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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팜소프트,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 위한 AI기반' IO-VISION EDU' 솔루션 선보여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시각적 참여' 분석용 솔루션 텍스트와 이미지에서 내재된 가치를 찾아주는 데이터분석 전문업체 메이팜소프트(대표 민윤정)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비대면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 V1.2' 공개해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IO-VISION EDU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선추적(Eye-tracking) 기술과 감정분석, 학습용 영상의 차(Gap)분석을 통해 비대면 학습 시 학습자의 '시각적 참여(Visual-Engagement)'를 통합적으로 분석해주는 플랫폼이다.시각적 참여란 관여, 흥미, 선호, 몰입 등 많은 요소들이 포함된 개념으로, 비대면 학습 시 학생의 얼굴감정값과 시선값을 계량화하여 몰입된 학습 참여정도(관계성)를 수치화한 값을 말한다.'AI EXPO KOREA 2022' 메이팜소프트 부스 전경메이팜의 IO-VISION EDU는 IO-VISION(GS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학습집중도 분석을 위한 핵심 단위모듈을 통합하여 패키지로 구성된 교육용 전문 분석소프트웨어다.IO-VISION은 키오스크 기반 감정분석을 통한 도서추천, 온라인 쇼핑몰 사용자 시선분석, 그림심리분석 등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분석용으로 공급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IO-VISION EDU는 비상교육 온라인 학습에 적용되어 초등학생들의 비대면 수업 시 집중력 향상을 위한 보조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김영호 기술총괄이사는 “비대면 학습집중도 분석솔루션 IO-VISION EDU는 Yolos, SSDs 등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컨텐츠에서 차(Gap) 분석을 통해 집중영역에 대한 좌표를 자동으로 검출하고, 학습자가 해당 영역을 응시하는지와 감정상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제시해주는 국내 유일 Visual-Engagement 분석용 솔루션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코로나19, 오미크론 등의 여파로 비대면 교육환경이 확장되고 있는 현실에 맞추어 향후 온라인 교육서비스 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바로노트'·'소리바로'·'엔튜브'... AI 음성인식, 최고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

 AI EXPO KOREA 2022 소리자바 부스전경소리자바(대표 안상현)가 뛰어난 음성인식 기술 기반의 다양한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소리자바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통해 참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 관계자는 "소리자바는 인공지능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AI EXPO KOREA를 통해 소리자바의 우수한 AI 음성인식 기술을 확인했으며,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부스 방문객 3,400명 발길 사로잡아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영상인식 AI 기업 알체라(대표 황영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골드파트너십으로 참가해 총 3,4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았다고 21일 밝혔다.특히, 알체라는 영상인식 AI기업을 넘어 생활 속의 인공지능을 컨셉으로 무인매장, AI 얼굴인식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열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알체라 부스 입구에서 얼굴을 한 번 등록하면 관람객은 부스를 나갈 때까지 얼굴 정보만으로 매장 출입, 신분 확인, 결제를 마칠 수 있다. 여기에는 알체라의 얼굴인식 AI 엔진인 ‘에어(AIIR) SDK’ 기반 솔루션들이 활용됐다.출입관리 솔루션 ‘에어패스(AIIR PASS)’, 통합관리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스카우트(AIIR Scout)’, 신분증 확인 솔루션 ‘에어아이디(AIIR ID)’, 얼굴인식 페이먼트 솔루션이 매장 동선에 따라 배치됐다.  AI가 얼굴 특징점을 추출해 자동으로 아바타를 생성하는 ‘아바타 포토존’과 AI 얼굴인식으로 성별·연령을 분석해 맞춤형 제품을 화면에 띄우는 ‘타깃 광고’는 대기줄이 만들어질 정도로 관람객의 호응이 컸다.알체라는 얼굴인식 데이터 보안 문제 해소를 위해 얼굴 이미지가 아닌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점을 저장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등록된 얼굴 데이터는 현장에서 활용한 직후에 폐기해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했다.한편, 부대행사로 진행된 황영규 알체라 대표의 ‘AI에는 국경이 없다’ 세미나 발표에선 100여 개 AI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황 대표는 알체라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의 핵심을 ‘고객의 니즈’로 꼽으며 산불 조기감지 AI 솔루션 ‘파이어스카우트(FireScout)’의 미국 상용화 성공 전략을 공개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우뚝선 'NHN 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참관객 인기 독차지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여...NHN클라우드 부스 전경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생활 속의 인공지능 기업'으로 3만여 참관객의 인기를 독차지했다.특히, 전시장 입구에 NHN의 AI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참관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다. 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했다.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을 체험하고 있는 참관객들NHN Cloud 부스에서 참관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기술과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기술로 다양한 우리 생활에 적용된 인공지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부스 내부 모습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의 AI 얼굴인식 기술을 체험해 보는 참관객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AI 전략실 임경희 이사는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패션,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에이모,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

가상합성 데이터셋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활용 DaaS 서비스 출시 앞두고 시장 수요 검증에이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해 주목을 받았다.에이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습 모델을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에이모가 사전 학습을 완료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선보이고, Object Detection(객체 인식)기술과 Segmentation(이미지 픽셀 단위 의미 인식), OCR(텍스트 인식) 등 다양한 레이블링 자동화 기능을 소개했다.또한, 에이모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2개 분야의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Sim2Real팀과 함께 연구하고 준비한 가상합성 데이터셋(Synthetic Dataset) 서비스와 에이모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Data as a Service)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장 수요를 검증했다고 한다.가상합성 데이터셋은 자율주행, 영상감시, 운전자 모니터링, 건설환경 위험감지, 드론 조난자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수집하기 어려운 유형의 테이터를 쉽고 빠르게 수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 서비스는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자율주행 분야 연구에 데이터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AI 연구가 가능하다.에이모 담당자는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기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은 기업과 기관에게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과 새로 선보인 가상합성 데이터셋, 자율주행 데이터 서비스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 선보여 큰 주목받아

테스트웍스 부스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소셜벤처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LiDAR) 데이터 셋의 구축 사례 소개와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선보였다.이번 전시에서 테스트웍스는 인공지능 데이터 세트 구축 분야 대표 기업으로서, 주요 데이터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 구축에 활용된 최신 적용 기술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3D 인공지능의 핵심 데이터인 라이다 데이터 세트의 구축 방안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로 실제 데이터 셋의 오류를 검증 및 분석하는 방법을 시연하여,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며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테스트웍스 부스에서 가장 관심을 받았던 공간은 라이다(LiDAR) 실시간 3D 데이터 수집 데모로, 3D 데이터 가공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테스트웍스의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로 멀티센서 동선 추적 및 수어 영상 데이터를 자동화 가공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새롭게 발표한 AI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인 ‘ADQ’를 통해 데이터 검증을 위한 파일 변환 작업부터, 검증 데이터 샘플링 후 작업 생성, 검증 작업 실시, 검증 결과 확인 및 수치자료 보고서 폼까지, 오류 분석을 통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한 쉽고 빠른 품질 검증 단계를 시연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된 ‘AI 융합 비즈니스 개발 컨퍼런스 2022’에서 ‘문제는 데이터 - Track 1’에서 ‘AI 기술 경쟁력의 핵심, 데이터 품질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테스트웍스 윤석원 대표는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를 위해서는 적시 출시와 실패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원류 품질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며 특히 데이터를 초기에 제대로 설계하고 일관성 있는 고품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인공지능 제품 상용화는 단일 기업이 홀로 하기 어려운 작업이며 인공지능 데이터, 모델링, 검증 분야의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의 발굴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테스트웍스는 고객들의 상용화 성공을 위한 인공지능 데이터 셋 구축, 인공지능 모델링, 품질 검증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많은 인공지능 회사들이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AI EXPO KOREA 2022’ 출품 제품 컨설팅 문의 잇따라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시대 AI 기술 대중화를 이끌 다양한 AI 제품 선보여‘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인공지능(AI) 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TeAna Insight)’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플랫폼 '브릭brick)’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최근 기업 차별화와 장기적 생존을 꾀하기 위한 대안 가운데 하나로 ‘데이터 분석’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브릭스는 AI EXPO에서 노코드 텍스트 분석 솔루션 티아나 인사이트를 시연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티아나 인사이트는 문자 그대로 간편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한 노코드 텍스트 분석 플랫폼이다. 개발자의 코딩이 필수였던 기존 분석 환경과는 달리 이미 전처리된 컴포넌트들을 제공해 데이터 분석 관련 기본 지식만 보유하면 컴포넌트 연결을 통해 다양한 텍스트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형태소 분석부터 분류, 머신러닝 기술까지 사용하기 쉽게 기술이 간소화해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협업에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관점을 통해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발굴할 수 있다.참관객들은 직접 분석 도구를 써보고, 분석 결과를 확인한 뒤 아이브릭스의 텍스트 분석 역량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시에 노코딩 방식에 대한 질문과 기업별 적용 방안에 대한 문의가 현장에서 끊이질 않았다.새로운 서비스인 브릭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브릭은 ‘실시간 채팅(챗봇)’과 ‘상담 오피스’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접목된 AI 컨택센터다. 아이브릭스의 자연어 이해 기술이 접목돼 고객 질문에 완성도 높은 답변을 즉각적으로 제공한다.브릭은 기존 챗봇 서비스와 달리 버튼 형식이 아닌 질의창에 질문을 입력하는 형태로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사용자가 시나리오 방식의 챗봇을 쓰면서 느끼는 피로감을 해소하면서, 더 정확하고 빠르게 답변을 제공한다. 더불어 상품 검색은 물론 맞춤형 추천까지 제시해 방문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구매율을 높일 수 있는 이벤트를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다.브릭은 쇼핑몰을 처음 운영하는 고객사의 운영 효율도 고려했다. 약 2만건의 상당의 챗봇 지식을 보유해 개설과 함께 카테고리에 맞는 지식이 자동으로 구축된다. 또 전문 상담원을 위한 답변 추천 기능도 제공, 상담원은 사용자 질의에 자동으로 생성된 답변을 클릭만 하면 된다. 사용자, 운영자, 상담원 모두에게 매력적인 브릭은 올 상반기 Cafe24에서 오픈할 예정이다.아이브릭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AI EXPO에서 선보인 새 제품이 최신 IT 트렌드를 이해하고, AI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티아나 인사이트와 브릭 모두 사용성에 기반해 만들어져 현업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내부 의사 결정 또는 고객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기업에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언어 처리 전문 기업으로 하이브리드형 챗봇,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검색, 사용자 행위 기반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추천, Text Analytics를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TRI,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 AI 음성언어·시각·청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보여

AI EXPO KOREA 2022 현장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성과와 기술을 일반에 공개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국가지능화에 기여하는 구심점으로 명실상부한 국가지능화 대표연구기관으로 거듭 확인했다.  ETRI 부스 전경 ETRI 부스 전경ETRI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에 공개한 인공지능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또, ETRI는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졌다.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 기술 소개 모습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  김명준 원장이 ETRI 부스에서 AI 연구성과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 전경  ETRI 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의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발표 모습ETRI는 AI EXPO KOREA 2022 부대행사로 진행된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통해‘AI 음성지능 기술동향(인공지능연구소 박전규 실장)’, ‘AI 시각지능(휴먼정보인식) 기술동향 ’(인공지능연구소 윤호섭 책임 연구원)‘,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ETRI (언어지능연구실 김영길 실장)‘, ’AI로 메타버스에 가치를 더하다‘(지능화융합연구소 방준성 선임 연구원)’ 등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이끌었다.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에서 발표자에 집중하는 참가자들 모습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그래프코어, 초지능 머신 구현하는 'Bow IPU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인공지능 3D 칩' 한국에 선보여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AI EXPO KOREA 2022 그래프코어 부스 전경그래프코어(Graphcore)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사흘간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자사의 콜로서스(Colossus) 칩을 기반으로 하는 GPU를 넘는 세계 최강 '지능처리장치(Intelligence Processing Unit. 이하, IPU)‘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지난 3일(현지시간) 출시한 차세대 '초지능' 머신을 구현하는 인공지능 3D 칩과 Bow(보우) IPU 시스템을 전시하고 소개했다.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과 Bow 시스템(벽면)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2016년 영국에 기반을 두고 AI 워크로드 가속칩을 개발하는 사이먼 놀스(Simon Knowles)와 니겔 툰(Nigel Toon)이 공동창립하고 엔비디아를 넘는 창업 비전으로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이어가는 그래프코어(한국 지사장 강민우)는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왼쪽부터) 그래프코어의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과 차세대 AI 3D 칩2개의 반도체 다이를 적층한(웨이퍼-온-웨이퍼) 이 새로운 AI 3D 칩은 버트(BERT)나 이피션트넷(EfficientNet)과 같이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의 구동에서 머신러닝 성능을 40%까지 가속화하고 엔비디아 DGX A100 보다 5배 이상 뛰어난 성능으로 머신에서 초인간적인 '초지능(Ultra-Intelligence)'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AI 3D 칩플래그십 제품 Bow POD256과 초대형 Bow POD1024는 각각 89페타플롭스(PetaFLOPS)와 350 페타플롭스의 AI 연산을 지원한다. 그래프코어는 이 획기적인 시스템을 통해 AI 모델의 크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는 동시에 머신 인텔리전스 분야에서 새로운 혁신을 기대하고 있다.그래프코어 Bow 시스템 VS 엔비디아 DGX A100 시스템의 EfficientNet 모델 훈련 비교그래프코어 Bow 시스템의 첫 도입 사례는 미국 에너지부 산하 퍼시픽 노스웨스트 국립연구소(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NNL)로 사이버보안 및 컴퓨터 화학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Bow 시스템을 적용했다.데이터센터에 탑재된 그래프코어 Bow 시스템기존의 기술로 다루기 어려운 과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신러닝과 그래프신경망(Graph Neural Network, GNN)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는 PNNL은 그래프코어 시스템을 통해 학습과 추론에 걸리는 시간을 몇 일에서 단 몇 시간으로 단축시킨 것이다.2021년 11월에 출시된 2세대 AI 플랫폼 IPU M2000은 대규모 AI 인프라를 위한 시스템으로 피자 박스 크기로 페타플롭의 처리 능력을 달성한 최초의 AI 컴퓨팅 능력으로 594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823 평방밀리미터 크기의 단일 다이에 집적해 TSMC의 7nm 공정으로 출시됐다.그래프코어의 IPU ‘M2000’ 플랫폼(사진:본지DB)강민우 그래프코어 한국지사장은 “이번 Bow IPU 출시와 더불어 그래프코어는 메가트론-튜링(Megatron-Turing)과 같은 딥러닝 신경망의 모델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500조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는 신경망 모델을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시스템(The Good Computer)을 설계 중이다”라고 밝혔다.한편, 그래프코어는 국내 삼성전자를 비롯한 보쉬 벤처캐피털, 델 테크롤로지 캐피털, 아마데우스 캐피털파트너스, C4벤처스, 드라퍼 에스프리트, 파운데이션 캐피털, 피탕고 캐피털, 암 공동 창업자 헤르만 하우저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 등으로부터 5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현재 기업 가치를 약 25억 달러(약 3조 1천억원)로 평가 받고 있다.

데이터헌트,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오토라벨링 시연... 휴먼 에러 발생 대폭 줄인다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다.데이터헌트 부스 전경데이터헌트(대표 김태헌)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22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AI 오토라벨링을 시연했다.데이터 수집, 가공 전문 기업 데이터헌트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오토라벨링(AI Auto Labeling) 기술 시연을 통해 순수 인력에 의존해 휴먼 에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기존 데이터 라벨링 방식과 달리, 데이터 가공 과정부터 데이터 라벨러를 보조할 수 있는 AI 모델을 도입해 오류를 줄이고 데이터 품질 정확도를 높였다.이 기술을 활용해 프로젝트 작업 생산성을 기존 대비 최대 4배까지 높였고, 이를 통해 56%의 비용 절감 효과를 창출했으며,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 모델에 대응할 수 있고 어디서든 접근할 수 있는 SaaS 환경에서 데이터 가공부터 품질 관리까지 할 수 있어 많은 AI 기업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한 참관객은 “AI EXPO를 참관하는 많은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AI 기술의 최근 트렌드를 확인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솔루션”이라며 “AI 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 데이터를 구축하도록 개발된 AI 오토라벨링 기술이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데이터헌트는 곧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AI 기업 피스컬노트(Fiscal note)의 자회사로,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하는 국내·외 대기업, 기술 스타트업 등에 데이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셀바스A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ll-Rounder AI’ 주제로 AI 융복합 미래 선보여

셀바스AI 인공지능 기술 적용으로 디지털 전환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AI(KOSDAQ 108860)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한다.이번 전시회에서 셀바스AI는 ‘국내 1호, 다재다능한 AI 전문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All-Rounder AI, SELVAS AI’를 슬로건을 내걸어 다양한 산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반 5가지 제품을 준비했으며 부스(Hall D, F17)에서 상용화 사례는 물론, 직접 경험할 수 있다.AI 음성지능 관련 제품에는 셀비 노트(Selvy Note)와 셀비 보이스(Selvy Voice)가 있다. 셀비 노트는 말하는 대로 자동 작성되는 AI 음성기록 솔루션으로 실시간/비실시간 작성 방식과 고정형/이동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전국 경찰서 조사실, 대우조선해양 스마트 선박, 아동학대 상담, 조사 관련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중이다.셀비 보이스는 글(Text)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음원 파일로 만들 수 있는 AI 오디오 콘텐츠 제작서비스로 셀바스 AI의 고품질 AI 목소리를 나만의 음성/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다. ‘한 번에 글 업로드’, ‘AI 목소리 스타일러’ 등 맞춤 편집 기능으로 A4 3장 분량의 글과 자료를 손쉽게 음성/영상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AI 필기 및 광학문자인식 제품으로는 셀비 펜(Selvy Pen)과 셀비 OCR(Selvy OCR)이 있다. 셀비 펜은 국내 최초 손글씨를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필기인식 솔루션으로 글씨, 다양한 도형, 수식 등이 인식돼 여러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97% 이상 인식률을 자랑하고 50종 언어를 지원해,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기기에 탑재한 실적이 있다.셀비 OCR은 이미지 내 문자를 인식하고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솔루션으로 신용카드, 신분증, 필기체, 비정형 서식, 음원 플레이리스트, 동영상 자막 인식 등 다양한 부분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AI Healthcare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은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주요 질환(6대 암 및 4개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솔루션이다. 전문의료기관과의 다양한 공동연구를 통한 알고리즘을 이용해 98%의 높은 정확도를 가져 타사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현재 보험사, 헬스케어 서비스 운영 기업, 병/의원, 검진센터 등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HCI는 ‘Human Computer Interaction’의 약자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학문이자 기술이다. HCI 기술의 필요성이 하드웨어 기기를 넘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셀바스 AI의 음성인식, 음성합성 등 HCI 기술 및 AI 기술을 융·복합한 인공지능 제품에 대한 중요성 및 활용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셀바스AI 이항섭 사업 대표는“All Arounder라는 전시 슬로건과 같이 셀바스AI는 24년 간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HCI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사업화 경험까지 갖췄다”라며 “다양한 산업에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기술 적용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크라우드웍스, 국제인공지능대전서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 활용 발표

적용 분야, 작업 결과 등 다양한 활용사례 제시…교육사업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프로그램도 공개지난해 AI EXPO KOREA 2021 크라우드웍스 부스 전경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대표 박민우)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스폰서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진행된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요 고객사와 함께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올해는 크라우드웍스만의 데이터 라벨링 기술력으로 학습한 고도화된 인공지능 사례들을 소개하고, 머신러닝(ML)에 기반한 다양한 데이터 라벨링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데이터 라벨러 전문 교육 서비스인 ‘크라우드웍스 아카데미’와 한국인공지능협회가 함께 준비 중인 데이터 라벨링 민간 자격증 개설에 대한 안내도 진행한다. 본 자격은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전문가 1, 2급으로, 인공지능 기술의 핵심인 학습데이터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크라우드웍스는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플랫폼 특화훈련 시범 사업에 유일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민내일배움카트 훈련과정을 개설했고, 오픈 7개월 만에 누적 교육 이수자 5만 2천명을 기록했다.한편 14일(목) 전시 주요 부대행사인 ‘AI EXPO KOREA SUMMIT’에서 크라우드웍스의 이형주 CPO는 ‘데이터 라벨링에서의 머신러닝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각 데이터 라벨링 프로세스에 머신러닝을 적용시키는 다양한 방법들과 이를 통해 이루어낸 유의미한 품질 및 효율 개선에 대한 크라우드웍스의 사례 등을 다룬다.올해로 설립 6년차를 맞이한 크라우드웍스는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에 일반 대중을 참여시키는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또한 AI 학습용 데이터 수요기업과 데이터 라벨러를 연결하며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 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전시회에 크라우드웍스가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더 높은 품질의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의 수요와 기대에 부응하여, 고품질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인공지능 분석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선보인다

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예니퍼 시연 이미지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Yennefer)' 을 선보인다.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처리 플랫폼 예니퍼는 기업 또는 조직에서 데이터 중심의 AI를 도입하고자 할 때,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기반 인프라와 다양한 도구 및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인공지능 연구개발 환경을 조직 내에 빠르게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과 요구사항을 제공하여 전사적으로 데이터 분석 업무와 인공지능 서비스 운영 관리가 가능한 플랫폼이다.예니퍼는 교육용 Labs와 산업용 MLOps로 분류되는데, 예니퍼 Labs는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 및 배포, 그리고 연산자원 관리가 가능한 교육용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개발 환경 구성 시에 필요한 각종 도구와 인프라를 구축형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제공해준다.예니퍼 MLOps는 AI 개발을 위한 데이터 수집부터 인공지능 모델의 배포와 모니터링까지 AI 모델을 생성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LOps 기반의 AI 플랫폼이다.특히, 예니퍼(Yennefer)를 통해 손쉽게 연구개발 환경을 구축하거나 GPU 연산자원을 여러 연구자가 나누어 사용할 수 있고, 하이퍼파라미터 오토 튜닝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AI알고리즘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GUI 환경에서 모델의 API 패키징까지 구성할 수 있어 엔지니어링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분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최근 45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함에 이어,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기업 및 산업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의 선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런칭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로 확장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예니퍼(Yennefer)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여 금융, 의료, 항공, 네트워크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R&D를 수행하고 있다.설립 3년 차에 기술 역량 우수기업으로 TI -3등급과 SW 품질인증인 GS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 기업, 행정부 주관 스타트업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인천지역 투자유치 경진대회에서 인천시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TRI,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AI 음성, 언어, 시각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 선뵌다!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를 이번 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지난해 '2021 국제인공지능대전' ETRI 부스에서 김명준 원장이 인공지능 얼굴정보 인식 기술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사진:본지DB)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김명준. ETRI)은 1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 최신 인공지능(AI) 관련 연구성과를 일반에 공개한다.ETRI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AI 관련 기술을 전시,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연구원이 일반에 공개하는 주요 기술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 ▷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 ▷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 ▷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 등이다. 연구원은 이외에도 전시장 내 세미나장에서 ETRI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도 가진다.먼저 다자간 회의 및 강의 음성인식 기술은 다수의 참석자가 있는 회의 및 강연 등에서 참석자를 구분하여 대화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또한, AI 마스크 착용자 얼굴정보 인식 기술은 기계와 사람간 자연스런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고 성별, 연령, 감정, 국적, 시선방향, 헤어스타일, 착용 액세서리, 2D->3D 얼굴 자동 생성 등이 가능한 얼굴정보 인식 기술이다.청각장애인을 위한 아바타수어 기술은 청각장애인들이 재난, 안전정보 등 중요한 사회정보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도록 한국어를 수어로 번역하여 아바타수어 형태로 제공하는 기술이다.대화형 치안 민원 응대 기술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경찰 치안 분야의 전화민원의 음성을 인식하고, 대화의도를 파악함으로써 치안 지식과 상담원의 협업을 활용한 양방향 음성대화가 가능한 치안 민원 자동응대 기술이다.독거노인 생활패턴 인식 기술은 홈IoT 센서데이터의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으로 독거노인 생활패턴을 인식하여, 사회복지사 또는 인공지능스피커가 상황별·개인별 돌봄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기술이다.지난해 AI EXPO KOREA 2022에서 김명준 원장이 연구팀을 격려하고 함께, 기념 촬영 모습아울러 ETRI는 AI EXPO KOREA SUMMIT 기술 발표 세미나에 인공지능 기술 설명회를 갖는다. 주요 강연 내용은 ▷AI 음성지능 기술동향 ▷AI 언어지능 기술동향 ▷시각 인공지능에 기반한 휴먼정보인식기술 동향 ▷AI와 메타버스 서비스 혁신 등이다.ETRI 김명준 원장은 “AI는 이제 사회와 국민을 연결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연구진의 값진 성과전시를 통해 AI의 상용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인공지능협회,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과 인재양성 위해 나섰다...AI인증센터 및 자격센터 오픈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상반기 오픈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는 국내 전산업 인공지능(AI) 도입 및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의 핵심과제로 2022년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고, 산업지능화 인증 및 인력양성의 고도화 서비스를 진행한다.국내 최대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전문기업 550여개사가 소속하고 있는 한국의 인공지능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인공지능협회는 2019년 1월부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인증시스템 AI Biz 및 AI Tech를 도입하여 현재까지 220여 개의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이는 국내 인공지능 인증 분야 최다 기업 수다.자격부분에서도 인공지능산업컨설턴트 및 인공지능창업지도사, 인공지능엔지니어, 인공지능활용능력, 인공지능(학습)데이터전문가, 인공지능지식테스트, 최고인공지능경영자(CAIO), 인공지능전문강사 등 자격을 운영하며, 22년 3월 기준으로 971명의 자격자(복수 자격자 포함)를 배출했다고 밝혔다.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상반기 중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를 오픈하여 기존 AI 인증 및 자격 운영을 통한 축적된 경험 및 프로세서 등을 활용한 AI 인증 및 자격의 체계화된 고도화 시스템 적용을 통해 AI생태계 구축과 인재 양성의 기회로 삼고,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서 4월 13일 오전 11시에 한국인공지능인증센터(KORAIA CC) 및 한국인공지능자격센터(KORAIA QC) 오픈 관련 사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인공지능협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 전시장 내 부스(No.H41)에서 신규 회원사 모집 및 2022 KOREA AI 기업편람과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 사업 등의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 및 인공지능 기업발전에 필요한 정보전달 및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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