인, 미국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AI 컨설팅, AI 개발 플랫폼 구축, IDC/서버 호스팅, 하드웨어,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웹사이트 구축,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및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 총판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ICT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 맞춤 추천도 인공지능으로.... 데이터에듀, AI큐레이션 플랫폼 '두런' 선보인다

 데이터에듀 (대표 윤종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지식공유형 동영상 콘텐츠를 AI 기반으로 맞춤 추천하는 큐레이션 플랫폼, 두런(DoLearn)을 선보인다.두런(DoLearn)은 수많은 공개 콘텐츠(유튜브 등)를 딥러닝 기술 기반으로 분석, 정제하여 이용자가 설정한 관심사 기반 지식과 정보 콘텐츠를 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그 중에서도 자사의 STT(음성인식)기술을 통한 정확도 높은 ‘AI 자동 자막 기능’ 과 영상을 시청하지 않아도 영상 속 내용을 검색해볼 수 있는 ‘AI 내용검색 기능’ 이 대표적인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또한 영상에서 자동 추출한 해시태그(#)를 바탕으로 영상을 추천하여 사용자별로 맞춤형 영상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눈에 띄며, 현재는 베타버전과 함께 앞선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한편, 데이터에듀는 창업 초기부터 ‘BigData & A.I Technology Expert Group’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난 7년간 다양한 산업분야의 데이터분석과 AI컨설팅 및 솔루션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는 중이다.지난해에는 AI 음성인식을 기반으로 영어 학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어 교육 시장에 공급하여 많은 사용자들에게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ADsP(데이터분석준전문가)라는 빅데이터 전문 자격증 강의 및 출판을 대표하는 1등 교육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한국인공지능협회.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IR피칭대회)개최

4월 13, 14일(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을 매칭하는 IR 피칭대회 개최행사이미지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인공지능 기업과 투자기관를 매칭하는 'AI Rocke Launcher Day' Season Ⅱ를 오는 4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IR룸에서 진행된다.지난해 3월 개최되었던 제 1회 AI Rocet Launcher Day, Season Ⅰ은 인포보스(대표 손장혁·박종선), 에이아이플랫폼(대표 신형섭), 델타엑스(대표 김수훈)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IR피칭을 진행하였고,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등의 투자담당자가 현장에 참가해 기업들의 IR피칭을 관심있게 지켜보았다.이러한 IR피칭기업과 투자기관의 성원에 힘입어 올 4월 국제인공지능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는 20여개의 IR 피칭기업을 모집중에 있으며 인공지능기업 투자에 관심이 있는 헥사곤인베스트먼트, (주)위드마인드, 대덕벤처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 오엔벤처투자, 인포뱅크, 퓨쳐플레이 등이 투자사로 참여해 대한민국 인공지능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AI Rocket Launcher Day, Season Ⅱ에 투자기관으로 참가하는 헥사곤 인베스트먼트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컨설팅과 해외투자를 전문으로 하던 기관에서 2019년 프롭테크 기업 밸류맵에 투자하면서 첫 벤처투자를 시작 했다.202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엑셀러레이터로 등록하고 초기벤처투자 분야에서 급성장하며 총 운용 펀드규모가 60억원에 이르고 있다. 헥사곤은 프롭테크, 인공지능, 플랫폼, 소셜에듀케이션, 펫산업 등 미래 신성장 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블록체인 분야로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2020년 8월 12월, 벤처투자촉진법에 의해 구주거래가 가능해 지면서 프리아이피오 투자도 병행해 초기벤처기업 성장지원 뿐만 아니라 수익성과 안정성까지 확보했다.한국인공지능협회 회장(김현철)은 “투자매칭 IR대회를 통해 국내의 우수한 많은 인공지능기업이 투자기관이 만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AI Rocket Launcher Day, SeasonⅡ는 한국인공지능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산업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몬드리안에이아이’, 45억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MLOps) 전문 기업인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 Mondrian AI)가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티인베스트먼트, BNK벤처투자, 에버그린 투자파트너스, 롯데벤처스와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 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참여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는 KAIST와 GE연구원들을 중심으로 설립되어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기업이나 조직이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하고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예니퍼(Yennefer)를 출시한바 있다.특히, 예니퍼(Yennefer) MLOps 플랫폼은 데이터 분석가가 웹을 통해 즉각적으로 AI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고가의 GPU 연산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웹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자동으로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데이터 엔지니어를 보유하기 힘든 기업이나 연구기관에서도 저비용으로 기업의 중점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인공지능 연구 개발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한다.이번 투자의 성공에는 산업용 인공지능의 핵심기술인 MLOps 기술에 대한 몬드리안 에이아이의 경험과 기술력이 바탕이 되었다. 특히 2021년 한해 서울대 등 연구 기관과 국내 대기업의 대규모 생산 현장에 MLOps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경험들을 높이 샀다.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MLOps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3 등급과 SW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 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뛰어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영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AI 솔루션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파워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혁신 위한 새롭고 다양한 플랫폼 'GEN AI 시리즈' 선보인다.

GEN OCR, GEN RPA, GEN Portal 등과 자연어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한자리에... 인공지능(AI) DX 전문기업 파워젠(대표 이정규)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새롭고 다양한 GEN AI 시리즈를 선보인다.파워젠의 AI기반 GEN OCR(optical character reader)은 RPA와 콜라보레이션을 가장 잘 이루는 솔루션으로서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보 추출 솔루션이다.GEN OCR은 타 OCR 엔진과 파워젠 자체 개발 AI OCR 2개의 엔진에서 검출한 데이터의 비교 후 담당자 확인 최소화, RPA가 바로 다양한 비정형 이미지 문서에서 필요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화 업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이미지 정부 추출 솔루션, 대량 문서의 병렬 처리 엔진, 대표 문서의 Training 기능 등으로 다양한 OCR 엔진의 선택 가능하다.GEN RPA 솔루션은 RPA 스크립트작성, 자동화 결과 데이터 수집 및 가공, 이미지 매칭, OCR 인식, 좌표인식, Web, Win32 오브젝트 인식 등 사용자 업무를 녹화하는 'Bot Creator', 자동화를 수행하는 'Bot Runner', 통계분석, 계정/일정관리, 실패한 이벤트 알림관리, 실시간 추적정보, 수행모니터링 등 통계 및 스케쥴을 관리하는 'Main Control'로 구성돼 있다.특히, GEN Portal은 효율적인 봇 운영에 필수적으로 필요하며 고객의 글로벌 자동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언어, 타임존, 국가, 회사, RPA제품, 프로젝트, 프로세스, 시스템업무 그룹, 사용자그룹, 협업처리 구조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또 RPA 관리 프로세스 단계별 진행 모니터링, 일별 실적, 누적 기대효과, Bot 별 실시간 진행 상태를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보유하고 있다.파워젠 이정규 대표는 "Gen OCR 시리즈는 제조현장의 문서부터 다양한 업무에서 하드카피나 팩스 문서까지 일반 OCR로 인식하기 어려운 상태의 문서, 모바일 카메라로 찍은 문서 등을 정확히 인식하여 RPA를 통해 자동으로 업무가 흘러가도록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기존 OCR 솔루션보다 월등한 업무효율을 제공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연 및 실제 업무 현장에 맞는 OCR을 체험하시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 구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파워젠은 인공지능 DX 전문기업으로 120여 명의 DX인력과 자사의 인공지능 연구소를 통해 고도화된 OCR과 RPA 포털, 자연어기반 챗봇, AutoML플랫폼, MLOps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20년의 IT 경험을 가지고 있다.

[스페셜리포트] 캐나다 12개 인공지능 혁신 기업,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국내 기업·기관과 AI로 소통한다

딥러닝의 발원지 이자 세계적인 인공지능 석학과 R&D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캐나다의 인공지능 12개 기업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캐나다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기관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로 소통한다.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 주관으로 캐나다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알리기 위해 캐나다 AI 기업들로 구성된 사절단과 함께 'AI Expo Korea 2022 캐나다 국가관'을 운영한다.대사관 측은 "국내 기업 및 캐나다 AI 기업 간의 B2B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며, 캐나다 기업들과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캐나다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이번 AI Expo Korea 2022의 '캐나다국가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기업들의 솔루션과 각사들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해본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로고 이미지AIR은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를 출시한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는 인간과 기계가 지속적으로 서로 배워나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을 구축했다.AIR은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 에이전트들이 섞인 복합 지능 생태계를 설계, 교육, 배치하는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체계 '코그먼트(Cogment)'는 행위자들(사람, AI 에이전트, 비 AI 에이전트 또는 AI 에이전트 집합)은 신뢰를 구축하고 맥락에 따른 학습을 함으로써 조종 교육,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위기 관리 등의 업무에 대한 인간과 인공지능간의 협력을 발전 시킬 수 있다.  '안테아(Antea)'로고 이미지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산 무결성 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선도 기업 '안테아(Antea)'가 비파괴 테스트(Non-destructive testing,NDT)을 위한 3D 모델링. 석유, 가스, 전력, 화학 분야 고객들을 위한 유연성 높은 위험성 기반 진단(RBI-driven inspection)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이와 관련된 디지털 트윈 통합(digital twin integraiton)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주요 사업으로는 지능형 3D 및 3D 시각화, AIM 프로그램 감사 및 보고, 통합형 위험성 기반 진단 모듈, 기존 시스템 (legacy systems)에 대한 통합 및 원격 센서, 핸즈프리 음성명령 원격지원 기술을 이용한 커넥티드 워커 (Connected Worker) 플랫폼, 자산 지능형(asset-Intelligent), RBI 기반 자산 무결성 관리(asset integrity management) 등이다.특히, 롯데케미칼 USA가 기계적 무결성을 관리하기 위해 안테아의 자산 무결성 관리(AIM)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검증된 IDM(검사 데이터 관리) 및 강력한 RBI(위험 기반 검사) 기능을 갖췄다.  '블루닷(BlueDot Inc.)'로고 이미지BlueDot은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유행병 정보(epidemic intelligence)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최고의 인공지능 및 인재 역량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유행병 발생 위험을 감지, 예측해서 이에 대응하고 공공보건 및 사업계획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주요 보유기술은 BlueDot의 플랫폼인 DaaS 유행병 정보 툴은 머신러닝, 인공지능-인간지능, 다수의 전용 컴퓨테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전염병 리스크를 추적, 맥락화, 예측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BlueDot의 유행병 정보 플랫폼은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전염병을 감시하고, 인구 집단들을 보호하며, 정보에 기반을 둔 대응 능력을 부여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API를 통해 작업흐름, 데이터 시각화 또는 모델링 툴에 통합이 가능하다.블루닷 측은 "한국의 생명과학 및 의료산업 부문 간의 제품-시장 적합성과 가치 상승을 이미 확인했으며, 특히 한국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중점 육성 및 R&D 투자 확대 대상 8대 산업 중 하나로 중시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이어 "현재, 생명과학 부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논의를 통해 BlueDot이 디지털 의료와 biosurveillance 분야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 영역에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며, "이번 행사에서 BlueDot의 참가 목표는 한국 고객과 만남을 통해 우리 플랫폼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마인드(Blumind)'Blumind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칩 제품들은 엣지 AI 추론을 모든 환경의 IoT, 자동차,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등에서 대기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강력한 AI 성능을 제공한다.특히, 아날로그 신호처리, 인메모리 연산, 뉴로모픽 개념(neuromorphic concepts)을 활용해 메모리 구조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표준 CMOS 처리 기술을 활용해서 업계 최초의 강력한 아날로그 인공신경망 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블루마인드 측은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우리 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한국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제품의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 공동협력 및 기타 상업적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브레인토이(Braintoy)'로고 이미지Braintoy는 mlOS 라는 자사의 생산 머신러닝 플랫폼을 통해 각종 모델들을 적정 규모로 구축, 배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전세계에서 이용되는 모든 기술들과 달리 mlOS는 표(tabular), 자연어처리(NLP, 시각, 시계열 등 모든 데이터 유형에 대해 데이터 독립적인 머신러닝 파이프(ML Pipe)를 보유하고 있다.이 플랫폼은 코딩이 필요없지만 코더들은 모든 모델링을 개인 맞춤화할 수 있는 전면적인 통제권과 클라우드 또는 사내 시스템 등 어디에든 배치 가능하다.이 기술의 가치는 인공지능을 기업 전체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몇 달 또는 몇 년 걸릴 수 있는 일이 단 몇 분 내에 가능하며, 100명이 할 일을 한 명이 감당할 수 있다.브레인토이 측은 " 혁신적인 AI구현과 선도적인 mlOS 플랫폼을 한국고객에 알리는 것이다. 이미, 독일과의 인공지능 및 부가가치 제조업 프로젝트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에서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과학연구소(Data Sciences Institute. 이하, DSI)'로고 이미지DSI는 금융, 제조, 부동산, 통신, 소매업, 공급망, 제약 등 기업들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머신러닝(AI/ML)을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을 지원한다.DSI는 고객들이 자사의 분석적 성숙도(ananlytical maturity)를 성장시키는 과정과 가장 급박한 사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전략을 선택하도록 돕는 신뢰할만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지식재산(IP)은 보유하지 않았지만 Alteryx, DataRobot, DataWhys를 비롯한 DSI 파트너들의 IP를 추천하고 지원하고 있다.이런 맥락에서 DSI는 캐나다 시장에 소개할만한 한국의 기술 기업들을 찾고자 한다. 또한 반대로 DSI 파트너들의 기술 중 한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연계한다.현재, DSI가 소속되어 발전하고 있는 몬트리올의 AI 생태계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 딥러닝 기술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딥러닝은 예측이 아주 정확한 대신 예측과 처방에 대해 설명하기가 매우 힘든 블랙박스 접근법(black box approach)을 유지하고 있다. 이해와 신뢰의 결여는 수많은 딥러닝 프로젝트와 POC가 실패하거나 생산 전단계에서 끝나는 결과로 이어진다.따라서 DSI는 AI/ML의 이해와 실제 생산환경으로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보다 해석하기 쉬운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있다. 이 알고리즘들은 투명성 있고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자들이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간 가독형(human readable) 비지니스를 제시한다.DSI의 주요 파트너사로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핵심 선도 기업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 로봇(DataRobot), 타블로(Tableau), 데이터 와이(DataWhy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스노우 플레이크(Snowflake), 쏘트스폿(ThoughtSpot) 등이 있다. DSI는 "캐나다와 미국 시장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관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라며, "또한 반대로 우리는 한국 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떤 경우든 우리는 차별화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딥라이트(Deeplite)'로고 이미지엣지 디바이스용 컴퓨터 비전 AI 스타트업 Deeplite는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의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소형화하기 위해 AI 가속화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Deeplite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카메라 등 엣지 디바이스 탑재용 고성능 심층신경망의 제작을 위한 특별한 역량을 제공한다.Deeplite는 일반적으로 크고 처리과정이 복잡하며 전력 소비가 많은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을 칩셋(CPU, MCU 등)의 제한된 연산능력은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를 더 빠르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으로 추론 성능을 이끌어낸다. 특히, 최신 제품인 Deeplite RunTimeTM은 ARM Cortex-A CPUs를 위한 고성능 2bit 양자화 런타임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추론을 가속화 한다.이 소프트웨어는 비용효과 높은 Arm CPUs에서 고급 비디오 분석과 컴퓨터 비전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며, 신제품 출시기간(time-to-market)을 줄이고 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 감시 카메라, 머신비전 시스템과의 유연한 호환성과 맞춤형 GPU 또는 NPU 하드웨어 설계에 비해 저렴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Deeplite는 대형 AI 모델들을 점차 더 제한된 규모의 디바이스에 탑재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Deeplite RunTime을 보완하기 위한 제품으로 자사의 사내 자동 소프트웨어인 Deeplite NeutrinoTM은 비효율적이지만 정확한 AI 모델들을 크기, 속도, 전력 소비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델로 변모시켜 모든 엣지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배치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주요 고객은 LGE (북미), 일본제철, 제너럴모터스, E-SMART, 삼성 SDS 등이 있다.딥라이트 측은 "AI 컴퓨터 비전을 통해 우리의 엣지 디바이스에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이를 가속화할 필요를 가진 기업 고객들과의 파트너십 확보하고 Deeplite의 시장 성장과 기술협력을 지원할 수 있는 소수의 AI 전문가들과의 만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Deeplite의 초기단계 (Series A) 투자유치를 위한 잠재적 투자자들과의 연계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에마우(Emaww)'로고 이미지Emaww는 웹사이트를 위한 감성 인공지능 분석 스타트업으로 기업들이 독창적, 혁신적, 비간섭적 (non-intrusive) 감성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Emaww는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이용 제스처 추적만으로 그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디지털 마케터 (digital marketers)와 콘텐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주제들을 고객 전환과 판매 증가를 위해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Emaww 측은 "우리는 2021년 10월에서 12월까지 AI 양재 허브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Emaww 사업을 위한 기회도 얻었습니다"라며, "우리는 한국 국내의 온라인 명품 거래 사이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을 만나 Emaww를 소개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퀄리티(Equalitie)'로고 이미지eQualitie는 개인정보 보호, 회복력, 자기결정권에 중점을 두고있는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글로벌 웹사이트 보안 인프라인 Deflect.ca 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된 Deflect는 백만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매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북미와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이용도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지나해 10월에는 네트워크상에서 봇넷 (botnet) 공격에 대한 실시간 보안 능력이 있는 머신러닝 완화 (mitigation) 기술 Baskerville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지도학습 (gradient boosting trees) 및 비지도학습 (isolation forest)형 머신러닝 기술들을 모두 수행한다.Baskerville은 웹 방문자수에 대응해서 실시간으로 요청들을 분석하고 의심스럽게 행동하는 이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제품은 쿠버네티스 (Kubernetes) 클러스터 (Spark, Kafka, Grafana)에 배치되는 프로덕션 등급 (production-grade) 모듈이다.이퀄리티 측은 "우리는 디도스 레이어 7 (DDOS Layer 7) 공격을 피하기 위해 Baskerville이라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다음 단계는 상용화와 성장의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버전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일류 기업들과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IOTO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과 로고 이미지IOTO는 매스미디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으로 캐나다 최대의 미디어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미국과 유럽의 국제 파트너들과 포스트 프로토타입(post-prototype) 단계 및 상용화 전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IOTO는 양질의 정치 콘텐츠가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디어 자산에 대한 데이터셋과 데이터 구독권 (data subscriptions)을 제공하고 있다.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은 대규모 정부 데이터에 AI 툴을 적용, 정치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제시할 수 있게 하며, 자연어 처리(NLP)와 머신러닝으로 입법활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강력하고 정확하며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정책 지향적 설명은 매스미디어에서 표준 방송장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활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한 소형화면 (small-screen) 콘텐츠로 제작 배포 할 수도 있다.IOTO 측은 "Goverlytics 활용에 관심을 가진 한국 미디어계의 파트너들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우리에게는 한국 정치에 우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일부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학술계의 지지자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의 대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코히런트(Qoherent)'로고 이미지Qoherent는 지능형 무선 (intelligent radio) 기술 개발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지능형 무선 기술은 머신러닝 기반 신호처리를 통합해서 전통적인 무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능가하는 보다 강력하고 인식이 뛰어난 RF 통신과 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Qoherent는 RF 주파수의 수동 감지를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LTE, 5GNR 등의 신호들을 찾아내고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제품에는 데이터셋과 모델들로 구성된 주문형 (application-specific) IP와 엔지니어들이 RF와 ML 영역 간의 지식 격차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디자인 툴들이 포함된다. 현재, 양자 머신러닝의 실시간 RF 문제 적용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코히런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과 연구 협력대상 및 전략적 투자가들을 찾고자 한다.  '사라핀AI(Sarafin AI)'사라핀 AI의 디지털 휴먼과 로고 이미지Sarafin AI는 디지털 휴먼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 (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 전문 스타트업으로 다수의 산업부문에서 적용하고 있다.현재, 규정준수 교육과 규제 산업분야의 사이버보안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휴먼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로 말하고 적정 규모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 교육(micro-training)을 제공할 수 있다.주요 보유 기술은 AI 모델(휴먼)들을 이용해서 디지털 교육 담당자의 개인화와 폐쇄 루프형(closed-loop) 교육 진화(즉, 우리 콘텐츠는 항상 개선되며 교육생들의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는 것)를 위한 피드백-학습 통합 AI 모델들을 이용한 풀스택 교육관리 시스템(Full-Stack Training Management System), 영상 캡션 제작, 스토리보드 제작, TTS 변환 API 등과 다수의 기타 사내 툴링 시스템(in house tooling systems)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사라핀AI 측은 "우리의 비전은 AI를 이용해서 글로벌 학습·개발 시장의 여러 측면들을 완전히 뒤바꾸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 제품의 역량을 북미 시장 밖에서 입증하기 위해 한국에서 우리의 사이버보안 교육 제품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수행할 기업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금융기관들을 위해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및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리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영어, 불어, 한국어로 개발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우리는 현재, 250만 달러(약 30억원)를 초기단계 이전(pre-Series A) 투자 유치를 진행하는 중이며, 여기에 관심 있는 한국 투자가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행사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당 참가 기업들과 미팅 및 협업을 희망할 경우는 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보기)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휴먼아이씨티,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 'AI 비전 시스템' 선보인다

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휴먼아이씨티(대표 강기헌)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영상분석솔루션인 'AI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휴먼아이씨티 사람을 위한 ICT, 혁신, 창의적 기술을 핵심가치로 2011년 8월 8일 창립되어 영상분석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범죄 용의자 검색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3D 얼굴 인식 시스템'을 경찰청에 제공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AI 비전 시스템은 딥러닝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 플랜트 및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위험 상황 감지(화재, 연기, 안전모 미착용, 사람 침입 등) 및 알람을 사용자에게 전송하는 지능형 산업안전 선별 관제 솔루션이다.다양한 산업 플랜트 현장에서 수집한 다양한 위험 영상데이터로 딥러닝 학습을 통해 높은 정확도의 감지율을 보유하고 있다.휴먼아이씨티 강기헌 대표이사는"휴먼아이씨티는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 개발,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을 핵심가치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 얼굴인식 및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기업의 보안과 공공의 치안, 안전을 위한 ICT 융합기술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그에 따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Human & ICT라는 이름 아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사람과 기술의 조화로움 이라는 가치에 헌신하며, 첨단 기술과 따뜻한 가슴의 균형을 추구하며,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어가는 발걸음에 많은 애정과 기대를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한편, 휴먼아이씨티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영상 분야 지식베이스 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AI 비전 시스템은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2018년 한국남동발전 개발 선정품, '20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연구개발품으로 선정, 2020~2021년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동탄), 한국남동발전(영흥, 하동), 한국수력원자력(한빛), 한국중부발전(세종), 한전KDN 등에 솔루션을 구축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도로 유지보수·예지 정비에 나섰다

다리소프트(대표 노윤선, 정만식)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RiaaS)'를 선보인다.AI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차량 내부에 장착하는 인공지능 도로 분석장치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주행 중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파임(포트홀),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이상의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 및 분석하며, 촬영된 영상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송되어 2차 정밀 분석 과정을 거쳐 기상 정보 등 외부 정보와 연계되어 빅데이터화 된다.이는 관제 서비스로 실시간 공유되어 위험도가 높은 도로 위험요소 발생 시 알림 전송 및 위험정보 통계 자료를 제공하여, 도로 유지보수 및 예지 정비에 활용할 수 있다. 작년 11월 말 기준 전국 140만km 이상의 도로를 탐지하였으며, 누적 위험정보 탐지 건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작년 12월 솔루션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패스트트랙 2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회사이다. 작년 한 해 동안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첨단 고밀도(AHD) 교통 관제 AI 모델 개발 사업,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 시범 콘텐츠 사업, 안양시 및 창원시에서 도로 위험 데이터 구축을 위한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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