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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AI 모델 개발, 노코드로!...에이아이투에어, 엣지 AI 플랫폼 'Tinyboom' AI EXPO KOREA 2023에서 공개

플랫폼 개요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AI 스타트업 에이아이투에어(대표 정두원. 이하, AItoAir)이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엣지 AI 모델 개발 플랫폼 '타이니붐(Tinyboom)'을 활용해 구축한 고품질 엣지 AI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Tinyboom은 데이터 증강, 전이학습, 학습율 조정 등의 기술을 활용해 클릭만으로 고품질의 엣지 AI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개발 플랫폼이다. 이미지, 소리, 진동 등 다양한 데이터의 해석모델을 제공하며, 업계에서는 이를 적용한 산업용 AI모델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Tinyboom은 최신 기술과 강력한 성능을 보유한 모델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는 메모리가 제한된 임베비드 디바이스에 대한 최적화 문제와 비전문가에게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데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AItoAir사는 전문 개발자들의 집합체로 구성된 팀을 구성해 연구를 진행하였고, 이번 AI EXPO KOREA 2023에서 그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다.Tinyboom의 엣지AI 모델은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될 수 있다. 첫 번째로, 설비의 예방보전(predictive maintenance)을 위해 Tinyboom은 엣지에서 동작하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산업 현장에서 유지보수를 예측할 수 있다.이를 통해 고장 발생 시간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하여 유지보수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능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개발에도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의 업무 수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거나, 의료 분야에서 생체 신호를 감지하여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등의 용도로 활용된다. 마지막으로 Visual inspection을 위한 AI모델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다.Tinyboom은 이미지 및 비디오 처리 능력을 갖춘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제조 및 검사 분야에서 이미지 기반의 자동 검사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재 제조업계에서 품질 검사 과정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으로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 검사 시간을 90% 이상 줄일 수 있었다.AItoAir 주식회사는 이러한 구체적인 use case와 실적을 바탕으로, AI EXPO KOREA 2023에서 더욱 많은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할 예정이다. AItoAir의 정두원 대표는 "Tinyboom은 노코드 엣지 AI 플랫폼으로서, 많은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AI EXPO KOREA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와이즈스톤-한국표준협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신뢰성’ 책임진다.

AI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사진은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수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한종호 딥브레인AI 사업개발그룹 본부장, 신석규 와이즈스톤 회장, 강명수 한국표준협회 회장, 유미영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 이채린 클라썸 대표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와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이 인공지능 품질 전문 시험·인증 기관으로 선전하고 있다.와이즈스톤은 지난 2022년 5월 '민간 인공지능 신뢰성 시범인증' 공동 사업자로 선정되어 같은 해 12월까지 인공지능 신뢰성(Trustworthiness) 검·인증 체계를 구축하고 시범인증을 마쳤다.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국내 최초다.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은 '투명성', '안전성', '책임성', '다양성 존중' 등 총 네 가지 요건을 기반으로 한다. 이는 정부가 제시한 ‘인공지능 윤리기준’ 10대 핵심 요건 중 기술적 관점의 해석 및 적용이 가능한 요건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매우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활용 영역이 무한 확대됨에 따라 인공지능의 편향성,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대한 공격,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등 사회적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크다.이에 와이즈스톤은 올 초부터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나섰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트렌드에 맞춰 시험 기준 및 평가 항목 등을 더욱 촘촘히 할 계획으로 AI 신뢰성 인증을 통해 인공지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뢰성(Trustworthiness) 문제 및 윤리(Ethic) 이슈 등 사회적 문제를 대폭 줄이겠다고 전했다.와이즈스톤에 이어 다양한 기업 및 기관이 인공지능 신뢰성 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다. 인공지능에 관한 국제표준(ISO/IEC)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이나 시험 항목이 수립 단계이기 때문이다.이영준 와이즈스톤 ICT시험인증연구소 소장은 “와이즈스톤은 다년간 축적된 인공지능 품질 및 성능 시험 경험과 AI+(에아이아플러스)인증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신뢰성 인증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현재 와이즈스톤은 연평균 300여 건 이상의 인공지능 시험성적서를 발행하는 등 인공지능 시험·인증 분야에서 독보적이다.이 소장은 “와이즈스톤에는 인공지능 시험 전담 인력, 테스트 베드, 시험 도구 등이 갖춰져 있기에 가능한 수치”라고 말하며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를 전담하는 ‘디지털융합시험인증센터’를 설립하고 신뢰성 인증 고도화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이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챗GPT 등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를 비롯해 안전, 사이버 시큐리티 등 인공지능 신뢰성과 밀접한 분야 별 실증 사례를 연구해 가이드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SIIS, 테스트웍스와 위성영상 활용한 AI 데이터 셋 사업개발

왼쪽부터 에스아이아이에스 최욱현 상무이사. 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국내 초고해상도 위성영상 데이터 전문기업 에스아이아이에스(대표 김문규. 이하, SIIS)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검증 전문기업인 테스트웍스 (대표 윤석원)와 ‘위성영상 활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달 30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SIIS는 국내 인공위성시스템 독자 개발 및 제조기업인 쎄트렉아이의 계열사로서,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위성 2호, 3호, 3A호, 5호의 영상을 전 세계에 공급해왔다. 현재 테스트웍스에서 진행 중인 항공우주연구원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위성 영상 또한 SIIS에서 모두 제공하고 있다.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AI 데이터 셋을 구축하여 관련 비즈니스를 확대하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SIIS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다목적 실용 위성영상 및 기술지원을 제공받게 되며, 이러한 위성영상을 활용하여 공공과 교통, 물류, 유통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많은 연구와 신규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위성 영상으로부터 파생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는 SIIS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DEM/DSM 기법을 기반으로 한 3D 영상제작, 위성 영상을 통한 시설 단위의 섬세한 메탄가스 감지 데이터 서비스 등이 있다.SIIS는 전세계로 판매하는 다목적실용위성의 영상 데이터가 테스트웍스의 AI 기술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 나갈 예정이다.테스트웍스는 AI 데이터 구축 및 검증 전문 기업으로서, 다양한 공공 및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AI 데이터 활용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테스트웍스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데이터 수집 가공 플랫폼 ‘에이아이웍스(aiworks)’, 데이터 자동화 가공 관리 솔루션인 ‘블랙올리브(blackolive) 2D & 3D’ 및 인공지능 데이터 품질 검증 전문 도구 ‘ADQ’를 개발했다.이와 함께 테스트웍스는 KOLAS(한국인정기구)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하여, 소프트웨어 테스트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테스트웍스 김수덕 부문장은 "국내 위성영상 데이터 서비스 기업인 SIIS와 협업으로 다양한 활용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위성 영상을 AI 데이터로 구축하여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웍스의 기술을 제공하고, 공동 연구와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SIIS 김문규 대표는 “다목적실용 위성영상은 최근 AI 발전과 더불어 도시변화 탐지, 재난재해, 유통물류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추출을 위한 분석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어 관련 사업 및 적용 분야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SIIS는 테스트웍스와 협력하여, 위성영상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실시간 탐지 AI 솔루션 출시...코딩없이 다양한 AI 모델 구축

인공지능 기반 초고속 공간정보 영상 분석 솔루션, 세계 최고 속도, 해외 유명 저널보다 우수한 탐지 성능… 방위 산업, 공공 부문 활용도 높아시연 이미지인공지능 사용 방식을 혁신하는 옴니스랩스는 최근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옴니스랩스는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시연 이미지옴니스랩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한편, 옴니스랩스주식회사는 2019년 1월 설립된 서울특별시 소재 AI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다.특히,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몬드리안에이아이,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로벌 출시... ‘Yennefer Labs’,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예니퍼랩스,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는 최근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Yennefer Labs (예니퍼랩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몬드리안에이아이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예니퍼)’는 활용 목적에 따라 ‘Yennefer Labs’와 ‘Yennefer MLOps’로 분류된다. 이번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Yennefer Labs’는 연구에 특화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Yennefer Labs는 AI를 도입·활용하는데 필요한 각종 데이터를 수집·가공하거나 AI 모델 개발과 배포, 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고도의 데이터 분석 작업을 요하는 기업·기관이나 사용자들이 겪는 각종 난관을 손쉽게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쉽고 빠르게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Yennefer Labs는 특성에 따라 데이터 관리, 전문가용 개발 환경, 연구 결과 공유와 배포, 사용자나 자원 관리 기능을 활용해 웹 기반에서 손쉽게 데이터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나라장터, NHN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록에 이어서 AWS 마켓플레이스의 입점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더 많은 고객들이 Yennefer Labs의 기능과 장점을 접하기를 기대한다”라며 “ 마켓플레이스의 등록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업과 기관들까지 AI의 도입으로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자 하는 조직들이 ‘Yennefer Labs’를 통해 도움을받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데이터 분석 기술 기업으로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시각화 기술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Yennefer’를 개발 및 공급하는 국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터 분석 플랫폼 회사로 그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올해 3년 연속으로 지능정보산업협회에서 선정한 2023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선정 된 바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4S Mapper, 인공지능·공간정보 기반 GeoAI 솔루션 선보인다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솔루션 개요공간정보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과 인공지능(AI) 기반의 이미지분석에 특화된 4S Mapper(대표 이승호)가 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COEX 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카프리(CfSM, Car-free Street Mapping)' 솔루션 및 'FIXAR(FIXAR 007) & SHARE (Oblique Camera, PSDK 102S V3)' 솔루션을 선보인다.특히, 카프리는 딥러닝 및 드론을 이용하여 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제품으로 지난해 7월에는 조달청 벤처나라에 벤처창업 혁신 조달상품으로 지정이 되었다.도로위 차량 이미지를 제거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다. 첫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상태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특히, 교통사고의 주범인 도로위 포트홀 및 크렉에 대한 정보 (크기, 정도, 위치 등)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두번째, 도로 위 차량 이미지를 깨끗이 제거하면, 도로위 차량으로 인해 가려진 도로 차선 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위한 도로정밀지도 (HDMap) 제작을 정확히 만들수 있다.지금까지 도로위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차선정보를 취득하는 방법은 존재했다. 그러나, 인력에 의한 정보의 부정확성 및 고가의 센서에 편중되어 사용이 되어왔고, 교통흐름에 따라 데이타 취득에 한계가 있었다.제일 중요한 차별점은 기존 방법은 확보된 데이타에 문제 및 확인이 어려울 경우, 재촬영 재방문 등을 여러차례 진행되어야 하지만, 이 솔루션은 재촬영 및 재방문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한번 촬영으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다양한 드론 및 앞으로 기술진보된 드론을 활용하면 지금보다도 고품질의 데이타를 더 쉽고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현재 다양한 드론 형태 (회전익, 고정익, VTOL) 및 다양한 카메라, 그리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확보된 데이타에 대해서도 테스트 및 실증을 끝낸 상태이고, 타 솔루션에 적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다.한편, 4S Mapper는 공간정보 기반의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전문 GeoAI 기업이다.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20, 2021, 2022년에 드론 실증도시 사업 및 규제샌드박스 사업을 진행해왔다.현재 보유 솔루션은 ▷딥러닝 및 드론 기반의 무(無) 차량 도로정사사진 제작 솔루션 ▷다방향 카메라를 이용한 3D 모델 제작 (-> 실감정사영상) 솔루션 ▷드론 기반의 실사형 도로정밀 안전지도 (HDSMap) 제작 솔루션 ▷Node 기반의 네트워크 분산처리를 이용한 영상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 4가지를 핵심으로 다수의 AI 기반 솔루션이 개발중에 있다.특히, 드론실증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데이타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서(카메라)가 필요했다. ADTi, CHCNAV, Rainpoo, SHARE 등 회사와 협력해서 다방향카메라 (Oblique Camera)를 확보하게 되었고,이를 통해서, 기존 위성 항공사진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폐색지역에 대한 모델링 및 정밀 모델링이 가능해졌다.기존에는 LOD (level of detail) 2-3 수준의 데이타가 서비스 되고 있지만,저희 VOTL (FIXAR 007) 및 다방향카메라 (SHARE 102S V3)를 이용해서,한번 촬영만으로도 실제 LOD3 이상의 데이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낼 수 있고,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타는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타로 사용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MWC 2023’ 참가, 초거대 AI 모델 서비스 경쟁력 높일 AI 연구개발 플랫폼 선보여

MWC 2023 래블업 부스전경(사진:래블업)래블업(대표 신정규)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에 참가해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 R3(Backend.AI R3)'를 소개하며, 참관객의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특히, 챗GPT의 열풍으로 전세계가 뜨거운 가운데 기업들이 AI 학습 및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GPU, AI 반도체 및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 ‘Backend.AI’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및 전 세계 이동통신 업계 및 모바일 관련 기업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ackend.AI R3 시연 이미지Backend.AI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유일한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인공지능(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토탈 AIOps 플랫폼 솔루션이다.이를 통해, 매우 큰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컴퓨팅 파워와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ackend.AI 플랫폼은 AI 연구 및 서비스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에서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게 한다.최근에는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기관에서 AI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고 있다.신정규 래블업 대표는 "래블업은 국내 통신사와 거대 언어 모델부터 생성 모델까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AI 모델 서비스를 Backend.AI 기반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MWC 2023에서 AI를 도입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이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어떻게 함께 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아이브릭스, 조달청 발주지원시스템에 AI기술 적용...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사진은 ‘AI EXPO KOREA 2022’ 아이브릭스 부스 전경(사진:본지)인공지능(AI)기반 언어 처리 전문 업체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는 바이브컴퍼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고 조달청(청장 이종욱)이 주관하는 ‘선제적 AI기반 조달요청 발주지원시스템’을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발주 프로세스의 효율화로 SW산업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을 더했다.이를 통해 SW사업을 발주할 때 필요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고 진단해주는 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으로 그동안 사업 발주를 위해 소요됐던 시간이 크게 절약될 전망이다.기존 조달프로세스 내에서는 요건에 맞는 제안요청서 작성과 잘못된 법제도 변경으로 수정이 빈번히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주기관들이 SW사업 제안요청서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제안요청서 수정과 검토에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 이는 입찰 공고의 지연과 동시에 사업 수행 기간 부족으로 이어져 사업의 품질 이슈를 야기, 발주기관들은 사업 발주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AI기반 발주지원시스템(e-제안요청 도움 메인화면) 캡처AI제안요청서 자가진단 서비스는 작성된 제안요청서 파일을 시스템에 입력해 진단 요청 시 법/제도 유형별 위반 문장을 찾아내 올바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작성가이드 및 정상 표현을 제공함으로써 사전 검토와 함께 발주 요청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AI유사제안요청서 추천 검색 서비스를 통해서는 내용 기반 문서 비교로 작성하기 어려운 요구 사항과 관련된 유사한 내용의 제안요청서를 추천하고 사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및 용어를 참고할 수 있게 했다.마지막으로 AI기반 제안요청서 자동생성 서비스는 필요 항목 선택 시 관련 내용이 작성된 제안요청서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공통화된 제안요청서 기본 탬플릿과 항목 작성가이드를 기반으로 한 자동생성 모델 관리로 표준화된 제안요청서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이로써 조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조달 검토 기간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 기간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아이브릭스의 안영민 부대표는 “AI발주지원시스템으로 발주 기관들이 사업 발주 전, 가장 큰 고민이었던 제안요청서 작성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업에서 꼭 필요한 기능들이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돼 구현된 만큼 앞으로도 IT 발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정립될 수 있게 조달청이 SW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옴니스랩스, 시간에 따른 '위성·항공·드론' 영상 변화 탐지 AI 솔루션 출시

옴니스랩스 주식회사가 구현한 AI 모델의 항공, 위성 사진 변화 영역 탐지 결과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플랫폼 스타트업 옴니스랩스(대표 문귀환)가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항공, 위성 영상의 변화 영역을 추출해내는 AI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옴니스랩스 자체 플랫폼 Deep Block에 탑재될 이 AI 모델을 바탕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모델을 활용해 정찰 위성 영상 분석, 공공 서비스 업무 등을 자동화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Deep Block은 초당 최대 15GB 가량의 위성, 항공 영상을 AI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AI 플랫폼으로 코딩없이 사용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플랫폼이다.이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다양한 이미지 분석 업무를 자동화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종사자의 편의성 증대를 목표로 다양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최적화하여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옴니버스는 Deep Block AI 플랫폼은 온라인으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AI 기술의 대중화와 민주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공간정보 영상분석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9년 1월 설립된 옴니스랩스는 창업진흥원 주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데모데이 최우수상 수상 기업으로, 아이비리그, 서울대학교 등 국내외 컴퓨터과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스타트업이다.다양한 AI 모델을 코딩없이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AI 모델 개발 플랫폼 Deep Block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우한대학교, 북경항공항천대학 등 중국계 기관이 주도하고 있는 공간정보 영상 분석 기술의 국산화와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옴니스랩스 주식회사는 Deep Block에서 공간정보 영상에서의 사물 탐지, 변화 탐지, 영역 추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다리소프트, 'AI 기반 실시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글로벌 진출에 속도 낸다!

다리소프트 부스 전경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정만식‧노윤선)의 인공지능 기반 핵심 서비스인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 솔루션이 지난 CES 2023에 참가를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하고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RiaaS는 차량에 장착하는 AI 도로 분석장치로 주행 중 도로 파임(포트홀), 도로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하여 위험정보를 운전자와 도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서비스이다.전시 기간동안 다리소프트는 미국, 남미, 일본, 인도, 이스라엘, 유럽 등지에서 200여 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차량, 통신, AI 기업 등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전세계적으로 포트홀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인도의 고속도로 사업 관계자에게 공동 프로젝트 제안을 받았고, 남미 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및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판매 등 다수의 해외 사업 기회를 발굴했다.특히 미국 네바다 주 교통부로부터 RiaaS 서비스 및 그 가치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에서 탐지된 균열 식별 시연 이미지(사진:다리소프트)다리소프트 정만식, 노윤선 공동대표는 “CES 2023 참가 전부터 미국, 인도, 유럽 등에서 미팅 요청을 받는 등, RiaaS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차량, AI, 도로 유지보수, 스마트시티 전문 기업들에게 20건이 넘는 협력 제안을 받은 만큼 RiaaS가 세계 유일의 도로 위험정보 솔루션이며, RiaaS 데이터 사업 역시 가능성이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CES 참가로 미국 법인 설립 및 해외 진출에 확신을 얻었고, 추후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해외 사업을 통해 도로 위험정보 분야 글로벌 리더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미국 RiaaS 관제 서비스 지도 화면에 표시된 도로 위험정보다리소프트의 RiaaS와 도로 위험정보 데이터 솔루션은 도로 유지보수 및 관리, 스마트시티, 차량 서비스, 지도 및 내비게이션, 보험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 경북 김천시 등 국내 지자체의 스마트시티 및 도로 관리 부서와 도로 관련 공공기관, 공항 등에서 RiaaS를 활용하고 있다. 또한 태국, 일본에서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의 정부 기관 등과 협업을 논의 중에 있다.RiaaS는 2022년 상반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개선된 성능과 부가기능을 갖춰 도로 상의 위험요소 및 도로 주변 시설물까지 탐지하는 RiaaS 프로 모델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4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해외 10개국 진출 및 10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2020년 1월 설립된 다리소프트는 AIoT, 모빌리티,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AI기술에 기반한 전문적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를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했다. 4년 차인 현재 30명의 임직원 중 70%가 연구전담 인력으로 총 12건의 핵심 특허를 보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다. 한 편, 22년 말에는 5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데이터에듀,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hton 판매량 증가?....데이터 및 파이썬 코드 제공이 원인

도서 이미지빅데이터분석기사의 응시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에듀에서 출판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또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2021년 첫 시행된 국가 기술 자격증인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취소를 제외하고 현재 5회 시행으로 2022년 시험은 끝이 났다. 2-3회 응시 현황으로는 14,920명이 필기에 응시하고 43.7%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실기는 필기보다 적은 4,683명의 응시자이지만 합격률은 다른 기사 시험에 비해 높은 60.3%로 나타났다.그에 맞춰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대표 윤종식)는 올해 6월에는 R 버전을, 10월에 Python(파이썬) 버전을 연이어 출간했다. 교재에는 실기 시험에 예상 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여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고, 최종 마무리를 위한 3회 분의 모의고사와 최신 기출 복원 문제 3회로 시험 완벽 준비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이번에 출간된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with Python’ 은 가장 최근에 치러진 실기 문제를 분석해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많은 수험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재 내의 예제 데이터 및 Python 코드를 무료로 볼 수 있다는 점이 판매량 증가에 또 다른 원인으로 분석된다.데이터에듀 윤종식 대표는 “빅데이터 자격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판매 전략 등을 통해 판매량 증가와 동시에 교재 컨텐츠 강화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부산에 본사를 둔 빅데이터, AI솔루션 전문 업체 데이터에듀는 2014년 빅데이터 자격증 강의 전문 사이트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강의와 함께 데이터분석 준전문가(ADsP), 빅데이터 분석기사 등 자격증 교재를 출판하는 빅데이터교육 전문 회사로 성장·진화하고 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를 향한 기술 혁신의 장 ‘CES 2023’ 성료

전년 대비 70% 커진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 포춘 500 기업의 60% 참가 등CES® 2023 전시 현장(사진:CTA)  CES® 2023 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 시간 8일 막을 내렸다. 올해 CES에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1만 5천여 명의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감사를 받는 글로벌 테크 행사 중 최대 규모의 행사로 평가됐다. 스타트업 1,000개를 비롯하여 3,200개 이상의 참관사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오토모티브,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웹3.0, 메타버스 등 분야의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이번 CES는 사상 최초로 ‘모두를 위한 인간안보(Human Security for All, HS4A)’를 주제로 정하고 유엔 산하 기관인 세계예술과학아카데미(World Academy of Art and Science)와 식량, 의료 접근성, 소득, 환경 보호, 개인 안전, 지역 사회 안보 및 정치적 자유를 촉진하기 위한 HS4A 글로벌 캠페인에 협력했다.  전시장 입구 전경또한 CES 2023에서는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식량 안보, 스마트시티 인프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개인 보안 등 글로벌 이슈를 해결할 제품들이 공개됐다. 더불어 장애인 편의를 높인 최신 기술도 공개됐다.게리 샤피로 CTA 회장 겸 CEO는 “참가자 수부터 기조연설, 기자회견, 출시된 제품까지 CES 2023이 전반적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전 세계에 대면 행사 복귀의 신호탄을 쐈다”면서 “이번 CES에서 제공된 혁신 기술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다음 세대에 더 나은 미래를 줄 수 있도록 변화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SKT의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가상 체험 모습(사진:본지DB)간단한 수치로 요약하면 CES 2023는 CES 2022 대비 70% 커진 약 220만 제곱미터 규모의 행사장, 1,000개의 스타트업 포함한 3,200개 이상의 참관사,  참가자 수 11만 5천 명 돌파(감사 전 수치), 140개국의 해외 참가자 수 4만 명 돌파(감사 전 수치), 69개국 4,800개 글로벌 미디어 참가(감사 전 수치), 포춘 500 기업의 60%가 참가 했다.CES 2023에는 삼성전자 및 LG전자, SKT를 비롯한 애보트(Abbott), 아마존(Amazon), 보쉬(Bosch), BMW, 캐논(Canon), 델타(Delta), 구글(Google), 하이센스(Hisense), 존디어(John Deer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퀄컴(Qualcomm), 파나소닉(Panasonic), 소니(Sony), 스텔란티스(Stellantis) 등이 글로벌 주요 브랜드로 참가했다.모두를 위한 인간 안보는 전례 없는 글로벌 위기 상황에 부닥친 지금, CES 2023을 아우르는 주제로 지정되어 전 세계가 전 산업 분야에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더 큰 협력과 혁신을 해나가야 한다는 중요성을 부각시켰다.BMW i 비전 Dee 발표 이미지▷오토모티브와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300여 개의 자동차 테크 참관사가 참여하며 CES 2023은 전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오토쇼가 되었다. BMW, 존디어, 스텔란티스의 기조연설과 자율주행, 전기차, 육·해상 및 항공 모빌리티 디바이스 부문 신제품이 공개됐다. 캔딜라마린테크놀로지(Candela Marine Technology), GM, 이탈디자인 쥬지아로(Italdesign Giugiaro), 마그나(Magna),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모빌아이(MobilEye), 웨이모(Waymo), 라이즈(RYSE), 볼보펜타(Volvo Penta) 등이 전시를 펼쳤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는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멘탈 웰니스(Mental Wellness), 우먼 헬스 테크(Women’s Health Tech), 원격의료(Telemedicine) 등 시장의 빠른 성장을 가늠케 하는 여러 혁신 기술과 브랜드가 공개됐다. 대표적으로는 애보트, 롯데헬스케어, 메드완드 솔루션(MedWand Solutions), 오므론헬스케어(Omron Healthcare)등이 참여했다.삼성전자 지속가능성▷지속가능성 분야에는 존디어, LG, 삼성, 지멘스(Siemens) 등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여 혁신 기술이 어떻게 에너지 보존, 전력 생산량 증대, 지속가능한 농업 시스템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성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 3M, 브리저에어로스페이스(Bridger Aerospace), 캐터필러(Caterpillar), 넥스젠파워시스템(NexGen Power Systems), 파나소닉, 소니 등이 참여했다.▷웹3.0과 메타버스 분야에는 CES 2023에 처음으로 메타버스 부문이 행사장에 신설되어 몰입감 넘치는 대화형 디지털 세계를 구축하는 혁신적인 센서 기술이 전시됐다. 코인데스크가 제작한 웹3.0 스튜디오(Web3 Studio)는 CES의 웹3.0, 메타버스, 블록체인 부문 기술의 주축을 이뤘다. 매직리프(Magic Lea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OVR테크놀로지(OVR Technology)와 SK 등이 전시를 펼쳤다.올해 한국 200여 기업을 비롯한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대만, 터키, 홍콩, 네덜란드, 미국, 우크라이나 등 전 세계 1,000개의 스타트업이 CES 스타트업 허브인 유레카 파크 전시관을 빛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재생종이 솔루션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인공지능(AI), 전기 및 열에너지를 모두 흡수하는 태양광 기술, 퍼스널 보안 앱 등 여러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한편, CES 2024는 2024년 1월 9일 화요일부터 1월 12일 금요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AI 서비스 매칭 플랫폼 AI히어로즈 통해 알체라 솔루션 도입 희망 수요기업 모집

지난해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알체라 부스 전경(사진:본지db) 영상인식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알체라가 ‘AI바우처 지원사업’의 성공파트너로 4년 연속 선정되면서, AI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며, AI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기업(수요기업)에 최대 3억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AI 기업(공급기업)은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기업은 바우처를 활용해 원하는 공급기업으로부터 솔루션을 구매·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수 있다.지난해 알체라는 AI바우처 지원사업 시각지능 산업분야에서 ‘AI 기반 모바일 내 비대면 안면 피부분석 기술개발 및 맞춤케어 B2C 서비스 사업화’를 주제로 AI 솔루션을 제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알체라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얼굴인식 성능 테스트(FRVT)'에서 출입국심사대 사진촬영 부문 국내 1위, 글로벌 12위로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현재 외교부의 여권 재발급 시스템, 신한카드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Face Pay)에 적용 중이다.특히, 알체라의 기술은 얼굴인식뿐만 아니라 전 산업군을 넘나들며 활용되고 있다. 보안, 핀테크 산업에서는 신원확인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헬스케어는 물론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AI 기술을 융합·확장해 나가고 있다.알체라와 AI바우처 사업을 함께 하고 싶은 기업은 ‘AI히어로즈’ 사이트 내 AI바우처 메뉴에서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알체라가 보유한 솔루션 외에도 AI 기술 전반에 대한 문의와 솔루션 공급기업 매칭도 의뢰할 수 있다.알체라 황영규 대표는 “알체라는 대한민국이 AI를 선도하는 국가로 성장하는 데 힘이 되고자 4년 연속 AI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알체라의 노력이 대한민국의 AI 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수요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도와 사업 성과를 거두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 과기정통부장관 표창 수여받아...AI 기술 기반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기여

28일,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왼쪽)가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 모습(사진:라이언로켓)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대표 정승환)이 'ICT 기금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난 28일 IT벤처타워 서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ICT 전문기관 및 기업 간 네트워킹 형성을 통해 민관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기금사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과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라이언로켓은 인공지능기반 시각장애인용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콘텐츠 제작 기여 및 일자리 창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과기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지난해 라이언로켓은 AI 바우처 사업에 참여, 자사 인공지능 기반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 ‘온에어스튜디오’ 서비스의 바탕이 된 음성합성기술로 도서출판 점자의 AI 보이스 엔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콘텐츠 제작에 기여했다. 또한 2021~2022년에 걸쳐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며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했다.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 온 라이언로켓은 지난 9월 버추얼 페이스 앱 ‘베리미’를 베타 론칭하기도 했다. 베리미는 실제 사용자의 얼굴에 기반해 나만의 가상 얼굴을 만들어주는 앱 서비스로, 베리미를 이용하면 누구나 자신의 실제 얼굴을 내놓지 않고도 자유롭게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별 고유의 페이스를 만들어주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켰다.이 밖에 최근에는 라이브 커머스, 스트리밍 플랫폼 등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라이브 스왑(Live Swap)'을 공개하며 B2B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가상얼굴 사진 한 장만으로도 누구나 실시간 라이브 형태의 방송을 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이 기술은, 대량의 데이터 및 학습에 의존하던 기존 기술과 달리 데이터 구축 및 학습에 필요한 큰 비용 문제를 해소해 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이언로켓 정승환 대표는 "그 동안 자체 기술을 성장시켜 나가며 진화를 거듭해 온 AI 기술 적용 범위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콘텐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래블업, 엔비디아도 인정한 AI 연구개발 플랫폼 차세대 버전 선보인다.

  래블업(대표 신정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 하이퍼 스케일 인공지능 연구개발 및 서비스 플랫폼인 백엔드닷AI(Backend.AI)의 기업용 차기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R3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아태지역 유일 엔비디아의 DGX-Ready 소프트웨어인 백엔드닷AI는 AI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한 AIOps 환경을 구축하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용 토탈 플랫폼 솔루션으로, 표준화된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 연구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기관 내의 온프레미스 AI 클러스터 또는 클라우드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여 누구나 시간과 비용의 제약 없이 인공지능을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2022년에 선보인 Backend.AI의 MLOps 플랫폼인 FastTrack과 Forklift 서비스가 차기 버전에 통합되어 AI 서비스 개발 주기를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래블업은 이번 CES 2023에서 전시 참가와 별도로 KOTRA에서 준비한 피칭 데이인 ‘K-Night@CES 2023’에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어 미국 내 다양한 VC, CVC, LP 등의 투자자 및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차세대 버전을 소개할 예정이다.래블업의 신정규 대표는 “AI 연구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Backend.AI의 차기 버전은 AI 인퍼런스와 대규모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을 제공하여, 기존의 강점인 엄청난 편의성과 비용 유연화를 초거대 AI 모델 개발부터 대규모 AI 서비스로 확대하여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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