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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소프트,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도로 유지보수·예지 정비에 나섰다
  1.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RiaaS)'(이미지:다리소프트)


다리소프트(대표 노윤선, 정만식)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개 업체, 450여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리아스(RiaaS)'를 선보인다.

AI기반 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서비스 플랫폼 RiaaS(Road-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차량 내부에 장착하는 인공지능 도로 분석장치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행 중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도로 파임(포트홀), 균열, 낙하물 등 12가지 이상의 도로 위험요소를 탐지 및 분석하며, 촬영된 영상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송되어 2차 정밀 분석 과정을 거쳐 기상 정보 등 외부 정보와 연계되어 빅데이터화 된다.

이는 관제 서비스로 실시간 공유되어 위험도가 높은 도로 위험요소 발생 시 알림 전송 및 위험정보 통계 자료를 제공하여, 도로 유지보수 및 예지 정비에 활용할 수 있다. 작년 11월 말 기준 전국 140만km 이상의 도로를 탐지하였으며, 누적 위험정보 탐지 건수 5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작년 12월 솔루션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조달청 혁신제품(패스트트랙 2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 회사이다. 작년 한 해 동안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첨단 고밀도(AHD) 교통 관제 AI 모델 개발 사업,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 시범 콘텐츠 사업, 안양시 및 창원시에서 도로 위험 데이터 구축을 위한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 하반기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s://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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