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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클라우드, 인공지능 화가 서비스 메타버스에 적용 ‘AI EXPO KOREA 2022'에서 첫 선!

AI가 NFT와 메타버스에 적용돼 수익화하는 첫 사례로 기대


누구나 인공지능 화가의 손을 빌려 디지털 아트를 만들어내는 시대가 열린다. NFT와 메타버스에도 적용돼 하이테크기술이 수익화에 성공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임클라우드(대표 이두식)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AI) 화가 '딥갤러리(DeepGallery)'를 선보인다.

AI 화가 '딥갤러리'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AI화가가 실시간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주는 'AI 예술 플랫폼'이다.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화가(에드바르 뭉크, 고흐 등)의 작품 스타일을 학습 후 학습 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리다.


딥갤러리 개요
딥갤러리 개요


누구나 자신이 찍은 사진을 유명화가의 작품 스타일로 바꿔낼 수 있어 ‘디지털아트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으며, 블록체인기술이나 메타버스와 연결되면 NFT와 메타버스를 통한 상업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미국, 홍콩, 한국 대기업과 구체적인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다.

아임클라우드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 메타버스(Metaverse) 및 NFT 분야로 기술과 서비스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메타팩토리는 MT(Metaverse Technology)기반의 엑설러레이터로 메타버스 관련 글로벌기업과 기술기업을 연결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투자도 진행 중이며, 지난해에는 현대퓨처넷과 글로벌 메타버스 컨퍼런스 Coming-M, 트레져스 클럽과 NFT전시행사인 트레져스 M(Treasures-M)을 진행하기도 했다.

메타브릭은 31개 AI관련 특허 실시권을 아임클라우드로부터 받아 메타버스 AI+3D관련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임클라우드 이두식 대표는 "앞으로 인공지능의 역할은 인간의 흔적을 따라 가는 수준을 넘어서 창의적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이런 기술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결합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메타팩토리, 메타브릭과 함께 글로벌 상업화와 기술개발을 빠르게 진행시켜 AI와 메타버스로 가장 빨리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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