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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포트] 캐나다 12개 인공지능 혁신 기업, '국제인공지능대전 2022' 참가...국내 기업·기관과 AI로 소통한다

딥러닝의 발원지 이자 세계적인 인공지능 석학과 R&D를 기반으로 글로벌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선도하는 캐나다의 인공지능 12개 기업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에 캐나다관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기관과 혁신적인 인공지능  기술로 소통한다.

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 주관으로 캐나다 인공지능 및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알리기 위해 캐나다 AI 기업들로 구성된 사절단과 함께 'AI Expo Korea 2022 캐나다 국가관'을 운영한다.

대사관 측은 "국내 기업 및 캐나다 AI 기업 간의 B2B 행사를 주최할 예정이며, 캐나다 기업들과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캐나다 기업들을 소개하고 미팅을 주선하는 등 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장을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AI Expo Korea 2022의 '캐나다국가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각 기업들의 솔루션과 각사들이 이번 참가를 통해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요약해본다.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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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은 세계 최초의 인간과 인공지능 간 협업 오픈소스 플랫폼 '코그먼트'를 출시한 '에이아이리디파인드(AI Redefined. AIR)'는 인간과 기계가 지속적으로 서로 배워나감으로써 실시간으로 복잡한 도전과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인공지능 학습법을 구축했다.

AIR은 인간과 다양한 유형의 AI 에이전트들이 섞인 복합 지능 생태계를 설계, 교육, 배치하는 세계 최초의 오픈소스 체계 '코그먼트(Cogment)'는 행위자들(사람, AI 에이전트, 비 AI 에이전트 또는 AI 에이전트 집합)은 신뢰를 구축하고 맥락에 따른 학습을 함으로써 조종 교육, 하이브리드 차량단 운용, 위기 관리 등의 업무에 대한 인간과 인공지능간의 협력을 발전 시킬 수 있다.

 

 

'안테아(An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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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자산 무결성 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선도 기업 '안테아(Antea)'가 비파괴 테스트(Non-destructive testing,NDT)을 위한 3D 모델링. 석유, 가스, 전력, 화학 분야 고객들을 위한 유연성 높은 위험성 기반 진단(RBI-driven inspection)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이와 관련된 디지털 트윈 통합(digital twin integraiton)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능형 3D 및 3D 시각화, AIM 프로그램 감사 및 보고, 통합형 위험성 기반 진단 모듈, 기존 시스템 (legacy systems)에 대한 통합 및 원격 센서, 핸즈프리 음성명령 원격지원 기술을 이용한 커넥티드 워커 (Connected Worker) 플랫폼, 자산 지능형(asset-Intelligent), RBI 기반 자산 무결성 관리(asset integrity management) 등이다.

특히, 롯데케미칼 USA가 기계적 무결성을 관리하기 위해 안테아의 자산 무결성 관리(AIM)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검증된 IDM(검사 데이터 관리) 및 강력한 RBI(위험 기반 검사) 기능을 갖췄다.

 

 

'블루닷(BlueDot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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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Dot은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유행병 정보(epidemic intelligence)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최고의 인공지능 및 인재 역량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유행병 발생 위험을 감지, 예측해서 이에 대응하고 공공보건 및 사업계획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보유기술은 BlueDot의 플랫폼인 DaaS 유행병 정보 툴은 머신러닝, 인공지능-인간지능, 다수의 전용 컴퓨테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전염병 리스크를 추적, 맥락화, 예측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BlueDot의 유행병 정보 플랫폼은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전염병을 감시하고, 인구 집단들을 보호하며, 정보에 기반을 둔 대응 능력을 부여하는데 이용되고 있으며, API를 통해 작업흐름, 데이터 시각화 또는 모델링 툴에 통합이 가능하다.

블루닷 측은 "한국의 생명과학 및 의료산업 부문 간의 제품-시장 적합성과 가치 상승을 이미 확인했으며, 특히 한국 정부가 바이오헬스를 중점 육성 및 R&D 투자 확대 대상 8대 산업 중 하나로 중시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생명과학 부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논의를 통해 BlueDot이 디지털 의료와 biosurveillance 분야의 역량을 기반으로 이 영역에서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이 드러나고 있습니다"며, "이번 행사에서 BlueDot의 참가 목표는 한국 고객과 만남을 통해 우리 플랫폼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마인드(Blumind)'


Blumind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칩 제품들은 엣지 AI 추론을 모든 환경의 IoT, 자동차, 스마트홈과 스마트시티 등에서 대기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이고 강력한 AI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아날로그 신호처리, 인메모리 연산, 뉴로모픽 개념(neuromorphic concepts)을 활용해 메모리 구조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표준 CMOS 처리 기술을 활용해서 업계 최초의 강력한 아날로그 인공신경망 처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블루마인드 측은 "이번 AI EXPO 참가를 통해 우리 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한국의 고객 및 파트너들과 만나기를 희망합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제품의 공동 개발 및 출시를 원하는 한국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 공동협력 및 기타 상업적 협력을 추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브레인토이(Braint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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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toy는 mlOS 라는 자사의 생산 머신러닝 플랫폼을 통해 각종 모델들을 적정 규모로 구축, 배치,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전세계에서 이용되는 모든 기술들과 달리 mlOS는 표(tabular), 자연어처리(NLP, 시각, 시계열 등 모든 데이터 유형에 대해 데이터 독립적인 머신러닝 파이프(ML Pipe)를 보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코딩이 필요없지만 코더들은 모든 모델링을 개인 맞춤화할 수 있는 전면적인 통제권과 클라우드 또는 사내 시스템 등 어디에든 배치 가능하다.

이 기술의 가치는 인공지능을 기업 전체에서 엄청난 속도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몇 달 또는 몇 년 걸릴 수 있는 일이 단 몇 분 내에 가능하며, 100명이 할 일을 한 명이 감당할 수 있다.

브레인토이 측은 " 혁신적인 AI구현과 선도적인 mlOS 플랫폼을 한국고객에 알리는 것이다. 이미, 독일과의 인공지능 및 부가가치 제조업 프로젝트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에서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데이터과학연구소(Data Sciences Institute. 이하, D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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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I는 금융, 제조, 부동산, 통신, 소매업, 공급망, 제약 등 기업들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머신러닝(AI/ML)을 구현하고 배포하는 것을 지원한다.

DSI는 고객들이 자사의 분석적 성숙도(ananlytical maturity)를 성장시키는 과정과 가장 급박한 사업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고의 전략을 선택하도록 돕는 신뢰할만한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지식재산(IP)은 보유하지 않았지만 Alteryx, DataRobot, DataWhys를 비롯한 DSI 파트너들의 IP를 추천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DSI는 캐나다 시장에 소개할만한 한국의 기술 기업들을 찾고자 한다. 또한 반대로 DSI 파트너들의 기술 중 한국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연계한다.

현재, DSI가 소속되어 발전하고 있는 몬트리올의 AI 생태계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 딥러닝 기술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딥러닝은 예측이 아주 정확한 대신 예측과 처방에 대해 설명하기가 매우 힘든 블랙박스 접근법(black box approach)을 유지하고 있다. 이해와 신뢰의 결여는 수많은 딥러닝 프로젝트와 POC가 실패하거나 생산 전단계에서 끝나는 결과로 이어진다.

따라서 DSI는 AI/ML의 이해와 실제 생산환경으로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보다 해석하기 쉬운 알고리즘을 제안하고 있다. 이 알고리즘들은 투명성 있고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자들이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간 가독형(human readable) 비지니스를 제시한다.

DSI의 주요 파트너사로는 데이터 과학 분야의 핵심 선도 기업 알테릭스(Alteryx), 데이터 로봇(DataRobot), 타블로(Tableau), 데이터 와이(DataWhys),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스노우 플레이크(Snowflake), 쏘트스폿(ThoughtSpot) 등이 있다. 

DSI는 "캐나다와 미국 시장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관계를 추구하고자 합니다"라며, "또한 반대로 우리는 한국 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둘 중 어떤 경우든 우리는 차별화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찾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딥라이트(Deep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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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디바이스용 컴퓨터 비전 AI 스타트업 Deeplite는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의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소형화하기 위해 AI 가속화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Deeplite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카메라 등 엣지 디바이스 탑재용 고성능 심층신경망의 제작을 위한 특별한 역량을 제공한다.

Deeplite는 일반적으로 크고 처리과정이 복잡하며 전력 소비가 많은 컴퓨터 비전 AI 모델들을 칩셋(CPU, MCU 등)의 제한된 연산능력은 클라우드에서 엣지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AI를 더 빠르고 더 작고 에너지 효율적으로 추론 성능을 이끌어낸다. 

특히, 최신 제품인 Deeplite RunTimeTM은 ARM Cortex-A CPUs를 위한 고성능 2bit 양자화 런타임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추론을 가속화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비용효과 높은 Arm CPUs에서 고급 비디오 분석과 컴퓨터 비전 기능을 쓸 수 있게 해주며, 신제품 출시기간(time-to-market)을 줄이고 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 감시 카메라, 머신비전 시스템과의 유연한 호환성과 맞춤형 GPU 또는 NPU 하드웨어 설계에 비해 저렴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Deeplite는 대형 AI 모델들을 점차 더 제한된 규모의 디바이스에 탑재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Deeplite RunTime을 보완하기 위한 제품으로 자사의 사내 자동 소프트웨어인 Deeplite NeutrinoTM은 비효율적이지만 정확한 AI 모델들을 크기, 속도, 전력 소비 측면에서 효율적인 모델로 변모시켜 모든 엣지 디바이스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배치 가능하게 할 수 있다. 

현재, 주요 고객은 LGE (북미), 일본제철, 제너럴모터스, E-SMART, 삼성 SDS 등이 있다.

딥라이트 측은 "AI 컴퓨터 비전을 통해 우리의 엣지 디바이스에서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하거나 이를 가속화할 필요를 가진 기업 고객들과의 파트너십 확보하고 Deeplite의 시장 성장과 기술협력을 지원할 수 있는 소수의 AI 전문가들과의 만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며,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Deeplite의 초기단계 (Series A) 투자유치를 위한 잠재적 투자자들과의 연계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에마우(Ema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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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ww는 웹사이트를 위한 감성 인공지능 분석 스타트업으로 기업들이 독창적, 혁신적, 비간섭적 (non-intrusive) 감성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maww는 웹사이트 방문자들의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이용 제스처 추적만으로 그들의 감정을 파악하고 디지털 마케터 (digital marketers)와 콘텐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주제들을 고객 전환과 판매 증가를 위해 최적화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maww 측은 "우리는 2021년 10월에서 12월까지 AI 양재 허브에서 한국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Emaww 사업을 위한 기회도 얻었습니다"라며, "우리는 한국 국내의 온라인 명품 거래 사이트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을 만나 Emaww를 소개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퀄리티(Equali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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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alitie는 개인정보 보호, 회복력, 자기결정권에 중점을 두고있는 AI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글로벌 웹사이트 보안 인프라인 Deflect.ca 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출시된 Deflect는 백만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매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북미와 러시아에서 가장 높은 이용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지나해 10월에는 네트워크상에서 봇넷 (botnet) 공격에 대한 실시간 보안 능력이 있는 머신러닝 완화 (mitigation) 기술 Baskerville을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지도학습 (gradient boosting trees) 및 비지도학습 (isolation forest)형 머신러닝 기술들을 모두 수행한다.

Baskerville은 웹 방문자수에 대응해서 실시간으로 요청들을 분석하고 의심스럽게 행동하는 이용자들에게 경고한다. 이 제품은 쿠버네티스 (Kubernetes) 클러스터 (Spark, Kafka, Grafana)에 배치되는 프로덕션 등급 (production-grade) 모듈이다.

이퀄리티 측은 "우리는 디도스 레이어 7 (DDOS Layer 7) 공격을 피하기 위해 Baskerville이라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제 다음 단계는 상용화와 성장의 잠재력을 가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버전을 개발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의 일류 기업들과 잠재적인 파트너 및 투자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다.

 

 

IOTO

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과 로고 이미지
IOTO는 매스미디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으로 캐나다 최대의 미디어 기업들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이미, 미국과 유럽의 국제 파트너들과 포스트 프로토타입(post-prototype) 단계 및 상용화 전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IOTO는 양질의 정치 콘텐츠가 저렴한 비용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디어 자산에 대한 데이터셋과 데이터 구독권 (data subscriptions)을 제공하고 있다.

IOTO의 대표적인 거버리틱스(Goverlytics) 플랫폼은 대규모 정부 데이터에 AI 툴을 적용, 정치 상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제시할 수 있게 하며, 자연어 처리(NLP)와 머신러닝으로 입법활동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강력하고 정확하며 이해하기 쉽게 제공한다. 이와 같은 정책 지향적 설명은 매스미디어에서 표준 방송장비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활용 가능하며, 공유 가능한 소형화면 (small-screen) 콘텐츠로 제작 배포 할 수도 있다.

IOTO 측은 "Goverlytics 활용에 관심을 가진 한국 미디어계의 파트너들을 찾고 있습니다"라며, "우리에게는 한국 정치에 우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일부 기반을 제공할 수 있는 학술계의 지지자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한국의 대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코히런트(Qoh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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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herent는 지능형 무선 (intelligent radio) 기술 개발 스타트업으로 자사의 지능형 무선 기술은 머신러닝 기반 신호처리를 통합해서 전통적인 무선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능가하는 보다 강력하고 인식이 뛰어난 RF 통신과 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

Qoherent는 RF 주파수의 수동 감지를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LTE, 5GNR 등의 신호들을 찾아내고 분석하는 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제품에는 데이터셋과 모델들로 구성된 주문형 (application-specific) IP와 엔지니어들이 RF와 ML 영역 간의 지식 격차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 디자인 툴들이 포함된다. 현재, 양자 머신러닝의 실시간 RF 문제 적용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코히런트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과 연구 협력대상 및 전략적 투자가들을 찾고자 한다.

 

 

'사라핀AI(Sarafin AI)'

사라핀 AI의 디지털 휴먼과 로고 이미지
Sarafin AI는 디지털 휴먼을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학습관리시스템 (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 전문 스타트업으로 다수의 산업부문에서 적용하고 있다.

현재, 규정준수 교육과 규제 산업분야의 사이버보안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휴먼을 통해 50개 이상의 언어로 말하고 적정 규모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 교육(micro-training)을 제공할 수 있다.

주요 보유 기술은 AI 모델(휴먼)들을 이용해서 디지털 교육 담당자의 개인화와 폐쇄 루프형(closed-loop) 교육 진화(즉, 우리 콘텐츠는 항상 개선되며 교육생들의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는 것)를 위한 피드백-학습 통합 AI 모델들을 이용한 풀스택 교육관리 시스템(Full-Stack Training Management System), 영상 캡션 제작, 스토리보드 제작, TTS 변환 API 등과 다수의 기타 사내 툴링 시스템(in house tooling systems)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라핀AI 측은 "우리의 비전은 AI를 이용해서 글로벌 학습·개발 시장의 여러 측면들을 완전히 뒤바꾸는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라며, "우리 제품의 역량을 북미 시장 밖에서 입증하기 위해 한국에서 우리의 사이버보안 교육 제품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수행할 기업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한국의 금융기관들을 위해 맞춤형 자금세탁방지 및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리스크 교육 프로그램을 영어, 불어, 한국어로 개발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현재, 250만 달러(약 30억원)를 초기단계 이전(pre-Series A) 투자 유치를 진행하는 중이며, 여기에 관심 있는 한국 투자가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주한캐나다대사관 주관으로 진행되며, 해당 참가 기업들과 미팅 및 협업을 희망할 경우는 대사관 상무과(Trade Commissioner Service-보기)로 사전 등록하면 된다.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2) 참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 할 수 있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http://www.ai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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