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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모,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

가상합성 데이터셋 서비스와 자율주행 차량 활용 DaaS 서비스 출시 앞두고 시장 수요 검증

에이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
에이모 부스 전경(사진:인공지능신문)

인공지능(AI) 데이터 기업 에이모(AIMMO 대표 오승택)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참가해 스마트 라벨링 시연 및 신규 서비스 오픈해 주목을 받았다.

에이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프로젝트에서 생성된 라벨링 데이터를 활용하여 학습 모델을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에이모가 사전 학습을 완료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선보이고, Object Detection(객체 인식)기술과 Segmentation(이미지 픽셀 단위 의미 인식), OCR(텍스트 인식) 등 다양한 레이블링 자동화 기능을 소개했다.

또한, 에이모는 올해 새롭게 준비한 2개 분야의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Sim2Real팀과 함께 연구하고 준비한 가상합성 데이터셋(Synthetic Dataset) 서비스와 에이모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Data as a Service)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장 수요를 검증했다고 한다.

가상합성 데이터셋은 자율주행, 영상감시, 운전자 모니터링, 건설환경 위험감지, 드론 조난자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쉽게 수집하기 어려운 유형의 테이터를 쉽고 빠르게 수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 차량을 활용한 DaaS 서비스는 대규모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자율주행 분야 연구에 데이터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효율적인 AI 연구가 가능하다.

에이모 담당자는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기술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싶은 기업과 기관에게 에이모의 스마트 라벨링 기술과 새로 선보인 가상합성 데이터셋, 자율주행 데이터 서비스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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