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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큐,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선보인다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AI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

AI훈민정음 개요
AI훈민정음 개요

인공지능·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티쓰리큐(대표 박병훈)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AI 훈민정음’ 등 인공지능 관련 솔루션을 선보인다.

AI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28 글자를 만들어 세상의 모든 소리와 뜻을 전할 수 있게 한 것처럼, 인공지능에서 다루는 데이터들인 텍스트, 이미지, 음성, 영상, 위성, 로그/수치, 바이너리 등의 7종류와, AI가 하는 태스크(Task) 4종류, 회귀(Regression), 분류(Classification), 이상탐지(Anomaly Detection), 군집화(Clustering) 등을 조합한 28가지의 케이스를 T3Q.ai AI빅데이터 통합플랫폼에 탑재한 사례집이자 일종의 프레임워크이다.

티쓰리큐 관계자는 “이를 이용하면 쉬운 AI 배우기, 쉬운 AI 서비스 발굴, 쉬운 AI 개발이 가능해지며 추후 각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28가지 사례들을 확장해 나가면 어느 분야에서든 인공지능의 적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인 개인, 기업 모두가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의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경제 생태계 창출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한편, 티쓰리큐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훈민정음 기술을 응용하여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간단한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정통부의 맞춤형 정밀의료 솔루션 구축 사업인 닥터앤서 2.0의 기반이 되는 공통플랫폼으로 선정된 T3Q.ai 통합 플랫폼과 닥터앤서를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에 나선다.

또한 세계 최초로 지뢰 탐지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융합 지뢰탐지시스템 개발 · 실증사업 홍보관도 개설하여 지표투과레이더(GPR) 제조기업 이성, 지하탐사전문기업 GK엔지니어링과 함께 사업 내용을 소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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