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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트레이너 뉴로엑스' 선보인다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 스타트업 뉴로클(대표 이홍석)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AI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뉴로티(Neuro-T), 뉴로엑스(Neuro-X), 뉴로알(Neuro-R)을 선보인다.

뉴로클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 1월에 출시된 딥러닝 기반 전문가용 모델 트레이너 뉴로엑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로티와 뉴로엑스는 이미지 데이터 취득부터 모델 생성까지의 전반 과정을 담당하며 뉴로알은 생성된 모델을 활용하여 실시간 이미지와 영상을 판독한다.

뉴로클은 세 가지의 딥러닝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수 있게 하며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각 소프트웨어의 중심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뉴로티(Neuro-T)는 산업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딥러닝 관련 배경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단한 과정만으로 고성능의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뉴로클이 자체 개발한 자동 최적화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을 통해 쉽고 빠르게 딥러닝 모델을 생성하여 원하는 곳에 바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모델 활용 시에 많은 리소스의 투입 없이도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며 쉽게 유지 보수할 수 있다.

뉴로엑스(Neuro-X)는 딥러닝 전문가용 딥러닝 모델 트레이너(Deep Learning Model Trainer)로, 직접 다양한 하이퍼파라미터(hyperparameter)를 자유롭게 조정하여 모델의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딥러닝 프로젝트 진행 시에 많은 리소스가 소요되는 데이터 관리와 모델링 구조가 모두 딥러닝 전문가에게 맞춤으로 설계되어 있다.

뉴로알(Neuro-R)은 뉴로티(Neuro-T)와 뉴로엑스(Neuro-X)에서 생성된 모델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런타임 API이다. 빠른 모델 구동이 중요한 현장에서도 적합한 속도로 이미지 및 영상 판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뉴로클의 소프트웨어들은 식품 불량 검사, 전기전자 및 2차전지 검사, 드론 탐지, 보안 검색대 수화물 엑스레이, 폐 기능 검사 등 보안, 물류, 의료 영역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한편, 뉴로클은 2019년에 출발한 이래로 연평균 408%의 성장률을 이루었다. 또한 고려대학교 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의료기관과 르노 삼성, 현대, LG 등 유수의 대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며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로서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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