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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테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AI엔진 '키빗' 기반 솔루션 선보인다

키빗(KIBIT)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로고 이미지
프론테오의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로고 이미지

프론테오코리아(대표 정창일. FRONTEO)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릿아이뷰 이그재미너', '키빗 오토메이터' 등 자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엔진 '키빗(KIBI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먼저, 릿아이뷰 이그재미너(Lit i View EXAMINER)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 솔루션으로, 포렌식 절차를 통해 수집된 자료들을 한데 모아 처리하고 분석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릿아이뷰 이그재미너에 탑재된 인공지능 '키빗'은 수사관, 법조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판단기준을 학습하고 그대로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해 수많은 전자데이터 중에서 관련 문서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특히, 릿아이뷰 이그재미너는 여타 다른 디지털 포렌식 분석 툴에 비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CJK)에서 보이는 멀티바이트 문자 처리에 특화되어 국내 데이터를 글자나 파일의 깨짐이나 손상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국내외 다수의 정부기관 및 기업에 도입되어 법률조사, 내부조사 및 감사과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쓰이고 있다 ).

또한, 키빗 오토메이터(Kibit Automator)는 프론테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의 리뷰 효율화 솔루션이다.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전자증거 개시절차)) 및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연관성이 높은 유효 데이터만 선별하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디스커버리 과정에서 가장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리뷰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샘플 데이터 처리에서부터 자료 분석, QC에 이르기까지 전체 분석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지능 ‘KIBIT’은 ‘미묘함’을 의미하는 일본어 ‘Kibi’와 정보 전달의 최소 단위인 ‘bit’의 합성어로, 텍스트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한다. 텍스트 상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난 의미 이외에도 행간에서 찾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와 문서간 관계 분석을 통해 숨겨진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공지능 ‘KIBIT’은 ‘미묘함’을 의미하는 일본어 ‘Kibi’와 정보 전달의 최소 단위인 ‘bit’의 합성어로, 텍스트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한다. 텍스트 상에서 명시적으로 드러난 의미 이외에도 행간에서 찾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와 문서간 관계 분석을 통해 숨겨진 의미도 이해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프론테오코리아는 자연어 처리(NLP)에 특화된 자체 개발 인공지능 키빗(KIBIT)을 이용해 이디스커버리 등 법률 분야 관련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걸테크 기업이다.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주요 정보를 추출하는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기술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VoC분석, 불완전 판매 탐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하며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프론테오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대만 일본 등에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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