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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AI 얼굴인식으로 전시 입장한다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 마련해, AI Fashion, AI 가상피팅, AI OCR 선보일 예정AI EXPO KOREA 2022 NHN클라우드 참가 부스 조감도지난 1일 NHN의 클라우드 사업과 AI 사업을 통합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탄생한 NHN 클라우드(NHN Cloud, 대표 백도민, 김동훈)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NHN의 AI 기술 역량을 총집합한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특히, NHN 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를 선보인다.전시장 입구에 NHN의 얼굴인식 기반 입장 서비스를 제공해, 이번 전시 방문객이 AI얼굴인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빠르게 입장할 수 있도록 한다.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을 통해 얼굴사진을 등록한 방문객이라면 현장에서 별도의 절차 없이 얼굴인식만으로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또한 '일상속의 AI&Cloud'라는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AI 및 클라우드 체험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NHN Cloud 부스에서 관람객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거나 입력한 이미지로부터 최적의 패션상품을 추천해주는 ‘AI Fashion’,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착장한 모습을 가상으로 시뮬레이션해주는 ‘AI 가상피팅’, 사업자등록증, 차량 번호판, 신용카드를 인식하고 영역별 문자를 추출하는 ‘AI OCR’ 등의 컨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 적용된 얼굴인식 서비스는 작년 NHN 사옥 출입 게이트에 먼저 적용돼 임직원 출입에 사용되면서 실생활에서의 활용성을 검증했으며, AI 감독관 시스템에도 도입돼 한층 고도화된 무인 채용 시스템 환경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NHN 클라우드는 앞으로 얼굴인식 서비스를 NHN티켓링크의 공연장 및 야구장 입장 서비스에도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며, 추후 얼굴 식별이 필요한 금융, 의료, 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NHN클라우드 박근한 AI본부장은 “실생활에 쉽게 접목할 수 있는 AI 연구를 지속 진행해왔고 AI FASHION, 얼굴인식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가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AI 기술이 익숙하지 않은 중소·중견 기업들이 향후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와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AI EXPO KOREA 2022에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한 전시장 입장 서비스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본인의 얼굴사진을 추가한 관람객에 한해 체험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은 ‘AI EXPO KOREA 2022’ 홈페이지에서 4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소리자바, 인공지능 음성기록 관리 솔루션... AI ‘바로노트’ 선보인다.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바로노트 시연 이미지인공지능(AI) 음성기록 전문 기업 소리자바(대표 안상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 바로노트(baronote)를 비롯하여 소리바로(soribaro), 엔튜브(Ntube)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바로노트’는 다자간 대화를 자동으로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올인원(All-In-One) AI 기반 음성 기록 관리 솔루션이다. 높은 인식률과 화자 분리 기술을 통해 상담, 조서, 회의, 인터뷰, 강의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고 기록 외에 일정 등록, 내용 검색, 파일 다운로드 등 다양한 관리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별도 AI 엔진 서버와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는 온디바이스 형식의 윈도우 기반 제품으로 녹음기 앱을 제공하여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서울(강남, 가산), 대전, 대구, 광주, 부산에 위치한 소리자바 전국 지사를 통해 신속한 출장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바로노트’는 이미 출시 직후부터 아동 학대 관련 조사를 담당하는 전국 지자체 및 민간 기업 등으로부터 구매 문의가 잇따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품질인증기관에서 공인된 제품 자격을 획득한 만큼 고객 신뢰를 높이고 나아가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소리바로’는 기록 전문가의 자동 분업방식을 통해 원격지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의뢰하고 기록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보안이 완비된 국내 최초 기록 전문 플랫폼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와 효율적인 시스템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소리자바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AI-HUMAN 협업 기술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 원격 기록 전문 플랫폼이다.‘엔튜브’는 현장은 물론 방송, 강연, 회의, 유튜브(YOUTUBE) 등 다양한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별도의 설치 없이 자체 개발 시스템을 통해 동시 송출이 가능한 원격 실시간(LIVE) 자막 동시 송출 서비스다. 10년 이상 방송 송출 경험과 최고 인식률의 인공지능 기반의 속기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 면에서 우수한 특징이 있다.소리자바는 인공지능(AI)과 기록전문가(Human)의 진정한 협업이 가능한 국내 유일 음성기록 전문기업으로 기존의 인공지능 시장에서 보다 더 완벽함을 구현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바로노트와 소리바로 출시를 시작으로 B2B, B2C 분야에서 압도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반 기술 고도화와 함께 음성인식 기반 기록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 한국에 온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AI 스타트업 'AI Redefined'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를 선보인다.크레이그 바숑 AI리디파인드 CEO는“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며,“우리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사진:AIR)인간과 인공지능(AI) 간의 협업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캐나다 몬트리올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AI Redefined (CEO 크레이그 바숑. 이하, AIR)'는 캐나다의 12개 AI 기업과 함께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orchestration platform)인 '코그먼트(Cogment)'를 선보인다.이 플랫폼 Cogment는 인간과 AI가 지속적으로 서로 학습해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 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AIR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으로 인간과 인공지능을 지속적으로 함께 훈련시켜야 하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오픈소스 플랫폼이다.또한, 분산 컴퓨팅과 고성능 오픈소스 범용 RPC(Remote Procedure Call) 프레임워크인 gRPC 등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유연하고 고효율적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으로 활용 기능하며 텐서플로우(TensorFlow), 파이토치(PyTorch), JAX/FLAX, 강화학습 환경의 OpenAI Gym 등의 AI 플랫폼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역동적인 인간-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코그먼트(Cogment)' 이미지(사진:AIR)현재, Cogment 상용 애플리케이션은 위기관리와 동적지원(Dynamic Assistance), 예측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에너지 자산 관리, 리스크 시뮬레이션, 항공 교통 관제,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등 다양한 산업과 비지니스에서 필수 요구 조건들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복잡한 지능 생태계와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에이전트를 학습시키는 세계 최초의 플랫폼으로 Cogment의 접근방식은 매우 다양한 중요 이점들을 제공한다.여기에는 인간의 기여에 의해 적은 양의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킬 수 있는 능력과 실시간 AI 적응학습(Adaptive Learning), 인간과 AI가 운영하는 유닛 간의 협업을 조정하고 최적화한다. 또,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의해 보다 간편해진 AI 구성요소들을 이용한 시스템의 인증 및 승인과 필요할 경우, 적용되는 인간의 관리, 대규모 배치,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의 마찰 없는 이전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아울러, Cogment의 인간 중심적 핵심은 AI 온보딩에 대한 가장 안전하고 윤리적인 접근 방식일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AI-as-Automation 시스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보다 풍부한 이해를 보장하고 편견, 결함 및 치명적인 실패의 위험을 낮춘다.코그먼트 로고 이미지AIR의 인공지능 경쟁력은 최근의 수상 실적을 통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총 4000여 기업이 참가한 글로벌 최고의 딥테크 스타트업 경진대회인 'Hello Tomorrow Global Summit Grand Challenge 2021'에서 대상을 수상한 13개 기업중 하나로 '데이터와 인공지능' 트랙에서 대상(Grand Winner)을 수상했으며, 10월 개최된 세계 최대의 AI/ML 개발자 회의(AI Dev World 2021)에서 '오픈소스 인공지능 기술' 부문에서 AITech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현재, AIR은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점차 늘리고 있으며 탈레스(Thales) 등 항공우주 및 방위 기업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올해는 재생에너지 분야 기업과의 최초 합의 등 인프라 및 에너지 등의 부문에서 새로운 고객관계를 확대하는 과정에 있다.또한, 프랑스 정부가 2018년에 발표한 인공지능 비전과 전략(#AIforHumanity)에 지원 받는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산업화하는 프로그램(Confiance.ai)'을 통해 최근 스타트업·중소기업 혁신 수상자(Startup and SME Innovation Laureate)로 선정되었으며,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 지능형 로봇학습 연구실 및 앨버타 기계지능 연구소, MILA 산하 찬다르 연구실(Chandar Research Lab)과 학술 파트너십도 맺고 있다.이미지:AIRAI리디파인드 CEO인 크레이그 바숑(G Craig Vachon)은 “이번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여해서 한국 기업 및 연구소들과 만나게 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이번 AI EXPO KOREA 2022 참가를 통해 우리와의 협업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 및 단체들과 AIR의 상용 AI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시연하고 인공지능 연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라고 밝혔다.이어 “AI Redefined의 비전은 인간적 맥락과 신뢰성을 추가함으로써 책임성 있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실제로 우리의 목표와 전문능력은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으로 국민 모두 행복한 나라 되는 것과 신뢰할만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로 인공지능이 가져올 편리함과 동시에 사람의 소외를 초래할지도 모를 어두운 측면도 무겁게 고민해야 한다’는 2019년 발표한 대한민국 AI 국가전략에 잘 부합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AI Redefined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이번 한국에서 항공우주, 인프라, 에너지, 통신, 자동차 산업 분야의 기업 및 연구기관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산업분야들은 안전과 규정준수를 위해 종종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의 감독을 필요로 한다. 특히, 이 분야에서는 다수의 시뮬레이션을 이용하고 추론을 위해 과거, 현재, 미래예상 데이터를 통합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페이스피에이팍, 인공지능 얼굴인식 넘어 화자인증까지... AI 다중생체인증 기술 혁신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온보딩, 생체 인증 솔루션 전문 다국적 기업 페이스피에이팍(대표 홍동표. FacePhi APAC)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대면 본인 인증 서비스에 사용되는 AI 안면 인식 솔루션(SelphID·Selphi)과 화자 인증 솔루션(Phivox)을 선보인다.셀프아이디는 신분증과 간단한 셀카 사진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신규계좌를 개설 가능토록 해준다. 신분증 이미지 캡쳐는 물론 신분증 사진과 셀피 사진에서 각각 추출된 템플릿 간 비교, 사진 등을 활용한 사칭 방지 비교까지 5초 내로 완료된다. 업계 검증된 최고의 정확도와 처리속도를 자랑한다. 또 셀피는 로그인 및 간편 결제용 안면인식기술 기능도 지원한다.피복스(Phivox)는 사전 등록해 둔 음성 패턴과 비교를 통해 계좌 로그인, 간편 결제는 물론 콜센터 등에서 영상 통화 시 편하고 간단하게 본임임을 지속 인증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셀피와 결합하여 다중생체인증 기술(안면인식 + 음성인식) 구현도 가능하다.한편, 페이스피에이팍은 생체인식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본인 인증(e-KYC) 전문 기업이다. 기존 유럽과 중남미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2019년 판교에 아시아 태평양 별도 법인을 설립하며 아시아 시장에 진출했다특히, 얼굴 내 1 만개 이상의 특징점을 최소 용량으로 패턴화해 암호화하는 원전 기술을 갖고 있으며, 안면인증 및 e-KYC 솔루션을 전세계 25개국 120개 고객사에 공급 중에 있다.

티포러스, 교육용 키트 ‘하이브레디’ 비전공자도 인공지능 쉽게 만들어 활용한다

전문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AI모델을 만들어 활용학습용 AI자율주행자동차 시연 모습티포러스(대표 고재운)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교육용 인공지능솔루션 '하이브레디(Hi-Bready)'와 교육용 키트를 선보인다.'하이브레디(Hi-Bready)'는 AI⋅IoT 개발 블록코딩 에디터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수집 →전처리 →학습 →추론검증’의 과정을 수행하여 자신만의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 활용할 수 있다.스크래치(Scratch), 엔트리(Entry)와 유사한 블록 구조로 되어 있어 비전공나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파이썬(Python) 코드로 실시간 자동변환되어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 수준에 따라 교육과 활용이 가능하다.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단순히 코딩으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데이터 만들기, 전처리옵션, 머신러닝을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어 교육용으로 더욱 유용하다. 특히, ‘하이브레디’는 PC에서만 AI모델을 만들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GPU기반의 임베디드 AI 엣지 시스템에서도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제품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하이브레디(Hi-Bready) 에디터'는 사용자 커뮤니티(보기)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들과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조립식 키트 구매도 가능하다.티포러스는 교육장비 전문업체 ㈜와우시스템과 공동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전문대, 대학교의 인공지능 교육에 기자재와 교육솔루션이 사용되고 있다.2018년 설립한 티포러스는 ‘찾아가는 인공지능교육 이벤트’로 전국에서 시범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매년 30%가 넘는 매출 성장으로 지난해에는 13억 원의 매출과 5만 3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싸이콤-코드비전,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선보인다

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싸이콤(대표 연제인)과 코드비전(대표 송응열)은 공동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반 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을 선보인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 (SDMP v1.0, SiecomDiagnosisMonitoringPlatform)은 초음파 포집장비(SDA-200)와 진단앱(AIDA)을 통해 전력설비 고장 진단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관리 할 수 있다.플랫폼은 전력설비(전신주)에서 발생하는 고장(코로나, 트레킹, 아크, 정상) 음을 인공지능이 감지하고, 고장이 의심되는 전신주는 추적, 관리 될 수 있도록 플랫폼화 되어 있다.전력설비 진단 플랫폼(SDMP v1.0) 개요SDMP v1.0 플랫폼은 고장진단 분야에서 전문적인 영역이였다면,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진입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공백을 고장진단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 예상한다.특히, 싸이콤과 코드비전은 ICT R&D 혁신 바우처 사업을 통해 전력 진단 플랫폼을 개발하게 되었고, 싸이콤의 전력설비 전문가들과 코드비전의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1년간 함께 전력설비 노하우를 플랫폼에 적용하였다. 초음파 진단 이력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자동화에 성공하였다.사용자가 많을수록 더욱 정밀한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고객사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으로 서비스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혁신적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에이치비스미스 (대표 한종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상시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서비스 관제 대행, 앱 속도 측정 서비스를 선보인다.에이치비스미스는 자체 개발한 AI QA 로봇으로 실제 사용자와 같이 고객사의 서비스를 QA 테스트, 앱 속도 측정 서비스 제공한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설치, 코딩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엔지니어 도움 없이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도입과 운영을 할 수 있다. 에이치비스미스 인공지능 로봇은 1,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1,000시간 테스트를 수행한다.이는 1,300명의 테스트 인력이 수행하는 양과 같다. 인공지능 로봇의 장점은 야간, 주말에 발생하는 장애, 결함을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고객사는 전화, 문자, 카카오톡, 슬랙, 잔디, 두레이 등으로 빠르게 장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QA서비스에이치비스미스 성과로는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 장애복구 시간 90% 단축한 사례가 있다.앱 속도 측정은 실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 실행, 동작 구간의 속도를 측정한다. 고객사에서 서비스 배포 후 앱 속도가 느려지거나 야간, 주말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다.이처럼 서비스 운영에 중요한 QA 업무지만 사람이 하기에는 단순하고 지루한 일이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뛰어넘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다.한편, 에이치비스미스는 벤처스퀘어가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 창업 프로그램 팁스(TIPS) 선정 사로,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또한, ‘서비스 플랫폼을 테스트하기 위한 장치, 시스템 및 방법’ 특허를 등록했으며 경동 오픈이노베이션 챌리지 ‘챌린지 상’, 신한금융 ‘2021년 신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1위 수상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경정보기술, 스마트시티 혁신하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 솔루션 선보인다

우경정보기술(대표박윤하)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영상 정보 보안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와 다채널 영상 검색 솔루션(HiVS)를 선보인다.SECUWATCHER for CCTV는 우경정보기술의 딥러닝 기반 객체탐지 및 분석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수집된 CCTV영상에 대한 암호화 및 영상 반출시 보안처리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CCTV촬영 영상을 외부로 반출시,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프라이버시에 해당하는 객체(안면, 사람 형체, 차량 번호판 등)를 선택 또는 자동으로 탐지해 비식별 처리한다.영상 위변조와 불법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기능과 워터마킹 기능을 제공하고,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하도록 영상 접근을 제어한다. 스크린캡처·영상캡처 방지기능 등 한층 강화된 보안기술을 적용해 개인 영상정보를 보호 할 수 있다.제품의 우수력을 인정받아 ‘SECUWATCHER for CCTV’는 2018년 조달 등록 후 정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납품을 시작했으며, 2021년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 일반 SW부문에서 입상했다.또한 2021년 12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2021년도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어 국제적인 경쟁력 또한 인정받았다.MWC 2022 참가 모습최근에는 카메라, 비디오 네트워크 레코더, 모니터 전체를 디지털화한 감시장치인 NVR(Network Video Recorder)와 일체형으로 적용할 경우, 외부 유출에 민감한 ‘수술실 CCTV 설치의 무화’와 같은 이슈 분야에도 대응 가능해 향후 개인 영상 정보보안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다채널 영상검색 솔루션 HiVS는 CCTV 관제센터와 같은 다채널 영상 데이터를 다루는 환경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CCTV 영상에 검출된 사람, 차량 객체의 특징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다채널 CCTV 영상을 분석하여 선택한 범위 내 찾고자 하는 객체를 재인식 및 추적하는 기술이 주요 기능이다. 이런 기능을 바탕으로 사건의 초동조치, 노인 및 미아 수색 등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한편,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12월 설립한 AI 영상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기반의 사이버 보안 분야로 시작해 현재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중심으로 영상정보보안 및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이 외에도 꾸준히 R&D 투자를 통해 Big date, Block chain, Cloud 기술 분야도 연구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 대구TP의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KISTI의 “클라우드 플랫폼 및 서비스 구축을 위한 KI CLOUD 기술을 이전받아 스마트팜 시장에 활용되는 AI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술을 확보해 국책과제인 경북 산업용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 안동 노지 스마트 농업 시범사업 수주하는 성과도 이뤘다.이를 토대로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농업, 스마트 교통 등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AI+X 서비스를 제공도 준비 중이다.해외시장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월, 코로나19의 확장세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IT 종합 전시회인 ‘2022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여해 자사 AI 영상 인식·분석 기술을 선보였고, 이어 태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태국 차층사오 주의 ‘스마트시티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가한다.오는 6월에 시행하는 태국의 PDPA(개인정보보호법)을 대비하여 차세대 세계일류 상품에 선정된 SECUWATCHER for CCTV를 차층사오 시청에 제공하여 동남아시아의 개인정보보호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인공지능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 AI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 ‘AINote' 선보인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 이미지인공지능(AI) 플랫폼 선도기업 엘젠아이씨티(대표 김남현, elgen.ai)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음성인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AINote(에이아이노트)’를 비롯해 디지털 휴먼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선보인다.‘AINote’는 지난해 10월 “쓰지 말고 말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론칭한 이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문자 입력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음성만으로 신속하게 메모하고 일상을 기록하며, 할 일을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다.창사 이래 첫 B2C 모델이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 하려는 엘젠아이씨티의 의지가 담긴 브랜드이다. 특히 ‘달팽이 대화’로 명명된 청각장애인용 소통 모드는 귀의 안쪽에 있는 청각기관인 ‘달팽이관’을 모티브로 붙여진 것으로, 수어를 모르는 비(非) 장애인이 청각 장애인과 소통을 원할 경우 음성으로 얘기하면 글자로 변환되어 자동 전달되도록 개발됐다.사용자 개인에게 부여되는 고유 코드를 입력해 초대하는 방식이며, 근거리 뿐만 아니라 원거리에서도 하나의 대화방에서 손쉽게 대화가 이뤄지도록 했다. 안드로이드 기준 196개국 언어가 지원되어 전 세계의 모든 청각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높은 성능의 음성인식 융합 기술이 요구되는 ‘i-CALLBOT’은 인공지능 기반의 상담 지원 서비스 기술이다. 고도화된 자연어 처리(NLP), 데이터 분석을 통해 콜센터 상담, 분석, 고객의 소리에 따른 경영, 분석 등을 제공하는 최적의 차세대 컨택센터 솔루션이다.엘젠아이씨티는 글로벌 기업 국내 법인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만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의 국내 고객인 LG전자, 다이슨, 카카오페이 등 250여개의 주요 기업들이 엘젠아이씨티의 기술을 적용된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i-SMART K’는 음성으로 안내, 주문, 결제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진행해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이다. 스마트 키오스크와 POS의 통합 모델이다.지난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밀양시의 ‘AI 지역 체험 통합 관리 솔루션 사업’을 완료하며 지자체 내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문화센터 프로그램, 지역 행사 등의 대민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취합 분석할 수 있게 했고, 음성기반을 통해 디지털 약자 계층인 노약자층의 키오스크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시켰다. 키오스크 생태계에 대한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공식 전시회에서 첫 선을 보이는 ‘i-Human’은 립싱크애니메이션 기술 기반의 디지털 상담사를 구현해 스마트폰 상에서 ‘인공지능(AI) 상담사’가 응대하도록 했다. 음성인식, 자연어 대화, 음성 발화, 뉴페이스 생성 등의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별도의 서버를 거치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실시간 분석하는 Edge AI 기반이라 경쟁사에 비해 빠른 반응속도를 자랑한다.‘i-H∙AI’는 건설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서비스이다. 스마트홈을 넘어서 교통, 생활복지, 유통, 에너지, 환경에 이르는 도심 구성 요소 모두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것으로, 엘젠아이씨티만의 원천기술들과 딥러닝 기술 등 폭넓은 핵심기술들이 총망라된다.한편, 엘젠아이씨티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이래 다수의 성공 사례를 보유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음성, 자연어 처리, 안면 인식 기술력 및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손꼽힌다.엘젠아이씨티는 ‘WIX MIND’(AI 통합 플랫폼)가 기반이 된 스마트 시티 AI 컨택센터, 스마트 키오스크 플랫폼, 스마트 팩토리 사업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AIoT 전문기업 '펀진' MLOps 솔루션,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 선보인다.

사전 구축된 AI모델이 탑재된 MLOps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김득화 대표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국내 대표적인 AIoT솔루션 전문기업 '펀진(대표 김득화)'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FAIP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스템을 선보인다.FAIP 3.0(Funzin AIoT Platform3.0)은 전문화된 사전 구축된 AI모델(Pre-Built AI Model) 이 탑재된 MLOps(Machine Learning Engineering for Production Specialization)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및 온프라미스 환경에서 AI 모델의 빠른 개발과 지속적인 성능 개선·배포를 위한 환경을 제공하는 AIoT 플랫폼이다.FAIP3.0 플랫폼 사용으로 데이터수집에서부터 학습, 알고리즘개선, 주기적배포까지, End-to-End 서비스 기능이 가능하게 되었다.FAIP3.0 시연 모습FAIP3.0은 기존 AIoT 플랫폼 기능과 100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딥러닝 기반 사전구축된 비전 AI를 제공한다. FAIP3.0 사용으로 비전 AI 신규 모델을 자동차, 모빌리티, 로봇 등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뿐만 아니라 세계최초로 POF(플라스틱 광섬유) 연결방식도 지원한다. 플라스틱 광섬유 기반 이더넷으로 대용량 트래픽 지원과 EMI 문제를 제거한 차세대 통신네트웍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펀진은 스마트 모빌리티 테마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지능형 ‘FAIP 3.0’ 기반 차량/로봇용 자율주행 시제품을 전시한다. 시제품은 PoF메인컨트롤러에 연결된 5개의 PoF카메라,1개의 레이더가 AIoT 플랫폼에 연동된다.펀진 김득화 대표이사는 FAIP3.0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시스템 구현이 가능해졌다“며 확장된 운전편의 서비스 제공으로 차별화된 시제품 개발에 힘쓸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펀진은 AIoT 솔루션 기업으로 설립부터 현재까지 IoT와 Big Data, Computer Vision, High-end SoC System 등의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AI, 5G, Connected Smart Car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율주행 시스템 (운전자 인식, 주행 시 졸음 감지, 운전자 생체신호 감지, 전후 좌우 객체 인식)을 시연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디지털 가상직원은 어떤 일을 할까?...레인보우브레인,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 선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또는 가상공간을 통해 업무 환경을 디지털화하고 있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인력을 보강하도록 지원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업무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전환’이 각광받는 이유다.인공지능 및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기술기반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인사, 재무, 마케팅, 생산관리 등 기업 업무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디지털 가상직원을 선보인다.또한 게더타운(Gather Town) 오피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디지털 직원의 다양한 적용 모습을 선보이며, 지능형 업무자동화 플랫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체험공간에서는 음성합성시스템(TTS)을 적용한 디지털 가상직원의 업무 수행 프로세스와 상품팀, 홍보팀, 경영지원팀 등 다양한 부서에서 활용 가능한 업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플랫폼 체험 및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사람을 도와 업무를 수행하는 디지털 가상직원 즉, 디지털 워커는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분석할 수 있는 기술 수준에 도달하여 이미 상당부분 사람의 노동력을 보강하고 있다.디지털 워커는 한가지 업무만 처리하지 않고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화된 인력으로, 비대면 근무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사람의 업무를 돕는다. 또 휴먼 에러를 감소시켜 업무 정확도가 높다. 시공간과 휴먼 리소스의 제약이 없기 때문에 혁신적인 업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한편, 레인보우브레인은 인공지능 및 RPA 전문기업으로,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RPA 솔루션을 활용하여 고객사의 업무혁신을 돕는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를 구현한다.RPA 기획자, 프로세스 분석가, 개발자, 로봇엔지니어 등으로 구성된 업계 최고 수준의 RPA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80여개 고객사와 2,000여개 이상의 업무 자동화 사례를 보유하고 RPA 전사 확산 및 내재화를 통해 고객 유지율 90%이상을 달성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화가 서비스 메타버스에 적용 ‘AI EXPO KOREA 2022'에서 첫 선!

AI가 NFT와 메타버스에 적용돼 수익화하는 첫 사례로 기대누구나 인공지능 화가의 손을 빌려 디지털 아트를 만들어내는 시대가 열린다. NFT와 메타버스에도 적용돼 하이테크기술이 수익화에 성공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화가 '딥갤러리(DeepGallery)'를 선보인다.AI 화가 '딥갤러리'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AI화가가 실시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AI 예술 플랫폼'이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화가(에드바르 뭉크, 고흐 등)의 작품 스타일을 학습 후 학습 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리다.딥갤러리 개요누구나 자신이 찍은 사진을 유명화가의 작품 스타일로 바꿔낼 수 있어 ‘디지털아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기술이나 메타버스와 연결되면 NFT와 메타버스를 통한 상업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최근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미국, 홍콩, 한국 대기업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 메타버스(Metaverse) 및 NFT 분야로 기술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메타팩토리는 MT(Metaverse Technology)기반의 엑설러레이터로 메타버스 관련 글로벌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투자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현대퓨처넷과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Coming-M, 트레져스 클럽과 NFT전시행사인 트레져스 M(Treasures-M)을 진행하기도 했다.메타브릭은 31개 AI관련 특허 실시권을 아임클라우드로부터 받아 메타버스 AI+3D관련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앞으로 인공지능의 역할은 인간의 흔적을 따라 가는 수준을 넘어서 창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결합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어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글로벌 상업화와 기술개발을 빠르게 진행시켜 AI와 메타버스로 가장 빨리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닷, AI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 ·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 선보인다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블루닷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을 적용하기 전(좌)과 적용 후(우)클라우드 기반의 동영상 처리 및 압축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루닷(대표 전민용)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초해상화 솔루션 딥필드(Deepfield-SR)와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를 선보일 예정이다.딥필드(Deepfield-SR)는 동영상 콘텐츠를 어떤 디스플레이에서도 또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도록 화질을 개선해주는 업스케일링 기술로, 최근 모바일에서 영상을 감상하던 사람들이 태블릿PC, TV 등 커다란 화면으로 이동하면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블루닷은 최근 딥필드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해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에 적용 가능하도록 보다 개선된 화질의 영상으로 업스케일링 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딥필드(Deepfield-SR)는 블루닷의 딥필드 두 번째 버전으로, 자체 개발한 AI가 노이즈를 찾아 제거해주고 텍스처의 디테일은 살려준다. 때문에 영상의 대비를 높여 선명함을 강조한 업스케일링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새로운 버전으로 인물 페이스 영상을 업스케일링 할 경우 기존처럼 피부 톤을 깔끔하게 보정해주면서도 이목구비를 보다 또렷하게 개선시켜줘 따로 포토샵이나 카메라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도 인물의 페이스를 보정할 수 있다.블루닷은 딥필드와 함께 동영상 인지화질 최적화 솔루션 PQ옵티마이저(PQ-Optimizer)도 소개할 예정이다.딥필드의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캡처 이미지로 ‘코쿤클라우드’를 통해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PQ옵티마이저는 AI가 영상의 해상도와 화질은 그대로 유지해주면서 용량은 약 30%가량 줄여주는 인지화질 최적화 기술로, 인코더의 압축 효율을 높여 동영상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용량이 부족해진 소비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한다.특히 코로나 이후 동영상 이용량이 급증하면서 동영상을 송출하는 플랫폼은 물론 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도 데이터 용량을 고민하고 있어 폭넓은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블루닷의 전민용 대표는 "동영상 시장이 거대해지면서 콘텐츠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높은 화질, 낮은 용량은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선호하는 부분"이라며 “블루닷의 두 번째 딥필드는 다양해진 콘텐츠의 종류에 맞춰 화질을 개선해줄 수 있고, 화질은 유지하되 영상의 용량은 낮춰주는 PQ옵티마이저는 영상 공급자들의 데이터 고민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블루닷은 클라우드 기반의 웹사이트 ‘코쿤클라우드(보기)’를 통해 딥필드의 업스케일링 두 가지 버전을 공개하면서 대중들이 업스케일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브이웨이, 인공지능으로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 해결한다!...심각도, 발생도, 검출도 자동으로 분석

3P 기반 시스템 및 SW 안전 전문 기업으로 안전성 높은 제품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프로세스 컨설팅(Process Consulting), 솔루션(Product Solution) 및 인력 교육(People Training)을 제공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안전 관리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관련 안전 프로세스 등의 혁신 기술 기업 브이웨이(대표 노경현)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비주얼프로(VisualPro)를 선보인다.비쥬얼프로는 AI 기반의 안전분석 자동화 도구를 통해 심각도, 발생도, 검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 문제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하고 다양한 위험원을 찾아낼 수 있다.비쥬얼프로 제품 중 SAS는 안전 분석 방법인 FMEA, FTA, STPA를 구현하여 안전 분석가 및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 및 운영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발견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돕는 안전에 특화된 솔루션이다.같은 제품군의 비쥬얼프로 SMS는 안전 관리 및 산업계 표준인 IEC 61508, ISO 26262, IEC 62304 등 안전 표준을 지원하여 안전 관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다만 수작업 위주의 안전분석 수행은 휴먼 에러로 인한 제품 결함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분석/판단/최적화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에, 대신할 수 있는 AI의 DX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전 분석의 정확성 및 일관성을 높였으며 AI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고장 분석 및 위험 평가를 자동화한다.또한 비쥬얼프로 SaaS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관리, 엔지니어링 협업관리 및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각종 편의를 제공하여 통합적인 업무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VisualPro 개요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비쥬얼프로를 통해 시스템 및 SW의 안전성 및 신뢰성을 높이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안전 분석 과정 수행 인력 및 시간과 재작업을 감소시키므로 제품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브이웨이는 AI 기반한 SW 기능 안전 분석은 세계 최초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 등에서 요구하는 안전분석 및 안전 검증 적용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SW 융합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브이웨이는 2015년 설립되어 SW공학 및 기술컨설팅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여 2021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선정한 SW고성장클럽 200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 NIPA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및 안전 분석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관련 특허로 '클라우드 서버 및 로보틱 프로세서 자동화 기술 기반의 차량용 지능형 안전분석 시스템'을 등록하고 국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컴퓨팅원천기술 사업으로 '고안전 SW 개발을 위한 안전분석 및 검증 도구 기술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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